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으면서 전 이런 생각을 하게되네요
저희 아이는 7세 몇달만 지나면 초등에 압학합니다
저도 책이 중요하다는걸 알아 어려서부터 많은 책을 읽어줬는데
스스로 책장에서 꺼내어 읽는 모습을 못봐요
6세 여름까지는 너무 많은 책을 꺼내와 읽어 주기 힘들정도 였는데
지금은 별~루 제가 꼭 책읽으라고 해야만 읽는것 같아요
요증은 영어책을 더 좋아하네요
(이것도 제가 읽어라 해야 읽습니다
그리고는 엄마가 읽어줘야 더 이해가 잘된다며 엄마에게 꼭 읽어달라구해요)
지금은 매직트리 하우스에 빠져있는데
어떻게 하면 스스로 책을 읽게 될까요
스스로 책꺼내 읽는 아이들보면 부러워요 비결있을까요..^^
저도 좋은 내용 감사드립니다.. 블로그에 담아갑니다.. 감사~
짝짝짝~~!!!
완전 감동입니다..
진짜 너무 뿌듯하고 자랑스러우셨겠어요.
제가 다 기쁘네요...
이래서 초계에 자주 와야 한다니깐요..
확실히 유계랑 틀린 진행기의 완성도를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진짜 감동받았어요....잘해주고 있는 혜윤이가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짝짝짝짝~!!
혜윤맘님 축하드려요~^^
낯선 곳에서 따님덕에 얼마나 뿌듯하셨을까요?
부럽기도 하구요, 엄마나 따님이나 대단하신듯 해요..
자주 자주 들어오셔서 사는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화.이.팅!!
책!책!책!
역시 책이 답이네요.
혜윤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자주 게시판 들러주세요
우와~ 너무 멋진 내용이네요. 역시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어디가서나 잘 적응하고 언어도 잘 배우는 것 같네요. 계속 좋은 소식 부탁드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