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선물추천은 아니고 그때쯤 우리애 선물줬던게 생각나서요..
그때 기탄한자와 수수께끼책 선물로 주고는 산타인척 편지에 좋은 선물인 것처럼 썼던게 생각나네요..
초3인 우리애..아직도 산타를 믿습니다..
더 고역이에요..
차라리 안 믿으면 마트 데리고 가서 골라라..하면 되는데..
이건 알고도 모르는척 하는건지..제가 거짓말을 너무 잘 한건지..
산타얼굴 보면 산타는 다시 안온다..했거든요..
맞는 말이긴 하지만..ㅋㅋ
올해는 어떻게 넘길까..고민입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