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 300 프로젝트] - 65일

컨텐츠

댓글 5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제제맘
  • |
  • 2009-12-16 15:06
답댓글

아프다고 기침하는 아들한테 그래도 조금이라도 하자 했더니 딱 2권 읽네요

Arthur's TV trouble

Arthur meets the presiden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쓰맘
  • |
  • 2009-12-16 14:52
답댓글

105.The fat cat sat on the mat

106.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두권 읽었네요.^^

요즘 친한 엄마가 이사를 간다고 해서 가기전에 온 시간을 쏟다보니 엄마가 너무 바뻐 지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16 05:26
답댓글

284. Castle adventure

285.Safari Adventure

286. Village in the snow

287.Sleeping beauty

288.Mum to the rescue

289.It's no fair

290.Drawing fun

(이상 ORT5)

291. Mary wore her red dress

292. Silly Sally

293.Ten fat sausage

(이상 그림책)

둘째에게 읽어 준 책

 

109. THe night the lights went out

110. The class play

 

어젯밤 일찍 잠들어서 오늘 일찍 일어났네요.

오늘 내로 300권이 될 듯한데..

어째 아이가 권수때매 마구 댕겨주는느낌..ㅋㅋ

그래도 뭐 안보던 동화책도 보고 좋다~~생각할려구요.

오늘 무지 춥다는데.. 모두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파랑새
  • |
  • 2009-12-16 02:34
답댓글

 오늘부로 7일째입니다.

 37. Robert Munsch - I'm So Embarrassed!

 38. Classic Tales - The Little Mermaid

 39. Good Work, Amelia Bedelia

 40. In a Dark, Dark Room and Other Scary Stories

 41. Arthur Adventure - Arthur's TV Trouble

 벌써 41권을 읽었으니 올말까지 [리더스 200]으로 올려볼까하다 욕심 접었습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한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15 23:46
답댓글

딸내미 jenny의 작은 음악회를 퍼펙트하게 잘 보고 왔습니다.

당체 아이의 키가 큰게, 맨 뒷줄에 세워나서 사진과 비디오 찍기가 힘이 들었던 것 뿐이지

그동안 열심히 연습한 띠가 많이도 났습니다..

간혹 연주곡 선곡에 따라 살짝 눈시울도 뜨거워 졌다가. 크리스마스 캐롤송은 또 흥겹다가..

감정이 오락가락 했네요.. 그래도 연주하는 모습보며 참 많이도 컸다는 생각이 드네요..

열심히 연주해준 딸내미에게 넘 잘했다는 칭찬과 사랑의 포옹을 진하게 해주었네요.

 2009/12/15(화)

 265. new kid in town

 266. our friend sam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이맘
  • |
  • 2009-12-15 22:34
답댓글

225) the dragon tree

226)grandma

227)castle adventure

228) village in the snow

 

저녁먹으러 나갔다왔는데 증말 춥네요.....

 

요즘....

울신랑과 전 사랑에 빠졌답니다...

 

울신랑은 ..지붕뚫고 하이킥의 세경이와...

전 SS501의 현중이와....^------------^;;움하하하하하하하

 

신랑이나 저나..

나이 들고 보니 왤케 영한것들이 좋은지....ㅋㅋㅋㅋㅋㅋ

둘이 맨날 개네들보는 낙으로 이겨울을 보내고 잇답니다....하하하하하

 

모두들 아이 영어생각하시는 곳에서 넘 불건전한 이야기만 했나요?^^;;

 

그래도 가끔 이런재미라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15 23:38
전 상대등 비담에게 필 꽃쳤습니다..
우~~하하.
진작에 이 배우를 알아 봤는디~~
인제사 빛을 보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쁜맘
  • |
  • 2009-12-15 20:01
답댓글

ort-kipper and the giant

     the laughing princess

     the go kart

     rotten apples

 날씨가 진짜 추워요.제가 한 덩치 하는데 추위를 많이 타서 겨울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답니다.

이제 시작인데...겨울이 빨리 지나기기만 기다리네요.

