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여
14일 : Princess Charlotte And The Enchanted Rose
15일 : Princess Daisy and the Magical Merry-Go-Round
16일 : dvd 사운드 오브 뮤직
아이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엄마가 못따라 가는 실정입니다.
함께 들으려 노력은 하는데....
이번 주는 여러가지 일들이 많아 쉽지가 않네요.
티아라 클럽이 글씨도 크고 그닥 어려운 내용은 아닌데도 어른인 저도 만만치가 않아요.
사운드 오브 뮤직은 저랑 아이가 가장 좋아라 하는 dvd인데 갑자기 보고 싶다며 꺼내와서 봤어요.
정말 오래전에 만든 영화인데도 명작의 감동은 시대를 초월하나봅니다.
브죵님 미션은 저희 집에선 늘상 하는 일이라 ㅋㅋㅋㅋ 자~알 하고 있씁니다.
초4/남
15일-잭파일25번 35분
16일-잭파일26번 확인하고 올릴께요
하루씩 늦어지네요.
그래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할께요.
초2-여
14일 매직트리 31편 cd2 35분
15일 매직트리 29편 cd1 45분
16일 매직트리 29편 cd2 35분
자세한 내용은 18일에 올리 겠습니다.
초5/남
어휴 얼른 올려야 되는데 점심 먹고 동생꺼 올리고 오빠꺼는 지금 올립니다
방학이 얼마 안남았는데도 아이들이 단축수업안하고 늦게 오네요
학교 숙제 많은 날은 디비디를 좀 적게 보는 편입니다
점점 집중듣기에 익숙해지고 있네요
현재 베렌스타인 베이스 읽고 있습니다
첨에는 글밥 많다고 막 투덜거리더니 이제는 본인도 내용 파악하면서 보는듯 합니다
내용이 잔잔하고 아이들 생활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볼만 합니다
예전에 매직트리 한번 들었었는데 그때는 문화상품권에 눈이 멀어서 들었던거 같아요
베렌 끝내고 다시 도전해 볼까 합니다
얼마전에는 엄마인 제가 쥬니비 존스를 들어봤는데 여자아이 목소리가 발음도 좋고
해서 꼭 한번 울 아들 들려줘 보고 싶어졌습니다 남자 아이가 들을까 모르겠네요..
애고애고~
잠깐 커피물 올리고 오는사이에 댓글이 홀라당 날아가버렸어요 ㅠㅠ
수욜날은 아들놈이 태권도 끝나면 곧바로 저녁먹고 로봇수업을 간답니다.
집근처지만 델꼬 갔다왔다 넘 바빠서 어제 못올렸네요.
로봇도 그만 두고, 태권도도 그만 뒀으면 하는데, 지난번에 그만두자고 얘기했다가
울아들이 울고불고 난리쳐서 계속하는데 힘들어용
이 놈땜에 저녁밥도 허겁지겁 삽으로 퍼넣고 체할것 같아요. 그래도 밥은 먹어야하기에~
이번주에 한 것 간단히 올릴께요.
초2 - 남
14일 - 매직트리 하우스 10번 (노래까지 들으니 약 1시간 정도 걸리더군요)
그리스로마신화 20분 L&R
매직스쿨버스 DVD 40 분 시청
15일 - 그리스로마신화 20분 L&R
매직스쿨버스DVD 1시간 10분 시청
(수학경시대회 시험을 엉망으로 치고, 집에와서 면목이 없다고 울더니
수학문제를 열씨미 풀더군요. 그래서 집듣은 못했어요.)
16일 - 매직트리 하우스 11번 (약 40분)
그리스로마신화 20분 L&R 20분
울아들 매직트리를 좋아해서 거의 혼자서 하는데요, 제가 며칠전에 같이 집듣하다가
졸려 죽는줄 알았어요. 둘째 데리러 간다고말하고 , 방에서 몰래 10분정도 잤답니다.
오히려 저는 방해만 되더군요. 그리고 집듣하는 아이들 정말 대단하다고 칭찬해줘야겠어요~
울 아들 뽀뽀는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빅 허그로 해야겠네요~
엄마가 게으르다보니 이제야 올립니다.
초2/여 12월 15일 쥬니비 12권
12월 16일 쥬니비 4권
dvd는 요즘 스머프를 반복해서 틈틈히 봅답니다.
어제는 쥬니비 4권을 보더니 키득 키득 웃었답니다.
다듣고 나서 자기가 웃었던 부분만 이야기 하는데 영어 모르는 전 앞뒤 내용을 모르니
전혀 웃기지도 않고 애가 말하는것도 사실 잘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맞장구 쳐 주었습니다.
대견하면서도 내심 정말 알고 웃는걸까 하는 의구심도 드네요..
하지만 믿고 계속하다보면 내용을 다 알고 웃는 날이 오겠지요......
이정도도 저의에겐 성공이네요...매직듣고 쥬니비 듣고 있는데 듣으면서 웃는것이
첨이었거든요....ㅋㅋ
에궁~~ 페이지가 넘어가 버려서 못보고 지나갈뻔 했네요.
아침에 집중듣기를 하는데 아침잠이 넘 많은 울 아들 아직도 깨우는 것이 전쟁입니다.
저녁에 일찍자도 소용없으니...ㅠ ㅠ
그렇다고 저녁에 하고 잘려면 넘 늦을것 같고... 이것이 아직도 고민이랍니다.
오늘 아침 기어이 졸며 듣고 있었는지 어디냐고 물으니 못찾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동안은 그페이지의 위아래쯤 헤매다 찾아 그냥 넘어갔는데
오늘은 급기야 페이지가 넘어간걸 모르고 듣고 있더란 것입니다.
제가 참았을까요? .......그랬으면 이글을 쓰지도 않았겠지요.
오늘 오면 미션도 수행할겸 뽀뽀해줘야겠네요.물론 완강히 거부하겠지만
속으론 좋아하는 거 다 알고 있거든요.ㅋ ㅋ
초3/남
14일(월)-marvin-kidnapped at birth? (44:26)
15일(화)-marvin-why pick on me?(40:22)
16일(수)-marvin-class president(46:18)
금욜만 글을 올리는줄 알았더니...아니네요..제가 이리 구멍이 많습니다.
꼼꼼하게 봐주지 못하지만 꾸준히 하려고 합니다.
