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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300 프로젝트] - 64일

컨텐츠

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쓰맘
  • |
  • 2009-12-15 20:59
답댓글

101.stanley

102.oliver

103.Mrs.Brice's mice

104.I saw you in the bathtub

 

이상 네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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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제맘
  • |
  • 2009-12-15 14:10
답댓글

어제 아프다고 해서 병원갔다와서 좀 쉬고 영어하는데

영어책읽는걸 옆에서 보니 동화책으로만 읽네요

아파도 참고 하는 모습이 안쓰럽고 대견하네요

Parts

Even More Parts

More parts

A rainbow of my own

Once upon a time

An octopus followed me home

The wheels on the bus

Cloud b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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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랑새
  • |
  • 2009-12-15 10:38
답댓글

 맨날 하루씩 밀려 쓰고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읽고 있구요.아이도 예전보단 읽기에 대한 부담이 덜한가 봅니다.

 

 32. ORT 7 - The Hunt for Gold

 33. ORT 6 - The Go-Kart Race

 34. Robert Munsch - Kiss Me, I'm Perfect!

 35. Classic Tales - The Gingerbread Man

 36. Arthur Adventure - Arthur's New Pu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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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녕이
  • |
  • 2009-12-15 00:46
답댓글

ORT 단계가 막 섞여있습니다..2~3단계가 아이 수준인데..5단계도 간단해 보여 도서관서 빌려왔더니..^^;;계속 단어 무슨뜻이냐고 묻네요..ㅎㅎㅎ 벌써 엄마도 정확히 모르는 단어 나옵디다..ㅜㅜ

 

Underground advanture

4 gran

vanishing creame

the camc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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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15 00:25
답댓글

내일 아이 유치원에서 저녁때 작은음악회를 한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낼 사용할 물건중 빠진 것이 있어 퇴근후 아이랑 장을 보고 온게,

시간이 많이 흘려 갔네요.

부족한 시간을 붙잡을 수도 없고, 오늘은 책읽기 2권만 시키고, 집듣은 못하고 잠자리에서

흘려듣기만 했네요.. 내일도 저녁때 행사라 아이가 피곤할텐데~ 읽기는 한두권이라도 해봐야 될것같고.

집듣을 짧은 책이라도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당분간은 습관 형성중이라 건너뛰기 싫었는디, 초반부터 건너뛰는 경우가 생기네요.

종채맘님 말씀처럼 지가 짠순이 인가 봅니다.

근디~ 오늘 종채맘님이 조용하십니다. 어디 가셨어요..

아프신것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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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2-14 22:38
답댓글

저희도 오늘...2학년 올라가는 아들녀석 문제집 주문했습니다.

아들녀석이 연산은 잘 하는편인데 서술형 문제는 좀 어려워해서 서술형 문제집 한권과

한학기 선행(?)용 문제집 한권 연산문제집 한권..이렇게 방학동안 해야 할거 같아요.과연 할 수 있을지...

연산이나 서술형 문제집은 좀 천천히 가고 선행용 문제집을 우선 열심히 해보려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한글책 영어책 많이 읽구요.벌써부터 기대됩니다.

ort-the shiny key

     the outing

     christmas adventure

     a fright in the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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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왕
  • |
  • 2009-12-14 22:00
답댓글

댓글들을 보니...책 앞에 넘버링(?)하는 것이 몹시 부끄럽습니다......만 ㅎㅎ

걍 꿋꿋이 써 나갑니다~

65.D.W.'s lost blankie

66.D.W.s Library Card

67.D.W. FLIPS!

68.D.W. RIDES AGAIN!

69.D.W. THINKS BIG

70.When Dinosaurs Die

71.ARTHUR'S CHICKEN POX

읽고,쑥에서 주신 워크시트 풀고 매일 3쪽~6쪽씩 success with vocabulary 풀고 있습니다.

읽기와 듣기를 위주로 해서 그런지 단어를 잘 못 쓰더라구요.

 

지난 목요일에 시험을 보고 오늘 점수가 나왔습니다.

혼자 공부한 다른 과목들은 1개씩만 틀렸는데 진짜 열심히 한(3권 풀었는데....) 수학은 4개나 틀렸어요.

소심한 성격이라 시험공부 준비도 미리 했고 수요일에 친정 제사에도 안 가고 혼자 공부 한다기에 가족행사에 참여 하는 게 더 중요하지 공부가 뭐 중요하겠냐 싶어 친정에 데리고 갔었죠.

