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늦게 출석했어요.
51. ort 6 - Paris Adventure
52. ort 6 - Homework!
cold little duck duck duck
suddenly
beetle bop
go away dog

아휴~~ 겨우 고쳤네~~
오늘 읽은거 예여,,,,아줌마 고생한다~~
251. Hi, I'm Ricky
252. Getting ready for Christmas
253. Christmas day
254. New years celebration
저 책상 탐나네요
근데 우리집은 좁아서 놓으면 좀 답답해보일거 같아요
우린 거실에 교자상 펴놓고 공부하는데 점점 지저분해져서 치워버리고 싶어요
온갖 책들이 다 나와있고 필기도구 등 ...
올해 입학하는 둘째를 위한 책상을 준비해야하는데 집이 좁아 마땅한 것이 없네요
저희 집은 좁아서..마루에 150센티? 긴책상을 놧는데 에라에요..ㅎㅎㅎ 언제나..지저분한것이 수북히...
오늘 정말 춥죠? 모두들 옷 두툼하게 입고 다니삼~
ORT 2단계 반복: the little dragon, new trainers, the toy's party, the go-kart
229)underground adventure
230)the whatsit
231)vanishing cream
232)it's not fair
저희집 책상은 제가 고등학교 들어갈때 산 거니간 20년이 넘엇네요..^^
결혼할대 갖구 왓다가 한 5년 조카가 가져가 쓰고 올해 울아들 학교가는 기념?으로 다시 받앗답니다~~
^^
사람을 찾습니다...........
오늘 어제보다 안춥다고 거짓유언비어를 제게 건네셔서.........
그 말 철썩 같이 믿고 밖에 나갔다가 귀떨어지게 한!~~
차차님과 림스마미님을....공개수배합니다..
신고하시는 분께는............얼어서 떨어져 버린 귀를 사례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
아웅ㅇㅇ 넘 추워~~~
림스마미님...300권 돌파...축하드립니다.
헬렌에게도 축하인사해야죠......예쁜 공주....300권 열심히 읽느라고 수고했어요..축하해요...짝짝짝
우리집도 기운내서 가야겠어요.....아자.
259.edgar badgar's balloon day
260.the visitor
261.the emperor of the ice cream
262.the mysterious theater
[리더스100프로젝트]
12월 16일에 읽은 책 올립니다.
38. The wise crow and other Aesop's fables - ybm sisa
39. The mouse deer and the tiger - ybm sisa
40. I know whay i know - ybm sisa
무척 추운 날이네요~
잘 따라와주는 종채맘님댁 아이들도 부럽고..
예쁜 책상도 부럽고..
의지력 약한 엄마에 그 딸이라..
작심삼일을 넘긴적이 없는 우리집 계획표들...
그래도 다시 한번 계획을 세워보아야겠지요.^^
오랫만에 댓글다니 쑥스럽기까지...
추운디 찬바람 쐬고 건강검진 받고 왔어요..
올해 넘기면 벌금이라고 해서 안그래도 적성검사 벌칙금도 냈는지라~
돈이 아까워서 검진 받았네요.. 날도 추운디 뭔 놈의 피는 그리 많이 뽑는지~~
아이고~ 어지럽다. 오늘은 점심을 빨랑 먹어야지.. 기운이 없어요..
2009/12/17(목)
271. Harvest time
272. My trip to the farm
273. Arthur tricks the tooth fairy
274.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big road race
추위에 넘 약한 사람 여기도 있어요~~
아~들을 넘 많이(3) 나은 후유증인지 기모바지 아니면 겨울을 날수 없어요.ㅋㅋ
밖에 나가기도 싫고 겨울방학에 아이들과 지지고 볶을 생각에 방학전까지는 집에서 꼼짝말고 나만의 시간을 즐겨야겠어요.
300권 돌파하신 림스마미님 축하축하~
프로젝트 완성의 기쁨을 함께하게되 저두 기뻐요^^
크악~~ 멋진 책상이네요. 공부할 맛 팍팍 나겠당..
저희 딸도 제가 있는 곳에서 공부하려고 해서리 상펴는 날이 가끔 있는데
멋진 책상을 사주면 좀 바뀔래나요?^^
바쁘시군요~
