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검색만을 즐기면서 브죵님의 글을 어느순간부터 애독하게 되었습니다.
일상의 소소한 느낌들마져 풀어놓으시며 정말 지인이라도 되는듯 정보를 공유함에 신뢰를 넘어선 친밀함?마져
혼자서 느끼고 단지 교재나 진행상황뿐만이 아닌 같은길에 서있는 엄마로써 롤모델로 삼고서 가고싶었습니다..
집중듣기반을 열어주셔서 감사한마음은 배가 되었답니다.
저희 반장님 초원님께도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낙오되지 않기위해 열심히 열심히 쫓아가야죠! 소속감이 있으니, 동지들이 있으니 힘들때마다 서로 격려하며
더 잘 나아갈수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누군가와 같이 할수 있어서 좋고 힘이나게 하네요.
좋은 기회이자 기록이 영 꽝이었는데 노력하려구요.
감사합니다.
친절한 브죵씨~사랑해도 될까요? ^^
참으로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브죵님이 이리 정성을 쏟아주시니 집듣반은 대성할 겁니다.
집듣 신청할때 많은 인원이라 놀랐는데 진행중인 이시점도 표올리고 진행상황 올리고,반장님들,브죵님 댓글달아주시고...
너무 멋지십니다.
쑥이 이런공간인걸 알게되어 참으로 고맙네요.
맘만 먹으면 뭔들 못할까 싶어요.
추운겨울 넉넉한 맘으로 영어에 올인하는 그런 8주가 되면 좋겠네요..^^
감사! 감사! 감사해요.
집중듣기반 개설해준것도 감사하구요.
이리 잘 이끌어 나가주신것도 감사하네요.
쪽지 기능도 잊고 있었는데, 이제야 확인했구요.
모집할때 댓글 찾느라 한참을 헤맸는데.....
좋은정보 감사해요.
안하던 컴을 요즘 했더니 전 감기에 걸려 고생하고 있는데..
브죵님 건강도 걱정스러워요.
댓글 쪼~끔만 달고 건강 챙기셔요.
이리 여러맘들의 맘에 희망의 불씨를 불태운...당신은 복받을겨!
호호호호...
방학이 시작됐어요..
영어방송국 오디션관계로 미친 하루(?)를 보냈네요 ㅎㅎ..
다른 날 같으면, 고상혔다 푹~~쉬어라 했을터인데,
체크표 땜에 힘들다는 아를 붙들고 지금까지 집듣을 했어요..ㅠㅠ
오디션 때 유창하게 영어인터뷰를 하는 아이들도 그렇고,
타고난 무대체질인 거 같은 울 딸램을 보면서 만감이 교차하는 하루였네요..
23일 결과 발표인데, 약간의 기대감(?)에.... 선물 골라야겠어요.. 기쁜마음으로..
이번 방학엔,
집듣 더 열심히 해 보려구요....
우리 쁘죵님... 감사~~^^
브죵님 건강이 걱정됩니다. 컴 앞에서 간간히 스트레칭이나 손목 마사지 하시면서 댓글 다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넘 열정적으로 하시다 흰머리 생길까 저어되네요. (ㅡ.ㅡ)ㆀ
이렇게 열정적으로 관리하시니... 아이와 조금 늘어지다가도 '브죵님과 더불어 반장님 그리고 우리반' 생각하면 정신이 버쩍 들면서 아이에게 뽀뽀와 함께 칭찬 듬뿍하면서 열공 집듣모드로 체인지합니다.
감사드리고 추운날 건강유의 하시길^^
댓글로라도 감사인사 드릴 수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저도 나름 꾸준히는 했는데 기록은 못 하고 있었거든요 집중반 덕분에 표도 올려보고 댓글도 달아보고..
긴장도 되고 은근 궁금하기도 하고.. 일주일동안 제가 더 설레더라구요
이 마음 쭉 가지고 열~씨미 할게요 ^^
늘 건강 조심하시구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이렇게 큰배를 이끌어 준 데 대해 제가 감사드려요.
이 많은 사람들을 이끌고 그에 대해 피드백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어려움 마다 하지 않고 해 주신데 대해 감사할 뿐이에요~
전 제 아이만 열심히 이끌면 되니 어떻게 게으름을 부르겠어요?
브죵님, 반장님들 생각하며 저두 열심히 열심히 앞으로 저어 나아가겠습니다.
연말이에요~
캐롤송도 듣고 클스마스 분위기도 흠뻑 느끼시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제가 더 감사드립니다.
