게시판 넘어가도... 한번씩 들어와서 확인합니다..
나중에 올리신 분들.. 답글 없어도..
한번씩 다 살펴봤습니다...
늦었지만 출석체크 합니다.
엄마랑 같이 하는 집중듣기.. 엄마도 아이도 처음하는 방식이라 아직 방향도 방법도 잡히지 않고 있네요
12/11 아서 birthday (10분) dvd 다이너소어 보기
12/12 아서 반복(10분)
12/13 리터러시 1-2(10분) dvd 101달마디안
12/14 아서 반복(20분)
하루에 10분도 힘드네요.. 그동안 집중듣기보다는 한줄 듣고 따라하기를 했던떠라
아이도 엄마도 집중듣기가 좀 낯설어요..
첫날은 아서가 좀 어려운듯 싶어 낮은책으로 바꿀려고 했는데
아이가 계속 아서로 하자고 하네요..집중듣기! 언젠가 넘어야 할 산이라 생각하고 이제부터
천천히 습관을 들여야 겠어요,.,.출석을 늦었지만 집중듣기반 홧팅!!
12.11..네이트 더 그레이트 25분 집듣
12.12..이날은 좀 바빠서 못했어요..
12.13..네이트 더 그레이트 25분 집듣
미키마우스 클럽 dvd.75분 시청
12.14..the biggest,best stowman 17분 집듣
토요일 하루 빼먹은게 마음에 걸리네요..ㅎㅎ
12.11. 튼* 20분, WWR 7분
호리드 헨리 30분 시청
12.12 튼* 20분 ,WWR 8분
아서 디비디 30분
12.13. 튼* 15분 , WWR 8분, ORT6단계 10분
호리드 헨리 30분
12.14 튼* 25분, WWR 7분
호리드 헨리 30분
아직은 시간도 짧고 수준도 낮지만 매일 꾸준히 하는 것만으로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이번 방학때 재밌는 리더를 많이 읽어야겠어요
7세 초에 집중듣기 해볼까 시도하다 넘 힘들어 해 그냥 dvd보고 흘려듣기 했는데...
과연 20분 동안 제대로 할수 있을까 싶어 엄마 **이 하는거 일주일에 한번씩 꼭 검사받아야 한다 하고
시작 했는데 의외로 잘 하는것 같아요.시간을 좀 더 늘려도 될 듯 한데 아직은 20분정도 들었는지에
신경을 쓰네요..저만 게을러 지지 않는다면 희망이 보입니다.^^
어제 저녁 울 아들에게 처음으로 - 집듣 게시판 보여줬어요.
지난 3일 동안 친구들이 어떻게 영어 책을 봤는지...울 아들 왈 "헉 이렇게 책을 많이..." 자기가 모르는 책들도 엄청 많고...조금 놀라는 눈치였어요.
조금 자극을 받았는지 어제는 집듣 35분 정도 집듣 끝내고 혼자서 책읽기 시작하더라구요 비록 쉬운 런투리드지만 25권을 한 자리에서 다 읽고... 6살 동생에게 까지 영어 가르쳐준다고... "자 형아따라해~" 하면서 한줄 한줄 따라 읽게 시키더라구요.
따라 읽기 끝내고 "근데 엄마 준영이는 아직 기초가 부족해". ㅋㅋ 이 말에 속으로 얼마나 웃겼는지...
하지만 그 모습이 얼마나 기특하고 흐뭇하던지 기운이 팍팍 !! 끝까지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 집중듣기에 참여한 것이 좋은 시발점이 된 것 같아 모두 모두 에게 감사드려요. 특히 브죵님 넘 고맙습니다.
어제 올렸어야 하는데 늦어버렸습니다..
12.11. ort 4단계 3권 - 30분
디비디 아서1편 - 60분
12.12. 리틀크리터 2단계 3권 - 30분
디비디 아서,매직스쿨버스 - 각각 30분씩(60분)
12.13. 리틀크리터 2단계 5권 - 40분
cherry pie(20p)-10분
charlie and chocolate factoery(32p)-20분
디비디 아서, 매직스쿨버스 - 각각 30분씩(60분)
아주 어려서부터 디비디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성향과 시력과 기타 정서면에서 권장하지 않는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으로 때를 기다렸습니다.
대여섯달전부터 배런스타인,리틀베어,아서,매직스쿨버스 등을 접해주었더니
좋아하여, 매일 꾸준하게는 아니지만, 어떤날은 2~3편, 간혹 2~3일씩 빠지기도 하며
디비디를 통하여 듣기를 가랑비에 옷젖듯 접하고 있습니다.
집중듣기는 푹 빠지는 편이 아니어서,,
정말 들쭉날쭉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번기회를 빌어 영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엄마의 의견 -듣기를 열심히 해야만 영어를 잘 할수있다? 영어와 친해질수 있다로 의견을 내놓으며
듣기를 열심히 하자로 결론을 맺었습니다.
저희집 이번방학 목표는 열심히 놀기와 열심히 듣기가 목표랍니다^^
다들 넘 열심히 계획세워 잘 하고 있어신 것 같아 겁도나고 위축됩니다 ㅠㅠ
전 디비디보고 겨우 책한권 읽히는데...
영어환경이 무섭긴하네요 이제 일주일 디비디 열심히 본것 밖에 없는데
스스로 의자놓고 올라가 예전에 보던 비록 유아 수준이긴 하지만
`나 영어 책 봐야지` 하며 소리내서 읽네요..흐뭇^^
쭉 가야 될텐데 ...
12월11일(21분): 헨리앤머지 Forever sea (12분)
헬로리더3 Monster manners(9분)
12월12일(40분): 헨리앤머지 Forever sea (6분)
Family tree (5분)
헬로리더3 Monster manners(9분)
헬로리더4 Teach us Amelia Bedelia(20분)
12월13일(35분) : 헬로리더4 Teach us Amelia Bedelia (20분)
헨리앤머지 Family tree(5분)
Anni's good move(5분)
헬로리더3 Make way for tooth Decay(5분)
12월14일(20분) 헨리앤머지 Anni's good move(10분)
헬로리더3 Make way for tooth Decay(10분)
아이와 함께 헨리앤머지를 재밌게 듣고 있어요.근데 소리가 좀 느리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이가 그 사이에
주의 산만해 질까 하며 눈치보며 들었답니다.^^:
저희 아이는 재밌다고는 하지만 생각보다 짧은 헨리앤 머지를 같은책 두번 반복해서 듣는걸(한번 들을때)
별로 안 좋아하더라구요.. 헬로리더3단계는 도서관서 대여해서 듣고 있어서 제가 일부러
두서너번 듣게 하려고 한답니다. 집중듣기는 1년전부터 들어서 잘 듣고는 있는데 챕터북으로 들어가기는
약간 무리수가 있어서 다지기로 듣기하는데 아이가 긴책은 좀 부담스러워하네요(그래서 택한게 헨리앤머지인데..) 아이가 별 투정없이 잘 듣고 있어서 좋긴하지만 시간상 좀 짧다는게 엄마의 생각이네요^^
아이들 재우는라 깜빡 함께 잠들어 지금 진행기올립니다.좋은밤 편안한 밤 되세요^^
12월 11일 : Arthur's eyes
Arthur's tooth
Arthur's goes to camp ----> 1권당 한타임만 7분 전후로 3권 들었더니 20분정도집듣!
