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 Hurt feeling
261. Valentine's mix-up
262. School ideas
263. School clothes
264. Walking to school
265. A sour school day
266. Recess rescue
267. Pet care
아이는 열심히 읽었는데 제가 바빠 올리질 못했네요
늦었지만 올립니다
종채맘님~괜찮으세요?
아프지 마세요. 제 마음도 아프잖아요~~~옷.
잠이 보약이라는데 짬짬이 보충하시고 건강 챙기세요.
울 둘째는 곰녹음기에 녹음하는 재미를 알게되어 읽기하는 시간이 두배가 되었어요.
혼자 조작해서 녹음하고 들어보고....
덕분에 아주 짧은 책으로만 읽고 있습니다.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3,4단계 네권 읽었어요.
즐거워하니 그냥 내버려 두고 있어요.
녹음하고 다시 들어보니 좋은 점도 있구요...요렇게 조렇게 우리 아이 생각대로~~~
팍팍 밀어붙이고 싶은 마음 굴뚝 같으나 이마저도 안한다고 할까봐 마음 비우고 있어요.^^
종채맘님! 피로 좀 풀고 원기 회복하셨나요?
뭔가를 신경쓰고 이끌어 나간다는게 은근 에너지 소비가 많잖아요.
몸살 나시면 아니되와요....빨리 툭 털고 일어나셔용.
저도 요즘 디스크가 재발됐는지 꾸부정한 자세로 계속 낑낑대고 있어요^^;;
아무도 몰라주는 통증땜에 괜시리 짜증만 부리게 되네요.
울아들은 주말동안 허리아프다고 누워서 잔소리할 힘도없는 엄마 눈치 힐끗보며
그간 하고팠던 잡다한 놀이는 모~두 하더라구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얼굴로....
영어책은 쉬운걸로 몇권 읽었네요.
53. ort 6 - Don't be Silly 54. ort 6 - Dad's Grand Plan
55. ort 6 - The Shiny Key 56. ort 6 - A Fright in the Night
57. ort 6 - The Outing 58. ort 7 - Chinese Adventure
59. ort 7 - Roman Adventure
종채맘님~ 몸좀어떠세용?
오늘은 하루종일 뒹굴뒹굴하고 있어요.
각종 인스턴트식품을 아이에게 먹이면서요,(인스턴트 짜장& 군만두)
주말 쑥 쉬시고 내일 월요일은 훌훌 털고 일어나서 다시 활기찬 리더스300에 마지막 박차를 가하길 바래보아요.
종채맘님의 댓글에 목숨 걸었는데 난 우짜지....
그래도 몸이 먼저쥐....건강해야 의욕도 생기는거죠...
아자~~~~
종채맘님 어서 나으세요^^
여기 팬들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너무 무리하셨나봐요.힘내시고 ....화이팅^^
잠이 보약입니다.. 푹~ 주무세요..
연말이라 그런지 둘째 아이가 새로 시작한게 많아 그런지 분주하네요.
울딸은 며칠전에 400권 채웠구요.
이제 좀 긴 리더스류로 천권까지 가보려구요.
작년 봄에 알파벳 떼고 여름즈음부터 엄마표영어 시작했는데 작년엔 엄두도 못내던 Frog and toad 시리즈정도는 스스로 읽고 거의 이해하는 정도인것같아 참 대견하네요.
쑥쑥은 엄친아들이 많아 초2에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지만요..
혼자했다면 엄두도 못냈을텐데 리더스 프로젝트 덕분이에요.
38. We all sing with the same voice
39 my cat likes to hide in boxes
40 thy very smll
41 The gruffalo's child
42 Friends
43 Owen
44.Diary of worm
45.It could be stil be a warm
종채맘님, 몸은 어떠신가요?
주말에 보양식 드시고, 푹쉬셨다가 월요일날 밝은 모습으로 뵙으면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아픈 엄마 곁에서도 열심히 각자의 자리에서 하는 모습을 본게
참 대단합니다.. 그것이 다 종채맘님의 노력의 결과일거란 생각이 드네요..
