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여
날씨가 많이 춥네요~~감기조심하시구요..로그인 안하고 쓰다 다 날아갔어요 ㅠㅠ 제목은 나중에 금요일에 올려도 될까요??
월 헬로우리더 3단계 2권 20분
화 헬로우리더 2단계 5권 30분
수 dvd 꿀벌대소동 대략1시간 10분,dvd 이상한나라앨리스 대략1 시간
헨리앤머지 and the forever sea 12분
in puddle trouble 12분
그동안 집중 듣기를 누워서 편하게(?) 들었는데 습관이 중요한것 같아서요 ,아이랑 제대로 앉아서 들으면 무언가 보상이 있을거라 약속하고 해봤더니 하더라구요~~ 진작 시도해볼걸 아이가 질리면 안될것 같아 눈치보며 하던것들을 지금부터는 소신있게 할려구합니다..
초1/여
저는 그동안 시도했다 실패했던 영어의 안좋은 추억을 이번에는 즐겁고 천천히 가자는 맘으로 임했습니다.
런투리드 2번부터 (1번 cd를 못찾아서) 1주일간 듣기로 했어요.
너무 쉬운거라 별부담없이 챈트와 노래 따라하고 있어요
지난 1주일간 28분 에서 35분정도 매일 듣고 있어요. 간간히 dvd도 보면서요.
저는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그래 이번 방학만 잘 넘기면 되겠어' 하고 기다립니다.
다른 이들이랑 비교하지 말고 천천히 가기로 마음 다 잡 고 갑니다.
12월 11일 (금) ~ 12월 16일 (수)
* I can read / buttons buttons / we can share at school / our pumpkin 28분 - 35분
* dvd 보기 50분 madeline / madeline's christmas
* 매일 읽어준 책
Here are my hands / Leo the late bloomer / From head to toe
Ribbon rescue / Winnie the witch / Winnie in the winter
Winnie flies again / Winnie's new computer / Winnie's magic wand
요즘 madeline을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지난 달에는 인어공주에 빠져 있었는데 이번에 쑥쑥에서 dvd랑 책도 6권 질렀어요.
좋아하니 저두 아주 기쁩니다. 매일 매일 책두 읽어주고 있어요.
다음 한 주도 계획대로 잘 보낼 수 있기를....
초1남
2/14(월) 아이캔리드 little bear's visit (2번듣기) 30분
헬로리더 the fattest tallest biggest snowman 8분 30초
맥스앤루비dvd 2탄 4번째시리즈시청 1시간 30분
2/15(화) 헨리앤머지 happy cat(9분)
Funny lunch(약7분)
아이캔리드 the cat sat on the mat (약7분)
토이스토리2탄 dvd 시청 1시간 25분
2/16(수) 핸리앤머지 happy cat (9분)
mrs. hopper's house 2번듣기(15분)
Funny lunch (약7분)
쿵푸팬더 dvd시청 1시간 25분
울 아들은 쿵푸팬더에 쏙~ 빠져있답니다.
매일 쿵푸팬더만 보려 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나오는 타이롱 흉내만 내고 있어요.
얼마나 웃긴지요. 목소리 흉내내며 겨우 외운 대사 한마디를 하며 온 집안을 누비며 다니지요.
아직 1학년이니 마냥 귀엽습니다. 이번 겨울방학은 한글책읽기를 많이 하고 싶은데 워낙 앉아서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리 ~~~
초2/딸
12월14일(10분) Annie's good move
Make way for tooth decay
12월15일(35분) Tall tree house
The sword in the stone
Mouse soup
12월16일(30분) Annie's perpect pet
In the sparkle days
The cold shiver
Arthur's pet business
아이와 스킨쉽을 기억하고 의도적으로 해야했어요^^: 그동안 큰아이라 별로 안아준 기억이 없거든요..
갑자기 뽀뽀를 했더니...더 적극적(?) 으로 하는 우리딸 (엄마의 뽀뽀가 고팠구나 미안타~~ㅡ.ㅡ)
집중듣기 덕분에 모녀지간이 더 끈끈해질것 같습니다*^^*
초1..남
12월15일 화요일: nate the great (1 )20분
12월16일 수요일: nate the great (1)20분
영어그림책2권..금방 반납해서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ㅎㅎ
dvd는 영어로 보라고 하면 바로 "그럼 나 안볼래"..이런식이네요,,달래고 달래서 주말에 한두편 보는정도
영화도 잘 봤으면 좋겠는데..
초1/딸
12/15(화) : The magic school bus(Gets a bright idea) : 2번 집중듣기(약20분)
12/16(수) : 집중듣기 안하고 쉬운 영어책만 62권 읽음
이녀석 책 참 잘보는 아이인데 요즘 딱지치기, 스티커 정리해서 붙이는 재미에 빠져 있답니다.
어제는 " 그만 놀고 책 좀 보지~ " 하고 한 마디 했더니 신나게 보고는 쌓아 놨답니다. 무더기로 보고 쌓아 놓고 스스로 만족감을 느끼죠~~~ 그바람에 집중듣기 살~짝 넘어가 버렸어요....
그리고~ 브죵님 말씀대로 신기한 스쿨버스 쪼매 어려운 것 같아요... DVD는 내용 다 알아 듣겠다는데 책은 좀 어렵다 하네요... 그리고 속도도 좀 빠르고~~ 집중듣기책 고민 중입니다.