하루가 넘 바뿌니 짬이 안나시는 군요,, 다행이다^^
짬 없는 건 안타깝지만 고 일로 자주 못뵙는 건 다행이다....
건강 챙기시구요~
오늘 이리 추운 날씨에 아주 가안만에 한강 한바퀴 돌았습니당
유쾌, 상쾌, 통쾌~~!
아랫배만 좀 가벼워 진다면~~~
공부방 책상이 맘에 쏙 드네요. 공간도 차지하지 않고.
집에 있으나 독서실을 가나 학교를 가나 분위기가 같을 것 같네요. 학구열 분위기..ㅋㅋ
림스마미님 댁이 벌써 300권 돌파했군요.^^ 축하드려요.
저희도 오늘지나면 300권 돌파하네요 음하하하...
어제까지 298권 찍었더라구요.
오늘 5권 읽으니까 303권을 찍겠군요.
많은 분들이 돌파하셨겠지만, 저희는 그동안 흐지부지 하다가 본격적으로
기록해가면서 카운트해본게 이번이 처음이라 정말로 뿌듯합니다.
이 모두가 바.로. 종채맘님 덕분이지요^^
오늘 추운데 감기 걸리지 않게 뜨끈한 차 한잔씩들 하시고 행복하세요~~
1.winnie at the seaside
2~7 ort stage4 more stories c
우리집은 책장이 들어왔어요.
그동안 여기저기 굴러다녔던 놈들
싹 집 마련해줬답니다.
해놓고 나니 더 뿌듯하네요.
진작할걸...
요즘은 매일 권수를 써놓으니
아이가 수시로 체크하네요.
얼마나 읽었나..
전 메모지에 그날그날 읽은걸 써서
장농에 붙여놓거든요.
장농채워가는 재미도 쏠쏠해요....^^
아참,
림스마미님 축하해요!!!!
오늘은 가족끼리 파티해도 좋을 것 같은데 계획있으세요?^^
우리집은 300권 채우면 무조건 케잌쏩니다.
(비염 있어서 사실 케잌 자주 못 먹거든요...)
추운 날씨 모두모두 힘내세요.!!!
hello reader : cool chameleons
butterflies
magic school bus the wils leaf ride
george washington
우왕.. 요거요거 독서실 책상 맞네요.. ㅋㅋㅋ
막내 책읽기 시간 늘린거 잘하신거에요. 저는 지금이라도 책을 택할래? 영어 잘한걸 택할래? 하면 주저않고 책입니다. 독서는 고학년 될 수록 더 빛을 발하는거 같아요.
1,2학년때의 독서가 피크죠.. 물론, 영글기는 초등 고학년이라고 생각합니다.
음...고학년 참 할 것 많아요. 영어도 잡아야지, 수학도 잡아야지, 독서도 잡아야지....얼마남지 않은 초등 놀기도 좀 해야지.....
중간중간 쉬셔야 해요..저도 몸이 건강하다고 생각했는데 감기 기운이 3주째 가시질 않아요..점점 어찌 아픈기간 싸이클이 짧아져 가니... 영양제 꼭 챙기세요.. 아이들도 좋지만 우선은 우리들 자신을 아껴야 합니다...
5살에 산 플라스틱 책상을 최근까지 쓰다가..
이제는 거실에 상을 피고.. 공부하고 있어요.. 점점 문제집이 그 위를 뒤덮어서..
아조 볼썽사납습니다...
근데.. 책상 사줘도 분명 지방에서 공부 안할 것이기에..
책상은 3학년 넘어서 사줄까 생각하고 있어요..
지 방은 그냥 놀기만 하는 방... 뒹굴거리고 장난감 갖고...
어제는 간만에 책을 조금 읽었어요..
현장학습 안가고 잠을 아주아주 많이 자더니.....
디비디 와장창 보고... 수학문제도 좀 많이 풀고...
집듣을 조금 적게 했더니... 웬일로 책을 읽겠다고 하더군요...
요책이에요.. (조금 이따 수정해서 붙일게요.)

http://www.kidsbooksejong.com/img_product/stream/9781904720638.wma (소리에요)
애겡.. 가격이 두배가 됐네요.. 저는 작년에 4천원대에 샀는디...ㅜㅜ
속지는..


(사이즈가 크지 않아요.. 챕터북크기...)
스파이더맨.. 영화리더스라 재미있게 봐요. 가격도 착하고...
글씨가 좀 작지만.. 종이질이 잡지처럼 좋아서 괜찮더라구요.
음.. 작년보단 확실히... 잘 읽고 내용도 잘 알고...
가끔 모르는 단어 물어도 보더라는....
책상 멋져요. 공간 차지 안하고 실용적인데요~ 어디서 저런걸 구하셨을까?^^
막내가 느리다고 하지만...저리 성실하게 따라와 주니 느린 부분을 백배 덮고도 남겠어요.
늘 생각하는 거지만 종채맘님의 바지런함에... 단호함에...따뜻함에... 감탄합니다.
아이들마다 다 다르니... 저는 울 아이들을 어떻게 이끌어 줄지 항상 고민입니다.
너무 느슨해서리~~
큰넘도 이제 5학년 되는데 수학 비중을 늘려야 겠지요.
아~고민되는 겨울방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