12일~13일 : 삼촌 결혼식 참석으로 건너뛰고~~
14일 : Arthur's chicken pox
Arthur's baby ------->2권 14분정도 집듣!
DVD- 아서1편 보기 --->1시간
워낙에 DVD를 에니매이션보다는 실사를 좋아했었는데 아서시리즈로 집듣하고
DVD를 보여줬더니 좋아라하네요.
그 동안에는 자막없이 보았는데 아서는 자막을 틀어줬어요.
꾸준하지는 못했지만 가끔 했었기때문에 시작은 둘다 가볍습니다~~
아들아~~이렇게 쭉~~~ 가는거야!!!
12/10 usborn first experiences 2권 8분 이건 권당 16페이지예요..
12/11 " 6권 24분
12/12 " 5권 20분
12/13 hello reader 1단계 4권 20분
까이유(메가tv) 40분 보기
집중듣기가 생전 첨인 둘째녀석...요즘 하도 온몸으로 놀고 진득하니 앉아 있질 못해서 좀 걱정이 되서
식탁에 같이 앉혀놓고 눈이 글을 따라갈수 있게 손가락으로 살짝씩 짚어 주고 모르는 단어 나오면 그림을 짚어주기도 하면서 그렇게 첫시작을 했네요..
그리고 살짝 뻥도 쳤어요....브죵선생님한테 검사도 받아야되고 안하면 그 불친절(?)한 선생님한테 엄마가 잔소리 쫌 듣는다고..ㅎㅎ
또 매일매일 잘하면 일주일에 한번씩 500원씩 용돈도 준다구용..
그랬더니 의외로 많이 힘들어하진 않고 매일 집중듣기 노트에 기록된 책 권수를 보면서 스스로 대견해 하는것 같더구요..
자기가 누나보다 훨씬 많이 읽었다공...^^(누난 두껍고 긴책인데...)
우리 아이도 일단은 소리내어 읽어보려고 하는 성향이 있네요..그러다 모르는 단어나오면 침묵...first experiences보면 모르는 단어들이 좀 나오더라구요...
ort가 재밌는데..낮은단계가 없어서 헬로리더1.2단계중 재밌는것 위주로 골라서 읽히고
도서관에서 an i can read book 1단계로 몇권 빌려다 놨어요..도서관이랑 친하게 지낼거 같아용...^^
다른분들 읽는책들 참고로 해서 열심히 읽혀서 님들하고 어깨좀 나란히 하고파요..
열심히 할게요...
12월 11일 : careful cousin 한번 다 듣고 watching for Annie 집듣
12일 : Annie turns pink
13일 : Zam !
14일 : Happy cat
시간은 꼬박꼬박 20분씩 채웠답니다. 아침마다 DVD 매직스쿨버스 (과학을 좋아하기 시작해서) 흘려듣기합니다.
힘들어하면 어떡할까 런투리드정도 소화하던얘가 티아라나 쥬니비존스 공주좋아하는얘라 던져줬다가 낭패봤던처라 큰맘먹고 헨리엔머지 구입해서 들이댔는데 효과만점이예요
그림도 아이가 좋아하는 분위기라 강아지도 좋아하고 요즘이런 일상이야기 한글책도 좋아하는터라 무척 재미나게 듣더군요 거의동시에 웃기도 해가며 아주 순조로운 항해를 시작했답니다. 지치지않도록 20분 정도를 유지하며 쭈욱 꾸준하게 가려구요
주말엔 거의 노는 수준이었는데 영어는 요즘 리더스에 집듣에 꼬박꼬박 하더라구요
정말 이렇게 해리포터까지 가는거죠??
여러분 모두 화이팅!!
12/14 Arthur's jelly beans(23p)
Arthur's birthday surprise(23p)
Good night D.W(23p)
D.W the big boss(23p)
한권 듣는데는 5분~7분정도 걸리더라구요
시디 바꾸고 조금 꾸물거리고 ...다듣고 나니 40분 정도 걸렸던거같아요(사실 시간체크를 하다말아서리..)
Arthur's jelly beans 한권은 읽기 했봐구요..너무 더듬더듬..
디비디는 오늘도 리틀베어 1시간정도..
예전엔 자막없이 보다 자막 넣어주니 조금더 집중하는듯 해요(처음이라 그럴까요???)
일이 이제야 끝나서 들어왔씁니다.
Little Critter 16권세트를 박스채로 내놓았습니다.
책과 cd찾아서 듣는것까지 혼자서 하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사실 큰아들녀석은...제가 다 해줬었는데....뭐하나 자기스스로 하려는것이 없습니다.
거기에 비해서 둘째라서그런지~~자기 스스로 하는 면이 있어서 기특합니다.
듣는 시간내내 같이 있을수는 없지만...
형이 방해가 될정도로 어떨땐 크게 따라하기도 한답니다.
내용이 짧기 때문에 첫1주(8일)동안 두권씩 25분가량 매일 진행합니다.
12/11(금) All By Myself, The new baby 총 25분, 총 48페이지
12/12(토) Just me and my babysitter,Just me and my puppy , 총 33분, 48페이지
12/13(일) Just grandpa and me, Just Grandma and me, 총 30분 48페이지
다른분들 진행기 쭈욱 읽으면서,
다음책을 계획하려 합니다.
좋은 후기 많이 올려주세요~
11일: ort 4단계 9권(약 23분), 인어공주 dvd약 40분
12일: ort 3단계 9권(약 20분), 영어학원 숙제(듣고, 따라하기)
14일: ort 4단계 9권(약 23분)
약 2주 전부터 저랑 집중듣기 약 5분으로 시작하여 듣고 있었던 터라 이제는 여기 컴터모임에서 20분씩 듣기로 했다하며 설득했더니 그런데로 반항없이 따라옵니다.
토욜도 듣기로 했다 설명했더니 또 따라옵니다.
일단은 저랑 같이 듣고 있습니다.
예~~전에 사두었던, 그리고 그때 약 5단계까지는 같이 보면서 해석도 같이 해가면서 봤던 책이라 내용을 알고 있어서 인지 별 거부감은 아직 없네요.
집중듣기는 첨이라.....정말.....힘드네요...
말은 집중듣기인데...저희 아들.....건성건성입니다.
이건...소리를 제대로 듣고 있는건지.....책장만 넘기는 건지..그림만 보는건지
며칠 집중듣기(?)를 한 소감은......아~ 집중이 잘 안되는구나입니다.
그래도...며칠은 부담을 안 주기 위해서......편안한 자세로 그냥.듣게했습니다.
침대에서 뒹굴뒹굴하며...듣더군요..
그런데......글자는 신경안 쓰고..그냥...소리만 들어도 되는 건가요? 궁금.,..
12월 11일 and the ***** lunch(henry and mudge) 4분*2번 40page
snowman plan(henry and mudge) 6분 40page
12월 12일 detective dinosaur (an i can read book level 2) 11분 48page
12월 13일 frog and toad together(an i can read book) 14분 41page
12월 14일 and the long weekend(henry and mudge) 10분 40page
아이가 너무 지겨워하는 것 같아..끝까지 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너무 건성건성으로......그냥.....아무 재미없이..
의무적으로 듣는 것 같아....지켜보는 저는 더욱 괴롭네요..
용기를 주세요~
다들 글 많이 올리셨네요... 조금전에야 집중듣기 끝나고 들어왔습니다...