리딩타운 1B 교재로 집에서 테잎듣고 따라읽기 하고 있는데 모르는 단어 있어도 2번 정도 들음 억양 흉내내며 잘 따라해요~ 그럼 어느 교재로 집중듣기 하는 것이 좋을까요.... 추천 부탁드려요...
초2/남
15(화) : ort 4단계 9권 반복집중듣기 약 22분
16(수) : ort 5단계 5권 집중듣기 약 25분, 인어공주 dvd 약 15분
초원님, 반장 축하합니다.^^;;
수고 많으시겠어요~
한가지 여쭤볼께 있어요.
저희는 지금 ort로 집듣을 하고 있는데요, 5단계에서 6단계로 올라가는데는 약간의 난이도와 글밥의 차이가 있던데요, 바로 6단계로 넘어가는건 힘들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 사이에 혹시 적당한 책이 있을까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습니다.
도와주세요!!
다행이 아들이 잘 따라와주고 있어서 넘 고맙구요,
둘째가 애기라 제가 같이 못들어줄때도 많습니다.-.-;;
브죵님이 말씀하신 하루에 열번 뽀뽀하기 or 빅허그 ... 넘 좋은 미션이예요.
저희는 아들이 매일와서 안깁니다.
아마도 어린 동생이 있어 더 사랑이 고픈가봐요..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며 모두모두 화이팅이요~!!!
초1/여
14일 (월) 헨리엔머지 Happy cat :20분 흘려듣기 ;매직스쿨버스 30분
15일(화) 헨리엔머지 Happy cat :20 분 흘려듣기 :매직스쿨버스 20분
집듣할려고 큰맘먹고 구매한 헨리엔머지 다행히 흥미롭게 듣고 이해하며 집듣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씨디에서 한번은 다 읽어주고 그 다음엔 따라읽기가 나오더라구요 그거 하고 싶다고 해서 한권안에 들어있는 세챕터중 한챕터 따라하면 시간이 거의 다 가더라구요 선덕여왕에 아이리스까지 챙겨보면서 책은 힘들어서 20분 끝나면 쉰다고 하네요 ^^;;
그래도 20분 집중해서 듣는거 걱정했던것보다 잘하고 있는것같습니다.
무엇보다도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것이 제일 중요한것같습니다.
그래 울딸 20분이라도 재미나게 들어줘서 고마워용
주말내 무지 춥다고 하니 집에서 따뜻하게 배깔고 집듣에 더 집중해봐야겠습니다.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15
월
Arthur’s jelly beans(23p)
Arthur’s birthday surprise(23p)
Good night D.W(23p)
D.W the big boss(23p)
28분
92p
12/16
화
Arthur’s jelly beans(23p)
Arthur’s birthday surprise(23p)
Good night D.W(23p)
D.W the big boss(23p)
28분
92p
디비디는 벅스라이프 월 화 이틀 1시간 정도씩 영어자막 넣어 봤어요
초1 남.....
미션 넘 맘에 들어요.
칭찬보단 잔소리가 더 많은 엄마인데 이번 미션만큼은 저 한테 꼭 ~꼭 필요할것 같아요.
오늘 학교 청소하러 1시간정도 집을 비웠는데 집에서 3살 동생이랑 잘 놀아준 착한 아들이거든요.
칭찬이 중요하단걸 알면서 매번 잊고 살지요..ㅎㅎ
저녁먹고 잠시 씻고 있을때 울 집 둘째가 책장 모서리에 넘어져 얼굴에 멍이 들었어요.
눈 주위라 조금은 걱정이 되네요.얼마나 세게 부딪쳤는지 눈이 충혈이 되어 빨개졌다가
자기전에는 많이 괜찮아지긴했어요..
얼마나 놀랬는지..
아이들 다치는건 순간이예요.
조심해서 본다해도 그만...
다치지 않게 조심하면서 한주 집듣,미션 수행 잘 하자구요^^
기초2반이 인원이 좀 많지만..
다음주면 인원이 좀 정리될 것도 같습니다...
기초 2반 반장님, 초원님이 맡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릴게요.
답글도 다정하게 잘 달아주시고, 잘 도와주실 분이라 생각됩니다.
여러분 모두 다 도와주셔야 배가 잘 나아갈 수 있습니다.
초1/남
12월14(월) Little Critter #7,8 /28분/ 48페이지
12월 15(수) Little Critter #9,10 / 36분
뒷번호로 갈수록....점점 시간이 길어지는듯 합니다.
덕분에 열심히 합니다.
초1/남
12월14일
Arthur's off to school (2번)
Winnie's new computer
froggy's baby sister (2번)
---약 35분
12월 15일
Arthur's off to school (2번)
Winnie's magic wand
Winnie the witch
----약 26분
12월 16일
Arthur's birthday surprise (2번)
Winnie the witch
froggy's baby sister
--- 약 28분
매일 매일 흘려듣기(1시간 30분)로 애니메이션 시청하고 있습니다. 월,화요일은 무자막으로 카(울 아들 넘 좋아합니다)오늘은 볼트 봤슴당 예전에는 까이유, 티모시, 스쿨버스를 좋아라 했는데...요즘은 통 안보내요.
