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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300 프로젝트] - 67일

컨텐츠

댓글 4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파랑새
  • |
  • 2009-12-18 13:41
답댓글

 이번에도 늦게 출석했어요.

 51. ort 6 -  Paris Adventure

 52. ort 6 -  Hom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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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2-18 00:26
답댓글

cold little duck duck duck

suddenly

beetle bop

go away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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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09-12-17 21:46
답댓글

 

아휴~~ 겨우 고쳤네~~

오늘 읽은거 예여,,,,아줌마 고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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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17 23:26
드디어 방향 고치셨네요... 수고 하셨어요..
저도 잘 몰라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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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2-17 19:58
답댓글

251. Hi, I'm Ricky

252. Getting ready for Christmas

253. Christmas day

254. New years celebration

저 책상 탐나네요

근데 우리집은 좁아서 놓으면 좀 답답해보일거 같아요

우린 거실에 교자상 펴놓고 공부하는데 점점 지저분해져서 치워버리고 싶어요

온갖 책들이 다 나와있고 필기도구 등 ...

올해 입학하는 둘째를 위한 책상을 준비해야하는데 집이 좁아 마땅한 것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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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녕이
  • |
  • 2009-12-17 18:59
답댓글

저희 집은 좁아서..마루에 150센티? 긴책상을 놧는데 에라에요..ㅎㅎㅎ 언제나..지저분한것이 수북히...

 

오늘 정말 춥죠? 모두들 옷 두툼하게 입고 다니삼~

ORT 2단계 반복: the little dragon, new trainers, the toy's party, the go-k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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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09-12-17 18:22
답댓글

229)underground adventure

230)the whatsit

231)vanishing cream

232)it's not fair

 

저희집 책상은 제가 고등학교 들어갈때 산 거니간 20년이 넘엇네요..^^

결혼할대 갖구 왓다가 한 5년 조카가 가져가 쓰고 올해 울아들 학교가는 기념?으로 다시 받앗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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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7 17:54
답댓글

사람을 찾습니다...........

 

오늘 어제보다 안춥다고 거짓유언비어를 제게 건네셔서.........

그 말 철썩 같이 믿고 밖에 나갔다가  귀떨어지게 한!~~

차차님과 림스마미님을....공개수배합니다..

신고하시는 분께는............얼어서 떨어져 버린 귀를 사례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

 

아웅ㅇㅇ 넘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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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7 19:04
그러잖아도,, 둘째 데릴러 나가면서..
아,, 내가 산책할 때 안추웠던 건 내복에 겨울 츄리닝을 입어서 였구나,,모자도 썼으니..ㅡ.ㅡ
으흐흐,, 엄청 추웠습니다. ㅋㅋ 안그래도 종채맘님 생각했는뎅...ㅋㅋㅋㅋ
자수했습니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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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2-17 17:15
답댓글

림스마미님...300권 돌파...축하드립니다.

헬렌에게도 축하인사해야죠......예쁜 공주....300권 열심히 읽느라고 수고했어요..축하해요...짝짝짝

우리집도 기운내서 가야겠어요.....아자.

259.edgar badgar's balloon day

260.the visitor

261.the emperor of the ice cream

262.the mysterious 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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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7 17:51
파도님댁도 다음주쯤이면 300권 거뜬히 돌파하고 룰루랄라~~~하시겠는데요
모든분들이 목표점에 거뜬히 도달할 수 있을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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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09-12-17 15:27
답댓글

[리더스100프로젝트]

12월 16일에 읽은 책 올립니다.

 

38. The wise crow and other Aesop's fables - ybm sisa

39. The mouse deer and the tiger - ybm sisa

40. I know whay i know - ybm sisa

 

무척 추운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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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7 17:49
정말 춥죠???
추운데도 꾸준히 하고 있는 민정이..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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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셋맘
  • |
  • 2009-12-17 12:09
답댓글

잘 따라와주는 종채맘님댁 아이들도 부럽고..

예쁜 책상도 부럽고..

의지력 약한 엄마에 그 딸이라..

작심삼일을 넘긴적이 없는 우리집 계획표들...

그래도 다시 한번 계획을 세워보아야겠지요.^^

오랫만에 댓글다니 쑥스럽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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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7 17:48
삼일씩만 짜세요 ^^
저는 겨울방학에만 네번 바뀌는 주기의 계획표에 요일마다 달라지는 계획표 짜요..ㅜ.ㅜ
저 책상 진짜 가격대비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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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17 11:52
답댓글

추운디 찬바람 쐬고 건강검진 받고 왔어요..