7세 영유 1년나오고 8세 영어 학원 3월부터 11월까지 계속 고민하면서 다니다가 집중듣기 겸사겸사 학원그만두었습니다. 사실 애는 가고 싶다 했는데 12~2월까지는 방학이라고 하고 책 듣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애들이 학원가있는 2시 50분부터 4시 30분까지는 금단현상이랄까 불안이 엄습합니다.
애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 시간인데 ... 하면서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니 든든하고 또 약속을 잘 지켜나가면 더욱 보람된 겨울 방학을 보낼수 있을것 같아 마음 쁘듯합니다...
우리가 집중듣기로 열공하는 동안 1주일 내내 추위도 질세라 맹위를 떨치고 있네요... 하지만 우리 집중듣기의 위세를 꺾을순 없었나 봅니다(화이팅!!!!) 브죵님과 여러 맘님들께서 같이 함께해주어서 낙오되지 않고 1주일을 버틴것 같아요.... 저혼자가 아닌 우리 모두가 끝까지 항해를 잘해서 내년엔 더 넓은 바다를 향해 나갈수 있는 그런 저력이 생겼음 합니다..... 아직은 낯설고 매일매일 힘내기가 싑지는 않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 열심! 열심!!!!!!!!
ㅎㅎ ... 제가 더 감사하네요.
영어도 그렇지만 컴터도 제대로 못하는 이런 무식한(?) 맘들을(특히 나...) 데리고 집듣반
끌어가시려니 얼마나 힘이드십니까?
정말이지 표올리는 것도 못해서 남표니 시간 기다리느라 이제야 올렸다는...에효..
(나한테 알려주랬더니.. 우리남편 아주 입 꾹 다물고 친절하게 올려주시네요..ㅋㅋ)
브죵님... 저를 포함해 많은 엄마들에게 게시판 활용할 수 있는 용기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브죵님 노고에 그저 감사할 뿐이죠..게다가 그 뜻을 잘 알고 이해해주는 엄마들과 함께 하니 더욱 든든합니다..반별로 있으니까 서로 무슨 책으로 하는지 참고하기 너무 좋구요..이해도 잘되구..크게 주눅들 일도 없고 이래저래 좋습니다.
브죵님 은근 카리스마 있으시고..멋져요...그니까 더 잘 따라가게 되는 것 같아요..ㅎㅎ..이제 겨우 한고비 넘겼는데..
첫 시작은 브죵님께서 총대를 메셨지만 이제 각 집마다 요령이 생기면서 잘 차고 나가리라 생각이 듭니다. 브죵님은 중간에 흐지부지 되는 사람만 요래요래~~~살살 토닥여주시거나 그 멋진 카리스마로 재정열 시켜주시면 끝까지 잘 되리라 생각합니다.
홍박사님이 매일 쳐다보시니 더 열심히 하셔야겠어요..ㅎㅎ
이리 열정을 보여주시는데 어느 누가 중도 포기 할 수가 있겠어요.
같이 하게 되니 책임감이 더 느껴지고 힘이 나네요.
리더스 팀을 비롯해 집듣팀도 분명히 좋은 성과를 이룰거라 믿어요.
저도 울 몽구한테 가끔 뻥을 좀 섞어서 엄마들이 몽구 너무너무 잘하고 있다고 칭찬 많이 하시더라 하면서
칭찬을 해주면 어깨가 으쓱한가봐요.
크리스마스 카드에
'어머니, 아빠 아프지 마시고 늙어서까지 행복하게 잘 사세요. 엄마 말씀도 잘 듣고, 영어도 지겹다고 하지 않을께요'
이렇게 써왔더라구요. 친구가 엄마를 어머니라고 부른다고 자기도 하고 싶다고 요즘 생각나면 저리
부르네요.ㅋ
브죵님
늦게라도 시작하게된 것 많이 감사드려요
추가모집 없으면 어쩌나 걱정했었거든요
(혼자 하는것도 이제 많이 힘든 시기였답니다 )
진행반이 꽉 차있어 억지로 심화반이라 우기고 들어갑니다
레벨올리려고 무진장 노력하고 있어요^^
다 된 밥상에 얼른 숟가락들고 앉은 모양이라 쫌 마이 미안하기도 합니다
건강하시고 주말 잘쉬세요
저두 집듣하고싶었는데 .... 너무 늦어서 신청을 못했어요.
아이랑 같이 열심히 한번해보자고 약속했구요
기말이(초1이라 처음봤답니다.^^) 목요일날 끝나서 이번주는 놀고 월요일부터 같이 하기로 했어요.