넘 화려한 화면을 선호하는 것 같아 조금 걱정입니다. 그래도 그냥 아직 거부 반응이 없이 보는 것이 기특해 그냥 내버려 두네용
초2/남
14일 nate the great 20분집중듣기
15일 nate the great 15분 집중듣기
16일 nate the great 5 분 들었어요
뽀뽀는 싫어하는데 아무도 없을때 해주면 아직은 씩 웃네요^^
초1/여
브종님 주신 미션은 매일하고 있습니다^^
우리딸왈`엄만 날 입과 몸과 마음으로 사랑해준다네요 ㅋ
너무잘표현해주었어 고마웠습니다
책읽기도 잘해 어젠 무리해서 몇권 더 읽했더니 오늘은 한발짝 뒤로 물러나네요
그래서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디비디 사운드 오브 뮤직 흘려 듣기 하며 긴장 풀고 있습니다
초1/ 남
12월14일 An i can read(Lev.2) - In a dark dark room(63p)-20분
- Captain and Matey set sail(64p)-20분
DVD - 매직스쿨버스 - 우주탐험 - 30분
12월15일 An i can read - Arther's ***** money(64P)-20분
- Arther's christmas cookies-20(64p)- 20분
DVD - 아서(내친구 아서 외5편)- 60분
12월16일 An i can read - BIG MAX(64P)-20분
- The case of the sleepy sloth(48p)-15분
초2/남
14일 dvd- cyberchase 1편 (집듣은 못했음) - 숙제가 많아서요
15일 어스본영퍼즐어드벤쳐-매직카페트 -26분
dvd - 토이스토리 2
저녁에 집듣을 하려니 힘들어요..
집에 오자마자나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방향으로 해야 할거 같아요..
어스본은 지금 3번째 반복인데 이게 재밌어서 계속듣는건지
만만해서 계속듣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뽀뽀하려구 울아들얼굴을 봤는데 숙제도 안하고 둘째울리고 있는게
뺀질뺀질 얄미워서 지금은 실패랍니다. 으~~~~
그래도 자기전까지 미션 꼭 성공하겠습니다. ㅎㅎ
초2/여
15일 Athur's Funny Money / Cinderella (64/16P) 22분
16일 Athur's Heney Bear / The Princess and the bee / The little Red Hen (64/16/16P) 22분
직장맘님들은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예전에 직장다닐땐 직장다니는 것만도 힘들었던 것 같은데, 애들 둘을 키움서 이렇게 집듣 등 학습까지 같이하시니...
애들 돌보며 하루 세끼 챙겨먹는 것도 힘에 겨워 에구구 하는데...
6살 터울인 동생(현3살)이 생긴 뒤로 뽀뽀 기억안나네요. 하기도 어색해진것 같은데요..
큰 미션입니다. 빅 허그로 대신할랍니다. 큰딸냄 '안아줘' 노래를 부르는데, 잘 안아주지도 못해요.
잘 안됩니다. 어느 맘님 말씀대로 작은아이는 본능, 큰 아이는 이성, 절대 공감입니다요.
집듣 & 빅허그 미션수행 열심히 하겠노라 다시한번 큰 다짐합니다.
초1/여
12/11 The three little pigs - 20분
12/12 Winnie's magic wand - 15분
12/13 The fairt and woodcutter - 20분
12/14 Cinderella - 20분
처음이라 그런지 집듣 할때는 옆에서 당분간은 함께 들어줘야 할 것 같아요.
아직은 그래야 집중해서 잘 듣더라구요.
초1/여
*ort6
1.Don't be silly
2.Mirror island
3.Dad's grand plan
*ort7
4.Submarine adventure
5.The joke machine
6.The willow pattern plot
총 46분 들었어요..
지금 입술에 포진이 나서 뽀뽀를 하고 싶어도 못해요.. ㅠㅠ아~~ 뽀뽀해 주고 싶어라..
대신 빅허그로 할께요.. 그렇잖아도 요즘 애정 표현이 좀 뜸한 것 같아요..
엄마랑 영어한다고.. 이것 저것 하라고 시키기만 하고, 자꾸 맘에 안차는 것만 보이고 해서
마음이 불편하던 참이예요..
영어가 아무리 중요하지만, 아이와의 관계보다 중요 할까요!
초2/남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영화 시간 (분) 영어 책읽기 시간 (분) 총시간
14 월 arthur ad-family vacation, true francine 35 60 매직스쿨버스, 포켓몬스터 145 180 15 화 arthur ad- birthday, first sleepover 23 60 지아이조 30 53 16 수 arthur ad- birthday, first sleepover 23 60 crunchy christmas 5 28
집중듣기 할 때 옆에 있어 봤어요. 단어 두어 개 정도 물어봐서 대답해 주니까 끄덕끄덕 하네요. 엄마가 함께 해주면 좋아하는 건 알겠는데... 계속 함께 하기는 힘들겠어요.그래도 가끔씩이라도 노력해보려구요.
이 번 뽀뽀 미션은 따로이 신경 쓰지 않아도 되겠네요. 아직은 자주해요^^
초1 / 여아
*12/15
아침에 아서 스타터 1권 집중듣기 (10분정도)
원래 아침에 흘려듣기를 했었는데 어제부터
집중듣기좀 늘릴려구 시작했네요...
제가 직장맘이라서... 아침시간을 잘 활용해야 하는데
아직은 조금 힘드네요..
오후에 아서 스타터 2권. (20분정도)
프로기1권 했네요..(10분정도)
ORT 6-7 단계 구입했는데.
언능 같이 했으면 좋겠네요..
