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7살 우리 아들 영어는 다른나라 말인데 서로 말을 하려면 필료하다고 말한것 같은데,,,그뒤에 뒷붙이는말.... "나는 영어배워서 여행갈꺼야.." 그래서 전 생각했죠...그래 배낭여행도 다니면서 견문을 넓히길.... 그래서 " 어디로 여핼갈껀데?" 하고 물으니 "난 미국으로 신혼여행갈꺼야"
결국은 신혼여행을 가기위해 영어를 한다는.. 배운다는....
왜 서운한 마음이 드는걸까??? 그나마 자기가 그런동기라고 가지고 있는걸 감사해야 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