혹시 화상영어나 전화영어 시키시는 분들 계셔요?

원어민 전화 영어 무료체험을 해본 아들이 재미있다며 계속하고 싶다는데 어찌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테스트 결과를 보내주셨는데 듣기는 어느정도 되구 말하기는 완벽한 문장은 안되고 거의 단어로만

이야기 한다고 하더라구요.초1인 아들녀석에게 지금 필요한건지도 잘 모르겠구요.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솔숲
  • |
  • 2009-12-15 19:20
답댓글

243. The seasons

244. If I were

245. Rabbit find a home

246. This clock says

요즘 집중듣기를 같이 하고있는데 아서 어드벤처가 참 재밌네요

작년에 우리아들 실력과는 전혀 상관없이 질렀던 책이라 한참을 책장에 고이 모셔져있었죠

들어보니 아들도 재밌어하고 저도 재밌더라구요

왜 많은 사람들에 입에 오르내리는지 알게되더군요

이래서 선배들의 의견을 살피고 귀기울이는거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나무
  • |
  • 2009-12-15 16:21
답댓글

종채맘님 아이들이 수학, 영어 잘한다는 소문이 퍼지셨나봐요. 부러운데요.

우리집은 그냥그냥 따라가는 정도인데요. ㅎㅎㅎ

어제는 화장실 가고 싶다고 그러더니만 슬쩍 읽어야할 리더스북을 들고 화장실에 가네요. 

그렇게 화장실 가서 책보지 말라고 해도... 말을 안들어서리...

생각해보면 저두 어렸을 때 화장실 가서 책을 다 읽고 나오느라 늦게 나오고 그랬는데요.

역시 화장실이 집중은 잘 되는 것 같아요. 냄새가 좀 나서 그렇죠.ㅋㅋㅋㅋ 

 

132. The duck race

133. strawberry jam

134. the barbecue

135. The dan

136. The dragon danc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2-15 15:12
답댓글

종채맘님 ~~~

왜 이리 힘이 쭉빠졌슈?

숙제하느라고 힘들어서 그런가..

인제 집듣 같이하는 거 그만하고...^^  두세번 하면 되얏스~~

바빠요??   잉....

 

안나오니까... 띰띰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15 18:04
나두나두... 띰띰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2-15 18:12
힘빠진거 아닌디............
에고에고~~~ 내가 그케 보고자파요???
하루도 못살게떠여?? ㅋㅋㅋㅋㅋ
음...근디 울애덜이 컴을 써야해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15 23:47
저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블
  • |
  • 2009-12-15 14:43
답댓글

step intp reading  2   바비

헨리앤머지,,,perfect   pet

arthur  birthday

curious  georg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09-12-15 12:35
답댓글

바쁜일 보고 들어와서 이제야 청소 좀 하고 쑥에 들렀어요.

정말로 집에 있으니 할일이 어찌나 많은지...

리더스 팀이 다운되는 분위기는 아닌거 같어요.ㅋ

여전한디...ㅋㅋ

오늘도 어제 읽은 5권 읽기하려구요.

 

연말이라 모임도 많고, 겨울방학 다가오니 아이들 방학계획도 짜야하고 엄마들도

눈코 뜰새 없이 바쁘시겠지요?

 

그래도 잊지 않고 들어와보게 하는 쑥,

하루라도 건너뛰면 화장실 갔다가 팬티 않올리고 바지만 올린 찝찝한 느낌...ㅎㅎ

한줄이라도 얼른 댓글 달고 가야 속이 후련해지고 숙제 해놓은 듯한 느낌이 드네요.

 

300팀 끝나면 해바라기님이 바통 이어 받으신다고 했던가요? 건망증이 좀 심해서 가물가물혀요.

꼭 공지 올려주세요.ㅎ

 

오늘 날씨가 재법 쌀쌀하네요. 바람도 살짝 불어주고.

정말 겨울 같아요.

건강들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바쁜 와중이라 횡설수설 하다가 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느림보맘
  • |
  • 2009-12-15 12:28
답댓글

날이 너무 추워요~

저희 아이들반에 다시 신종플루가 기승을 부리나봐요

 

오늘 네이버 학원 찿는까페 '하우투'에 들어갔더니.

