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북으로 알파벳을 들어가면 싫어하던데...제 경험상 그렇더라구요. 제생각에도 알파벳 관련된 동화같은걸로 재미를 북돋아주는게 좋겠습니다. 대문자 후에 소문자 알아버리는것은 금방이더라구요. 문자를 따로 워크북으로 안해도 알파벳정도는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알게되는것 같습니다. 꾸준히 동화책을 보면서요.(워크북 시작후 10분만에 다시는안한다는? 선언을 들었답니다. ㅎㅎㅎㅎ) 저는 간판읽기나 과자봉지모아서 읽기 뭐..그렇게 반복해주고있는데....이것도 재미가 쏠쏠하니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