초 2 여아 /heather&hannah
arthur adventure 집듣 진행중이에요~
월 arthur's baby 20 min
화 arthur's chicken pox 20min
영화는 월 - 화 이틀동안 The Christmas before nightmare 봤어요~~~
집듣 사이에 흘려듣기 좀 하구요~
집듣 시간을 늘려야하는데 놀기 바쁘네요~ ㅡ.ㅡ;;;
태도면에서나 여러모로 신경써야 하지만 '영어듣자~'하고 앉히면 그래도 거부안해서 다행이란 생각입니다.
천천히 하면 되지요~ 같이 듣다보니 저도 재밌구요~ 반복 지겨워서 chicken pox 들으니 저도 덩달아
더 흥이 나네요~
영화도 재미있게 잘 보네요~ 긴 겨울 동안 영화도 많이 챙겨보여주고 싶어요~~~
미션 수행~ 넵~!!! 쌍둥이라 더블이지만 꼭 수행하겠습니다.^^*
초2/남
12/14 - Henry and Mudge ; family tree - 20분
12/15 - Henry and Mudge : forever sea - 20분
저희는 nate the great 어려워하내요 ㅜㅜ
조금 더 내공을 쌓아야 겠어요
초1/남
월요일.화요일
디즈니-hercules 42p 11분 디즈니 stitch 42p 11분
매직리더 2권 7분짜리 32페이지 두권 동화책 한권 대략 40분 이상했습니다.
리팍한시간 흘려듣기 1시간이상~~
리딩은 오알티 8단계 day in London..
요즘은 들을 책이 없어서 도서관에서 빌리고 있는데 이번에 세일하는거 하나 살까 해요..
nate the great어떨런지요?
듣기는 잘하고 있는데 또 기록해야하는게 약간은 부담이 되기도하구요.
여전히 울 아들이 하기는 하는데 영어듣기를 내키지는 않아해서 걱정입니다.
언제나 즐거이 하려나~~
초1 남아
14일 an i can read - ready set go 10분
usborne - the old steam train
barn on firn 총 20분
블루스 dvd 1시간
15일 usborne- pig gets stuck 15p
barn on fire 15p
the old steam rtain 15p
arthur's - perfect present 23p
mystery babysiter 23p 25분
까이유 dvd 1시간
오늘 미션을 보니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날씨가 많이 춥지요? 정말 꼼짝 하기 싫어지고 귀찮아지는 날씨지만..
쑥쑥과 함께하는 집중듣기 덕분에 긴장하게 되네요..
아이와 혼자할때는 미루고 숙제후에 집중듣기를 했지만 이제는 집중듣기가 먼저랍니다..
초2/여
정말 오랜만에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애가 이유없이 열만 올라서 엄청 신경도 쓰였고, 애도 고생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이 병원 저 병원 약 다 먹어도 소용없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손가락 피 좀 내 봤더니 그 날 저녁부터 열도 내리고 잠도 잘 잤습니다. 체한것 모르고 며칠을 고생을 시켜 제가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쑥쑥맘님들~ 체하면 속 답답하다 배 아프다는 소리도 했었는데 그런 증상없이 열만 날수도 있다는거 이번에 경험했습니다...)
평소에도 집듣(30분)과 흘려듣기(영어애니메이션 40분, 집듣cd 60분정도), 혼자읽기(4권기준), 화상영어(25분)는 해 오고 있었는데 요번에 한참을 쉬었네요. 어제도 30분정도 usborne first experience 3권(2번반복) 집듣하였습니다. 이번 집듣 프로젝트 하기 전까지는 집듣한 책 몇 번 들으면 바로 읽어보는걸로 했는데 좀 힘들어하는 때도 있어서 들은 책들 중에서 읽고 싶은 것으로 하기로 했더니 좀 더 편안하게 듣는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하다보니 자꾸 마음이 약해지는 것 같습니다. 혹시나 엄마랑 공부하고 책보는게 힘들다고 느끼면 어쩌나 싶어서... 살짝 아파보이고 피곤해 보이면 나때문인가 하고 먼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학교 입학하면서 해 왔던 것들 하나둘씩 빼 주고 그럴때마다 걱정반, 편안함반 그러네요. 지금 하는것에서는 더 이상 빼 줄 부분이 없는것 같은데... 이 상황을 즐기면서 열심히 하도록 많이 칭찬해주고 안아주겠습니다.
초2/여
12월 14일 월요일
핸리엔 머지
Wild Wind 40p
Yellow Moon 48p
Wild goose chase 40
세권해서 35쯤 들었습니다.
12월15일 화요일
아이캔리드 레벨1
Drip, drop 32
Who will be my friends? 32p
Oscar otter64
세권해서 25분쯤 입니다.
날이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들 하세요^^
빅허그와 뽀뽀 10번 미션 좋네요~ 기꺼이 수행하겠습니다.
초2/여아
지금껏 베렌스테인베어스 하루 한권씩 4권 들었습니다.
대략15분정도 되는 듯 해서 두번씩 들어보려했는데 안되는군요.
한번 재밌게 보고듣고 나면 흥미가 확~ 떨어져버리나봐요. 두권씩은 들어야겠는데...
직장맘에 저녁늦게 돌아와 밥먹고 다른 숙제하다보면 10시가까이 되버리네요.
울딸 선덕여왕을 꼭 봐야해서 20분정도 듣기는 못하고 있네요.
