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뿌듯하시겠어요~ 저는 초1딸래미랑 4세 아들을 키우는 엄마예요~엄마표로 하고 싶은데 노부영만 간간히 틀어주고 있는 정도예요~ 이제 저도 여기에 출첵하며 공부좀해야겠어요~^^오늘 맥스앤루비랑 립프로그 질럿어요,,,ㅋ
미니쉘님 좋으시겠어요.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셨을까요?
매일 꾸준히 한다는 것이 쉽지 않더라구요.
암튼, 우리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이제막 엄마표로 시작한 저에게 큰힘을 주시네요
고학년이라 하루에도 열두번 맘이 흔들리는데
이런 경험글들에 힘을 얻습니다
역시나 꾸준한 환경조성이 필요하네요
노력한만큼 결과가 나오겠지요
1년후 저도 미니쉘님같은 가슴벅찬 감동 누릴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축하드려요~~
요즘들어 쑥쑥 간증 시즌인지..... 도움되는 경험들 많이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하루에 2시간을 독서라..... 멋지십니다.
미니쉘님댁 아버님처럼 도와주려면 좋으련만, 저희 아빠는 아이데리고 같이 예능섭렵중이라.... 쩝 ^^;;;
앞으로도 좋은 일만 생기실 겁니다 쭈~~~욱
기분 좋으시겠다...
더욱 칭찬 많이 해주시고 힘내서 열심히 하셔요^^
너무 기분 좋으시겠어요..
혈기왕성한 아들녀석 붙들고 20분 집중듣기 들어가는데 이리도 피곤하고 시간을 낼수가 없는데
대단하세요~~
둘 데리고 하기가 넘 힘들었는데 분발해야겠어요.
주욱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저희도 둘 다 아들인데 ( 8, 6살) 큰 애 신경 쓰느라 둘째는 거의 방치입니다
큰 애 집듣할때 작은놈은 레고 갖고 놀다 책도 읽다 그러다가도 심심하면 제 무릎 베고 잠이 듭니다
별 앙탈 안 부리고 혼자 커 가는 모습보면 좀 안쓰럽기도 합니다.
그래서 며칠 전 부터 둘째에게 영어책 읽어주고 따라읽기 시켰네요.
형이 하던 오알티 내용을 이미 다 알고 있고 책을 좋아하는 애라 여러권 갖고 와 읽어달라고 조르네요.
에구 미리 신경 좀 써 줄걸
둘 동시에 하기가 쉽지 않으셨을텐데 그 동안의 노고가 보이네요.
너무 너무 감동이었겠어요.
부러워여
저희 딸은 7살인데 그동안은 흐지부지하다가
다시금 쑥쑥에 출책하면서 길고도 먼 엄마표의 터널에 다시 들어섰답니다.
길고도 먼길, 그래서 천천히 아이와 함께 가보기로 마음을 정하고 나니
뭐든 무서워보이지가 않고 만만해보이네요.
아직까지는 말이죠.
저도 님처럼 기적같은 엄마표를 맛볼수 있는 그날까지
꾸준히 해볼랍니다.
저녁에 2시간을 독서시간으로 만드셨다니.. 대단하십니다.
두 남자애들을 그렇게 앉혀놓고 독서하게 만든 내공이 부럽습니다.
멋지네요..
1년동안 쉽지 않으셨을텐데. 좋은결실을 보신것 같아 흐뭇합니다.
여섯살 둘째가 저런 글을 썼단 말이죠?
으악,, 너무 감동이시겠당.
저희 둘째가 현재 여섯살인데요,,, 알파벳 자석으로 bat만들어 놓은 것만 봐도 전 감동이던데
저런 문장을...ㅎㅎㅎ
님은 다른 고수님을 미래로 삼으시지만 요런 것 보면 님도 누군가에겐 고수시네요~~
너무너무 기쁘셨겠어요.
저도 아이가 처음으로 영어로 편지를 써주던날이 생각나네요.
방문에 붙여놓고 집에 오는 사람에게 모두 자랑했었답니다. ㅎㅎ
아이들에게 칭찬 많이 해주시고 마음껏 기뻐하세요.
축하드려요.
우와
멋지다....두 아들네미....
홀딱 빠지겄어유 겨우 두문장 보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