초3/여
14일(월) --집듣 : 어스본영리딩 - rapunzel(p.47, 18분)
the princess and the pea(p.47, 19분)
15일(화) --집듣 : arthur's christmas(p.30,10분)
어스본영리딩 - stories of dragons (15분)
stories of ghosts (15분)
읽기 : 어스본영리딩 rapunzel
arthur's christmas
16일(수) --집듣 : arthur's christmas(p.30,10분)
어스본영리딩 - stories of dragons (15분)
stories of ghosts (15분)
읽기 : arthur's christmas
dvd : 찰리와 초콜릿공장
그리고 금욜부턴 표로 올려봐야겠네요..
낼부터 뽀뽀미션 열심히 할래요..오늘은 자는 얼굴에 해봅니다.^^
하루를 넘기지 말아야지 하면서 지금 들어와 출석합니다 ^^
초등 5학년 여
nate the great
월- goes undercover
화- and the lost list
수- and the phony clue
기말고사 성적이 영 아니라서 기운이 없어해서
일단 집중듣기 한권씩만 하고 쉬게 하고 있어요
대신 방학하면 열심히 하기로 약속했답니다 ^^
지금 글을 봐서 브죵님의 미션은 수행못했어요
내일부터 밀린 미션 수행할께요^^
초1/여
오늘 미션 수행 완료^^
12/14(월) 집중듣기 - Rainbow magic #1. Ruby. (28')
DVD - horrid henry
12/15(화) 집중듣기 못하고 흘려듣기만 했어요..
classical kids- vivaldi's ring of mystery (45')
12/16(수) 집중듣기 - rainbow magic #3 . saffron (30')
DVD - Arthur 30. loses his marbles (40')
Arthur 40. D.W. thinks big (40')
집중듣기가 거의 안되고 읽기와 흘려듣기만으로 왔는데 덕분에 이만큼이라도 하니 넘 좋네요..
이번에 잘 자리잡게 제가 부지런히 해야겠어요..
많은분들 함께하니 든든합니다.
브죵님, 하루에 10번 뽀뽀하기~~
우리(저, 우리집큰녀석)에게는 꼭 필요한 과제입니다.
'많이 안아줘야지, 칭찬해줘야지' 늘 생각뿐입니다. 언제나 전쟁이지요.
과제 감사히 실천하겠습니다. 꾸벅^^
초딩 4학년/여
오늘(수요일)은 '핵폭발뒤의 아이들'이라는 책에 꽂혀 굉장히 심각져서는
집듣 건너뛰고 싶다는 걸 간신히 설득해서 쥬니비 #5 챕터 5까지 대략 30분정도 들었습니다.
영화는 'bug's life' 스카이 라이프에서 100분정도 보았구요.
12/15 집듣 쥬니비 # 5 47분
읽기 리터러시 1.5 1번
영화 잊지못할 크리스마스
12/14 집듣 쥬니비 # 6 48분
리터러시 1.5 1번 28분
영화 공룡의 섬
이번 주는 도서관에 가서 다른 챕터북도 한번 살펴봐야겠습니다.
잘하고 있는 지 늘 의문이지만, 내일도 화이팅할랍니다.
여러맘님들, 날씨는 춥지만, 우리의 열정은 후끈이지요잉~~~
예비초등(7세)/여아
12/14 : 헨리앤머지 그냥 큰소리로 한번 읽었어요(20분)
12/15 : 연말모임이 있어 아이 데리고 나가는 바람에 CD는 듣지 못했어요.
모임가서 엄마수다 떤느시간에 아이는 혼자 티아라클럽 두권 읽었구요(90분)
12/16 : 쥬니비존스 1권 집듣(60분)
월수금은 수영갔다오느라고 저녁이 조금 늦게 시작되요
밥먹고 씻고 책한권 보니까 10시네요..이래가지곤 수면부족에 시달리지 않을까 내심 걱정..
한글책도 읽어줘야 하는데(한글책은 혼자 않읽어요)..언제 잠잘까..
아이랑 뽀뽀하는거 너무 좋아해서 늘 하는데..
이제 잠자러 갑니다~
수요일 오늘 매직트리 2번 흘려듣기..
과연 집중듣기는 언제나 할 수 있을런지...
(방학이 되면 꼭 실천하겠습니다. 오늘은 축구하고 오더니 그냥 뻗어 자네요..)
그래도 아침에.. 오자마자.. 흘려듣기는 2번 했습니다.
다음 주까진 이렇게라도 명맥을 이어가다가 방학 때 열심히 하겠습니다.
초1/여
16(수) 매직트리 17, 18번 80분
읽기는 오알티 6, 7단계 각 3권씩임다
제가 직장맘인 관계로 아이와 함께 미션이 잘 안되고 있네요..ㅠㅠ
아이는 퇴근전에 두권을 다 들었고요..
이번 집듣과함께 읽기 다시 시작하려는데..
아이의 습관이 무서운것 같아요..
지난 9월엔 하루에 10권씩 읽어 250까지 읽었는데(읽는게 당연하다 생각했던 것 같아요..)
안하다가 다시 시작하니 아이의 반발(?)이 여간 심한게 아닙니다..ㅎㅎ
월화는 7단계 3권씩 읽었는데,,오늘은 6권입니다..ㅋ
글고,,저도 아이에게 뽀뽀 좀 많이 해주어야 겠어요..
울딸 3살 동생한테 질투심이 많답니다.ㅠㅠ
늘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려하고요..그래서 이 미션~꼭 해야겠어요^^감사하네요..
접때 듣기에 궁금한것 올렸었는데,,아이가 첨 들을때(월요일)집중을 잘 안해서인지 내용을 다모른다하고 금욜쯤가면 (그러니깐 5번쯤 듣게되면) 몰랐던 단어의 뜻도 알게되고 내용을 다 알게 된다는데..
계속 이렇게 나가면 되는건지여?
초3/여
12/11 The Origin of Gods 45분
12/12 Tiara club - alice story 53분
12/13 Winni's magic wnad, at the seaside 2권 50분
12/14 Winnie flies again, the witch 2권 50분
흘려듣기만 하다 집중듣기 하려니 엉덩이가 좀이 쑤셔서(제가) 힘들 더라구요.
처음이라 제가 옆에서 함께 들었거든요.
little fox 듣는건 기본 1시간을 넘기고도 2시간씩 들으려고 하는데
오디오 집듣은 많이 지루해 하네요. little fox 들은것 올려도 되지요?
제가 요번 일요일에 시험이 있는 관계로 애들 신경을 못쓰네요.
