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쁜일이 많아 빨리빨리 정리하질 못하네요.
어젠 도서관에 가서 읽고 왔어요.
며칠 너무 추워서 움크리고 다녔더니 허리,어깨가 쑤셔요. 진짜 나이먹는건 못속이나봐요.
42. ort 6 - Christmas Adventure
43. ort 6 - The Laughing Princess
44. ort 6 - Rotten Apples
45. Come Back, Amelia Bedelia
46. Hello Reader - The Case of the Backyard Treasure
47. Hello Reader - Even Steven and Odd Todd
48. Hello Reader - The Fattest, Tallest, Biggest Snowman Ever
49. Hello Reader - The Lunch Line
50. How & Why Spiders Spin Silk
정말 춥죠? 아이가 아파서 조퇴하고 병원갔다 오는데 정말 춥더라구요.
거리에 사람들도 별로 없구요 다들 이불속으로 들어 갔나봐요..
월,화 진행한거 올립니다 수욜은 아파서 계속 잤어요.
167~169.레인보우매직 Rain fairy,storm fairy,Mist fairy 집중듣기
170.Nate the great #1
171.The rain forest counts
172.The car washing street
173.It's time for school,stinky face
174.The snowy day
175.Ruby the copy cat
176.The moon book
177.The day jimmy's Boa ate the wash
정말 너무 춥네요 그래도 아픈 아그들 맡기고 전 잠깐 놀다 왔습니다.ㅋㅋ
The shoemaker and the Elves
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The goose with the golden eggs
Arthur's eyes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Arthur's valentine
247. In my house
248. In her house
249. Dinner time for Pam and Bob
250. The biggest thing
오늘은 다른날 보다 늦게 퇴근을 했더니 정말 저녁시간이 빠듯하군요
아이들도 재워야 하는데 집안도 엉망진창이네요
이제 쑥쑥 초보인데..대장이 이리 잘 안나오심 나같은 사람 불안한데용......(이거 약간 협박인뎅.....)
스케줄 잘 정리하시고 어여어여 나오셔야지요^^
그래야 울 Helen 300권도 축하해 주시지용 ^^
294.The adventure park
295. A new classroom
296.THe great race
297. Pirate adventure
298.Underground adventure
299.Noah's ark adventure
300. A monster mistake
ORT를 쫙 읽어주며 300권을 마무리 합니다.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하루 네권이라는 양이 아이에게 결코 만만하지는 않았네요.
그래서 보는 엄마는 더 흡족하고(^^;;) 대견하고 그렇습니다.
이미 진행해오던 것까지 합하면 모두 446권을 읽은 셈입니다.
방학 동안에는 리더스 + 챕터 해서 65권 읽기를 해보려구요
65란 숫자는 딸램이 정한 것,, 첨엔 백권하겠댔는데 소심한 제가 굳이 말리고 말려서 65권에 타협을 봤습니다
혹시나 긴 책을 읽을 경우 권수에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하기 위함인데.. 너무 소심했을까요??^^
이제 집에 있는 책들은 지겨워 졌대서 온라인 대여나 학교 도서관을 통해서 빌려 보려구요.
얼마전 Henry and Mudge빌렸더니 한자리에서 쫘라락 읽어주는 기특함을...ㅎㅎ
리더스 300프로젝트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지 않았나 합니다.
혼자 했더라면,,,아마 조금 더 늦게 ,,가는 길이었겠죠.
암튼 격려글 주시고 함께 해주신 분덜,
그리고 리더스 이끌어 준 종채맘님,, 너무너무 감사혀요^^
내일부턴 앞 댓글 가서 숫자 확인하고 어쩌고 하는 작업없이 걍 바로 와서 댓글 달거나..할게요^^
모두모두 즐거운 책읽기 하세요^^
헨리앤머지 들으면서 따라읽기 두권 했어요.
큰 아이 영어말하기대회 연습시키느라 옆에서 지켜보지 못해 아쉽지만
울 둘째를 믿어요.^^
옆에서 가끔 놓친것도 있다고 하네요.
어제까지 집듣으로 25권 다 듣고 오늘부터 따라 읽기 하기로 한거거든요.