1. 먼저 첫날 계획대로 베렌스타인 베어를 들었는데요... "엄마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 하더라구요... 사실 저도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계획수정했구요.. 좀더 쉬운 언아이캔 1단계로 하려합니다...
2. 11일:베렌스타인 듣다가 포기
언아이캔:dinosaur time 30p 2번... 총 30분
12/13일: 저희 아버지 생신으로 좀 멀리다녀와서 못했어요...
14일:언아이캔: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32p 3번 ...총 20분
3. 지금 사는 곳은 지방인데 서울서 친정아버지 생신으로 가족들이 빕스에서 모여서 맛있게 먹었네요...
거의 2년만에간 패밀리 레스토랑이었답니다... 제가 사는곳엔 패밀리 레스토랑이 하나도 없어서요^^
일욜날 나들이로 인천대교도 건너갔다왔구요.... 건너간김에 그냥 인천공항한번 갔다왔어요...^^
원래 처음엔 제가 의지에 불타서 마음이 설레였는데요... 아이의 지겨워하는 표정을 보니 좀 살살 좀 천천히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1일(금)Ready to read (Henry and Mudge)
Snowman Plan(40p)-20분
12일(토)Ready to read(Henry and Mudge)
Happy Cat(48p)-20분
챨리와 초콜릿공장-2시간
13일(일)Ready to read(Henry and Mudge)
Puddle Trouble(48p)-20분
트랜스포머(제국의 습격)-2시간 30분
평소 같았음 주말이나 휴일엔 영화 all stop이었을텐데 이번엔 책을 같이 집듣했네요..기특기특
시외우기 숙제랑 수학시험 영어테스트까지 준비할게 많아서 한권밖에 못 들었지만 방학땐 홀가분하게
몇 권씩 하자고 아들이 먼저 말하네요. 안 보던 그림책도 꺼내 보고..ㅋㅋ
모임도 처음이고 이렇게 하니까 저도 놓치기 싫고 더 하고 싶은 욕심도 나니 꼭 학생같아요.^^
잘 진행해서 둘째 아들도 자연스럽게 했음 좋겠습니다.
11일= an i can read book(ready,set,go) 31p
arthur's tree house 12p
arthur's jumps into fall 12p 20분
dvd 까이유 1시간
12일= arthur's jelly beans 12p
arthur's helps out 12p
arthur's homework 12p 25분
13일 = 여행중 흘려듣기만 했어요...
14일 = ready,set go 31p
the old steam train 12p
barn on fire 12p 20분
맥스앤 루비 30분
저희 아이는 같은책 반복을 더 즐기는 편인데 이번에 다른책으로 바꿔서 해봐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주말 여행 갔다와서 정신없지만 잘 따라 와 주네요..
양평 용문사에 있는 1100년 된 은행나무를 보고 왔어요..아이가 넘 좋아하더라구요..
계획표 보여주고 아이에게 설명해 주니 잘 해보겠다고 하네요~
둘째(현재3살)가 방해할 때가 많아서 자는 시간에 영어를 했었는데, 요며칠 혼자 그림도 그리고, 책도 보고 그러네요. 이쁘게도... 그래서 같이 들었습니다. 아이보다 오히려 제가 더 재밌어 하는것 같아요. 아이는 억지로 하는 눈치 입니다. 우말도 책많이 읽은 아이가 말도 조리있게 잘하잖아요. 영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서 책많이 읽었으면 하는데 좋아하지 않아요. 우리말책은 잘 읽고 좋아하면서도요... 그래도 꾸준히 하다보면 좋아지리라 생각하며 강하게 밀어붙입니다. 역효과나면 뭐 지 복이려니 하죠 ㅋㅋ (무책임한가...?)
12일 Amelia Bedelia (64p) 13분 (한번더 듣거나, 다른거 하나 더 듣거나 해야겠슴다.)
13일 Arthur's Camp-out (64p) 20분
14일 Artur's Christmas Cookies (64P) 14분, Oscar Otter(언아이캔 1단계, 64p) 10분
다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시네요.
요즘 애들아빠가 정신없이 바빠서리 집에만 있어요. 애들 둘데리고 혼자 움직이는게 쉽지않아서요.
그래도 다른 맘들 열심히 사는 것 보고 자극 많이 받게 되네요.
담주 월요일엔 제사있는데 긴장하고, 집듣은 놓치지 않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초2반 분들..
서로 아는 척도 하고.. 다른 사람 댓글도 봐보시고..
반응도 해주세요...^^
그래야 서로 도움도 주고 즐겁게 갑니다...
질문이 있으면 아는대로 댓글도 달아주시구요..
그래야 내가 힘들때 다른 사람이 나를 도와줍니다.
서로 많이 낯선 것 압니다.
근데.. 좀 들이대야 친해집니다..^^
들이댑시다~~~~
12/11 (금) The little mermaid (64페이지) 시간은 잘모르겠네요
dvd- 스머프
12/12 (토) The little mermaid (64페이지) 내용이 길어서 여러번 듣게 했어요.
Piglet's big movie (64페이지) 이것도 내용은 긴데 집에 dvd가 있어서 의외로 잘 듣는책입니다.
12/13 (일 ) Piglet's big movie (64페이지)
dvd - 루의 새봄대축제
12/14 (월) Piglet's big movie (학교 가기전에 한번 듣고 다녀와서 또 들었네요)
Winnie's New Computer (2번) 시간은 나오지가 않아서 잘모르겠어요.
dvd - 스머프 1탄 (요즘 스머프에 푹빠져있어서 스머프만 자주보네요)
이상 오늘까지의 진행상황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대로 쭉~~ 잘 진행될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네요.
작은 아이와 함께 목표로 잡은 책은 Nate the Great 입니다. 여자 아이라 좋아할까 걱정했는데 일단 좋아라해서 한시름 놓았습니다. detective 가 되기 위해 팬케잌을 먹어야 한다고 해서 해 먹였더니 이제 자기는 detective 라고 목에 힘주고 다닙니다.
현재 1권, 2권 마친 상태인데요, 두 권하면서 잡은 방법은 두 번 듣고 두 번 읽기 입니다. 가능한 옆에 있으려고 하지만 잘 안됩니다. 처음 읽기 할 때 옆에서 모를 것 같은 단어 질문합니다. 아직 단어 의미 유추는 좀 떨어지는 것 같아 전자사전 찾아 알려 줍니다. 두번째 읽을 때 가능하면 확인 안하고 정말 알아야 하는데 모르는 것은 다시 한번 물어봅니다.
엄마가 이끌 때의 문제점이 엄마가 아플 때죠...
아으... 감기에 걸려 제가 컨디션 엉망이라 제대로 못했네요... ^^;;
토, 일 3권(Nate the Great and the Crunchy Cristmas) 1번씩 들었고 오늘은 1번 읽었어요...
화이팅~~~ ^^
지난 주말에 스키장에 다녀왔어요.
그래서 들어와 보지도 못하고 이제야 글 올립니다.
우리 아이들은 주로 집중듣기를 학교가기전에 20-30분 정도 하고갑니다.
1.제가 출근하고난 다음이라 같이 듣진 못하구요...
2.ort 9단계 2권 들었습니다.-30분정도
The blue eye
Rescue
3.어제 스키를 타서 그런지 다리가 무지 아프네요.