주말마다 영화를 한편씩 보는데 밑에 자막을 지우는 기능이 없어서 종이를 붙이고 보자니 참~
뭐랄까 영 그러네요. DVD 를 하나 사던가 해야지...
초1 여아
애가 폐렴이로 이번주 내내 학교 안보내고 있어요...
시간도 많고 애가 영어 책 들으면서 시간 보내고 있어요..
하루종일 있으면서 그동안 화 잘 내는 엄마 이미지
벗어나 보려고 노력중인데..
브죵님 미션처럼 더 많이 안아주고 표현해 주어야겠네요..
다들 건강조심하시구요...
금욜에 읽기표 올릴께요..
초등4 여
12/14 교내수학경시 문제 풀이
12/15 camp rock 영화
12/16 You can't eat your chicken pox, Amber Brown 60쪽
집중듣기 다시 시작하는일 이 쉽지 않습니다..
이제 엄마한테 짜증도 내며 집듣하는 시간을 제일 싫어 하는것 같습니다..
즐겁게 하고 싶은데...
참...
초등1/남아~
12/14-매직트리하우스3<cd없어서 아이랑 번갈아가며 읽기>
12/15-매직트리하우스 4<챕터5까지 아이와 번갈아 가며 읽기>
12/16-매직트리하우스4<끝까지 아이와 함께 읽기예정>
생각보다 힘들지 않게 잘 봅니다~5권부터는 cd가 있으니 집중듣기 가능하겠네요~ㅋㅋ
7세 여
시작날부터 계속 열심히했습니다.
하루 1권이상 꼬박들었구요
매직트리와 쥬니비 들었는데 어제는 로켓을 집어들기에 ........
엄마맘은 계속 매직트리나 쥬니비를 쥐어주고 싶은데.......강요하지 않기로하고
그냥 뒀습니다. 수영다녀와서 로켓을 두권정도 데굴데굴 (웃느라) 굴러가며 읽더니 쿨쿨 잠이드네요
초등 저학년보다 유치원이 더 시간이 늦게 끝나서 오히려 시간이 없습니다. 물론 학원을 다닐떄는 사정이 달라지겠지만......
오늘은..변수가 생겨서 ....
.제가 직장에 일이 생겨 아이를 할머니댁으로 보냈더니만......
안온답니다 거기서 자겠다고 하니........오늘은 하는수없이 생략하고 주말에 조금더 보충하려고합니다.
날도 너무추운데 옛날생각하면서 보일러 만빵틀어놓고 배깔고 저혼자 책이나 읽는 호사를 누리게됬습니다.
뽀뽀는 매일 하기때문에...^^ 패쑤~
7세 여아
어제는 생각지도 못한 상가집 방문이 있어 스케쥴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친구 신랑이 어이없게 저세상 사람이 되었네요 .. 결혼 5년만에 4살짜리 딸을 남기고..... 하루종일 우울한 날이였습니다...
오늘 은 티아라 클럽 에 11권 프린세스 소피아 앤 프린세스 파티를 를 들었습니다. 저는 집중듣기 뿐아니라 거의 하루종일 흘려듣기로 CD 를 틀어 놓고 있어서 좀 빨리 습득하는것 같습니다. 지난달 쥬니비와(~ #13권) 티아라 (~ 12권)을 사서 계속 틀고 읽고 했더니, 새로운 감이 없어서 그런지 약간 시들해 졌습니다. 쭉 뒷책을 살까도 생각했는데, 미리 사놓은 매직 트리가 있어서 매직트리로 집듣기를 할까 합니다...( 사실 7살 봄쯤 1권을 읽었는데, 어려운것 같아서 안읽고 있었는데,,,, 매직트리로 집듣 밀고 티아라와, 쥬니비 는 흘려 듣기로 가려 합니다.
아,,, 그리고 질문이 있는데요, 선배맘들 쥬니비와 티아라 좋아하는 여자 아이인데요, 계속 그 뒷권을 사서 계속 읽는것이 좋을까요? 아님 슬쩍 프레니나, 다른 쳅터로 가는것이 좋을까요...
저희 아이는 특성상 CD 가 같이 있는 쳅터북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초3/여
날짜 책 제목(목표 1시간) 시간 (분) 페이지 영화(목표 1시간) 시간 (분) 영어 책읽기(목표 1시간) 시간 (분) 총시간
14 월nate the great-crunch christmas.
Fish prize (2번씩)
76 178 삐삐롱스타킹 60 136 15 화 nate the great-crunchy christmas.(2번) 30 82 지아이조 20 50 16 수 nate the great-crunchy christmas. 15 48 crunchy christmas 20 35
어제는 송년 모임이 있어서 다 못하고... 오늘 치는 아직 다 못했는데 일단 올려요.
으실으실 몸살기가 있어 오후 내내 자고 일어났더니 있는대로 어지르고 놀았더군요.
저녁먹구 더 하라고 해야겠네요.
집듣할 때 옆에서 같이 듣고, 내용 이해하냐고 한 번씩 물어보았어요.
단어 하나 하나의 뜻은 모르는 게 많은데 전체적인 내용은 이해하며 듣네요.
어휘력이 부족한 거 같아 '어휘공부를 따로 시켜야하나?' 고민했었는데...
일단은 집듣에 더 투자해야겠다고 결론 짓고 있습니다.
맞게 가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진행1반 반장님 자원 및 추천받습니다.
북클럽에서 지속적인 리더가 아니신분...(너무 부담이 겹치지 않게)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여러개 아니신 분... 이시면 좋겠습니다.
될수 있으면 아이가 하나이거나 한쪽에 더 신경을 쓰실 분..
자원 또는 추천해주세요.. 인원은 이번주 다음주 대폭 정리될 것도 같습니다..
저에게 쪽지로 자원해주셔도 되어요.. 닉네임과 반 이름 보내주세요..
아무래도 반장하시다보면 열심히 하시게 될 거에요..
초1/남
매직트리하우스 1권을 첫날은 챕터1-6번까지, 둘째는 1-10번
셋쨋날은 챕터1-6번까지(30분), 넷째 1-10번까지(40분) 반복했어요.(토요일 쉬고)
오늘은 한권만 반복하니 재미없다길래 2권나갔네요.
원래 1권씩 2번만 반복하고 그다음으로 넘어가려했는데
아이가 좀 힘들어하는거 같아 계속 반복하게 되더라구요.