혼자 읽기만 했는데 따라 읽기 하면 발음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해보려구요.
둘째가 잘 따라와 주면 좋겠어요.
리딩** 며칠전에 돈주고 했는데....아까워라....
그래도 책사러 또 가봐야겠습니다.
ort-robin hood
in the garden
the treasure chest
sand of the dinosaurs
방학계획을 2주전부터 짜기는 했는데 도통 머리쓰기가 싫어 요일별로만 잡아놨네요.
과목별로 쭈~욱 나열해보니 방학때 할일이 어찌나 많은지 제가 봐도 허걱하더라구요.
머리속은 복잡한데 계속 오전모임이 잡혀 몸은 바쁘고...
시간지정없이 요일별 할일만 정했어요. 평상시처럼 요일에 맞춰 그날그날 일정적고 해야겠어요.
마법의 시간여행 읽다 작은둥이는 잠이 들어버렸네요. ^^;;
어제 읽은 책 올릴께요.
큰둥이 Rotten Apple
Castle Adventure
The Magic Key
Pirate Adventure
The Dragon Tree
All By Myself
Houses
작은둥이 On the Sand
A Cat in the Tree
Rotten Apple
The New House
House for Sale
The Play
저는 1인분 계획 짜는 것도 힘든데......종채맘님은...으악.....정말 머리속이 하얘지실 듯.
계획대로 모두들 열심히 하셔서....좋은 성과 거두세요!!
255.mouse of the year
256.jane and the magician
257.the butterfly hospital
258.koala
종채맘님 그동안 고생많이 하셨어요..
좀 쉬엄쉬엄 하세요.
그런데,, 참 이상한게 있어요.
제가 댓글 올린 글에 종채맘님이나 다른 분들이 댓글 달아주었는지 꼭 확인을 한다는 것입니다.
안달리면 왠지 서운한거 있지요. 참으로 제가 옹졸하지요,,,
그렇다고 저는 다른님께서 쓰신 글에 댓글 안달면서요...
(이건 글재주가 없어서이기도 합니다-.-;;썼다 지웠다 아시지요?)
하여간 나이를 어디로 먹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종채맘님 꼭 댓길 다시라는 거 아니에요....
저의 둘째는 어제 신종플루 예방접종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어제도 놀고 지금도 어린이집도 안가고 아침에 까이유 디비도 한편 보고
형아가 2학년때 하였던 로봇교실 부품가지고 자동차 만들고 놀고 있습니다.
저도 덩달아 회사 안가고 집에서 그동안 밀린 빨래며 집안청소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잠시 쉬는중이에요.
오늘 날씨 무지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맥그로힐 : the big llittle boy, just like me : 혼자읽기
스콜라 리더스: more spaghetti i say, a bug, a bear, and a boy go to school : 집중듣기 + 따라 읽기
오늘 너무 추워용..~ 다들 감기조심하세용~
엄마가 게을러지는지 기록하기가 힘들어지는군요..
300권 바짝 채우고는 계속 디비디만 보려해서 책 읽고 들을 시간이 확 줄어요.
386~391 헬로우리더 2단계
392 Arthur's pen pal
137. Play time
138. gussing game
139. That is my hat
140. Up and down
141. Run!!
오늘 학교에 책읽어주러 갔다가 담임선생님이랑 이야기를 좀 했어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아이들한테는 너그러운데 그렇지 않은 아이들한테는 너무 까칠하다고요....
걱정이예요.
내가 잘못 키웠나 생각도 들고...
아침부터 우울합니다.
이따 아이 오면 둘이 손 붙잡고 진자하게 이야기 좀 해봐야겠어요.
요즘 겨울방학을 어찌 보내야 하는 고민에 당최 집중이 않되고 있네요.
저 회사 다닐때는 혼자서도 잘 하던 녀석이, 지금은 어째 더 빈둥거리려고만 하고...
뭔 잔심부름은 그리도 많은지 쪼깐한게...
겨울방학동안 울 몽구보다 못한다는 예비중 조카의 영어를 맡아주기로 했네요.
뭔 배짱으로 덜컹 내가 한번 해볼께 하고 맡았는지...