담주 종영이라니 얼씨구입니다요~
초1/남
15일(화) 튼* 15분 Ort 6단계 30분
그저께 갑자기 ORT를 혼자 읽길래 어제 CD랑 같이 듣자하니 순순히 따라왔어요. 워낙 책이 흥미진진하니까 그렇겠지만 암튼 이쁘네요..^^
(초1,남) 준혁이..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11(금) Froggy goes to bed, Froggy's best christmas, Arthur Tells a story, Arthur's mystery Babysitter 25 112 12/12(토) Froggy's baby sister, Froggy rides a bike, Froggy Day with Dad 23 96 12/13(일) 갑작스러운 외출로 진행못함 - - 12/14(월) Arthur's off to school, Arthur's homework, How we became little einsteins,Christmas wish 28 88 12/15(화) Arthur's tree house, Arthur helps out, Henry and Mugde annie good move, Best day of all 25 130
프로기 다음 책을 고민하다가 리틀 아인슈타인을 넣어줬 봤어요.. 월요일에..
속도가 상당히 빠르고 어휘도 어려운 것들이 나와서.. 종종 놓치는 현상이 발생하네요.. 좀 더 있다가 들이밀기로 하고, 어제 헨리앤 머지 2권 들이밀어 봤습니다.. 시디 속도 괜찮고, 발음도 또박또박하고.. 길이가 길다고 궁시렁 거리긴 하지만.. 별로 어려운 어휘도 없고 내용도 잔잔하니.. 좋네요..
헨리앤 머지 일주일 열심히 하면 부루마불 다시 사주기로 했습니다. (안하는 거 같아서 버렸더니.. 애타게 찾네요...ㅎㅎ)
아서 스타터는 세번째 돌아가는데 끝나면 ORT 7단계로 넘어갈까 합니다..
뽀뽀는 자주 하는 편입니다.. 껴안고 부비기도 자주 하고.. ㅎㅎ
퇴근하고 10번 뽀뽀하려면 좀 바쁘겠습니다... ㅎㅎ
초2여아 예요...
네이트 더 그레이트 하루에 한권씩 12일부터 시작해서 4권까지 들었네요...
오늘 5권 들으면 되구요...1권만 20분이 조금 못되고 2권부터는 거의 20분이네요...일단 안 한다는 말 안하고 책 넘기며 듣긴하는데 내용을 어디까지 이해하는지 ???
저 엄마표하고 있는거 맞죠?? 헤헤 겨울방학되면 dvd보기도 같이 해야 겠어욤....
초1/ 남
15일 : 헨리앤머지(3권) ---->20분
The Long weekend, And the sneaky crackers, And the wild goose chase.
헨리앤머지는 페이지 넘기는 소리가 안나서 아들이 너무 바쁘대요^*^
그림보다 놓치고 페이지 넘기다 다음장 첫부분 놓치고....
그래서 제가 옆에서 페이지 넘겨줬더니 집중을 더 하게 되는것 같아요.
이책을 처음에 들였을땐 소리가 점잖아서 저도, 아들도 별로였는데
숙제려거니 하면서 보니까 이번엔 반응을 보이네요.
7세 여아입니다..
역시 함께하니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하게 됩니다..간혹 한글책의 유혹이 있지만..일단 영어부터 하고.읽게 합니다. 도전...이라고 표현하며 영어책 읽기를 병행하고 있어요.
친한 친구들이 갑자기..사립초등학교에 가게 된걸 알고..저도 좀..우울하고..딸아이도 그런가봅니다.
같은 학교 가자고 이사까지 했는데..말도 없이 사립에 원서 넣었나봅니다.
이럴땐 좀..사람이 무섭네요..
일단...계획대로..즐겁게..하루하루 보내겠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는데..딸아이가...원앞에서..눌물을 흘리면서..손을 흔드네요..울면서 저도 출근했습니다..지난주까지 5세 아들넘이 그러더니만..병이 옮았나 봅니다. 이럴때 일하는건..정말..힘듭니다..
마치 오래오래 헤어질것처럼..엉엉우는 아이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습니다..아침에 기분 좋았었는데..
힘낼께요...오늘은 점심시간에..나가서..아이에게 줄 작은 선물하나 준비해야겠습니다..
14월 ort : the flying carpet, the kidnappers, a day in london 20min 64p 15화 ort : save floppy, egyption adventure, poket money 25min 64p
통..디비디를 못보고 있네요..흘려듣기는 매일 1-2시간 정도..영어동화 듣는답니다..
이번주 미션은 저에게 꼭 필요한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초1/남
14일 아서의 생일(10분)
15일 리터러시 1-2(14분) 101마리 달마티안(한글 자막으로)
엄마가 퇴근하는 동안 봐왔던 달마티안을 한글자막으로 보고 싶닥 해서 그래라 했어요.
그래도 언어는 영어이니 괜찮겠죠? 내용파악에 도움도 되겠다 싶어 한번씩 한글자막을 봅니다.
이번 미션은 한꺼번에 몰아서 10번 뽀뽀해야 겠어요
저희집은 어쩔땐 제가 한꺼번에 100번을 요구할때가 있어요 그땐 뽀뽀세례를 받아야 하는데 기분이 참 좋아요
요새! 잠수네 책 다시한번 보고 있어요...집중듣기에 대해.. 우리 아이의 영어에 대해..