예전엔 좀 탔는데
스키는 40줄에 접어선 아줌마가 할 운동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무릎도 시큰거리고....넘어질 것도 겁나구요.
나이드는 것을 실감하여 우울했지만...
울 아들들이 저보다 스키를 훨씬 잘 타는 것을 보니 좀 위안이 됐습니다.
잘 놀고 왔으니 이제 열심히 달려야지요...
첫 주 부터 못한 날이 있어서 영~~~ 거시기 하네요. 첫 스타트를 잘 해볼라고 했는데...
주말에 저의 막내 동생 결혼식이 있어서리 핑계아닌 핑계로 일요일은 집중듣기를 못하고 흘려듣기만 한 시간했네요~~
원래는 아서랑 프로기로만 할려고 했는데 울 아들이 위니도 하고 싶다고 해서 위니도 함께 해볼려구요.
저는 위니 성우 목소리가 좀... 듣기가 조금 그랬는데 울 아들은 상관이 없나봐요 그냥 막 들어요
그래도 프로기를 제일로 좋아합니다. 프로기를 들을땐 웃기도 하더라구요...성우 목소리가 웃겨서 그런가?...ㅋ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는다면 반복을 많이 할려구요. 이번 주도 화이팅임당
11일 - 마녀위니 - Winnie's New computer(P24)
아서 스타트 -off to school (P23)
프로기 - froggy's first kiss (P28)
25분
12일 - 마녀위니 -Winni's Magic Wand(P24)
프로기 - frogg's first kiss (P28)
17분
13일 - 집중듣기 못했어요~~
로긴하고 했는데 날아갔어요. 아 속상~~ㅠ.ㅠ.
1. 항상 집듣은 함께 듣습니다(가끔 졸기도ㅋ)..뭐 .. 그냥 습관적으로 같이 듣습니다. 가끔 딴데 보고 있음
확 째려봐줌서~
2. 11일 집듣 ort6단계 Home work, Olypic adventure 2권
엄마가 읽어주기 먼치시리즈 alligator baby, love you foever 2권
혼자 읽기 ort낮은단계 4권
12일 집듣 ort6단계 Kipper the giant, In the garden 2권
혼자 읽기 ort낮은단계 3권
13일 집듣 ort6단계 The outing, Land of dinosure 2권
little critter 2권
엄마가 읽어주기 litter critter 2권, Fly guy 2권
혼자 읽기 ort낮은단계 3권
흘려듣기는 little bear dvd 오디오로.. 끝나면 다음 little bear dvd다음껄로.. 아이들이 스스로 고른거예요.
에공.. 다시 쓰려니.. 더 힘들다..ㅎㅎ..
느려도 끝까지!!.. 낼 기말시험끝나면 더 열심히 할께요~~
우리 아이 자기가 한것을 올려주니까 재미잇나봐요~~그동안 스스로 하기보다는 저의강요에 의해 한적이 더 많았던 터라...... 저도 좀더 재미나게 해주고 아이도 신나서 따라와주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요,그래도 7살때 못 읽던 책을 읽어내려가면 뿌듯하다가도 앞에 있는 넘어야 할 산을 보면 어떻게 넘나 고민하게 됩니다..
11일 헬로리더 3단계 moster manners
helen keller 30분
12일 헬로우리더2단계 more for me
the day the dog said
n-o spells no
no fair
slip,slide,skate 40분
13일 헬로우리더2단계 just a minute
fraidycats
the day of the bad haircut 30분
아서랑 헨리앤 머지를 하려고 했는데 저희아이가 이책들을 고르네요~~
먼저 읽고 집중듣기 했는데요, 오히려 아서 보다 낯선단어들이 많아 쉽지는 않았습니다.
우리 아들 처음이라 20분 힘들어하지만, 열심히 할려고 합니다.
실력이 미비하여 2번 정도 들어야 대충 이해 하는 것 같아요
12/11-Nate The Great : 20 분
12/12- Henry and Mudge; the forever sea : 20분
12/13 -Nate The Great ; 20분
저흰 3번 정도 반복하고 진도 나갈렵니다
날씨가 추워지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12월 11일은 연말 모임이라 못했구요...
12월 12일 네이트 더 그레이트 1권 60p 17~18분이더군요..
12월 13일 네이트 더 그레이트 2권 6?p 20분
알아듣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렇게 해보긴 했네요...^^
11일 핸리엔 머지
Tumbling trip 40p
The First book 40p
The tall tree house 40p
12일
Careful cousin 48p
Big test 40p
Family trees 40p
Cold shivers 48p
13일
Annie's perfect pet 40p
Annie's good move 40p
Bedtime thumps 40p
Best day of all 40p
주말 잘 보내셨나요??
우리집 큰딸은 반복이 싫은가 봅니다.
한번 본 책은 아는 내용이라 여겨서 다른걸 보고 싶어하네요.
그래서 언아이캔리드북 레벨1 20권정도와 헨리엔머지 25권정도를 한번씩듣고 다시 반복하게 해서 3번 정도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책은 정해보려구요.
오늘부터는 시간도 잘 정리하겠습니다.
대략 35분정도씩은 들은것 같아요.
11일 arthur`s baby 10분 30p
arthur`s birthday 10분 30p
12일 arthur` baby 10분 30p
" birthday 10분 30P
13일 " baby
" birthday
" babysits 15분 31p
14일 " birthday
이렇게 진행중 입니다.. 하루에 20분씩 집중듣기 하기로 한건 잘 지키고 있어요.
처음 접할때는 잘 이해못했는데 같은 책을 세번정도 반복하니 좀 알것같다고 합니다.
모르는 단어는 가르쳐주고 있어요. 같은책 반복해 나가면서 새로운책 한가지씩 끼워주고 있어요.
중간중간에 흘려듣기를 시키는데 몇번 집듣했던것은 잘 들린다고 하네요.
꾸준히 욕심내지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말시험도 끝나고 해서 맘이 홀가분한데 이번주는 그동안 밀린 일들 하느라 영어에 많이 시간할애를 못했어요. 일욜에는 우리딸이 노래를 하던 목동 아이스링크에 다녀왔구요. 김연아 언니따라 집에서 얼마나 스케이트 스핀 동작을 흉내내는지... 2시간동안 실컷 타고 왔어요.
11일- Henry and Mudge (under yellow moon) 15분 (집듣), Winnie the witch 10분 책읽기
12일 - Henry and Mudge (Annie's perfect pet) 15분 (집듣)
그동안은 제가 읽어주거나 아님 한페이지씩 같이 듣거나 읽었는데 이번부터 딸아이 혼자 직접 CD들어가면서 손으로 단어를 짚어서 집듣하고 있어요. 한문장씩 따라 읽기도 하고요. 겨울방학이 지나면 훌쩍 자라있을 아이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이번 방학에는 영어도 그렇지만 3학년 대비 한글책을 많이 읽히려고 한답니다..
모두들 화이팅해요~~
12/11(금) 집듣 : The mystery of magnets(four corners) 16분
Father Bear comes Home(An I can read 1) 15분
흘듣 : Top Blade 60분(DVD)
12/13(일) 집듣 : The Mystery of Magnets 16분
Father Bear comes Home 15분
두아이 각각 들은 거구요, 주말에 가족행사가 많아 간신히 들었네요.