집듣표올린거보면서 여러책들을 보고 있구요, 아직 시작은 안했지만 많은 힘이되고 있어요.
사실 원더랜드 설명회다녀와서 좀 심란했거든요.
이제는 학원으로 보내야하나하는....
게시판 글 검색해서 만재아빠님글, 자스민님글...여러님들의 글을 보면서 다시한번 마음을 가다듬었네요.
늘 힘이되시는 님들 감사드리구요,
더불어 이런 프로젝트를 이끌어주시는 브죵님도 너무 감사드려요.
추운겨울 감가조심하시구요, 메리크리스마스~~^^

난 매일 당신들 안방을 요래 들여다봅니다.
잘 듣고 있나?
참말로 기특하고 신통한 쑥쑥 엄마+자녀들여요.
브죵 홧팅!!
아프지 말도록!!
종채맘님 리더스팀 이끌더니 몸져 누우셨구만..
항상 건강 챙기시고..늦은 밤은 컴퓨터가 아닌 신랑과~~~
어제 제가 아들한테 심한 뻥 좀 날렸습니다.
워낙 영어 하는 걸 수동적으로 끌려오는 편이라 어제는 집듣표 올린 거 보여주며
"아들아 너가 이 반에서 제일 잘해서 친구들이 널 반장으로 뽑아줬다.거봐라 열심히 하니까 이런 일도 있다"
했더니 갑자기 함박 웃음을 지으며 디비디 시청하다말고 매직 집듣해야한다며 씨디 끼우고 듣고 읽기도 5챕터 열심히 읽더군요.
정말 신기할따름입니다
칭찬의 효과,이게 이렇게 대단한지 몰랐네요.
평소에 소리만 질러대던 저 급반성했답니다.
근데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데 이런 거짓말해도 될라나 ㅋㅋㅋ
아들아 미안하다.
여하튼 브종님과 이번 집듣 같이 하시는 모든 분들덕에 챕터북 진입이 그리 힘들지만은 않을거 같아요.
겨울 방학 끝날때쯤 모두들 승전 소식 가지고 만나요.
혼자서는 엄두도 못 낼 일인데...
브죵님이 잘 이끌어주시고.....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니......그 속에서 힘을 얻고..도움도 받고...또 자극도 받으면서 열심히 잘 해보겠다는 마음이 마~구 생겨나네요.
브죵님...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브죵님도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시길...
어제 표 올린 것을 딸래미 한테 보여줬더니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물론 어제도 집듣 잘 ~했습니다. 감사드리고, 9주 동안 잘 따라가는 것이 이번 방학 목표네요. 많은 분들이 같이 하시니 힘이 나네요. 감사해요. ~~ ^_^
9주간의 진행이 지금처럼 서로 응원하면서 즐겁게 갔으면 좋겠어요.
신청하신분들의 댓글수를 보며 놀랬고, 반명단을 보며 또 놀랬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원하고 기다렸던 만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갔으면 합니다.
물론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브죵님의 애정과 각반 반장님들의 수고 하시는 모습에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드리며~~
우리 끝까지~ 즐겁게~ 아이들과 싸우지 말고~ 잘 가봐요~~~~~~~~~~~~~~~
정말요,, 저희 반 명단 보면서 뜨악~!
표 올리는 숙제가 있으니 은근이 명수가 좀 줄어들래나...^^;; 했더니
많은 분들이 잘 참여를 해주고 계셔서 놀라고 있어요.
사실 저나 딸이나 님 덕을 상당히 보고 있는데 반장 거절,, 어렵습니당 ㅋㅋ
덕분에 다른 분들거 세심하게 보면서 잘 배우고 있어요, 앞으로 저도 매섭게!!! ~~~
주말도 행복하세요~
제가 감사하죠^^
이번 기회에 매일 기록하고 매일 빼먹지 않고 진행한답니다.
두 아이 동시에 한다는게 쉽지 않아 이번에 신청했고 카셋트도 새로 하나 구압했습니다.
9주가 끝나갈 무렵 더 뿌듯하기만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와 일등입니다. 댓글 다는 거.
졸린 눈 비비며 컴앞에 앉았더니 이런 행운이....
고맙긴 우리가 더 고마운거 아니겠습니까.
깃발보고 따라가기는 쉬워도, 깃발 꼽는 것은 어려운 일이죠.
큰 부와 권력이 따르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명예는 어느 정도 따라오나요?
암튼 감사할 따름이고요, 그 깃발 끝까지 붙잡아 주시길 바랄 뿐입니다요.
건강하시고 만난거 많이 드시고 기운 팍팍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