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고 기침하는 아들한테 그래도 조금이라도 하자 했더니 딱 2권 읽네요
Arthur's TV trouble
Arthur meets the president
105.The fat cat sat on the mat
106.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두권 읽었네요.^^
요즘 친한 엄마가 이사를 간다고 해서 가기전에 온 시간을 쏟다보니 엄마가 너무 바뻐 지칩니다.^^
284. Castle adventure
285.Safari Adventure
286. Village in the snow
287.Sleeping beauty
288.Mum to the rescue
289.It's no fair
290.Drawing fun
(이상 ORT5)
291. Mary wore her red dress
292. Silly Sally
293.Ten fat sausage
(이상 그림책)
둘째에게 읽어 준 책
109. THe night the lights went out
110. The class play
어젯밤 일찍 잠들어서 오늘 일찍 일어났네요.
오늘 내로 300권이 될 듯한데..
어째 아이가 권수때매 마구 댕겨주는느낌..ㅋㅋ
그래도 뭐 안보던 동화책도 보고 좋다~~생각할려구요.
오늘 무지 춥다는데.. 모두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오늘부로 7일째입니다.
37. Robert Munsch - I'm So Embarrassed!
38. Classic Tales - The Little Mermaid
39. Good Work, Amelia Bedelia
40. In a Dark, Dark Room and Other Scary Stories
41. Arthur Adventure - Arthur's TV Trouble
벌써 41권을 읽었으니 올말까지 [리더스 200]으로 올려볼까하다 욕심 접었습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한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셔요~~~
딸내미 jenny의 작은 음악회를 퍼펙트하게 잘 보고 왔습니다.
당체 아이의 키가 큰게, 맨 뒷줄에 세워나서 사진과 비디오 찍기가 힘이 들었던 것 뿐이지
그동안 열심히 연습한 띠가 많이도 났습니다..
간혹 연주곡 선곡에 따라 살짝 눈시울도 뜨거워 졌다가. 크리스마스 캐롤송은 또 흥겹다가..
감정이 오락가락 했네요.. 그래도 연주하는 모습보며 참 많이도 컸다는 생각이 드네요..
열심히 연주해준 딸내미에게 넘 잘했다는 칭찬과 사랑의 포옹을 진하게 해주었네요.
2009/12/15(화)
265. new kid in town
266. our friend sam
225) the dragon tree
226)grandma
227)castle adventure
228) village in the snow
저녁먹으러 나갔다왔는데 증말 춥네요.....
요즘....
울신랑과 전 사랑에 빠졌답니다...
울신랑은 ..지붕뚫고 하이킥의 세경이와...
전 SS501의 현중이와....^------------^;;움하하하하하하하
신랑이나 저나..
나이 들고 보니 왤케 영한것들이 좋은지....ㅋㅋㅋㅋㅋㅋ
둘이 맨날 개네들보는 낙으로 이겨울을 보내고 잇답니다....하하하하하
모두들 아이 영어생각하시는 곳에서 넘 불건전한 이야기만 했나요?^^;;
그래도 가끔 이런재미라도....^---^
ort-kipper and the giant
the laughing princess
the go kart
rotten apples
날씨가 진짜 추워요.제가 한 덩치 하는데 추위를 많이 타서 겨울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답니다.
이제 시작인데...겨울이 빨리 지나기기만 기다리네요.
혹시 화상영어나 전화영어 시키시는 분들 계셔요?
원어민 전화 영어 무료체험을 해본 아들이 재미있다며 계속하고 싶다는데 어찌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테스트 결과를 보내주셨는데 듣기는 어느정도 되구 말하기는 완벽한 문장은 안되고 거의 단어로만
이야기 한다고 하더라구요.초1인 아들녀석에게 지금 필요한건지도 잘 모르겠구요.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봅니다.
243. The seasons
244. If I were
245. Rabbit find a home
246. This clock says
요즘 집중듣기를 같이 하고있는데 아서 어드벤처가 참 재밌네요
작년에 우리아들 실력과는 전혀 상관없이 질렀던 책이라 한참을 책장에 고이 모셔져있었죠
들어보니 아들도 재밌어하고 저도 재밌더라구요
왜 많은 사람들에 입에 오르내리는지 알게되더군요
이래서 선배들의 의견을 살피고 귀기울이는거 같습니다
종채맘님 아이들이 수학, 영어 잘한다는 소문이 퍼지셨나봐요. 부러운데요.
우리집은 그냥그냥 따라가는 정도인데요. ㅎㅎㅎ
어제는 화장실 가고 싶다고 그러더니만 슬쩍 읽어야할 리더스북을 들고 화장실에 가네요.
그렇게 화장실 가서 책보지 말라고 해도... 말을 안들어서리...
생각해보면 저두 어렸을 때 화장실 가서 책을 다 읽고 나오느라 늦게 나오고 그랬는데요.