아마 집중듣기 신청 안했으면 전혀 안했을텐데, 이만큼이라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앞으로도 쉬지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으앙~~
급한맘에 열심히 쓰고 등록했더니...
로그인을 안해서 글 다 날라갔네요...ㅠㅠ
울아인 한달전부터 집중듣기를 시작을 했었는데...
가랑비에 옷젖듯 아주 어릴적 부터 영어 환경을 만들어줘서 인지 말하기 읽기는 잘 안됐지만 듣기는
좀 되는 아이였습니다..
그래서..
그간 아이도 별 거부감 없이 잘 진행을 해왔고 엄마 욕심이었는지 좀 글밥이 많은 책들을 듣게 했는데...
지난주 브죵님 말씀대로 파닉스를 이제 마쳤으면...
내용보다는 짧은 글이라도 소리에 더 많이 익숙해져야 할것 같다는 조언을 주셔서 다시 런투리드와 언아이캔리드 1단계로 집중듣기 교재를 바꿨어요...
사실...
그간 수많은 책을 읽어주고 테입도 흘려듣기로 그렇게 많이 들려주었건만...
울아이..
발음 정말 장난 아닙니다.. 약간 성격이 소심하고 쑥스럼을 많이 타는 아이라 발음 하는것도 자신이 없어서 그런건지...
암튼 브죵님 말씀대로 런투리드 열심히 듣고 따라하기 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부터 하루 런투리드 4권, 언아이캔리드 1권 해서 듣기를 하는데 시간은 20-30분 정도 걸리네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12/11 집듣: ort 6단계 4권(20분), dvd:삐삐 1편(1시간)
12/12 집듣: 핸리앤 머지 2권(21분), dvd:립프로그 1편 (50분)
12/13 집듣; 매직리더 2권(18분), dvd:립프로그 1편(50분)
기록사항이 집에 있어 간단하게 올리구요, 주말에 서식에 맞추어 자세하게 기록하겠습니다
주말에는 집 근처에 있는 어린이도서관에 가서 영어책과 한글책 빌려왔어요
집중듣기 아직 못했네요.
주말- dvd: 밥더빌더, 매직스쿨버스 보고
도서관 - 2곳 들러서 책 대여하고, 미스터 맨 시리즈 한글책 봤습니다.
우리동네 아주 작은 도서관 맨발동무가 있어요.
우리아이가 거기서 처음 만난 친구를 우리집에 초대해서 같이 놀았네요.
오늘 저녁 매직스쿨버스리더스 로 시작하려고 해요.
숙제나오면 빨랑빨랑 해치워야지요.. 그래서 확인 후 바로 댓글..
집듣 처음 시작한 울딸은 생각보다 잘 알아듣는 것을 확인하고 다소 안심했습니다.
제가 큰딸에 대한 꿈이 소박하거든요~
금토에 걸쳐 베렌스타인 베어 두권을 한번씩 들었지요.. 시간체크안했더니 두번은 들어야 한 20분 되는모양입니다. 요번주는 20분이상 듣기로 목표를 잡아야겠네요.
같이 보고 들었는데 내용이 미국생활을 근간으로 해서 완벽하게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 같았고
내용 미리 확인 안하고 마구 틀어주는데
내가 먼저 내용파악하고 틀어줄만큼 여유가 없는 것과
집에 소장한 책의 빈약함에 안타까운 마음만 드네요...
책한권을 놓고 동생이랑 저랑 합쳐 3명이 보면서 들을려니 책을 쫓아가기보다는 소리를 쫓아 내용파악하는 것 같아 제가 책보라고 주의를 주곤 했는데 두번째는 혼자 책보며 읽도록 해봐야겠습니다.
집듣시작해서 나름 영어에 좀 친숙해졌는지
토욜에는 매직스쿨버스 DVD 두편이랑 다른 영어 비디오를 한 두시간 보기도 했네요..
일요일에는 교회와 저녁행사가 있어 못했답니다.
그동안 우리집 분위기를 봐서 주말에도 계속하는 것에는 정말 자신이 없는데.
브죵님이 강력 권하시니 어찌어찌 노력해보려합니다. 에궁~
아서 어드벤처로 시작못하고.
조금 한단계 낮은걸로 시작했네요..
12월 11일..
아서스타터.. (2권) 15분정도.
dvd 보기 : 호리드헨리 봤네요..
12월 12일..
시어머니 생신이라서..
시댁에 가느냐구 집중듣기만 좀 했네요..
프로기 (2권) 15분정도.. - 헨리앤 머지보다는
쉽게 가네요.. 헨리엔 머지는 너무 싫어햇는데.
프로기는 그림도 그렇구.. 글도 좀 적은 편이라서 인지
부담없이 잘 듣네요..
12월 13일..
dvd 보기 : 까이유.. (오랫만에 틀어줬는데 역시 잘 보네요.^^)
집중듣기 : 프로기 (2권)
일요일이라서인지.. 하기 귀찮아 하네요..
학교 숙제도 안한것도 있고 해서.
조금 편히 진행했네요..
책읽기 같이 들어갔습니다.
1000권읽기 시작했는데..
책 종류나 단계 상관안하고.
읽고 싶은책으로 하루에 무조건 10권씩
읽기 진행하고 있어요..
우선은 책읽기가 그나마 제일 쉽네요...^^
모두들 열심히 화이팅해요.^^
핸리앤 머지로 시작하려고 했는데 책 올때까지만 해오던 책으로 올립니다.(아마 오늘 내일 도착할것임)
12/11 Arthur jumps in to fall(23p)
Arthur's jelly beans(23p)
Arthur's birthday surprise(23p)
Good night D.W(23p)
한권을 두번씩 듣기해서 시간은 대략 40분 ~1시간 정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부터는 시간도 체크해가며 들어야겠네요.
아이가 집중듣기 할땐 옆에서 같이 듣는게 원칙입니다만 작은아이때문에
같이 못들을 때도 있어요.
디비디는 리틀베어 금요일 토요일 봤어요..이것도 시간은 30분~1시간정도 될듯해요.
주말은 푹쉬었어요. 리더스 300권 읽기 끝냈으니 집중듣기에 시간 할애를 더 할 계획이예요
처음 적는거라 이 방식이 맞나? 싶어요.
공지사항 다시 읽고 사양에 맞게 적도록 할게요.
집중듣기도 같이 하시는 분들이 많아 리더스 300읽기 처럼 많은 힘이 실려 좀 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요?
끝~~~~까지 같이 가요..
수다도 떨면서...
주말동안 매직스쿨버스 비디오만 무자막으로 봤어요.
여기저기 다니느라 .....
휴.... 눈썰매장 개장한줄 알고 갔다가 그냥 돌아오고...
괜시리 마트에 가서 이것저것 쇼핑을 했지요
어그부츠를 아이와 같이 샀어요 아들은 220 저는 230 괜히 기분이 이상한거 있죠
정말 많이컸네....
우리아이에게 해준게 없는 게으른 엄마지만 이번엔 꼭 여러분들과 끝까지 갈겁니다.
오늘부터요^^
일요일에 체험박람회갔었는데 그 옆에 영어박람회도 하더라구요.
대충 쑥 둘러보고 나오는데 박코치라는 영어강사의 강의를 듣게 되었어요.