시험에 대한 긴장감이 너무 많은 지 시험 전에 꼭 자기 몇 점 까지 봐줄거냐 라던지 공부 그만하고 어디 가자 그러면 시험 못 보면 엄마 때문이야(말씀 드렸던가?) 라고 꼭 확인해요.

오늘 와서 물어 보니 몰라서 틀린 건 하나래요....

방학동안 동생 뉴질랜드 간 사이 수학에 신경 좀 써야 겠어요.

단어 암기도 좀 시키구요...에고~

읽기는 좀 처럼 늘지 않네요.

종채님 막내처럼 많이 듣고 읽어야 하는 것을 걍 듣고 걍 읽어요...대충....

5학년 교과서 받아 와서 수학만 봤는데...흐미...

하아~방학동안 집듣이랑 단어 암기랑 수학...

열심히 해야겠어요...

드문드문 와서 영양가 없는 댓글만 달아 너무 죄송해요.

다른 분들 글,꼭 읽는 편인데 도움 되는 글을 못 달아드려 답답할 때가 있어요.

그러면서 꼭 필요한 글들을 인쇄해서 읽고 친구들에게도 읽어 보라고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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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14 23:22
불안이 좀 많은 아이들이 있지요.. 그런 아이가 아닐까 생각해봐요..

힘내세요.. 이번 방학은 좀 바쁜 방학이 되시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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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2-14 17:53
답댓글

239. Where is the ball?

240. Summer and winter fun

241. What do they need?

242. What will you do at school today?

게임을 좋아하는 우리아들은 주말에 게임하느라 아주 신났어요

너무 게임을 좋아해서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애아빠랑 난 게임을 좋아하지 않아 아이를 이해하는 것도 좀 힘이드네요

뭐가 그리 재밌는지...

그래도 읽기랑 집중듣기는 빼먹지 않을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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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14 17:15
답댓글

ORT 3단계 중에서

Book week

Bull's-eye!

Kipper's idea

The cold day

4권 휘리릭 읽고, 문해길 2학년 심화 한장 반 풀고

핸리앤머지 두권 집중듣기 하고, 웅진 와글와글 읽기책 두권 읽고

놀러 갔어요.

친구네 가려고 어찌나 서둘러서 하는지...좋은 건지 나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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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14 23:24
오늘 종채맘님이 떡국먹으러 마실 간다더니..
아주 퍼졌나봅니다...^^

좋은 거 같은데요. 저희 집 아들도..ㅎ
할머니집 갈 욕심에. 다다다.. 해놓고 가는 날 있어요.
전 그게 외려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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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2-14 16:59
답댓글

토요일에는 손님이 오셨고, 주일엔 예배 드리고 문상 갔다가 우리 큰딸과 저의 생일을 기념하여 오랫만에 아웃백에 다녀오고.... 공부할 시간이 없었네여. 그래도 그 동안 6권 읽었습니다.

ORT 5단계 안사주냐고 묻더라구요. 책 사달라면 언제라도 오케이이지요.

마친 인북스에서 7% 쿠폰 준다기에 책사러 갑니다..

126. The ice rink

127. The steel band

128. A cat in the tree

129. The Rope swing

130. On the sand

131. Book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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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
  • |
  • 2009-12-14 13:51
답댓글

넘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300권 목표를 달성하고 hyun이는 이번주말 400권을 넘겼답니다.

계속해서 봄방학까지 1000권까지 달성해보려구요.

암튼 종채맘님 덕분에 읽기에 불이 붙어 신나게 타오르고 있답니다.^^

집중듣기는 핸리앤머지 10여권을 하고 로켓으로 넘어갔습니다.

소세지 시리즈를 듣고 있는데 재미나답니다.  

핸리앤머지보다 짧은 듯하다며 흥미롭게 읽고 있답니다.

집중듣기반 함께 했으면 좋았을텐데 집안에 여러가지 일들이 겹쳐 힘을 실어드리지 못했네요.

그러나...조용히 응원하고 있답니다.

 

리더스 300 프로젝트..모두들 마지막까지 화이팅하시구요.

집중듣기반도 화이팅입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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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2-14 12:31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쓰려니 어색어색....^^

주말동안 우리 아들내미는 tooth fairy

딱 한 권 읽고 내내 놀았답니다.