예전에 읽었던 책인데 새롭게만 느껴지네요..
아이는 아서 어드밴쳐로 집중듣게 도전하여 첫발을
엄마는 잠수네 책과 쑥에서 영어에 대한 정보수집에 첫발을 내딛고 있네요^^
집중듣기반 모두 홧팅!!입니다
초1 여아입니다..
읽은 책과 시간은 매일 올리는건가요?
전 평일엔 꾸준히 진행하고 금요일날 한꺼번에 일주일간 분량을 올리는건줄 알고 집에만 체크해놓았네요...
내일부턴 매일 읽은책 올리겠습니다..
전 정말 퇴근후 집에가면 밥해먹고 설겆이 하고 청소하고 애들 씻기다보면 다른거 해줄 여유가 없는것 같아요...ㅠㅠ
게다가 둘째의 방해땜시...
그래서 아침마다 아이가 읽을책과 테입, 시디를 책상에 챙겨놓고 나온답니다..
아이에게 읽을때 시간을 체크하라 해서 기록은 하고 있어요...
다행히도..
아이가 별 거부감 없이 너무 잘하고 있어요..
그간 학교 방과후 영어센터를 보냈었는데 그거 끊고 듣기를 시작했는데 영어센터보다
훨씬 좋아하네요..^^
초2 여아 입니다.
14일 arthur's birthday 7분
mouse soup 14분
오전 오후 시간날때마다 아서 오디오 흘려듣기.
15일 arthur's baby 7분
come back Amelia Bedelia 13분
시간날때마다 오디오 흘려듣기
처음엔 아서의 소리가 빠르다고 하더니 지금은 낄낄거리고 웃으며 듣습니다. 확실히 아서 동영상도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아서의 노래를 어느새 따라부르네요. 전 여러번 들어도 모르겠던데...
집중듣기 한지 며칠 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진행이 잘 될것같은 예감이 듭니다. 딸아이도 잘 따라오고 있구요
엄마인 제가 중도에 게으름만 피우지 않는다면 이번 겨울방학 어느때보다 알차게 보낼것 같아요.
하루에 20분 정해서 듣는데 처음에는 적은 시간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들은 시간이 2시간은 되네요.
앞으로도 지금같은 마음으로 할거구요 아이한테 뽀뽀하는거 이젠 익숙해지도로 노력해야겠네요.
동생보다 첫째한테 잘 안되더라구요. ^^
초1 여아입니다.
이렇게 강제적인 무언가가 없었다면 저같은 경우 엄두도 못냈을 일입니다. 요즘 집사정이 상당히 어수선해서리..
그래도 무언의 약속이 있기에 힘들지만, 어떻게든 시간을 내었네요. 물론 다른 아이들처럼 길게 몇권은 못하지만, 꼭 한권씩 20분정도 만이라도 아이와 같이 짬을 내보려 합니다.
14일 Mouse tales P64 15분정도
15일 The case of the fidegety fox 17분
다른 아이들이 넘 열심히 하셔서 참 올리기가 부끄럽지만서두....
울신랑이 책 내용을 보더니 요즘 저렇게 어린애들이 이런걸 읽느냐고 엄청 놀라더군요. (사실 우리야 중학교에 가서 abc 배웠던 세대니까요 ㅋㅋ)울 딸한테 너 이거 알고 듣는거냐고 모르지? 이러더라구요. 우리아이 지기싫어서인지 아니야 다 알아! 그러는데 제가 맞아 얘 알고 듣는거야 하고 도와주었답니다. ㅋㅋ 사실 내용 정확하게 파악하는건 아닌거 알지 만서두요.. 울신랑, 괜히 애 잡지마라 라는 말로 끝내더군요.
쑥에서 우리애는 중간도 안되는 실력인거 같은데, 울 신랑은 이리 태평입니다. 늘 하는 걱정은 애가 키가 너무 작아서 고민(사실 울 신랑이 엄청 작거든요. 늘 그게 컴플렉스였던 사람이고), 잘 안먹는건 아닌가, 수면시간이 부족한건 아닌가, 제가 애를 너무 잡아대는거 아닌가 이런 것만 생각하고 삽니다. 집에서 쿵짝이 맞아야 아이들 교육도 수월한건데, 늘상 이런 식이니 가끔은 제가 속이 터집니다.
제가 아이가 둘인데, 가끔은 하나인 집이 부러울때가 있습니다. 큰녀석 뭐 봐줄라치면 작은녀석이 달려들어서 같이 하겠다고 훼방을 놓지(작은 녀석 절대 몸을 가만히 못 놔두는 이제 3살입니다 ㅋㅋ), 작은 녀석 책이라도 하나 읽으줄려면, 큰 녀석이 방치되지, 퇴근하고 저녁먹고, 치우고 2시간이 안되는 그 금쪽같은 시간을 이리저리 쪼개다보면, 정작은 아이교육에 아무것도 해주지 못할때가 너무 많아서요. 학원이다 뭐다 뺑뺑이 돌려봐야 사실 부모가 체크해주지 않으면 초등저학년 아이가 자기 스스로 무언가 성취해내기는 참 힘든거 같습니다. 직장다니는 엄마를 둔 가족의 비애이겠지요. 그래도 이게 최선이다 이러면서 사는데, 요즘은 쑥의 엄마들을 보며 내가 이거 잘하는 짓인가 하는 자괴감에 마음이 무거워질 때가 많은게 사실이네요.
