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아파서 어떡해요 빨리 나으셔요
어제 놀러갔다가 오늘 와서 이제야 올립니다.
Flying south, The thirsty moose, Fred and Finn, I wish I was an Alien, The disappearing cheese,
Open wide!, A mouse in the house, Batty,Betty's spells
짧게 갔다 왔지만 기분전환하고 왔어요
여기(대전)는 눈이 별로 안오거든요 이사와서 제대로된 눈놀이를 못했어요
대천으로 놀러 갔는데 눈이 엄청많이 와서 신나게 놀고 왔습니다.
아직은 눈이 좋네요 ㅋㅋㅋ
종채맘님.. 많이 아프신건 아니죠?
항상 열심히 자리를 지키고 계신다 했는데.. 맘이 갑자기 짠해지네요.
정말 별일 아니길 바래요..
이궁..아이는 좀 어떤가요? 아이 키우는게 어찌나 힘든지...
플루가 요즘 꺾였다고는 하지만..
제주변에 플루환자들 생겨나고 있네요..
별일 아니기를 바랍니다..
ort 2단계: 반복: the band, new trainers, the toy's party, the lost puppy
지금은 밤인데 얼매나 아프시면 ...
그동안 아이들 스케쥴 관리가 쉬운일이 아니죠.그런데다 좀 열심히 하셨어요..
많이 지치시지 않았을까 싶어여.
푹쉬시고 빨리 쾌차하셔요.
항상 친절하시고 에너지 충전을 시켜주시는 종채맘님!!
얼른 기운차리세요~~
어떻게 힘을 드릴수 있을까요.
종채맘님 덕분에 영어에 기분좋게 한걸음씩 다가가고 있는 엄마와 아이가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래요.
힘내세요..힘!!!
지금은 좀 푹 쉬시고 계실라나...
상의 드릴 말씀도 있는데...
아프지 마시고 기운내세요^^
얼른 나아지셔야지요,
좋은 소식하나~
300권 읽기가 끝났는데도,,아이가 자동적으로 3권이상은 읽고 있어요.
울 신랑 왔네요.. 빠빠이~
종채맘님 얼릉 나으세요.
저도 요 며칠 감기로 고생좀 하느라
아이 영어책이고 머고 다 뒷전이었다가
오늘에서야 들어왔더니...
방학앞두고 애들이 많이 들떠있는거 같아요.
슬슬 달래서 방학하면 다시 고삐 쥐어야죠.ㅎㅎ
255. Meeting friends
256. Playing in the snow
257. Bullies
258. Going to work with mom
259. Hurt feelings
종채맘님 많이 않좋은가봐요
걱정이 됩니다
우리의 천하무적님이 어찌 되신건지....
주말에 푹 쉬세요
종채맘님~ 저도 별일 아니길 바래요.
날이 추워지니 여기저기서 다시 감기소식이 나네요.
별일 아니길 바래요.
저도 오늘 병원 갔다왔어요. 저는 열은 아니고, 피곤한병 약처방 받으러..
어젠 외식하고 늦게 들어와서 읽기만 겨우겨우 하고 피곤해서 쓰러져 잤네요.
어제까지 303권 찍었어요. 80일간의 300권 리더스 달성은 했네요. 생각보다 빨리 와서 기쁘긴하네요.
그래도 꾸준히 계속해야 하기 때문에 솔직히 별다른 감흥은 없어요.ㅎ
듣기를 열심히 해줘야 하는데 요즘 행사 준비하느라 연습하고 오니 피곤해서 그런지 힘들어하네요.
수학문제 푸는것도 간혹 빼먹고.
오늘4권 읽을 예정이에요.
눈이 살짝 쌓여서 몽구가 완전 신나하네요. 지금은 많이 녹고 없어졌지만 ㅎ
추운데 건강들 잘 챙기시고 종채맘님 얼른 나으셔요.
1.henry& mudge- forever sea
2.usborn- the princess and the pig
3~5 ort-mum the rescue
a new classroom
scarecrows
많이 아프신가요?
요즘 좀 뜸하시길래
아이들때문에 바쁘신줄로만 알았는데...
어째요...
단순히 지나가는 몸살이길....얼렁 나으세요....
다른 분들도 조심하셔요.
날씨도 급작스럽게 많이 추워지고
아이들 기말고사로 신경들 많이 쓰셔서
그런것 같아요.
기운들 내시고 맛난것 많이 드시고 힘들내세요...
열난다고 하면 덜컥 겁이 나는 것 같아요. 어서 빨리 나으세요
어제는 다문화지원센타에서 송년파티를 한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필리핀에서 오신 분들의 캔들 댄스도 있었고,
필리핀, 베트남, 중국, 한국 음식등을 먹고 이야기하는 자리였습니다.