2009/12/19(토)
278. The gingerbread man
2009/12/20(일)
279. Shut the door
280. Angus thought he was big
281. The shepherd boy and the wolf (ready actioh)
282. The ugly duckling (classic tales)
1.henry and mudge- bedtime thumps
eloise decorate for christmas
3.hi! fly guy
괜찮으신거죠?
어제 걱정했어요.
주말동안 푹 쉬셔도 되겠어요.
아이들이 저렇게 알아서들 잘 하는데....
우리집은 250권 읽었어요.
방학때는 일주일에 6일만 읽고
하루는 쉬게 해줄 생각입니다.
그렇게 해도요 1년이면 1000권이 넘더라구요.
꾸준함과 성실함이 답인것 같아요.....
반장님, 아프시면 아니되오십니다.
방학계획을 너무 씨게 짜지 마시공..ㅎㅎ
나이 들어갈수록 보약도 먹고, 건강식품도 챙겨 먹고 해야 할 것 같아요.
저는 20대 때부터 한약먹고 살았는데..워낙 날때부터 약골이었다고 하던데 매일 골골 하네요.
이런 사람이 또 질지게 오래 산다고는 하든데..ㅋㅋㅋ
추운 주말 즐겁게들 보내세요.
번데기 앞서 주름 잡지 마쇼.
난 온몸 관절이 샥신이 다 아퍼 죽겄소.
일어날 때 마다 '으그그그그...'한다우.
울엄마 그러는 소리 듣고 자랐는데
이제 내가 그런 나이가 된건가벼.
건강하소, 종채맘.
hello reader : magic school bus takes a moonwalk
magic school bus flies with the dinosaurs
what the dinosaurs saw
dinosaurs
몸은 좀 어떠신가요? 저도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 감기기운이 있어요.. 꽤 오래가죠??ㅎㅎ
딸린 식구가 많이 있으니 각별히 조심하세요..어제도 말씀드렸지만 뜨거운 보리차와 식혜를 자주 드세요. 어제 저희 시어머니께서 식혜를 만들어다 주셨어요. 이번 감기가 별라 오래간다하시면서요..
푹쉬시는 주말되세요~~
건강 챙기세요~
전 다시 운동 나간지 사흘 됐어요.
아프시면 안돼요~~~~ 아니지,, 아파도 빨리 나으셔야 돼요~~~~~~~♥
괜찮은가여?? 몸 힘들땐 푹~~~쉬세요~~~~저도 주말 좀 쉬고 제 컨디션 찾아 또 바삐 살아야쥐~~용
많이 아프신 게 아닌가....은근히 걱정이 되었는데....다시 글 보게되니 무지 반갑네요.
저...아마...종채맘님의 댓글에 아마... 중독된 듯......안 보면 금단 현상이......ㅋㅋ
종채맘님..빨리 회복되시길 바래요.......잠도 많이 자고...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푹 쉬고...그러시길
적고보니...제가 하고싶은 것들이네요...ㅋㅋ
267.the dragon purpose
268.the broken pot
269.diary of a pumpkin
270.tunnels
요즘 몸살이 좀 심하게 나더라구요~
저도 지난 주말부터 이번주 초에 힘들었었어요 ^^
[리더스100프로젝트]
12월 18일에 읽은 책 올립니다.
43. Too-too-moo and the giant - ybm sisa
44. Aesop's fables - ybm sisa
45. Can goats give birth to calves? - ybm sisa
46. Pricess savitri - ybm sisa
아직도 아픈거에요? 걱정 많이했네그려.
나는 내가라도 대신 글을 올려야하나 어쩌나. 고민하고 있었구만..
푹 쉬고 언능 나으셔요.. 그 집은 인자.. 착착 진행이 잘 되누만... 엄마 아파도...
몸살나셨나 봐요,,오늘 아침은 여느때부터 늦으시길래,,,,,아직도 많이 아파 누워계신줄 알았어여~~
좀 좋아지셔서 다행 이예요~
막내가 울집애랑 진도가 비슷해요,,이제 매직트리 집듣 들어갔고,,,헨리앤머지 좋아하고,,
맨날 머지가 귀엽다고,,,,

복습으로 12권 +키즈 타임즈 신문 4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