엄마표로 하면 아이들 발음 나빠진다고,

절대하지말라는글을 보고는 욱~~했어요.

 

엄마표를 뭘로 알고말이야.. 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15 12:33
이론이론~~어디 아이들 동영상이라도 함 쭉 돌려야 하는 건가요.
잘 모르면서 하는 말들엔 웃는 거죠 뭐 그냥...^^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환엄마
  • |
  • 2009-12-15 11:42
답댓글

1.어스본-the royal broomstick

2~3.ort stage7- the red planet,lost key

4.ltr- where are you going?

같이 집듣해봤는데 쉽지 않네요.

하면서 전 자꾸 졸리더란...ㅋㅋ

그래서 정신 가다듬고 한줄한줄 같이 했어요.

여태까지 아이 혼자 하게 내비려둔걸 반성합니다...

 

이번주 안으로 책이며 다 정할것 같아요.

다들 겨울 준비로 바쁘시네요.

예비초등 엄마는 마음만 바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15 12:35
첫 날엔 너무 재밌게 했는데..어젠 저도 살짝 졸리더라는...ㅎㅎ
그래서 아이더러 "졸립지?"를 연발...^^;;
저역시 아이 혼자 잘한다고 놔둔거 반성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론빵
  • |
  • 2009-12-15 11:14
답댓글

저희도 어제 단축수업했어요. 5교시를 아침 자습시간에 한 거지만서두...

그래도 밥은 먹여 보내주대요.

 

요즘 계속 뜸한데 그렇다고 안 하는 건 아니에요.

요즘은 nate the great 1~2권씩 듣고 읽고 있답니다.

그러다 보니 권수가 안 나와서 300은 못 채울 것 같고 쓰기도 뭐 하고 해서

그냥 그냥 보고만 있습니다. 몇 권까지 했는지 기억도 잘 못하겠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15 12:36
급식하고 보내주면 한결 수월(?)하죠, 아이도 좋고,, 저희 딸은 학교 급식을 너무 사랑해서리...ㅋ
뜸할 때가 있더라구요, 맘이 묵직~~하니..
마음의 짐을 덜어 버리시고 홧팅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09-12-15 14:33
림스마미님 우리 아이들도 학교에 급식 먹는 즐거움으로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영맘
  • |
  • 2009-12-15 11:11
답댓글

오랜만에 들어 왔네요.

그사이 큰 공책 두권 준비해서 나흘째 기록하고 있네요.영어학습 전반에 대해서요.

225 junk food

226-228 Brenstain bear Too much pressure.

229-231 Too much teasing.

232 clifford at the circus.

233. Just a snowman

234-235 too much Tv

236.a poney for a princess

237.Barney`s Thanks giving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15 12:38
전 그냥 탁상 달력 새로 들어운 거 두 개 잡고 깨알 같은 글씨로 적어 나가고 있어요^^
기록하는 거 좋아하는데 요즘은 뭔일 때문인지 연필이 손에 잘 안잡히네요.
어머나,, 제가 이젠 안면에 철판이 깔려서리.. 암때나 푸념을 늘어 놓네요.
지송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맘
  • |
  • 2009-12-15 11:07
답댓글

12월에 늦게 시작해 [리더스100프로젝트]

겨우 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12월 14일에 읽은 책입니다.

 

31. Aunt masako is laughing' "Tee-he-he-he" - ybm sisa

32. The man and the animals from the pit - ybm sisa

33. Pierre and louis - ybm sisa

34. The mouse deer and the crocodile - ybm sisa

35. La fontaine's fables - ybm sisa

 

[리더스300프로젝트] 하시는 엄마들과

같이 가는 것을 권유해 주신 종채맘님~

감사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15 12:38
홧팅홧팅 하세요 100권 꽉 채우는 그 날까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09-12-15 11:05
답댓글

저도 종채님하신 방법으로 오전에 할일을 짜 놨다가 도서관 프로그램때문에 살짝 고민했어요.