오늘부터 다시 시작해야죠 뭐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날씨 추워진다니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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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14 11:11
답댓글

한가한 주말을 보냈습니다.. 울 딸내미 주말내내 방콕을 했더니~

아침에 유치원 가는 길에 오늘 얼굴이 무지 춥네 하며 너스레를 떨어보네요..

주말에 하루종일 조잘조잘 떠는 것에 제가 지쳐버렸네요..

지금 이나이면 그렇게 떠드는 것이 정상입니까?

잠시도 쉬지 않고 손으로 조물락, 입은 조잘조잘~~~

한명으로 이리 정신이 없는디~ 3명, 4명있는 집들은 대단하셔요..

월요일 아침답게 춥네요.. 목에 따뜻한 스카프 두루시고 다니셔요..

 

 2009/12/14(월)

 263. Arthur tricks the tooth fairy

 264. Arthur's first k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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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마미
  • |
  • 2009-12-14 11:08
답댓글

언제나 부지런하신 종채맘님...

집안가득 아이들 책읽는소리가 울려퍼질땐 그기분이 어떨런지.. 겪어보질 못해 감이 안오네요. ㅋㅋ

전 주말 강원도여행갔다와 깜빡하고 반납못한 책들을 일요일에 부랴부랴 도서관에 반납하고

연체하루라 겨우 3권만 다시 대출받아 작은둥이 집듣시켰네요.

요즘 계속 오알티만 가지고 읽고 듣고 하려해서 좀 바꿔주려구요...

집에 잔뜩 있는 영어책들은 그냥 두고 왜 오알티만 하려는건지..ㅋㅋ

토욜엔 못했답니다. 말그대로 놀러가느라..ㅋ

금, 일요일 여전히 오알티로 리딩 끝내네요.

큰둥이 222권, 작은둥이 192권...

12월말까지 부지런히 따라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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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2-14 10:59
답댓글

바쁜 주말을 신나게 보내고, 월요일이네요.

64일째..ㅋ 언제 80일을 채울까 했는데 정말로 채워가고 있어요.ㅋ

 

저도 수학 문제집을 사놓기는 했는데 시작도 못하고 있네요.

울 몽구 또 놀랠까봐.ㅋㅋㅋ

슬슬 맛뵈기를 시켜놔야 방학때 거부를 하지 않을거 같아서 오늘부터 맛뵈기 해볼려구요.

 

오늘 리더스 읽기는 처음에 뭣도 모르고 사뒀던

usborne first experiences 를 5권 읽힐려구요.

어찌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고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도 막막하던 때 질렀던 책이네요.

지금 다시 들어보니 성우 목소리가 좀 지루한 감이 있네요.

워낙 엽기, 코믹, 환타지만 좋아라 하다보니 저마저도 그러네요.ㅋ

 

오늘부터 본격적인 추위가 찾아온다네요.

건강들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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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 |
  • 2009-12-14 10:37
답댓글

오프영어동화읽기모임을 지난주 토요일 하였습니다.

한달에 한번만 하여도 좋겠구만 첫번째 읽기 반응이 너무 좋아 2주에 한번씩 하기로 하였습니다.

살짝 부담이 가긴 하더라구요.  저의 아이 충분히 듣기, 읽기를 해야 하는 아이라 2주일이 부담스러웠습니다.

새로 추가된 여자친구 영어실력이 월등하여 좀 맥이 빠지기는 했지만 그런데로 아이 읽어주었답니다. 

긴장을 해서인지 집에서보다는 본인 실력이 덜 나오기는 했지만서도요-.-;;

 

읽기후 애프터가 사실 아이들이 가장 기다렸던 것이라

날씨가 쌀쌀했음에도 불구하고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집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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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4 10:25
답댓글

271.Winnie's magic wand

(ORT5)

272.The whatsit

273.Dad's run

274.The new baby

275.Vanishing cream

276.Scarecrows

277.The dragon tree

 

수정합니다. Henry and Mudge 대여한 책이 왔어요. 그래서 더 권수가 늘어났네요.

278.Henry and Mudge and the wild goose chase

279. Henry and Mudge and the great grandpas

280.Henry and Mudge and the tall tree house

281.Henry and Mudge and the ***** lunch

282.Henry and Mudge and  Annie's perfect present

283.Henry and Mudge and the big sleepover

 

둘째에게 읽어준 책
106. Mmm, cookies

107. How grandmother spider got the sun

108.THe class play.

 

270 이란 숫자를 말해줬더니 고지가 코앞이라 느낀건쥐 하루에 몇권 읽으면 몇일 만에 300권이 될 지

열심히 궁리를 하네요.

