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 부럽슴다. 글구 부끄럽습니다. 엄마표 2년에 얼마나 열쉬미 하셨길래 이런 경사스런일이....
울아들(6세) 한솔 스타트(8~9개월)하고 엄마표 1년 막 넘기려 하고 있는 시점에 평가? 해보니 뒤로 후퇴하고있는것 같은 안타까움만 가득합니다. 이게다 엄마표를 사칭한 게으른 불량엄마표의 부작용, 아니 당연한 심판이겠지요. ㅠ.ㅠ " 불량엄마표는 물러가라! 물러가라!! 물러가라!!! "
정말 부럽슴당!!!! 글구.. 한솔샘이 쓰기와 읽기가 안되어서 아쉽다는 평은 좀... 정말 아직 5살인걸요...5살이면 우리한글도 읽고 쓰기 벅찬 나이지 않나요?? 듣기와 말하기가 된다면... 읽고 쓰기야..뭐 금방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탄력받아 열심히 해야겠네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