당최 기본이 없는 애라(교과서나 문제집으로만 시험을 쳐왔는지 영어는 아주 꽝이라네요)
학원도 못가겠다고 하니...
딱 제 수준에 맞는 아이들 둘 데리고 이번 방학 보내게 생겼어요.
한글책은 많이 읽은 아이이고 독서를 좋아하는 아이이니 뭐 설명해주면
이해력도 빠를테고 성실함 하나 믿고 받기로 했네요.
잘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해보려구요.
오늘 무지 춥네요. 집에 있어도 한기가 느껴진 적이 최근에 없었는데....감기들 조심하세요~~
1~6 ort-stage4- more stories A
어제는 아들내미 둘이
견학을 다녀왔어요.
6시에 집에 와서
씻고 책 읽고 잤네요.
그래도 잠이 안 온다고 책 읽어달라고....
키 안 크면 어쩌나 걱정이랍니다.
9시만 되면 잠 자는 애들이 되었으면 .....
산타할아버지께 그렇게 소원빌어야겠어요.
종채맘님!!!
기운내셔요...!!!
hello reader : the magic schoolbus rides the wind
fantastic frogs
starfish
solar system
음...분위기 다운되었다고 느낀건 종채맘님이 잠잠해서였군요..이제서야 알았어요..
다시 up된 종채맘님이 되시라~~되시라~~되시라~~
어제 딸래미 기말이 끝났어요..오늘오면 방학계획을 같이 짜려구요. 요번 기말은 제가 채점만 해주고 계획 등을 본인이 세웠어요. 정답지 보면서 공부하는 요령을 조금 가르쳤네요. 내년부터는 더 손을 떼려고 합니다..
저번 주말엔 lazy님 칼럼을 다시 읽었어요. 그분의 글을 저는 자주 꺼내서 보는 편입니다.
딸내미 유치원서 작은음악회를 잘 마무리 했습니다.
그간 연습을 열심히 한것이 띠가 팍팍났어요..
그리고 아이 키가 큰게, 당체 앞줄엔 배치가 안되고 코너 바뀌때 마다 뒷줄에 서서 한게
사진과 비디오를 잘 찍을수가 없어 그것이~~ 상당히 불만족입니다요.
그래도 아빠도 참석할 수 있는 시간대의 행사라 부모입장에선 만족이에요.
그리고 드디어, 울 딸내미 취학통지서 나왔어요..
언제쯤 올까나 무지 궁금했는디~ 어제 받았습니다.
저~ 드디어 진정한 학부형 되었습니다.
축하를 받아야 되는지, 나이 먹음에 슬퍼해야 되는지??????????????????
2009/12/16(수)
267. Deep in a rainforest
268. Animals should definitely not wear clothing
269. The scary dino
270. Henry and mudge and the happy cat
날이 너무 추워서 나가기가 싫어요. 저도 어제 종채맘님이 조용하셔서 넘 궁금했어요.
아이들 방학계획 수정하시느라 바쁘시구나^^
빨리 겨울이 가버렸으면 좋겠어요.
날이 너무너무 추워요.
저희 아이드디어 오늘 예비소집일이예요.
학부형이 되는일이 즐겁고 설레이네요
35.we all sing with the same voice
36.The very small
37.My cat likes to hide boxes
오늘 현장학습이라고... 새벽 5시에 일나서..
김밥싸고.. 아들 깨웠더니... 애고...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린다고 못가겠다네.....
나 오늘 오전에 영화보기로 했는디..
것도 날아가버리고.... ㅜㅜ
김밥 10줄이 우두커니 식탁을 지키고 있네요...ㅜㅜ
오늘따라 밥은 또 3층밥이 되어갖고... 물 붓고 다시 했네.. 콱!!
나도 비몽사몽... 아들 껴안고 자야쥐 ~~
[리더스100프로젝트]
12월 15일 읽은 책 올립니다.
직장맘이라 엄마가 확인 안하면
우리 딸은 항상 3권이네요~
36. Good luck and bad luck - ybm sisa
37. Why woman do not have beards? - ybm sisa
38. Don't be greedy - ybm si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