그냥 안하고 집에 있는걸로..

이번 방학은 방콕~~~~

가만히 있지 못하는 울아들을 어떻게 잡을지가 관건인데..안잡힐듯~~~~~

그래도 오전엔 무슨일이 있어도 영어좀 시키려구요...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윤맘
  • |
  • 2009-12-15 09:39
답댓글

Hello reader : the magic school bus and the missing tooth

                    more for me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krypto

 

집에 헬로우리더1,2가 전권이 있는데 딸래미가 어제는 헬로우 리더를 다시한번 읽어보고 싶다고 하는군요(정이 들었다나 ㅎㅎ)

어째 요즘 리더스팀이 다운되는 분위기네요..ㅎㅎ...끝까지 화화화이이이팅팅~~~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15 09:44
형님, 헬로우리더1 이요. 글밥이 적은가요?
아직 전질을 본것은 아니고, 한 두권 읽힌적은 있는데~
빌려볼까해서~ 글밥이 어느정도인지 가늠이 안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윤맘
  • |
  • 2009-12-15 09:57
헬로우 리더1이 보통 리더스의 2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물론 1-2줄도 있지만 쬐금 편차가 있어요. 많은 것은 4-8줄까지도(과학은 어려울 수도..) 있거든요...
책선정은 이렇게 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1.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실천로드맵) 참고 : 단계별, 종류별 아이들 좋아하는 책이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2. 아이의 한글책 성향, 평소의 성격등을 참고하여 책들중 미리보기 등으로 살핀다.
3. 빌려서 아이의 반응을 살핀다.
4. 좋아하거나 쓸만하다 생각되면 사준다(남들이 다 재미있다는 책이 우리아이는 재미없을 수 있고, 베스트셀러 책 세일많이 한다고 사두면 강요하게 되요..책값이 아까워서)

** 헬로우 리더중 'I spy'가 재미있어요. 엄마랑 같이 찾기 게임을 하시면 좋아요...엄마표 1년정도 하시면 책에 대한 느낌이 조금 와요..그때까지는 연구연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15 10:15
형님 고마워요..
책선정시 도움이 될것 같아요.
잠수네 1권은 있는디~실천로드맵도 봐야겠네요.
그리고 형님 말씀처럼 연구에 연구를 해봐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15 10:23
제게도 힘을 좀 달라고, ,들이댑니다^^
심난한 일들이 있어 엄마표고 뭐고 ...ㅡ.ㅡ
화이팅팅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09-12-15 10:55
주춤하시면 안되죠...
끝까지 힘을내세요.사실은 끝이 없는거지만...
300권 읽기 끝내고 나니 맘은 편해졌어요.
나름 심적부담은 있었나봐요..마~~~니..
그래도 300권 읽기 전부터 하루에 4~5권은 읽고 있었던지라 어제부터 다시 읽기 시작했어요
다시 한줄자리 책으로 다운됐지만요..
300권 읽기 하고 난후 아들도 저도 정말 좋았어요.뿌듯~~~
힘들어도 꿋꿋하게 고~~하셔야해요
화이링~~~~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윤맘
  • |
  • 2009-12-15 15:39
엥~~ 이슬처럼 영롱한 쐬주같은 구염둥이 림스마미님을 워떤*이 이리 만들었스..
이리 나와봐봐봐!!!!!!! 떽--------------------------------------------------------------------
겁나서 벌써 도망가네..심난하게 했던 놈들~~ (보이쥬?? 내빼는거??)
인제 심내시공공공...... 화이팅!!!
지는 브죵이랑 암도 쐬주를 안사주어서 오늘은 딴사람들하고 밤이슬 맞으러 갑니데이..꽃단장하고 올른 가야징..휙-----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15 09:34
답댓글

종채맘님 편찮으셨던것은 아니군요.. 다행입니다.

어제 안들어오시길래~ 떡국 드시고 탈 난줄 알았시유..

겨울방학 계획 급 수정하시느라 머리가 복잡하시겠네요.