시간은 집듣 1시간씩 해온지 7개월이 넘어가 문제가 없는데, 글씨가 작고 속도가 좀 빠른듯해서
천천히 넘어가려구 해요. 계속 반복하다보면 적응하겠지요?
어제부터 월드컴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ves(35분)도 함께 했어요.
아직까진 매직으로 넘어갈 단계가 아닌데 너무 앞서간게 아닐까 걱정도 되긴한데요
몇권 더 나가보고 결정해보렵니다.
아, 오늘 미션 수행했어요.
둥이들 학교에서 오자마자 뽀뽀 진하게 10번 날렸더니 무지하게 좋아하네요. ^^
전 이 미션은 계속`~~ 진행하렵니다.
초2/남

월요일은 함께 들었고 화요일은 중간중간에 몇챕터씩 함께 들었네요. 아이가 나름 열심히 듣고 있어 얼마나 기특한지.. 요즘은 거의 칭찬만 받으며 살고 있는 에디랍니다. ^^ 글구 남자아이지만 저랑 뽀뽀 하루에 몇번씩 아직까지는 잘한답니다.
초2/남아
12/15 프레니 2 40분 p102
프레니가 아무래도 재미는 있나 봅니다..
아무거나 너 좋은걸로 해라 하면 프레니만 집어 드네요. ㅎㅎ
1월이나 2월쯤 좀 정리하면서 영어학원을 그만 두려합니다..
지금 현재는 집듣과 리더스 북 읽기 dvd 보는정도 인데요,
어떤부분을 더 보충해줘야 할까요...
아직은 책만 읽어도 될지,
사전읽기나 읽은책 서머리라도 해봐야 할지...
중구 난방입니다..ㅎㅎ
어제는 갑자기 시어머니께서 방학하면 애 보내라 하시는데,
영어땜에 못보내요 하기도 어렵고...ㅋㅋ
고민입니다..
초2 /여아
월드컴과 언아이캔 2단계 를 같이 반복해서 듣고있어요.
자세한 진행은 금요일에 표를 올릴게요.
디비디를 오래봐서 그런지 언아이캔 소리 늦다고 잘 안들으려고했는데 곰에 mp3 화일을 던져 1.3배속으로 해주니 잘 듣는군요. 듣기만 빨리 들을뿐 내용이해는 얼마나 되는건지 참 ~~??
엄마와의 미션을 어떻게든 지켜보려고 월드컴 노말 속도로 함께 들었는데 이게 제법 빠르게 녹음이되어있더라구요. 언아이캔은 그래도 문장이 간결하고 단어도 쉬운편이라 대충 이해할듯 싶은데 월드컴은 옆에 단어랑 해석 보고 아님 원래 명작이라 아는 내용이기때문에 그냥 들어가는거 같아요.
주변에선 벌써 어느 어학원이다 어느 학원이다 움직임이 바빠지는데 울 딸이 어느정도 수준이 될때까지는 동네 아줌마들도 안만나고 학교 모임도 안가고 쑥만 바라봐야 맘이 안 흔들릴거같아요. 함께 가는 분들이 많으니 힘이되고 좋네요.
초5/남
기초 저학년반인줄 알고 나갔다 다시 들어왔네요...
당췌 어려운 집중듣기를 어린나이에 이렇게들 잘 시키고 계시다니....
뉘집이 문제인지....
그러게요...며칠 함께 듣다보니 세탁기도 돌려야하고 가계부도 좀 쓰야할것 같고....
전화도 이집저집 돌려야 할것같은....^^
깜빡하다 놓치면 어김없이 아들놈 시선도 엉뚱한곳에 있기 일수랍니다...
참...빠르기는 상관없나요...?
어디선가 듣고 이해가 안될만큼의 빠르기로 진행해야한다고 본것 같아서리....
집중듣기는 내용이해가 목표가 아니라 소리적응을 위한것이라고 본것같네요...
교재추천 부탁드릴께요...
고학년이라 아무책을 들이밀기가 좀 그러네요...
영어수준은 낮으나 연식이 좀 된지라 여간 까칠한게 아니라....
현재 Danger zone, 프레니, 호리드헨리,리터러시3....으로 진행하고 있고
디비디1편씩(거의 매일) 보고있고 리틀팍스 동화듣기 30분씩 띄엄띄엄 하고 있어요...
7세/여아
시작하고 첫주부터 일이 생기네요 이상하죠..조용하던 날만 계속 이더니 막상 열심히 해보려고 하면 꼭 어디 갈 일이 생깁니다. 그래도 다시 맘잡고 오늘부터 하고 있습니다.
16일-danger zone~5p 첫장으로 첫 집듣시간을 가졌습니다.(클레오파트라편)
그래도 다시 열심히 해볼랍니다.
초3/남아
12월 15일(화) 매직트리 3. Mummies in the Morning
12월 16일(수) 매직트리 4. Pirates Past Noon
집중듣기 각각 40분
아침에 dvd 프랭클린 50분씩 보기
ort7단계 3권씩 읽기
울아들은 올여름부터 삼국지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사준 초한지와 더불어 매일 읽고 매일 온 집안을
장난감으로 채우며 전쟁놀이하고
보고 있으면 어휴~~. 다른 책도 좀 봐줬으면...
초3/남
첫 3일 다잡고 했는데 4일째는 이모네 가서 놀고 오고, 구몬쌤 오시고 하니 좀 어수선해지대요.
요즘들어 누나랑 쫑알쫑알 하면서 캐릭터 그리기에 열중이라 집중은 좀 덜 되고요.
그래도 했습니다.
14일- "The Josefina story Quilt" 32분/ 48p
15일-"The Day of the Bad Haircut" 15분/30p
"Roller Skates" 두번들어 20분/30p
집에 있던 어렸을 때본 비됴 "매직 스쿨버스" 말 따라잡기(?) 차원으로 한편봄.
시간재기로는 40분이 꽉 안차 조금 안달이 났지만 1시간넘게 그자리에서 있어 주어서 위로가 되었어요.
리딩 시작한 큰아이도 기웃거려 주어서 흐뭇.( 처음 3일은 얼씬도 못하게 했거든요. 작은 아이 자리잡는데 방 해가 될까봐)
*"40분 집중,저녁 7시"-목표를 다시 다잡습니다
초등4/여아
12월 14일 매직트리하우스 2권 - 40분 정도
13일 매직트리 1권 들을땐 조금 힘들어 하는 듯도 하더니 어제 2권 들을 때는 조금 나은 듯 했답니다.