역시 화장실이 집중은 잘 되는 것 같아요. 냄새가 좀 나서 그렇죠.ㅋㅋㅋㅋ
132. The duck race
133. strawberry jam
134. the barbecue
135. The dan
136. The dragon dance
종채맘님 ~~~
왜 이리 힘이 쭉빠졌슈?
숙제하느라고 힘들어서 그런가..
인제 집듣 같이하는 거 그만하고...^^ 두세번 하면 되얏스~~
바빠요?? 잉....
안나오니까... 띰띰해...
step intp reading 2 바비
헨리앤머지,,,perfect pet
arthur birthday
curious george
바쁜일 보고 들어와서 이제야 청소 좀 하고 쑥에 들렀어요.
정말로 집에 있으니 할일이 어찌나 많은지...
리더스 팀이 다운되는 분위기는 아닌거 같어요.ㅋ
여전한디...ㅋㅋ
오늘도 어제 읽은 5권 읽기하려구요.
연말이라 모임도 많고, 겨울방학 다가오니 아이들 방학계획도 짜야하고 엄마들도
눈코 뜰새 없이 바쁘시겠지요?
그래도 잊지 않고 들어와보게 하는 쑥,
하루라도 건너뛰면 화장실 갔다가 팬티 않올리고 바지만 올린 찝찝한 느낌...ㅎㅎ
한줄이라도 얼른 댓글 달고 가야 속이 후련해지고 숙제 해놓은 듯한 느낌이 드네요.
300팀 끝나면 해바라기님이 바통 이어 받으신다고 했던가요? 건망증이 좀 심해서 가물가물혀요.
꼭 공지 올려주세요.ㅎ
오늘 날씨가 재법 쌀쌀하네요. 바람도 살짝 불어주고.
정말 겨울 같아요.
건강들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바쁜 와중이라 횡설수설 하다가 가네요^^
날이 너무 추워요~
저희 아이들반에 다시 신종플루가 기승을 부리나봐요
오늘 네이버 학원 찿는까페 '하우투'에 들어갔더니.
엄마표로 하면 아이들 발음 나빠진다고,
절대하지말라는글을 보고는 욱~~했어요.
엄마표를 뭘로 알고말이야.. 쳄!
1.어스본-the royal broomstick
2~3.ort stage7- the red planet,lost key
4.ltr- where are you going?
같이 집듣해봤는데 쉽지 않네요.
하면서 전 자꾸 졸리더란...ㅋㅋ
그래서 정신 가다듬고 한줄한줄 같이 했어요.
여태까지 아이 혼자 하게 내비려둔걸 반성합니다...
이번주 안으로 책이며 다 정할것 같아요.
다들 겨울 준비로 바쁘시네요.
예비초등 엄마는 마음만 바빠요....
저희도 어제 단축수업했어요. 5교시를 아침 자습시간에 한 거지만서두...
그래도 밥은 먹여 보내주대요.
요즘 계속 뜸한데 그렇다고 안 하는 건 아니에요.
요즘은 nate the great 1~2권씩 듣고 읽고 있답니다.
그러다 보니 권수가 안 나와서 300은 못 채울 것 같고 쓰기도 뭐 하고 해서
그냥 그냥 보고만 있습니다. 몇 권까지 했는지 기억도 잘 못하겠구요.
오랜만에 들어 왔네요.
그사이 큰 공책 두권 준비해서 나흘째 기록하고 있네요.영어학습 전반에 대해서요.
225 junk food
226-228 Brenstain bear Too much pressure.
229-231 Too much teasing.
232 clifford at the circus.
233. Just a snowman
234-235 too much Tv
236.a poney for a princess
237.Barney`s Thanks giving
12월에 늦게 시작해 [리더스100프로젝트]
겨우 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12월 14일에 읽은 책입니다.
31. Aunt masako is laughing' "Tee-he-he-he" - ybm sisa
32. The man and the animals from the pit - ybm sisa
33. Pierre and louis - ybm sisa
34. The mouse deer and the crocodile - ybm sisa
35. La fontaine's fables - ybm sisa
[리더스300프로젝트] 하시는 엄마들과
같이 가는 것을 권유해 주신 종채맘님~
감사합니다. ^^
저도 종채님하신 방법으로 오전에 할일을 짜 놨다가 도서관 프로그램때문에 살짝 고민했어요.
그냥 안하고 집에 있는걸로..
이번 방학은 방콕~~~~
가만히 있지 못하는 울아들을 어떻게 잡을지가 관건인데..안잡힐듯~~~~~
그래도 오전엔 무슨일이 있어도 영어좀 시키려구요...
많이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요,,,,,,,,
Hello reader : the magic school bus and the missing tooth
more for me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krypto
집에 헬로우리더1,2가 전권이 있는데 딸래미가 어제는 헬로우 리더를 다시한번 읽어보고 싶다고 하는군요(정이 들었다나 ㅎㅎ)
어째 요즘 리더스팀이 다운되는 분위기네요..ㅎㅎ...끝까지 화화화이이이팅팅~~~팅~~
종채맘님 편찮으셨던것은 아니군요.. 다행입니다.