저희집아는  오늘 유치원서 저녁때 작은음악발표회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제 급조로 빠진 물건이 있어 장보려 갔다~ 에고. 저녁시간이 왜이리 짧은쥐~

날도 추운게 더욱 피곤하네요.. 인자는 나이가 들어가나 봅니다.

예전에 나 안그랬는데~~쩝..

그리고 엄마표던 아이표던 매일 매일 최선을 다하는 여러맘님들과 아이들에게 따스한 햇살이

비추었으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15 10:25
좋으시겠어요, 6세까지 발표회가 있는 어린이집엘 다녔는데 그때마다 왜그리 눈물이 나던지..ㅎㅎㅎ
주책이죠??^^
오늘 밤 행복을 만끽하고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15 10:31
오늘 음악회준비로 그동안 아이가 열심히 했어요.
집에서도 배운부분 보여주고 율동에 노래에 무지 열심히죠..
오늘 아침에 유치원 데려다 주면서 이따 저녁에 멋진 모습 기대할게하며,
스틸카메라에 비디오카메라에 두개나 챙겨왔네요..
유치원마지막 행사라서~~ 지도 마음이 그러네요.
근디~ 한편으로 지가 짠순인가봐요.. 어제도 집듣을 못했는디..
오늘까지 못하면 어쩌나 하고 있네요.. 좀 천천히 가야 되는데,,저 이러다 아이 잡는 것 아닌지...
참 마음이 간사합니다. 이러면 안되지 했다. 그래도 해야되는데,했다, 종 잡을수가 없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15 10:35
예전에 학원 다닐 때요,, 같이 보냈던 엄마가 어제 이런 이런 숙제를 못했다길래,, 인생 길잖아,, 그깟 숙제 하루 못했다고 나중에 큰일 날까? 라고 조언했던 적이 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웃기면서 드는 생각이... "나나 잘하세요"~~~
편하게 생각하라고 조언 해드리면 나중에 또 제가 우스워 질까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15 10:57
!림스마미님 우습긴요.
한발 뒤로 물러서면 훤이 보이는 길이, 왜이리 어려울까요.
오늘도 그 답을 찾아 많이 생각해 봐야 겠어요.
그리고 림스마미님도 기운 내시고. 으싸!으싸! 하셔요..
지난번 귀여운 딸내미들 사진 넘 예쁘게 잘 봤어요..
큰아랑, 작은아랑 쌍둥인줄 알았시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09-12-15 11:13
이 빠지 제니의 얼굴이 생각나요...
열심히 연습한거 예쁘게 잘 하면 좋겠네요.
이런 특별한날 아이를 보면 대견해보여 눈물나더라구요.
해바라기님도 우실려나...손수건 가져가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15 11:19
오늘 글을 본게 눈물이 날려고 하네요.
코 끝이 찡해집니다..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fado
  • |
  • 2009-12-15 09:30
답댓글

원래 화요일이 5교시하는 날이라...점심약속 잡았었는데....오늘 4교시만 하고 온다네요.

빨리 서둘러서 갔다와야하니 마음이 바쁩니다만....그래도 쑥에 어김없이 들어왔어요.....ㅋㅋ

요즘....우리딸이 거창한 프로젝트를 2개나 맡았어요....ㅋㅋㅋ.....열심히 하고 있으니 좋은 성과가 있을 듯.

251.sculpture

252.mighty mammals

253.let's make an eclipse

254.amusement park myster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윤맘
  • |
  • 2009-12-15 09:33
요거 브레인벵크(G1)네요. 워크북이 쓸만하죠??
소리내어 읽기를 싫어하지 않으면 워크북도 읽으면서 풀어보라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fado
  • |
  • 2009-12-15 15:19
실은....이 책...리더스의 브레인 희윤맘님이 하시는걸 보고 따라한 거예요.
책 자체는 짧지만...워크북 풀면서 책 내용을 한번 더 되짚을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워크북도 읽으면서 풀자......역시 박사님이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마미
  • |
  • 2009-12-15 09:29
답댓글

종채맘님은 손오공? 몸이 한두개로는 택도 없어보이네요.