날은 좋은데 맘은 꾸리꾸리한,,

저도 바람쐬러 나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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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09-12-14 10:21
답댓글

날이 너무 추워요~

주말동안 토요일은 영어인증시험을봤고요

아직 예비초등1년(아직도 만5세TT.TT) 이라 어린것 같지만,

매몰차게 밀어부치고 있어요.

일요일은 가족모임에 다녀왔어요.

 

다음주에는 PELT JR시험이 있는데,

쑥맘들은 다들 인증시험도 보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31.Elmer-Patchwork elephant

32.Snakes-스콜라스틱

33 A Spiderling grows upr-스콜라스틱

34.The day jinn'y boa ate of sp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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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14 10:11
답댓글

Rookie biographies : john F.Kennedy

                              Steven Spielberg

                              Laura Ingalls wilder

                              Martin Luther King Jr

                              Helen Keller

주말은 잘보내셨나요?

김장을 했던 토요일엔 동생이 아이들을 몽땅 데리고 레일바이크를 태우러 갔어요. 우리 딸래미들 또 신났었네요..ㅎㅎ

저희는 리더스를 읽은후 대본을 더 읽는데 요즘은 매직스쿨버스 정복중입니다. 어제는 'gets swamped'(습지에 관한)를 읽는데 도중에 아이가 '습지가 없으면 마시멜로도 못먹어~~'하면서 습지에서 산다고 하는 마시멜로에 관한 짧은 대화가 오갔어요.

책으로 너무나 유명한..하지만 우리에게는 낯선 과자 '마시멜로'에 관해 짧게 정리해 봅니다.

 

=====  마시멜로(marshmallow)  =======

스펀지 형태의 사탕류 식품으로 이 과자의 기원은 젤라틴 대신에 관목 식물인 마시멜로의 뿌리즙을 이용한 전통 조리법에서 왔다는 것이 보편적인 통념이다.

마시멜로 식물의 줄기를 벗기면 현재 생산되는 마시멜로 과자 제품처럼 부드럽고 스펀지 같은 알맹이가 드러난다. 이것을 설탕 시럽에 넣어 끓이고 말리면 부드럽고 질긴 과자가 된다. 현재 시판되는 마시멜로는 19세기 후반에 발명되었다

마시멜로(학명-Althaea  officinalis)는 덴마크 남쪽에 있는 유럽 대부분의 나라가 원산지인 허브이다. 멜로의 여러 품종 가운데 가장 약효가 뛰어난 품종으로 속명인 Althaea가 그리스어로  "치료하다"라는 뜻의  "altho"에서 비롯된 것에서도 알 수 있다. 분홍색 꽃이 아름다운데 바닷가나 조수가 넘나드는 강변에 있는 소금기가 있는 늪지 또는 축축한 풀밭 등에서 자란다. 잎,뿌리,꽃 등의 수분을 이용할 수 있는데 약효 성분은 뿌리를 짠 즙에 포함되어 있다. 기관지,폐 등 호흡기 질환에 효과가 있다. 과자의 마시멜로는 이 허브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사진이 보이나요?? 없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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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14 11:14
안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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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14 11:18
아이~~ 방법좀 갈쳐줘봐..좀 지나면 엄써져....컴맹 한번 올려볼란디 영 신경쓰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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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14 11:35
그게 내 힘으로 안되더만...
그 사이트만 맞는 게 있나벼... 만날 X뭐 설치하라고 나오는 게 그런거 때문인가벼..
걍. 본 걸로 칠게...^^

구글은 대체로 호환이 잘되고.. 국내 사이트는 특히 개인 블로그는 잘 안붙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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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2-14 12:09
어제 아이랑 marsh 뜻을 찾아봤는데....
그런데 이게 marshmallow랑 연관이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희윤맘님 덕택에....조금씩 유식해지네요....감사합니다.
유식....이거 내 스타일 아닌데........우리 남편 나보고 단순무식스타일이라고 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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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14 15:30
저도 마시멜로가 식물인줄은 몰랐어요..그래서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저도 아이랑 대화하면서,,책보면서 같이 알아가고 싶습니다..fado님 처럼 그단어 찾으면서 마시멜로에 대한 설명도 곁들면 훨~~ 낫겠네요.ㅎㅎ..
식물사진이 올려지지 않는데 혹 보고 싶으시면 쪽지로 멜번호를 주세요..제가 저녁에 한번 더 들어와 확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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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모니아
  • |
  • 2009-12-14 09:37
답댓글

오늘 아주 춥다는데 울딸은 학교에서 양평으로 눈썰매 타러 갔네요.. 나름 중무장을 시키긴 했는데 워낙 덜렁대고 챙기지 못하는 애라서 모자랑 목도리 장갑 이런거 잘하고 탈려나...걱정이네요.