올해 넘기면 벌금이라고 해서 안그래도 적성검사 벌칙금도 냈는지라~

돈이 아까워서 검진 받았네요.. 날도 추운디 뭔 놈의 피는 그리 많이 뽑는지~~

아이고~ 어지럽다. 오늘은 점심을 빨랑 먹어야지.. 기운이 없어요..

 

 2009/12/17(목)

 271. Harvest time

 272. My trip to the farm

 273. Arthur tricks the tooth fairy

 274.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big road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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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7 17:46
피는 옆사람이 뽑고 초코파이는 내가 먹어야 하는건디...
피 뽑을때 옆에 따라가서 초코파이 먹을걸............앗ㅅㅅ 헌혈이 아니었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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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17 23:30
몇일간 뜸하시더니~ 을마나 보고 싶었는디요..
그래도 집에서 열심히 네명의 아이와 4학년아가씨들 챙기시기에~~
용~~~서~~를 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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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2-17 11:35
답댓글

추위에 넘 약한 사람 여기도 있어요~~

아~들을 넘 많이(3) 나은 후유증인지 기모바지 아니면 겨울을 날수 없어요.ㅋㅋ

밖에 나가기도 싫고 겨울방학에 아이들과 지지고 볶을 생각에 방학전까지는 집에서 꼼짝말고 나만의 시간을 즐겨야겠어요.

 

300권 돌파하신 림스마미님 축하축하~

프로젝트 완성의 기쁨을 함께하게되 저두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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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7 11:47
내복에 기모나 패딩바지 입고...............문열었다가 걍 닫아버리고 집에 콕~~ 박혀있어야해요 ^^
집안을 찜질방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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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7 10:53
답댓글

크악~~ 멋진 책상이네요. 공부할 맛 팍팍 나겠당..

저희 딸도 제가 있는 곳에서 공부하려고 해서리 상펴는 날이 가끔 있는데

멋진 책상을 사주면 좀 바뀔래나요?^^

 

바쁘시군요~

하루가 넘 바뿌니 짬이 안나시는 군요,, 다행이다^^

짬 없는 건 안타깝지만 고 일로 자주 못뵙는 건 다행이다....

 

건강 챙기시구요~

오늘 이리 추운 날씨에 아주 가안만에 한강 한바퀴 돌았습니당

유쾌, 상쾌, 통쾌~~!

아랫배만 좀 가벼워 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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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7 11:45
자주 못봐서 다행이라굽쇼??????????? 흥ㅇㅇ ㅋㅋㅋㅋㅋㅋ
저 책상은 혼자서 하는거라 밤늦게까지 공부해야 하는 중딩들을 위한거구요..
아직도 거실 테이블에서 같이 해요..

어제 막내 친구엄마가 공부 안한다고 잔소리를 했더니...
엄마는 케이트엄마처럼 옆에 앉아서 같이 있어주지도 않으면서 왜 나한테만 뭐라고 해????
라고말해 머쓱해졌다며......니들 집에 안보내야겠다........ㅋㅋㅋㅋㅋㅋ 하더라구요.
림스마미님 이쁜이들 양쪽에 앉혀놓고 하셔야지...책상이 뭔 필요있어요..

전 밥먹어서 아랫배 무겁게 했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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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09-12-17 15:35
300권돌파 축하축하~~~
집듣도 열심히 하구 넘넘 이쁜 효림이구나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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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17 20:23
내가 요새 댓글을 너무 많이 달아서..
이 집 축하를 했나 안했나 헷갈리네..

또 하면 어떠랴..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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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2-17 10:38
답댓글

공부방 책상이 맘에 쏙 드네요. 공간도 차지하지 않고.

집에 있으나 독서실을 가나 학교를 가나 분위기가 같을 것 같네요. 학구열 분위기..ㅋㅋ

 

림스마미님 댁이 벌써 300권 돌파했군요.^^ 축하드려요.

저희도 오늘지나면 300권 돌파하네요 음하하하...

어제까지 298권 찍었더라구요.

오늘 5권 읽으니까 303권을 찍겠군요.

많은 분들이 돌파하셨겠지만, 저희는 그동안 흐지부지 하다가 본격적으로

기록해가면서 카운트해본게 이번이 처음이라 정말로 뿌듯합니다.