이곳저곳에서 찾는분들이 많아서...^^

만페이지 읽기경쟁붙었단 글 보고 허걱~했네요.

 

어제 처음으로 큰둥이 집듣할때 같이 해봤어요.

이게 쉬운게 아니더군요. 더군다나 매직트리를 처음 시도하는 아이에겐 말이죠...

그래서 아이와 함께 다시 짰어요.

처음 들어갈땐 마법의 시간여행을 먼저 읽고 그다음 매직트리는 엄마가 읽어주며 전체적인 설명을 해줘요.

그리고 혼자 집듣을 해보는걸로요..

이렇게 10권까지 해보고 1-10권까지 다시 반복하는걸로요...

그러면 이해가 더 쉽지않을까 생각들더라구요.

 

리딩을 하루라도 건너뛰면 300권 채우지 못한다고 며칠동안 얘기했더니

큰둥이 몸은 힘들고 읽기는 해야겠고, 결국...런투리드를 가져와 17권을 읽어버리더라구요..ㅋ

그냥 뒀어요. 작은둥이는 오알티로 6권 읽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15 10:25
아무리 짧은 책이라도17권이면.. 열정있는 아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09-12-15 09:06
답댓글

저도 아이와 함께 하려니 힘듭니다. 큰 아이는 혼자 했는데 정말 대단해 보여요.

주니비 존스 집중듣기 며칠 하던거 1권 하나 마치고 둘째와 요즘 매직 트리를 듣고 있는데 집중이 안됩니다.

그래도 제가 집중 안하면 아이가 놓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요즘은 좀 집중 하게 되네요.

뭔 말인지도 모르겠고.....Mr. Putter은 쉬워서 인지 내용 파악도 금방 되고 쉬운데....이게 제 수준인가봅니다.

 

종채맘님 계획 수정하시려니 바쁘시겠어요. 캠프 가면 좋은 점도 있고 그만큼 집에서 책 읽는 시간은 줄어들 것이고....자꾸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학원으로 맡겨 버리는게 편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네요. 추위에서 잘 버티어 나가시길 ^^

 

오늘 오랫만에 아이들 3-4살때 미술 품앗이 모임 함께 했던 언니를 몇년만에 만납니다. 에듀카 서점에 함께 가보려 구요. 커피 마시면서 책 구경 하고 ....고민 나누고....저랑 비슷한 생각으로 해왔던 언니인데 결국 큰 아이는 학원 보내더라구요. 아이가 흥미를 못 느껴 중간에 쉬다가요. 이번 방학 2달간 필리핀 보냈는데 항공료 포함해서 600정도 들었답니다. 현재 4학년이구요. 엄마가 집에서 꾸준히 해준다는거 정말 어렵다는걸 절감하는 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15 10:27
요즘 맘이 심난한데,, 신문들 사이로 쏟아지는 무수한 학원 전단지들을 보면서,,내가 과연 무얼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어요, 저 우울한가 봐요 ㅡ.ㅡ
에구,, 그냥 지나가다 댓글달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2-15 08:57
답댓글

상담을 다녀오긴 했는데.. 걍 가벼이 차만 마시다 왔어요..

그냥 학원다니면서 방학 때 영어책 조금 더 읽힌다... 뭐.. 그런 경우라..

불타는 의욕이 있는 것은 아니고.. 걍.. 서브로 하나 넣는다... 그런 식인 거 같더라구요.

 

그러면서도 울 아덜이 지금 듣는 책은 많이 궁금해하시더라구요.

뭐.. 작년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했지요. 진짜 그렇기도 하구요...

 

아이도.. 다루기 힘든 아이들 분명히 있지만..

꾸주히 엄마표 진행하는 것 또한 여러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오늘은 미장원 가서 머리 좀 하고.. 음악회 다녀오려구요.. 가벼운 팝 오케스트라에요...

 

리더스팀 끝까지 화이팅~~  <- 리더스 좀 읽으면서 화이팅좀 하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15 10:28
좋으시겠어요, 머리 하시고 사진 한 컷 올려주시징.. 너무 궁금한 브죵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