.....
글이 넘 길어졌네요. 그냥 넋두리였습니다.
그래도 삶이란 바퀴는 굴러갑니다. 힘내자구요~~~~아자아자~~~~
초1 남아 입니다.
14일 arthur's halloween 2번 반복 대략 20분
15일 arthur's halloween
mr.putter & tabby take the train
처음엔 아서 dvd 가 싫다고해서 아서로 집듣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했습니다.
그런데 예상외로 책이랑 소리는 좋아해서 아서만 반복하려고 하더라구요.
앞부분 음악 나올때는 춤도 추고 흘려듣기용으로 아서를 찾아 스스로 틀어놓기도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dvd 도 열심히 보내요.맘편히.... 대여점에서 아서책 많이 주문했습니다.
뽀뽀 10번 하려면 당장 화장부터 지워야겠습니다.ㅎㅎ~
초2남/ 헨리앤머지 하루 두세권씩 집듣하고 있어요.
어떤 날은 열심히 듣고, 어떤 날은 몸을 배배 꼬면서 듣고...옆에서 보고 있으면 참 걱정스럽습니다.^^
알아 듣기는 하는 것 같은데 좀 지루한가봐요. 어제로 25권 다 들었는데 반복은 싫다네요.
큰 아이도 헨리앤머지는 좀 지루해 하더니 둘째도 그러네요.
에듀카코리아 헨리앤머지 녹음이 쫌...진지하자나요.^^
그래도 몇권은 재밌기도 하다고 하는데...따라 읽기 하면서 한번 더 들으면 컴터 1시간 하자~했더니 그러마 하더라구요.
오늘 오면 다시 이야기 해보고 다음 행보를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며칠전에 Mr.Men 시리즈 책을 사서 하루에 한권씩 읽어주고 있어요. 워낙에 EQ의 천재들을 좋아했던 아이라 내용을 거진 외우고 있더군요. 영어로 읽어주면 한글로 그대로 이야기 하면서 좋아해요.
울집은 아침에 깨울 때랑 자기 전에 엄청 뽀뽀를 날리는 관계로다가 하루에 10번은 거뜬히 넘을 것 같아요.
초4 큰아들도 아직은 엄마 뽀뽀 안싫어 해요. 동생만 해주면 서운해 해요. 울집 아이들은 어린가 봐요~
근데요 뽀뽀 많이 해주면 부작용도 있어요. 울 아이들만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두아들 모두 저학년때 (둘짼 지금) 별명 중 하나가 뽀뽀 귀신이예요.
제가 친구한테는 뽀뽀하면 안된다니까 왜냐구 하던데요.^^
날이 많이 춥지요. 감기 조심 하세요~~~
초2/남 (삼성명작 영어동화)
The great big turnip,
The princess and the pea,
Little red riding hood
24분 (74페이지)
같은 전집의 책을 쭈욱하니 이제 모든게 전자동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너무 당연하게 진행하니 반항...이런거도 없구요.
(예전에 반항하던 아들은 어데로 갔나요???^^)
굳이 보지 말라 말안해도 한글 안보구요, 씨디 한글부분 알아서 넘기구요
아주 잠깐 나오는 챈트와 노래도 신나게 부르고요.
흠이라면 7살 둘째가 형 옆에 껌처럼 붙어서 보는 척 하고 있다는 정도^^
(그런데 은근 7세 둘째도 많이 알더라구요...이런걸 1석 2조라 하나요...핫핫)
왜 이 방법을 미리 생각하지 못했나 잠깐 후회도 했답니다.
큰애 하는 걸 보더니 둘째도 좀더 쉬운 교재 씨디를 들으며 신나게 영어책을 읽네요.
그동안 제가 오디오를 적극적으로 사용하지 못한 것에대한 반성을 하면서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초2여 입니다. 날씨가 무지 추워요.~ 다들 건강 조심 하셔요.
14일 Junie B #5 25분 27페이지 (두번으로 나눠들어서요) , 한나 몬타나 에피소드 3개 보기
15일 Junie B #9 40분 66페이지 , 한나몬타나 에피소드 2개 보기
6,7,8권을 건너뛴 이유는 이건 좀 많이 들어놔서 다른것 듣고 싶다고 해서요.~ 이해도가 미심쩍긴 하나 끝까지 듣는것 만으로도 너무 기특해서 특별히 뒷 track에 나오는 테스트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단 한번 쭉 훑고 두번째 들어갈때 살짝쿵 해보려구요. 퇴근하구 집에가서 밥먹구 수학문제 풀고,,학교숙제 하고 (주로 일기나 독후감) 닥달하지 않으면 시간이 없어서 이틀째 소리내 읽기는 접었습니다.10분이라도 일찍 재워야 해서요. 편하게 듣게 하고 싶어서 한글책 읽어주고 있습니다. 얼렁 방학해서 아침에 좀 더 재우고 싶어요. ㅠㅠ
초 1 여아 입니다.
엄마와 매일 하게 되서 습관이 잡혀 가고 있습니다.
14일 매직트리 하우스 2번 중간에 3분 정도 쉬고 끝까지 다 했습니다.
디비디 아서의 생일 35분 (영어자막 )
15일 Mr. Putter. 가볍게 처음에 쭉 듣고 두번째는 천천히 챕터 마다 듣고 20-에서 30분 쉬지 않고 듣고 있습니다.