 

이 모두가 바.로. 종채맘님 덕분이지요^^

 

오늘 추운데 감기 걸리지 않게 뜨끈한 차 한잔씩들 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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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7 10:55
저두요,, 아이도 저도 함께 성취감이 있네요.
또 요론데 자랑도 하고 축하도 받는 쏠쏠한 기쁨^^
몽구맘님 댁도 미리 축하드리구요~~~
함께 녹차, 커피 한잔들 하세요 지금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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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7 11:41
와...몽구가 오늘 학교에서 돌아오면 300권을 채우겠네요..
몽구야~~~~~~~~~~~~~아줌마도 설레인다..
몽구 화이팅~~~^^
씩씩하게만 자라도 좋은데... 이렇게 책도 잘읽고..
몽구야 엄마한테 맛난거 해달라고 졸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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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17 12:58
몽구맘님 방학동안 조카도 봐주신대요..
고학년 영어. 너무 장하십니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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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09-12-17 15:40
몽구맘님댁도 미리 축하드려요
혼자서 하는것보다 여러분들이 같이 하시니
목표에 도달하시는분들이 더 많은것같네요
전 리딩팀도 아님서 이러고 꼬리달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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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2-17 09:56
답댓글

1.winnie at the seaside

2~7 ort stage4 more stories c

우리집은 책장이 들어왔어요.

그동안 여기저기 굴러다녔던 놈들

싹 집 마련해줬답니다.

해놓고 나니 더 뿌듯하네요.

진작할걸...

 

요즘은 매일 권수를 써놓으니

아이가 수시로 체크하네요.

얼마나 읽었나..

전 메모지에 그날그날 읽은걸 써서

장농에 붙여놓거든요.

장농채워가는 재미도 쏠쏠해요....^^

 

아참,

림스마미님 축하해요!!!!

오늘은 가족끼리 파티해도 좋을 것 같은데 계획있으세요?^^

우리집은 300권 채우면 무조건 케잌쏩니다.

(비염 있어서 사실 케잌 자주 못 먹거든요...)

추운 날씨 모두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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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7 10:56
아~~ 건전하시다. 무조건 케이크라..저흰 무조건 거품있는 음료수 ㅋㅋ
아이들 건 당근 따로 챙겨야죠^^
감솨감솨드려요~

그나저나 비염에 케잌이 안좋은 거군요.
즐기진 말아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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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7 11:39
저희 아들도 비염이 있어서 잘 못먹느라...
1학년때 소원써넣기에...............매일 케익 한조각 먹기 라고 썼더라구요..
책장에 책 채워놓으면 정말 부자가 된 기분이죠..
시환맘님 든든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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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차맘
  • |
  • 2009-12-17 09:52
답댓글
12시가 되어야 자유로워지신다는 글을 읽고 엄청 웃었네요. 저는 11시가 되어야 자유로워지나,, 애들이랑 같이 자버려서 ㅎㅎㅎ. 1학기때는 10시만 되도 마음이 엄청 급하고 얼렁 재워야지 했는데, 집듣 시작하고는 아무리 빨라도 11시가 금방 되더라고요. 느리다고 하신 둘째는 결코 느린것 같지 않아요. 꾸준히 진득한 스타일로 보여요. 저는 어제 보다 안추운것 같은데,, 사람들은 오늘도 엄청 춥다고 그러네요. 겨울이니까,,, 추운게 당연하지 생각하니 들 성가시네요 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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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7 10:58
전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9시만 넘어가면 정말 맘이 급해져요.
빨리 재워야 된단 생각에..시간이 지나면 또 시간이 늘어나려나요^^
저도 운동을 하고 와선지 오히려 어제보다 덜 추운것 같아요.
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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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7 11:35
차차맘님이랑 림스마미님 분명 두분이 오늘이 덜 춥다고 했어요.
밖에 나갔다가 추우면~~~~~~~~~~삐질꼬예엿ㅅㅅ ㅎㅎㅎ
학교에 청소하러 가야하는데...추워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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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17 09:47
답댓글

hello reader :  cool chameleons

                     butterflies

                     magic school bus the wils leaf ride

                     george washington

 

우왕.. 요거요거 독서실 책상 맞네요.. ㅋㅋㅋ

막내 책읽기 시간 늘린거 잘하신거에요. 저는 지금이라도 책을 택할래? 영어 잘한걸 택할래? 하면 주저않고 책입니다. 독서는 고학년 될 수록 더 빛을 발하는거 같아요.

1,2학년때의 독서가 피크죠.. 물론, 영글기는 초등 고학년이라고 생각합니다.

음...고학년 참 할 것 많아요. 영어도 잡아야지, 수학도 잡아야지, 독서도 잡아야지....얼마남지 않은 초등 놀기도 좀 해야지.....