그러더니 아이도 다 듣고 나서 1권 들을 땐 무지 길게 느껴지더니 2권은 덜 길게 느껴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책 1,2 권 들었으니 용돈이다며 500원 주었더니 좋아라하더군요.
점점 재미 붙이기를 기대해 봅니다.
초1/ 남자아이
14일 감기 기운이 있어 병원 다녀 온 후 약을 먹었더니 아무 것도 안하고 잠이 들어 버렸어요.
15일 nate the great 4권 25분 들었습니다.
퇴근하고 돌아오면 한동안 엄마를 안고 놓을 줄 모르는 우리 아들...
그만큼 엄마와의 시간이 아쉽다는 얘기겠죠.
안쓰러워 저도 집에 있는 시간동안에는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으로 온통 보내려 노력한답니다.
7세/여아
14일 horrid henry- bogey babysitter 85페이지
15일 곧있을 생일파티 준비하느라(처음으로 해주는거라서요 얼마나 들떠있는지^^;)
엄마따라 여기저기 장보러다니느라 오자마자 뻗어자버렸어요.
henry 봐야한다고 그러더니 쇼핑은 피곤해 아니나다를까 못보고 자네용ㅋ
오늘부터 또 고고씽~^^
초1/ 여아
14일 티아라 클럽 9(princess daisy and the magical merry-go-round) 27분 38초
15일 티아라 클럽 9(princess daisy and the magical merry-go-round) 27분 38초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당연히 해야하는 일상처럼 받아들이는 딸래미가 참 예쁘네요
제가 감기가 걸린탓에 어제는 엄마대신 아빠랑 집중듣기를 했네요.
엄마랑 할때보다 더 좋아라 합니다.
가끔 이렇게 아이와의 일들을 나눠야 겠어요.
초2/여
지난번에 댓글을 못달았습니다. 반성하는 뜻에서 표로 예쁘게 올리고 싶었는데 생각만큼 뽀대나게 안되는군요
어제 출근한 신랑을 부둥켜안고 부르스 포스로 있었더니 큰딸이 엄마 아빠 키스 해보세요.하네요
요즘 은근 엄마아빠의 애정행각을 부추기는 두딸이 있습니다.^^
그런딸들에게 오늘은 뽀뽀를 찐하게 해주어야겠네요.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11
레인보우매직11 Golide the sunshine fairy
베렌스테인베어 Too much pressure
DVD 슈렉 3
28분
15분*3회
92분
71P
90P
12/12
레인보우매직12 Evie the mist fairy
베렌스테인베어 Too much teasing
32분
15분*3회
80P
87P
12/13
레인보우매직13Storm the lightning fairy
28분
71P
12/14
레인보우매직 14Hayley the rain fairy
베렌스테인베어 Too much TV
DVD 찰리앤 롤라 2편
33분
10분*3회
40분
76P
90P
12/15
레인보우매직15 Cherry the cake fairy
베렌스테인베어 Too much vacation
28분
12분*3회
73P
90P
구분
DVD
집중듣기
시간
책읽기
월
(14)
Arthur
Magic Tree House #5
Arthur's Christmas
40분
12분
Magic Tree House #4
(Chapter5~10)
Mildred and Sam(ICR2)
화
(15)
Arthur
Sponge Bob
Magic Tree House #5
Arthur's Christmas
40분
12분
Monster Bugs
Mildred and Sam(ICR2)
초1/남
Magic Tree House #4 권을 너무 재밌어 하면서 리딩도 하고 싶다하길래 해보라 했습니다.
너무 길어 2틀에 걸쳐 했는데 칭찬 듬뿍 주었더니 아들 입이 (^-----------^) 이리되었지요.
하루에 뽀뽀는 기본으로다가 5번은 하는데 집듣기간동안 브죵님 말씀대로 10번으로 올려 사랑을 듬뿍 줘야겠습니다. 진행1반 맘들께서도 귀염둥이들과 실랑이 넘 많이 하지마시고 날도 추운데 사랑으로 불태워 봅시다.
초1/여아
14일 어스본영리딩 The adventures of Sinbad 1번 집듣(46페이지) , 리틀팍스 30분
15일 눈썰매장 현장 학습 갔다 와서 많이 피곤해해서.... 좋아하는 리틀 팍스 1시간 30분 들음,
요즘은 피터팬에 필꽂혀 간신히 재움.
이렇게 적어 보니까 재미있네요.. 다른 분들 진행 상황도 읽어 보구... ㅎㅎ
저희 집은 아이가 셋이에요. 밑에 여동생, 그 밑에 남동생...
덕분에 어제 여섯살짜리도 열시가 넘어서 잤네요.
그다음 책으로.. 매직스쿨 버스도 시도해 보고 싶은데....오디오가 재미 없다고 그래서 망설여지네요.
티아라 클럽을 해 볼까.. 레인보우 매직으로 해볼까... 생각 중이에요.
미션 정말 마음에 듭니다~~~ 10번 하려면 평소보다 배는 훨씬 더 자주해야하네요.
보통 하루에 한 3~4번 안아주는 것 같아요.
브종님덕에 여러가지 좋아지네요~ 감솨~
초2여
14일 매직스쿨버스 get eaten 1권 따라읽기도 함 30분
Nate the great 6권 ?
15일 매직스쿨버스 get eaten 1권 따라읽기도 함 30분
매직트리하우스 6권 30분
울 딸이 매직스쿨버스랑 nate the great은 오디오 목소리가 괜찮은데
매직트리하우스는 목소리가 싫다고 듣는것을 싫어하네요.ㅠ.ㅠ
특히 nate the great 를 좋아해서 그냥 좋아하는 것 들려주었습니다.
매직트리하우스는 그냥 엄마가 자기전 읽으면서 들려주려 합니다.
그래서 매직트리하우스 말고, 여자애들이 좋아할 만한 오디오북이 뭐가 있을까요?
쥬니비? 아서? 호러블핸리?
고민중입니다..
초2남 초3여
주말에 스키장을 다녀와서 월요일아침까지 집듣못하고, 오후부터 마음 다잡고 시작했어요
초2남은 요즘 잭파일을 재미있게 잘 보고 있답니다. 내용파악이 되는듯 보입니다.