 

주니비를 아주 구워먹고 삶아먹고...있습니다.

 

주니비로 집중듣기 하고 읽기도하고 시디뒤에 있는 문제도 풀고...

 

주니비 12권과 15권을 읽었습니다.

 

Junie B. Jones smells something fishy

 

241. Pet day

242. The secret about Twitter

243. The boss

244. Ooey gooey

245. Catching friends

246. Sparkle

247. Sneaky grandma Miller

248. A surprise in the freezer

249. My proudest honor

 

Junie B. Jones has a peep in her pocket

 

250. Confusing stuff

251. Stubby

252. Picture

253. Cockle doodly doo

254. EIEIO

255. Farmer Flores

256. Spike

257. Confusion

 

휴~~ 얼마 안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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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14 08:53
답댓글

생각처럼 주말 잘 보내지 못했네요^^

아직 저학년이라고 스스로 위안했지요.

 

저도 수학문제집을 사야지 라고 생각은 하면서 실천 못하고 있습니다.^^

추우면 밖에 나가기 싫고...

종채맘님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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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14 08:42
답댓글

오늘 아침에 이웃에 가야해요..

상담 신청이 들어와설라무네....^^

 

큰 아이는 중학교 입학하는데..

동생이 울 아덜과 동갑..내기 여자아이여요...

 

이번 겨울엔 학원 그만두고 영어랑 하고 싶다고..

커리 좀 잡아달라는디.... 쑥에서야 서로 얼굴 모르니까.. 제가 씨게 나가도.

그런가보다 하지만... 저보다 나이도 10살이나 많고.. 카리스마 짱인... 분한티..

지가 씨게 못나가겄슈...

 

물론 내가 이런저런 이야기하면.. 맞다고 하면서 책도 사고.

초반엔 열심히 하시는데.. 번번이 무너진다는거..

같이 데리고 몇번 하다가는... 자꾸 아이들 사이가 나빠지고..

그 아이가 열등감을 느끼는 것 같아서.. 관뒀었거든요...

 

참 , 조언도 어렵고.. 실천은 더더욱 어렵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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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4 08:53
저도아침에 마실가요...
떡국이랑 김장김치 먹으러....ㅋㅋㅋ

저도 10살많고 심지어 띠동갑인 막내친구 엄마들이 있어요.
그 언니들이 저한테 늘 그래요...
나한테 막대하는건 너밖에 엄떠... ㅋㅋㅋ (저 버릇없는거야 브죵님도 잘아실테죠...ㅋㅋ)

맞아요...저도 쑥에서야 이렇게 열변을 토하지만
오프에서는 하도 실패한 경우가 많아서 왠만하면 걍 학원다니라고 해요..
정말 실천이 너무 어려운거더라구요..

오늘 컨설팅 잘하고 오세요...
아예 맡아서 가르치시는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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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14 08:55
맞아요.조언도 어렵고 실천은 더더욱 어려워여...
브죵님 상담 잘하시고 오세요. 그런데 학원 쉬고 엄마표를 해볼수 있는 시간도 2학년 겨울방학에서3학년 여름방학까지일거 같아요. 아예 안다니던 사람은 모르겠지만 4학년 이후에 학원 그만두기 힘들테니까요. 저도 얼굴 모르는 사람들끼리 말 터놓고 하는게 훨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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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14 09:28
저도 동창모임가서 살짝 전도하고 왔는디~~
아직 초보라 전도가 잘 먹힐지~~ 의문입니다요.
브죵님, 조언 잘하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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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2-14 10:57
동네 아이들과의 수업이 쉽지 않아요..
저두 첨엔 의욕이 넘쳐 아이 친구들 모아놓고 몇 번 했는데 나중엔 흐지부지 괜히 사이만 어색해지고 그래서 이젠 조심스러워지더라구요.
특히 엄마표 영어도 그렇구요. 쑥에서의 글들은 맘편히 읽고 올려도 부담이 없는데
동네 엄마들하고 잘못 얘기했다가는 맘다치기 쉽상이거나 그래~ 너 잘났다 소리만 듣게 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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