 

중간중간 쉬셔야 해요..저도 몸이 건강하다고 생각했는데 감기 기운이 3주째 가시질 않아요..점점 어찌 아픈기간 싸이클이 짧아져 가니... 영양제 꼭 챙기세요.. 아이들도 좋지만 우선은 우리들 자신을 아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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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7 11:00
저희 신랑이 지금 한달째 감기를 달고 사네요.
스트레스, 날씨,, 거기다 울 신랑은 음주로 인해 감기가 좀 오래가는 듯..
희윤맘님도 건강 챙기세요, 정말 엄마가 건강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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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7 11:32
아예 애덜을 독서실 책상에 밤새 붙잡아두려구요...ㅋㅋㅋ
저도 큰아이들 시간을 다시 돌린다면 독서에 퐁당 빠지게 하고 싶어요.
방학 앞두고 체력비축을 해야하는데.... 요즘 계속 비몽사몽이예요..
희윤맘님도 맛난거 드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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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17 09:34
답댓글

5살에 산 플라스틱 책상을 최근까지 쓰다가..

이제는 거실에 상을 피고.. 공부하고 있어요.. 점점 문제집이 그 위를 뒤덮어서..

아조 볼썽사납습니다...

 

근데.. 책상 사줘도 분명 지방에서 공부 안할 것이기에..

책상은 3학년 넘어서 사줄까 생각하고 있어요..

지 방은 그냥 놀기만 하는 방... 뒹굴거리고 장난감 갖고...

 

어제는 간만에 책을 조금 읽었어요..

현장학습 안가고 잠을 아주아주 많이 자더니.....

디비디 와장창 보고...  수학문제도 좀 많이 풀고...

집듣을 조금 적게 했더니... 웬일로 책을 읽겠다고 하더군요...

요책이에요.. (조금 이따 수정해서 붙일게요.)

 

http://www.kidsbooksejong.com/img_product/stream/9781904720638.wma (소리에요)

애겡.. 가격이 두배가 됐네요.. 저는 작년에 4천원대에 샀는디...ㅜㅜ

속지는..

 

 

(사이즈가 크지 않아요.. 챕터북크기...)

 

스파이더맨.. 영화리더스라 재미있게 봐요. 가격도 착하고...

글씨가 좀 작지만.. 종이질이 잡지처럼 좋아서 괜찮더라구요.

 

 

음.. 작년보단 확실히... 잘 읽고 내용도 잘 알고...

가끔 모르는 단어 물어도 보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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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17 09:56
ㅎㅎ 음...어째 진행이 척척 잘되어가는 분위기구먼~~~
영화=책 연결을 전 무지 좋아해요..영화로 본 놈들은 책으로 나온것이 있으면 요번 방학엔 다~~~ 볼 작정이요.. 브죵!!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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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17 11:08
마지막 두 줄,, 님의 뿌듯함이 느껴지는....^^
우리 딸도 종이질 중시하는데,, 빤딱빤딱한 거 좋아하더라구요.
눈 크게 뜨고 저런 책들도 좀 찾아봐야 겠네요, 내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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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7 11:25
어제 하루종일 김밥 드시느라 좋았겠어요.
제가 젤 좋아라하는게 김밥이걸랑요 ^^

저희도 거실에서 커다란 회의테이블 놓고 다같이 둘러앉아서 공부를 해요.
근디 중딩들이 되다보디... 아무래도 밤늦게까지 혼자 공부해야해서.... (밤샘고문용이죠^^)

애가 학교 안갔다고....또 잡으셨군요.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이 책도 도서관에서 빌려다봐떠요...울동네 도서관 쵝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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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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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1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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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멋져요. 공간 차지 안하고 실용적인데요~ 어디서 저런걸 구하셨을까?^^

막내가 느리다고 하지만...저리 성실하게 따라와 주니 느린 부분을 백배 덮고도 남겠어요.

늘 생각하는 거지만 종채맘님의 바지런함에... 단호함에...따뜻함에... 감탄합니다.

아이들마다 다 다르니... 저는 울 아이들을 어떻게 이끌어 줄지 항상 고민입니다.

너무 느슨해서리~~

큰넘도 이제 5학년 되는데 수학 비중을 늘려야 겠지요.

아~고민되는 겨울방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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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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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17 11:02
저희 아이는 1학년이라..
고학년이 되면 맘이 어떨지 사뭇 궁금하네요
계획 잘 하셔서 알찬 방학 보내시길.. 햇병아리가 감히 한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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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17 11:21
이 책상 가격도 13만원대로 착해요^^
쏙 들어가서 정신집중하고 공부하기 딱이예요..
저희4학년 아가씨들도 다음주부터 5학년 수학선행이 들어가요...
아무래도 도형의 넓이 둘레... 이런것들이 나와서 대부분의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학년이예요..
꾸준히 잘하시면서 뭔 고민이시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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