초3여는 글쎄요 항상 우리 딸이 의심스러워요 알고 듣는지??? 믿고 기다리는중이랍니다
잭파일 1권에서 4권까지 읽었네요 휴~~~ 언제 30권 끝네지???
이왕 집듣하는거 좀더 유익한 책으로 하는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자꾸드네요
명작동화,그리스로마신화,위인전 등등.. 이런것 리딩레벨 2점대에서 읽을수 있는것 추첨 좀 해주삼~~~
초3 여아
14일 주니비 4권 35분
15일 이지스토리(리딩강) 1권(읽기)
어제는 시험에 감기에 ...집듣은 못했네요. 저도 이틀동안 시험보는건 첨인데 저희아이도 그래서 약간은 긴장을 했나봐요. 오늘 시험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참여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금요일 오전에 표올리고 저희가 잠깐 1박 2일로 여행을 가서 금요일날 집중듣기는 못할것 같아요. . 영어책은 제가 읽어주는건 그냥 같이 보며 듣는데 혼자읽을때는 내용이 한글책수준만큼이 안되니 푹 빠져서 보는것 같지는 않아요 얼마전 도서관에서 마틸다 한글판을 빌려와서 늦게까지 보길래 영어도 열심히 해서 비슷한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정말 재밌게 보겠구나 싶더라구요. 저희아이는 과학책도 썩 재밌게 읽는편이 아니구요. 주로 역사나 문학쪽으로 자꾸 읽으려해서 이번방학은 제가 맘잡고 과학과 영어책을 읽어주려 합니다. 혹시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과학책괜찬은것 아시면 추천부탁드립니다.~~
초2 여아입니다.
전 주니비가 재밌어서 아이랑 같이 듣는거 좋아하는데...왜이리 집중해서 할 시간이 없는지..
지난 일요일에 하고 아직 한권도 못들었네요.
오늘도 들을시간이 없을듯 하고...
빨리 방학했으면 하는 맘 뿐입니다.
초3
12/15. 프레니 4번 31:02
초1
12/15 프레니 5번 37:30
같이..
스토리하우스 빨간망토 흘려듣기
큰아들 시력검사했다가
정말 화들짝 놀랐어요
근시에 난시까지
0.2도 안나오는 상태라네요..ㅠㅠ
첨부터 도수를 다 올리면 아이가 힘들어하니
일단 절반만 도수를 올리고 쓰다가 다시 더 올려야한다고..
애가 작아서 맨앞줄에만 앉기 때문에 그냥 칠판글씨 보이면
괜찮다고만 생각해왔는데..어느새 아이시력은 저 멀리 가버렸네요..
저도 초고도근시에 난시때문에
9살때부터 평생을 안경과 함께했기에 그 불편함과 괴로움을 너무 잘알거든요.
작고 잘생긴 아이얼굴을...
머스마라 운동할때도 괴로울텐데..
여러가지로 마음이 안좋아요..
어제 검사때문에 안약을 넣어서 책보기가 힘든데도 영어책2권을 읽고 잤습니다..
아이눈에 좋은 영양제 먹이시면 추천해주세요..
의사는 편식안하고 종합비타민정도만 먹여도 된다는데
워낙 입짧은애라 음식으로만 조절하기는 사실 무리네요..
초2/여
지난주 신종플루 앓는 동안 학원 숙제를 조금 소홀히 했더니 이번주는 많이 바쁘네요~
밀린숙제하느라요~ 게다가 화, 금 학교 영어 한자시험이 있어 그것까지 신경이 쓰이네요...
화요일 학교영어시험 있다고 전날에는 집듣을 못했어요...-.-
어제 화요일
12/15 Junie B. Jones smells something fishy 40분 1번 집듣
Madeline, curious george feeds the animals 혼자 읽었습니다.
쥬니비는 오늘 다시 한번 더 듣고 AR풀 예정이에요~
이제 겨울방학 되면 dvd도 꾸준히 봐야할텐데 dvd는 쉽지가 않네요.
아자아자~! 진행1반 꾸준히 열심히 해보아요~
초1/남
요즘 성탄절 행사 연습하느라 예체능 학원 다녀오면 앉을 새도 없이 간식 후딱 먹고
바로 또 나가네요.
5시 30분 넘어 집에 오면 책도 읽고, 낙서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숙제 좀 하고,
집듣과 읽기를 하는데...
어젠 씨디가 망가져서 계획했던 듣기에 착오가 생겨서 어찌나 짜증이 나던지.
남편과 몽구는 기회는 이때다 싶었는지 '오늘은 할 수 없네, 시간도 늦었고 내일 열심히 하자'
요러고 있고...흥!!
오늘은 내 반드시 사전점검 철저히 해서 꼭 듣기를 해내리라....
14일 The backyard treasure
Three pigs, one wolf 30분, 61p
15일 The backyard treasure 20분, 38p
기본적으로 2번이상씩 반복을 하며 듣고 있습니다.
친정조카가 예비 중인데, 그동안 영어를 손놓고 있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짙게 깔려있네요.
하물며, 몽구보다 못한다고 자신감이 완전 바닥이고, 기본에 기본도 없다보니
어디 학원가기도 창피하다고 해서 완전 난감하더라구요.
보다못해 몽구랑 같이 겨울방학 동안 같이 영어 해볼래? 해서 이번 방학 같이
해보기로 했네요.
몽구가 그 사촌이라면 사족을 못 쓸정도 좋아라 하기 때문에 당근을 잘 이용하면
이번 방학동안 조카 읽기라도 자신감 있게 해줄 수 있을까 싶네요.
참 성실한 아이인데, 부모가 신경을 못 써줘서 그동안 방치해왔던거죠.
한글책 많이 읽고 성실한 아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제가, 실력도 없는 제가 맡아보기로 했네요.
방학동안 같이 하다가 혼자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면 혼자서도
집듣이나 읽기는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아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그 이후엔
부모에게 관리하도록 맡겨야겠죠.
무엇보다 읽기와 듣기에 많이 노출시킨 후 고학년이기 때문에 어휘, 문법, 독해를
맛뵈기로 시킨 후엔 학원을 가더라도 갈 수 있을거 같아서요.
자존심도 있고, 승부욕도 강한데 영어에 손을 못대고 있다보니 영어는 완전 싫고
짜증나고 포기하고 싶다고 하는 소리를 듣고 제가 식겁했어요.
이번 방학 어깨가 무겁겠지만 저 잘 할 수 있겠죠?