대충 맥락이 집중듣기가 비슷하더라구요.돌아오는 길에 한번도 영어로 말하지 않던 울 아들에게 영어로 얘기하자고 했더니 말이 잘 안되더라도 중얼중얼 해대는 모습을 보면서 오늘도 내가 가는 길이 잘못되지 않았다고 ..쓱 웃으며 왔어요.
금요일 토욜한 것은 ort 8-3권 디즈니 영어 1권 매직리더 2권 해서 하루 40분정도하구요.
리딩도 오알티 8단계 하루 한권읽었어요.
흘려듣기는 쉴틈없이 돌아갑니다..ㅋㅋ
리팍 하루 주말 제외 한시간은 꼭 합니다.그냥 듣고 게임하기..그래도 효과좋던데요..
일욜은 늦게 오고 해서 못했어요.주말에도 거의 하는데 첫주에 못하게 되네요..
오늘부터 힘내서 다시 열심히~~
1년정도 집듣을 해 왔으나 지금처럼 열정을 바치는 건 첨인거 같아요..
먼저 울 아들에게 쑥쑥 글 먼저 보여줬어요..
그리고 겨울방학 계획을 짰죠...
아침에 ORT 3권 듣고 읽기 (쉬운건 5권) 저녁엔 베렌 2권씩 듣기..
1. 이제 울 아들 집듣은 자리가 잡힌것 같아요.
소리에 아주 잘 따라갑니다.
아직 베렌은 울 아들한테 버거운것 같은데, 본인이 하겠답니다.
대충 내용은 아는 것 같은데 아마도 그림을 보고 아는것 같아요.
좀 쉬운 걸로 하자고 하니까 다른책도 첨엔 못 알아들어도 몇 번 들으니까 알겠더라며
계속 베렌하겠답니다.
그래서 아침에 쉬운 ORT 4단계부터 다시 반복 시작했어요..
2. 금요일 부터 ORT 4단계 3권씩 일요일까지 9권 듣고 읽음
금요일은 제가 직장맘으로 회식 관계로 늦게 귀가하여 저녁은 패쓰했어요.
토요일, 일요일 베렌 2권씩 총 4권 들었음
3. 일요일 에버랜드가서 눈썰매 타고 왔어요.
그리고 아빠 친구 가족이랑 저녁먹고 울 집에서 놀았거든요.
그래도 늦게 베렌 2권 듣고 잤어요.. 엄청 칭찬해줬어요..ㅎㅎ
기말고사 땜에 주말에 놀러도 잘 못 갔었는데 이번에 신나게 놀았죠...
1. 주로 아침에 일어나 유치원 가기 전 시간을 이용하는지라 전 아침 준비하면서 왔다 갔다 했구요, 저녁에 들은 아서는 예전에도 봤던 책이라 부담없이 들었습니다. 같이 앉아서 책 한권 듣기도 둘째가 있어서 그리 만만한 일이 아니네요.
2.11일: 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47p-20분
Arthur's halloween-32p-10분
12일:Animal legends-46p-20분
Arthur writes a story-32p-10분
일요일은 친정나들이라 못했구요,
3.밑에 세살난 동생이 있어서 요즘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좋아하던 태권도도 쉬고 오로지 유치원 다녀오면 집에서 콕이었는데.....
토요일엔 큰맘 먹고 백화점 나들이 했습니다. 옷도 사고 맛있는 피자랑 스파게티도 먹고 저녁엔 친정에서 맛있는 민어회에 술도 한잔 먹고, 일요일엔 해주시는 밥 먹고 쉬다가 왔습니다. 아이들은 부모님한테 로보트 선물 받고는 넘 신나했구요.
오랜만에 즐건 주말이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니죠? 소소한 일상에서 맛보는 행복도 좋네요.
참! 요새 민어회가 철이랍니다. 인천에 있는 연안부두에서 민어회 뜨면 4만원에 두접시가 넉넉히 나와요.맛은 참치랑 비슷하기도 하구요, 워낙 큰 물고기라 부위별로 맛이 틀리답니다. 초장보다는 기름장에 찍어먹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먹은 민어회는 활어회가 아니었어요. 저도 회는 살아있는 활어만 먹는 건 줄 알았는데 아니랍니다. 자연산으로 죽은 선회라 했던것 같은데(?) 그런것만 회로 떠 주는 골목이 있더라구요, 광어, 우럭, 민어, 준치 등 죽긴 했지만 싱싱한 자연산 회가 많더라구요.
아직 안 드셔 본 분들은 드셔보세요. 겨울철 별미로 끝내줍니다.
이상 똘똘이맘 주말 지낸 이야기였습니다.
아침부터 대장님 게시글도 올려 놓으시고 많은 분들이 진행기 달아놓으셨네요 후끈후끈해서 좋아요~^^
1. 저흰 그냥 듣기는 반복으로 이어가는데 계속 같은 것만 듣게 하면 지루할까봐 일 주일에 3-4개를 돌아가면서 들으려고 합니다.일단 현재 집듣은 arthur adventure 만 하고 있어요
2. 12/11 금 - arthur's birthday, arthur's baby 총 40min 아서어드벤쳐를 산지 1달이 넘었던 터라 여러번 들었던 아서 중 한 권(arthue's birthday)을 집듣 후 함께 읽어보았습니다.여러번이라는 것이 몇 번인지는 잘 모르지만 최근에도 가장 많이 들었던 birthday 였어요~(기말기간에도 2일 빼곤 계속 들었던 것 같아요~)
첫 줄 같이 읽다가 헤더가 절 제지하더니 자기가 읽더라구요 헤나도 덩달아 같이 읽어내었어요,
이제 시작이지만 어쨋든 들으면 읽을 수 있게된다는 것을 다시금 체험하니 정말 기뻤어요
물론 듣지 않으면 다른 책들은 아직도 어버버...ㅋㅋ 읽어라고 강요도 한하지만 아이들의 성취감을 위해
많이 들은 책은 같이 조심스레 읽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꼭 안아주고 엉덩이 두드려주고
아이들에게 쑥 게시판을 보여주면서 2달동안 열심히 하자고 약속했답니다~^^
그리고 아서 dvd 5 한편을 봤구요~
12/12 토 - arthur babysit 20min
오전에 수학이랑 책읽기 좀 하고 점심 때 아서 얼른 듣고 외출했어요~ 제가 오늘 생일인지라
친구와 저녁약속 다녀왔어요~^^
12/13 일 - arthur's birthday 10min, arthur's baby 20min 총 30min 들었어요~
금요일 birthday를 읽은 여파인지 이번에도 한 번 듣고 한 명씩 각각 읽어보았어요~
흘려듣기로는 arthur babysit 도 같이 했었구요 주말인데도 dvd 시청을 많이 못했네요~
오늘은 아서 baby와 babysit 열심히 들을 예정입니다
3. 아이들에게 문구점가서 스킬세트 사주었는데 아주 좋아합니다. 잘 안된다고 짜증도 내긴 했지만
아주 좋아하네요~~~ 바깥놀이 잘 못하는 긴긴 겨울엔 스킬처럼 아이들에게 성취감을 줄 수 있는
놀잇감도 좋은 것 같네요~
집중듣기 기간이지만 그래도 집중듣기 중간중간에 흘려듣기도 역시 중요한 것 같아요
하루 중 흘려듣던 책을 집듣으로 하면 좀 더 집중이 잘 되는 것 같아요. 생판 처음 접하는 책보다는요...