그래서 집에 오니 9시가 넘었더라구요.
다른건 안하고 짧은 리더스 읽고 잤답니다.
141. Go, Go
142. That hat
143. City color
144. Ride on!
너무 무리하셨나 봐요.
오늘은 약 드시고 푹 쉬세요..
얼른 나으시길...
빨리 나으세요...
기둥이 아프시면 안되지요..
Rainbowmagic을 오랜만에 읽었어요.
Heather the violet fairy
258. Message on a kite
259. A magical ride
260. The seventh fairy
261. Fairy spell
262. Time for a rainbow
263. Very special gift
저도 지난 주말에 엄청 열나고
너무 심한 몸살 덕에 고생했는데 ~
종채맘님
얼른 나으셨으면 좋겠네요 ^^
12월 17일에 읽은 책 올립니다.
41.Queen Anait - ybm sisa
42. The foolish man - ybm sisa
사진 올리는데 ,,재미붙었어,,,ㅋ,ㅋ

울집 지난주 목욜 막내부터 열나다가 제가 주말내내,월요일까지 죽다 살아났어요.
열은 이틀정도인데,몸이 무지아팠어요.몸 추스리느라 정신없었는데 ...
그래도 가래끓는 딸(아우 더러버~~~) 데리고 그저께부터 다시영어책 잡았습니다.
종채맘님은 바쁘셔서 감기가 오다가 놀라서 도망갈껄요??? 약드시고 푹 쉬어야하는뎅....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탈이 나셨나봐요.
따끈한 차 자주 챙겨 드시고 맛난거 사 드세요.
제가 사드리고 싶어요~~
얼렁 나으세요.
추위 싫어하신다고 하더니..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드셨나봐요...
나이 들수록 회복이 더디고 덧나길 잘하더라구요..
병원 가시는 김에 꼭 뿌리를 뽑으셔요..
아프시면 안되는데,,,
약 꼬박 꼬박 잘 챙겨 드시고 얼릉 나으세요.
어쩌나...종채맘님이 아프시다니...
그동안..우리 챙겨주시느라.....애 많이 쓰셔서 그런가봐요...걱정되네요.
기운 차리시고....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263.nestor
264.starry messenger
265.seeds
266.how lizard lost his color
종채맘님 아프지 마셔요..
병원서 링켈 한병 맞으시고, 얼른 일어나셔요..
알았쥬~~~
몇일전부터 아이들 스케쥴 조절하시느라 무척 힘이 드셨나 봅니다..
날도 추운디, 혼자 병원가시는 건가? 아님, 남표님이랑 같이 가시나~
조심해서 다녀 오셔요..
2009/12/18(금)
275.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276. Mouse paint
277. Henry and mudge in the family trees
hello reader : polar animals
folllow the polar bears
mighty spiders
the magic school bus gets cauhht in a web
애구구..저도 병원 며칠다녀도 안나아서 어제는 신종플루도 검사하고 주사+링겔도 했더니 훨~ 나은것 같아요..
제 생각엔 아무래도 아이들한테 신경을 많이써서 일종의 몸살이 겹친거 같아요. 아마 종채맘도 그럴겁니다..푹쉬시고 뜨거운 식혜와 보리차를 중간중간 마시세요.. 우리의 건강이 항상 먼저에요. 자신이 챙겨야 합니다.
얼른 나으세요~~
어제 찬바람 맞으시더니 종채맘님 탈나셨나보네요...
애고.. 어쩌나.. 빨리 나아야할텐데...
얼른 나으세요 . 종채맘님..
어제는 학교에 다녀온 아이에게 리더스 한권 앵기고... 읽어라..했어요..

All aboard 시리즈 2 권에 있는데, 전에 희윤맘님이 잠깐 소개해주신 이집트의 신에대해서
자세히 나와요. 호리드 핸리에 마미스 커스에 나오는 주문들도... 다 신의 이름이었더군요.
이집트 사람들은 사후에대해 이렇게 생각했다고 해요.
지하세계의 통치자인 오시리스가 죽은 자에게 질문을 하고, 그 질문에대한 답이
아주 중요하다더군요.
그리고는 심장과 깃털을 scale (천칭)에 달아서 깃털과 무게가 같으면
아름다운 세계인 field of reed로 가고, 심장이 더 무거우면 악어머리를 한 괴물이
심장을 먹어버린다고 하네요...
그런데 현재의 이집트 사람들은 더이상 고대 이집트의 많은 신들을 섬기지 않고,
알라를 섬긴다고 하네요....
날씨 너무 추운데 종채맘님 많이 아프신가 보네요.
궁금해할까봐 글올리시고 병원가셨네요.
힘내시구 빨리 나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