살짝 염려가 되지만 쑥을 믿고 가네요.
초2 / 남입니다.
12월 14일 매직트리 #2 - 2회 (각 40분)
12월 15일 매직트리 #2 - 2회 (각 40분)
아서어드벤쳐 - Arthur's tooth 2회
읽기는 아서어드벤쳐, 큐리어스조지 한권씩이랑 리더스에서 세권 골라서
다섯권 읽기 했습니다.
큐리어스조지를 책만 33권 구성으로 사서 읽고 있는데
소리가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질문) 아이가 듣기는 잘 하는데 제 욕심이 앞섰나봅니다.
글의 흐름을 전에 읽었던 한글책의 기억으로 하고있더라구요.
모르는 단어도 많고...
물어보니 잘 모르겠다그러고...
미안하지만 솔직하게 아들에게 말하고
매직트리는 다음으로하자
그래서 아서랑 월드컴으로(제가 찜해놓은 책) 한 후에 그때 하면 어떨까 했더니
자기는 그냥 하루에 한권씩 순서대로 듣겠다네요.
재밌다고...
제 생각엔 모르는건 잡고있는게 시간낭비같아서요.
그냥 제 생각대로 바꿔야 되는건지
사실 여기에 글 올리기도 민망하네요.
엄마 욕심 다 들통나서요...
질문금지라고 했는데 마음이 헝클어진 실타래네요...
초1/남
12/14 매직트리 #16 #17 80분
12/15 매직트리 #18 40분
읽기도 꾸준히 3권씩하고 요즘은 매직스쿨버스 디비디 보기해요.
며칠 전 산거라 아직은 한글로 보여주고 있네요.
근데 한글로 봐도 너무 유익한 내용이라 그냥 몇 번 반복 시청하게 뒀어요.
제가 봐도 너무 재밌네요.
요즘은 영어도 영어지만 수학 연산 잡아주느라 힘드네요.
두자리수 빼기 하는데 몸을 배배 꼬며 하기 싫어하고 징징대서 어제도 하다말고 관뒀네요.
그냥 아빠랑 알까기 하고 놀았어요
올 방학은 연산 잡기 확실히 해야겠어요.
초2/여
지난주에 본 기말고사 결과가 나왔는데... 다섯과목 올백을 맞았어요.
그래서 아이한테 "너 갖고 싶은거나, 하고 싶은거 있음 다 말해...엄마가 다 들어줄게" 했더니
"방학 전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종일 내맘대로 노는거~~"
라고 말하는데....
어찌나 난감하던지...
괜히 얘기꺼냈나 싶어 후회되더라구요... ^^
그래도 엄마말을 너무나 잘듣는 착한 딸이기에, 다른건 다 안하고 영어만은 하겠다고 해서
너무 이뻐서 뽀뽀를 다섯 번 해줬네요.... (ㅎㅎ 미션에 근접)
요즘 집듣을 35분에서 40분정도 하는데
제법 잘 앉아 듣긴해요... 그런데 자기수준보다 어려운걸 들으니 가끔씩 눈이 풀리고
따분해하고 그러네여... 그래도 아서 어드벤처는 알아듣는건지 재미있어하구요...
영어는 그닥 즐기며 하는거 같진 않아 가끔씩 속상할 때가 있지만,
아직 듣기의 양이 많이 부족한것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듣기의 내공을 쌓게 도와주려해요...
언젠가 챕터북을 깔깔거리고 웃으며 읽을 수 있는 그날을 기약하며......
12/14 Arthur's TV Trouble 10분
Arthur's Teacher Trouble 12분
Teach us,Amelia Bedelia 20분
dvd- 제임스와 슈퍼복숭아 1시간 13분
12/15 Arthur's pet business 11분
Arthur's april fool 11분
Amelia Bedelia's family album 13분
dvd- 스튜어트 리틀1 1시간 18분
초1/여...........초1 옆에 긋는 작대기? 찾으려고... 한참~ 헤맸습니다.....ㅠㅠ
이번 미션....정말 쉽네요....뽀뽀10번....100번인들 어려우랴......ㅋㅋ
12월14일;매직트리하우스2번 40분.....디비디;맥스엔루비 40분
2번째 반복...모르는 단어를 찾은 후라서 내용파악이 수월해졌어요.
12월 15일;매직트리하우스3번 40분.....디비디;맥스엔루비 1시간
2번 기사에 관한 내용보다 3번 미이라가 더 쉽다고 하네요...내용도 재미있어하고..
그리고 1번..2번에서 본 단어들이 나와서 어찌나 반갑던지.....둘이서 좋아라 했습니다.
읽고 난 후 줄거리 말하기...한 번 시도해봤어요.딸이 쑥에 올려주길 바래서.....
Jack and Annie went to the tree house again.
And they made a wish and went where knights are.
and they went inside a castle.
But later 3 guards thought they were thieves and took them to the dungeon.
They finally came out the castle but they fell into the moat and came out the moat.
Suddenly a knight came to them and took them to the tree house.
They made a wish again and came back home to frog creek.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1(금)
매직트리하우스 1
매직스쿨버스 haunted museum
20
10
32
1권
12(토)매직트리하우스 1
매직스쿨버스 haunted museum
매직스쿨버스 taking a flight
아인슈타인 legend
20
10
10
10
68
28
28
13(일)
매직트리 하우스 1
40
68
14(월)
매직트리하우스 2
매직스쿨버스 blows its top
40
10
66
28
15(화)매직트리하우스 2
매직스쿨버스 blows its top
아인슈타인 legend
40
10
10
66
28
( 초2 남 ) 매직트리를 첨으로 시작했는데,,,,한글책을 먼저 봐서, 내용의 어려움은 없는데,,
소리가 느려서, 답답해 하네요,,,쥬니비로 바끌까? 그건 좀 빠르나여??
초5/남
마지막으로 아이에게 뽀뽀를 해준 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하네요-.-;;
둘째가 생기고 큰아이가 진짜 큰아이로 보이더군요.
나이차이가 다섯살이 나다보니 더 어른스럽게 대하였던 것 같습니다.
오늘의 미션을 뽀뽀를 하라 하셨지만 이제는 서로 쑥쓰러워 저희는 빅 허그 10번 하겠습니다^^
오늘 저의 큰아이는 1박2일로 스키장에 갔습니다.
집중듣기 하루라도 빠지지 않게하려고 살짝 듣기만이라도 하라고 했더니 입이 대빨 나오네요.