어제 안들어오시길래~ 떡국 드시고 탈 난줄 알았시유..
겨울방학 계획 급 수정하시느라 머리가 복잡하시겠네요.
저희집아는 오늘 유치원서 저녁때 작은음악발표회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제 급조로 빠진 물건이 있어 장보려 갔다~ 에고. 저녁시간이 왜이리 짧은쥐~
날도 추운게 더욱 피곤하네요.. 인자는 나이가 들어가나 봅니다.
예전에 나 안그랬는데~~쩝..
그리고 엄마표던 아이표던 매일 매일 최선을 다하는 여러맘님들과 아이들에게 따스한 햇살이
비추었으면 합니다..
원래 화요일이 5교시하는 날이라...점심약속 잡았었는데....오늘 4교시만 하고 온다네요.
빨리 서둘러서 갔다와야하니 마음이 바쁩니다만....그래도 쑥에 어김없이 들어왔어요.....ㅋㅋ
요즘....우리딸이 거창한 프로젝트를 2개나 맡았어요....ㅋㅋㅋ.....열심히 하고 있으니 좋은 성과가 있을 듯.
251.sculpture
252.mighty mammals
253.let's make an eclipse
254.amusement park mystery
종채맘님은 손오공? 몸이 한두개로는 택도 없어보이네요.
이곳저곳에서 찾는분들이 많아서...^^
만페이지 읽기경쟁붙었단 글 보고 허걱~했네요.
어제 처음으로 큰둥이 집듣할때 같이 해봤어요.
이게 쉬운게 아니더군요. 더군다나 매직트리를 처음 시도하는 아이에겐 말이죠...
그래서 아이와 함께 다시 짰어요.
처음 들어갈땐 마법의 시간여행을 먼저 읽고 그다음 매직트리는 엄마가 읽어주며 전체적인 설명을 해줘요.
그리고 혼자 집듣을 해보는걸로요..
이렇게 10권까지 해보고 1-10권까지 다시 반복하는걸로요...
그러면 이해가 더 쉽지않을까 생각들더라구요.
리딩을 하루라도 건너뛰면 300권 채우지 못한다고 며칠동안 얘기했더니
큰둥이 몸은 힘들고 읽기는 해야겠고, 결국...런투리드를 가져와 17권을 읽어버리더라구요..ㅋ
그냥 뒀어요. 작은둥이는 오알티로 6권 읽었네요.
저도 아이와 함께 하려니 힘듭니다. 큰 아이는 혼자 했는데 정말 대단해 보여요.
주니비 존스 집중듣기 며칠 하던거 1권 하나 마치고 둘째와 요즘 매직 트리를 듣고 있는데 집중이 안됩니다.
그래도 제가 집중 안하면 아이가 놓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요즘은 좀 집중 하게 되네요.
뭔 말인지도 모르겠고.....Mr. Putter은 쉬워서 인지 내용 파악도 금방 되고 쉬운데....이게 제 수준인가봅니다.
종채맘님 계획 수정하시려니 바쁘시겠어요. 캠프 가면 좋은 점도 있고 그만큼 집에서 책 읽는 시간은 줄어들 것이고....자꾸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학원으로 맡겨 버리는게 편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네요. 추위에서 잘 버티어 나가시길 ^^
오늘 오랫만에 아이들 3-4살때 미술 품앗이 모임 함께 했던 언니를 몇년만에 만납니다. 에듀카 서점에 함께 가보려 구요. 커피 마시면서 책 구경 하고 ....고민 나누고....저랑 비슷한 생각으로 해왔던 언니인데 결국 큰 아이는 학원 보내더라구요. 아이가 흥미를 못 느껴 중간에 쉬다가요. 이번 방학 2달간 필리핀 보냈는데 항공료 포함해서 600정도 들었답니다. 현재 4학년이구요. 엄마가 집에서 꾸준히 해준다는거 정말 어렵다는걸 절감하는 중.
상담을 다녀오긴 했는데.. 걍 가벼이 차만 마시다 왔어요..
그냥 학원다니면서 방학 때 영어책 조금 더 읽힌다... 뭐.. 그런 경우라..
불타는 의욕이 있는 것은 아니고.. 걍.. 서브로 하나 넣는다... 그런 식인 거 같더라구요.
그러면서도 울 아덜이 지금 듣는 책은 많이 궁금해하시더라구요.
뭐.. 작년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했지요. 진짜 그렇기도 하구요...
아이도.. 다루기 힘든 아이들 분명히 있지만..
꾸주히 엄마표 진행하는 것 또한 여러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오늘은 미장원 가서 머리 좀 하고.. 음악회 다녀오려구요.. 가벼운 팝 오케스트라에요...
리더스팀 끝까지 화이팅~~ <- 리더스 좀 읽으면서 화이팅좀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