초1 남아
울 아들 취미가 "엄마!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좋아?" 묻는거 랍니다.
그럼 울 둘째아들도 묻죠.. 항상 "너희 둘"이라고 얘기하지만..
가끔씩 아들 혼자만 있을땐 니가 젤 좋다고 띄워주기도 합니다. ㅎㅎ
제가 직장맘이라 년말 회식에 야근에 엄마가 무지 바쁘네요..
덕분에 울 아들이 고생입니다.
10시 넘어 집에가서 집듣은 꼭 해야된다며 (컴에 올리기로 약속했다고..) 시킵니다.
어찌보면 저도 좀 독하죠? ㅎㅎ
울 아들 이제 엄마의 성격을 파악한지 아무말 안하고 따라합니다.. ㅠㅠ
회사에서 쓰는 거라 책 제목과 시간은 집듣표에 올릴께요
14일 : ORT 4단계 3권 듣기, 한권 읽기
베렌 2권 듣기
15일 : ORT 4단계 3권 듣기, 한권 읽기
베렌 2권 듣기
16일 : ORT 5단계 3권 듣기, 한권 읽기 - 아침에 하고 출근했어요..
예전에 4단계 읽는거 힘들어 했는데 이번에 좀 쉽게 읽네요.
오늘 아침 5단계 읽으면서 좀 기니까 지루해 하더라구요.
ORT 들은책 읽긴데 3권 듣고 힘들어하면 2권으로 줄여야겠어요..
오늘부터 날씨 엄청 추워진다니 옷 잘 챙겨입으세요..
7세 남아
밑에 동생이 생긴 이후로 뽀뽀해 준지가 언젠지..... 반성해야겠어요.
아침에 유치원도 혼자 씩씩하게 잘가는 아들인데.....
아직은 울 큰아들도 아이인데 어른처럼 행동하라고 몰아부친것 같아요.
그젯밤엔 둘째랑 팔베개하고 누워있는데 슬그머니 오더니 자기 얼굴에 제손을 대더라구요.
순간 짠 했는데 뒤돌아서니 또 잊고 하루종일 잔소릴하고 살았네요.
안쓰런 울 큰아들 오늘은 잔소리하지 말고 사랑한다고 많이 얘기하고 안아줘야겠어요.
어스본은 쫌 어려워하는 것 같은 분위기네요. 생각보다 단어가 난이도가 있어요.(제 생각일 수도 있지만요.)
아서는 그래도 여러번 봤다고 쫌 만만해하네요.
오늘도 화이팅들 하세요. 밖이 무지하게 추운가 봐요. 건강들 챙기시구요. 아자아자아자!!!!!!
14일: The billy goats gruff -47p-20분
Arthur's new puppy -32p-12분
혼자 읽은 책:The light house children
15일: The burglar's breakfast -46p-20분
Arthur's birthday -32p-12분
혼자 읽은 책:Kipper and the giant-ORT6
The outing -ORT6
초1/남 뽀뽀 10번은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루에도 몇 번씩 하니깐요. 다행히 하루도 거르지 않고 먼저 읽고 싶어하네요.
헨리엔 머지가 마치는데로 아서와 네이트 더 그레이트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알아 듣고는 있는 건지... 그래도 재미있어하기에 아직은 많이 희망적입니다.
2달 지나고 조금더 열심히 할 걸 하고 후회하지 않도록 정말 최선을 다하고 싶네요.
저도 브죵님 핸폰이라도 알면 케잌이라도 보내드릴텐데...정말 쫑파티해요~~
초1 남아 입니다.
14일 집듣 ort6단계 Robin Hood, The Treasure chest 14분
little critter 2권 8분
혼자 읽기 ort낮은단계 3권
15일 집듣 ort6단계 A Fright in the Night, Rotten Apple 14분
little critter 2권 8분
혼자 읽기 ort 낮은 단계 3권
엄마가 읽어주기 Little Beaver and The Echo, What Are Friends For? 그림책 2권
뽀뽀하긴 음.. 세어보니.. 서너번 하는군요. 빅허그함서 머리에나 이마같은데도 하고.. 좀더 횟수를 늘려야 겠네요.^^
참, 어디선가 읽었는데 첫번째로 글 달면 영어 잘한다는 말 있지 않나요?ㅎㅎㅎ
이시간까지.. 브죵님 수고하시네요.. 전 사실 북클럽 8기 이번에 신참인데.. 숙제하니라고....
저번 글도 그렇고 브죵님글엔 댓글다는게 오히려 미안할정도여서 (달아놓으면 다 읽어보실랴... 댓글달랴..)
그냥 글 속에 지시사항들 마음에 새김서.. 조용히 지나갔는데요.
오늘은 밤도 야심하고..ㅎㅎㅎ...
이시간에 컴앞에 앉아 반들마다 글올리실 브죵님 생각에 글 올립니다.^^
암튼 열심히 해서 꼭 두달후까지 남아 브죵님 보람있게 만들어 드릴께요!!
(이런거 다 필요없고.. 주소만 부르시면.. 딸기라도 한 다라이 보내드릴껀데..ㅋㅋ)
아구 브죵님 홧팅
너무 고생하신다
다른반은 반장을 한명씩 뽑아서 댓글도 달고 하믄 좋을틴디...
쑥에는 출중한분덜이 많으시던디....
글로나마 힘들 보태고 기럼 이대근 장작패는 목소리로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