20분정도 듣기를 하긴했는데 마음은 콩밭에 가있으니 듣기가 제대로 될리는 없겠지요^^
날짜 제목 시간 (분) 페이지 Bookadvancture 2009/12/14 Speed of light 20분 29 2009/12/14 Junie B. First Grader Boss of Lunch 50분 77 100점 2009/12/15 Speed of light 20분 29 2009/12/15 June B. First Grader Toothless Wonder 1시간20분 80 80점
Speed of light를 몇일을 붙잡고 있네요. 정독과 단어체크를 좀더 하다보니 좀 오래 걸리네요.
날짜 제목 페이지 2009/12/14 통일할아버지 문익환 252 2009/12/14 맛있는 과학실험 119 2009/12/15 고고학 탐정 카이로짐 (페루) 300 2009/12/15 찰스다윈의 만화 종의 기원 209
아이는 영어책보다 한글을 더 좋아합니다. 손에서 한글 책은 떨어지지를 않는데,,,
그러다보니 한글과 영어수준이 아주 크답니다.
이번 겨울방학에 조금이라도 차이를 좁히고 싶은데 잘 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오늘 날씨 무지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초2/여
아뉘...당췌 집중듣기가 이리도 어려운것이었단 말인가........ㅜ.ㅜ
저는 막내와 같이 각자 책을 앞에 두고 나무젓가락(일회용말고 이쁜^^) 으로 글자를 따라가며 듣기를 하거든요.
큰아이부터 해 온거라 막내도 본건있어가지고 잘 따라합니다. (단점은 가끔 너무 세게 눌러서 책에 보이지않는 줄이 가있는거...ㅜ.ㅜ )
하여간 정말 안나던 쓸데없는 일까지 집중듣기 할때는 생각이 잘떠오르네요...ㅡ.ㅡ;
드디어 어제는 막내 혼자 했습니다.
매직트리 하우스 한권을 집듣하는데 45~60분 (시간이 길때는 제가 중간에 끊고 아이와 이야기를 한 경우입니다.)
저랑 하면서 몇번 끊어서 단어와 문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서인지 어제는 혼자 듣는데 중간에 몇번 끊고는 단어나 문장을 물어보다가~~~~~~
바로 지오빠한테 한소리 들었습니다.. """야... 그냥 차분히 들어~~~""" ㅋㅋㅋㅋ
하루에 아이에게 뽀뽀 10번하기..........나는 40번...(내 입술 부르트면...책임지세욧ㅅㅅㅅ ㅎㅎㅎㅎ)
근디 머리는 왜 싹둑 자르셔떠여??? 심경의 변화?? 바람?? ㅋㅋㅋ
저 올초에 라면사러 집앞 슈퍼 나가다가 긴머리를 싹둑 컷트로 자르고 왔더니 가족들 모두............허걱~~~
정말 아무생각없이 머리 자른다고 어찌나 구박들이던쥐...
내머리 내가 자르는디 뭔 상관이셧ㅅㅅㅅ
초1/여
( Walker stories)
12-14 : Glog/ Handa's surprising day - 33분 - DVD little princess
12-15 Robin Hood's day - 17분
어젠 딸아이 친구들이 놀러를 왔어서리 하교후부터 쭉 놀다가 밤에 집듣을 했어요.
그랬더니 시간도 짧고 DVD도 안보고..
그래도 리더스프로젝트 덕분에 쉬운책일 지언정 쭉 읽어 줘서 한 편 든든함이 있네요^^
아직 20분의 벽이 있나봐요. 그래도 어제 한 권만 듣자고 여유를 주었더니 오늘은 꼭 30분을 채울 거라고 합니다. 요리조리 왔다 갔다 하다 보면 곧 30분이 벽이 될 날이...ㅎㅎㅎㅎ
열번 뽀뽀요?
쉽죠,, 신랑에게야 못해도 딸들은 물고 빠는뎅..^^;;
예전엔 한 번 집듣한 책은 다시 안들으려 하더니
요즘은 들으면 재밌다고, 예전에 싫어하던 할아버지 목소리도 좋다고..들었던 책을 다시 들어 보려고도 하네요.
함께 하고 나눈다는 것이 참 의미가 있는 일인 것 같아요.
오늘,, 큰 숨 한 번 쉬고 더 많이 웃고 더 기뻐할 수 있게 맘 단단히 먹으려구요^^
그나저나 길던 머리 자르신 브죵님,, 길때도 못봤지만 짧은 머리는 또 어떤지..ㅋ
궁금하다...
오늘 무척 춥다니 단단히 싸매시구요
모두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초3/여
어제 낮엔 동네 엄마 둘이 우리 늦둥이 백일 선물 사가지고 놀러 왔었습니다.
입이 근질거려 우리 큰애 학원 그만두고 집에서 엄마랑 책읽는다고
자랑했습니다...(자랑으로 들었을라나??)
정말이지 셔틀타고 주3회 가던 영어학원 안가니까 아이가 좀
아이답게 살게 되는거 같애요.
올해 제가 아이에게 준 첫번째 좋은 선물인거 같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진행 잘 되고 있습니다.
쑥쑥에 집중듣기 진행1반으로 등록되어 있다고 그랬더니
사뭇 진지하게 임하는거 같네요.ㅎㅎㅎ
근데 40분, 딱 40분만 합니다. 우리애 집중 한계시간인가봐요.
브종님 뽀뽀미션 감사합니다.
늘 뽀뽀를 원하는 아이에게 마음을 다해,
온몸을 바쳐 호응해주지 못했던점
반성합니다.
초3/남
어쩌다 보니 제가 먼저네요.
성격상 댓글은 잘 안 다는데, 것도 1번으로는 생각도 못한 일인데...
울 아들 집듣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dvd도 좋아 하는 거라 열심히 보구요.
그거 보느라 다른 일을 안하려고 해서 조금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제가 원래 관리를 잘 못해서 애한테 좀 휘둘리기도 합니다.
이번주는 먼저 말씀드린 대로 에이투제 미스터리 B 읽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 보니까 집듣도 하시고 읽기도 하시는 것 같던데.
그렇게 해야 하는 거지요.
그럼 읽기 책은 같은 것으로 하나요?
같은 것으로 하기에는 너무 분량이 많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구요.
조금씩 나눠서 해도 되나요?
암튼... 모두들 저처럼
불면의 밤을 보내지 마시고
푸욱 자알 주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