그리고 아서 디비디나 아서 스타터로 아서 캐릭터랑 함께 호흡한지 6개월이 넘어서인지 어느 정도
아서의 이야기랑도 친숙하고 디비디와 어드벤쳐가 비슷한 내용도 있어서 훨씬 아이들에게 부담감이
덜한 것 같네요~ 아서 어드벤처랑 함께 즐거운 집듣시간을 가질 수 있으리가 기대해 봅니다.
(초1여아 김유진)
친정엄마 생신맞이(?)여행을 다녀왔어요. 제가 첫째라서 저희가 펜션잡고 9인승 차빌리고 다들 준비하고 와라 명령(?)내리고 갔다왔어요. 평창쪽으로 갔는데, 날씨가 좀더 따뜻했으면 참 좋았으리라는 점이랑 울아들이 기침을 너무 많이 해서 다들 걱정했던점 고것만 빼면 참 좋은 여행이었어요. 밤12시까지 가족대표1인씩 나와서 고스톱을 쳐봤구요.(정말로 믿거나 말거나 처음이었음다^^) 재밌데요. 하하..
토요일 일찍 갔다가 일요일밤에 왔는데요, 착한 우리딸에게 단단히 준비시켜서 금요일분량 금요일날 바쁨에도 불구하고 했구요. 일요일밤에늦게와서도 하자했더니 흔쾌히 오케이 해서 했슴다.
An i can read 1단계
금요일: Sammy The Seal 8:25 64p
The Fat Cat Sat On The Mat 8:48 32p
No More Monsters for me 14:45 64p
What do you hear When Cows Sing? 6:54 48p
일요일: The Horse in Harry's Room 6:05 32p
Barney's Horse 7:10 32p
저희딸은 동물을 좋아해서, 동물들이 나오는 책이라고 하면 뿅~갑니다.
일요일날두 말그림보더니 금새 An i can read 1단계 전체를 뒤지며 한권더 찾아
신나게 보데요. 사실 모르는 단어도 많을텐데, 안물어봐요.
(준혁 1학년 남아)
금요일 - Froggy 2권, Arthur Starter 2권 (25분) 집듣, Arthur starter 오디오 흘려듣기 30분, 디에고 DVD 40분,
혼자읽기 3권 (ORT 낮은 단계), 엄마가 읽어주기 1권 (Madeline)
토요일 - Froggy 3권 (23분), Arthur starter 오디오 흘려듣기 1시간, 아서 DVD 30분
일요일 - Froggy 오디오 흘려듣기 30분, 오후늦게 갑작스런 외출로 집듣은 못했네요..
집듣시간은 간신히 25분 정도 채우고 있습니다.
보통 집듣할때 옆에 붙어서서 같이 따라하기도 하고 (프로기~ 와앗~~ 이런거..) 손으로 짚어주기도 하면서 같이 들으려고 노력합니다.. 항상 딱붙어 있지는 못해도.. 늘 붙어있으려 노력합니다. 아직 집듣을 힘들어 하는지라...
토요일은 제가 야간근무하러 나가고, 아빠도 외출해서 혼자 들었네요..
준혁이는 보통.. 낮에 제가 집에 있는 날은 (직장맘인데.. 근무시간이 불규칙해서 낮에 집에있는 날도 있고, 밤에 일하러 갈때도 있어요..)
엄마랑같이 컴터로 Treasures, 영자신문, e-book 오디오랑 같이 듣고 따라하기하면서 공부하고 (40~50분)
저녁 8시~9시까지 수학문제지(팩토, 상위권연산) 30분 하고, 집중듣기 30분하고
씻고나서 자기전까지 영어책이랑 한글책이랑 1시간정도 읽어주다가 잡니다.
DVD는 주로 밥먹는 시간에 보구요..
울아들은 1학년인데 곰인형을 좋아한답니다.
그 인형이름이 곰탱이... ... 그래서 자연스럽게 곰탱이맘이 되었어요 ^^
금요일에는 아빠가 휴가내서 부부동반 모임에 가느라 전혀 못했답니다. ㅠ.ㅠ
토요일에는 I can read 1단계 - silly tilly's valentine (p48)
the fat cat sat on the mat (p32)
Hello reader 3단계 _ The fattest tallest biggest snowman ever
약 45분정도 들었답니다.
일요일에는 헨리앤 머지 - The goose chase
Funny lunch
The tall tree house
각 책마다 2번씩 들어서 약 45분정도 들었어요
그리고 마다카스카dvd 1시간 20분정도 보았어요.
마다카스카dvd는 사고 오늘 처음 보았는데 울아들은 안들린다고 투덜....
토요일에는 피아노 사러 다니느라 바빴답니다.
그리고 맘에 드는 것으로 골랐어요. ㅋㅋ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애들보다 제가 더 좋아해요
브종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여기들어와서 여러분 말씀들으면 즐겁게 해야지 하다가도 왜 아이랑만 하면
공부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1. 저도 같이 들었는데 솔직히 저도 잘 안들리니 뭐라 하긴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같이 책을 보면서 내용파악을 했습니다.
2. 저흰 처음엔 네이트 더 그레이트를 들이밀었더니 아이가 너무 질려해서
어스본 영 퍼즐 어드벤쳐랑 언 아이캔 리드 2로 시작했습니다.
어스본 영 퍼즐 - magic carpet는 책이 재밌더라구요..
한장끝날때마다 내용하나씩을 물어보는게 재밌었어요..
아이가 이걸 두번듣길 원해서 이걸로 2틀들었구요
언아이캔 은 아서의 크리스마스를 읽었는데 글수가 만만해 보여서
선택하길래 그냥 놔두었어요.. 우리가 익숙한 아서가 아니라 원숭이 아서라서
좀 낯설더라구요, 제가,ㅎㅎ 시디들을땐 보통 시디가 두번반복이던데 처음들을땐 같이
집듣하고 다시 반복되는 부분은 책보고 다시 듣기 싫다기에 그냥 흘려듣기
스타일로 앉아서 듣게 했어요..책없이.. 그렇게 cd를 다들으면 30분이 넘던데
들어주는게 고맙더라구요.. 아무튼 아직은 적응기라 그냥 들어도 재밌다는것만
알았음 하는 바람이랍니다.
3. 흐흐 주말에 놀러가지도 못하고 방콕해서요.. 들려드릴 얘기가 없네요..
제가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할께요.. 조언좀 많이 부탁드려요..
집듣을 한적이 거의 없어서 제가 하고 있는게 맞는지 항상 의심되고 걱정되고 해서요..
11(금) 아써 어드벤처-Family Vacation, True Francine ----15분 집듣
영화 트랜스포머 ---------------------------------2시간 시청
12(토) 롯데월드 갔다가 외갓집 다녀오느라 전혀 못했어요.
13(일) 영화-하이스쿨뮤지컬, 앨빈과 수퍼밴드 -------------1시간 20분 시청
주말은 그냥 보냈네요. 옆에 있어주지도 못했어요. -- 아이가 뭐 했는지 물어봐주기만 했네요.
