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
어째 그런 말투로 말을 한대요?
속상하셨겠어요..
마음 푸세요...
날도 추운데..... 고생하셨어요.
전, 한참 부족한 엄마인가 봅니다.
아이의 상황에 따라 감정의 기복이 왔다갔다 해서 큰일입니다.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몸과 마음이 따로 움직이니~ 반성모드로 전환중입니다.
조금더 부모로써 공부와 인내를 배워야 될것 같아요.
요즘 학교마다 도서관의 인식이 많이 다른가 봅니다.
모든 학교들이 도서관에 많은 투자들을 해주면 참 좋을 텐데~
아직까지도 힘든 일인가 보네요..
2010년엔 조금씩 발전하는 학교도서관들이 많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