1. 엄마와 함께 들었습니다. -Magic tree house 와 Mr. Putter & Tabby (헨리앤 머지와 같은 작가) 를 번갈아 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스케줄이 바쁜 날은 Mr. Putter를 했고 좀 여유로운 날은 매직 트리를 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거의 쉬지 않고 매직트리를 한꺼번에 하는 경험을 했구요. 4챕터씩 하고 2-3분 정도 쉬긴 했지만 쭉 했습니다. 브죵님이 한꺼번에 쭉 하신게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하셔서요.Putter는 봄에 구입해서 많이 반복을 했거든요. 이제 쉬지 않고 끝까지 잘 듣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데 15분 정도 걸리고 2번째 부터는 한챕터씩 다시 읽어줍니다. 그렇게 4챕터를 읽으면 20분에서 30분 좀 못됩니다. 따라 읽기도 하기도 합니다.
2. 매직트리 하우스 40분 (68P) Mr Putter 2권 50분 (72P)
디비디 샬롯의 거미줄 한글로 봤습니다. 담날 이번에 구입한 디비디 재생 카셋트로 영어 소리들었습니다.
3. 주말 이야기 토요일은 집에서 책보고 좀 공부 율놀이하고.수영 갔다오고 ......책보고....
일요일은 교회 지각하고 오후에 있는 영어 예배가서 간단한 예배와 성경공부하고왔습니다.
1,2월에 토요일마다 2시간씩 영어 성경학교를 시작한다고 공지가 왔는데 다닐까말까 고민입
니다. 좋을 것 같긴 한데 추워서 아침 일찍 갔다 오고 아이들이 아니라 제가 힘들거 같아서.
교회가 멀어 가는데 1시간이나 걸립니다. 이왕 간 김에 시청앞 스케이트장 가고 시내 박물관
견학도 하고 그럴까도 생각중이구...아이들은 다니겠다고 하고.물론 무료구 간식**** 조금.
집에 오는길에 오랫만에 킴스 클럽가서 장 보고 저녁까지 먹고 왔습니다.
시아버님이 많이 편찮으셔서 병원 다녀오고, 수술 못한단 소리 듣고 상당히 우울한 한주였어요. 약간의 디스크에 협착증이 있으신데, 이로인해 거동을 잘 못하셔서 요즘은 어머니나 우리 가족이 계속 옆에 붙어 있어야 하거든요. 정말 긴병에 효자 없다고 심적으로 많이 우울하고 힘든 하루하루 입니다. 요즘은 내가 왜 장남한테 시집을 왔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냥 넋두리입니다.
아마 쑥이 없었음, 우리 딸 영어 저만치 팽개쳐두었을텐데요. 그래도 어제 밤에 생각나서 같이 집듣하고, 오늘 아침에 한번더 들려주었습니다.
'Ghost' 들려주었구요. 집듣시간은 한 15분정도, 62페이지입니다.
본인이 한번 듣고 저한테 잘 몰랐던 내용이 있는 부분은 물어보더군요.
아직은 단어 실력이 짧아서 인거 같구요. 담엔 먼저 한번 모르는 단어를 같이 짚어주고 집듣하라고 할까 생각중입니다. 책 보고 같이 이야기해보면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도 있더라구요. 이부분울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이상 주말 보고였습니다~~
울 딸은 아직까지도 머든 엄마랑 같이 하는 것을 좋아해서 둘이 이불 덮고 누워서 집중 듣기 하고 있어요.
11일 : Junie B Jones # 3 끝까지 (40분)
12일 : Junie B Jones #4 끝까지, (38분)
13일 : Junie B Jones # 5 의 chapter 4까지, (25분)
차타고 이동할때 계속 흘려듣기 하고 있습니다. 원래 DVD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번주는 못봤네요. 어제는 국립중앙박물관안에 있는 어린이 박물관을 예약 해서 다녀왔습니다.두 딸들 너무 좋아 하드라구요. 방학때는 주말을 이용해서 가까운 곳 여기 저기 좀 다녀보려구 합니다. 추천받습니다. ^^ 가보고 좋으셨던 곳이 있으면 추천 해주세요. 방학때 너무 할일이 많네요. 제가 마음이 바뻐요
The goose with the golden eggs,
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The great big turnip
책 3권 24분 권당 27페이지씩이네요.
남자아이라 명작동화를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좋아하네요.
책이 모두 현재형으로 쓰여있어서
노부영에 같은 책이 있는데 과거형이라 동사가 달라서 좀 웃기기도 하지만
나름 아이는 재미있게 하고 있구요.
같은 책을 이틀씩 하고 있어요. 어제 보았으니 오늘 한번 더 들어야죠.
(애가 이틀 들으니까 더 듣기 싫어해서요)
주말에는 토요일에는 시댁에 다녀오느라
사실 일요일에 오전 오후 두번으로 나누어 진행했구요.(토욜꺼 일욜꺼로 나누어서)
일요일에는 수학경시대회 준비를 한다고 문제집 사다 급하게 좀 풀었어요.
지금은 작은 아이가 유치원에 안가서(7살) 혼자 읽기 연습하고 있네요.
오전에는 작은애랑 같이 있으랴, 오후에 알바하랴, 저녁에 큰애 공부시키랴
무척 바쁘군요^^...그래도 이것도 한때겠죠.
이제 몇년이면 아이들이 커버려서 이럴 기회도 없겠지요...
아이가 듣는 동안 옆에 앉아서 저는 다른 책을 봤어요.
옆에 있으니까.. 자꾸 책 내용을 이야기 하네요.
엄마한테 이야기 해주다가 소리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그냥 자연스럽게 대꾸해 주긴 했지만.. 듣기에만 집중하라고 해줘야 할까요?
금요일: ort6 6권 총 40분 들었어요. 토요일은 같은 책을 반복했구요..
1.The outing
2.In the garden
3.Kipper and the giant
4.Robin hood
5.The treasure chest
6.Land of the dinosaurs
일요일: ort6 6권 총40분 들었어요.
1.A fright in the night
2.Rotten apples
3.The laughing Princess
4.Christmas Adventure
5.The go-kart race
6.The shiny key
그동안 집듣을 2-3일 반복해서 들었어요.
아이가 다음 듣고 싶다고 하면 넘어 가는 방식으로요.
혹자는 한번씩 쭉 듣고 다시 반복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하지만..
우리 아이는 반복해서 듣고 넘어가는 것을 더 좋아해서
앞으로도 그렇게 진행하려 합니다.
제가 첫 번째네요~
초1 아들녀석....글밥이 많은건 읽지 않으려하지만 소리에는 민감한편이라 듣기를 좋아해요.
전에도 집중듣기는 했지만 이 번 기회를 통해 집중해서 듣는 시간을 꾸준하게 늘려가는게
목표입니다.
저희 아이는 반복하는걸 좋아해서 책 한 권으로 일주일씩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번 주는 아서 어드벤처 arthur's halloween 으로 하고 있어요.
cd에는 소리가 두 번 반복되는데요.처음엔 엄마랑 같이 듣고 두 번째는 아이가 해드폰끼고 혼자 듣습니다.
이렇게 하면 대략 20분정도가 걸리구요.페이지는 31페이지이니까 두번 반복하면 60페이지 정도 됩니다.
아들녀석 아서가 재미있다며 밥 먹을때도 틀어놓고 먹더라구요.그리고 dvd는 아서,호리드헨리,해리포터를
돌아가며 매일 한편씩보구요.책도 읽고 그러면 영어만 2시간이 넘게 걸립니다.그러나 전혀 부답없이 편하게
할 수 있는게 너무 좋구요.앞에서 끌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더 열심히 할 수 있어서 너무 좋구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