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마이클이 오늘이 있기까지는 독서의 힘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앉으면 4시간 이상씩 독서를 한다는 그 힘은 엄마께서 환경을 잘 만들어 주셨겠지요
영어를 재밌어 한다....
이거이 저의 젤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이제 막 1년넘게 엄마표해오고 있는 1학년 공주맘인데요
우리 딸도 5학년 쯤되면 "학원은 한 번 도 다닌 적 없고요, 집에서 엄마랑 놀면서 하다보니
어느날 영어가 술~술, 영어가 젤 쉬웠어요~~" 하며 말 할 그날을 상상해 봅니다
사실 요즘 정체기라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마이클님 부럽습니당~~
메리 크리스마스여요 ^^
좋은 성적과 만족한 레벨받으심을 먼저 축하드리며
같은 초5엄마라 더 반갑습니다.^^
저는 다른것보다
아이가 영어공부를 즐거워했는지가 궁금합니다.
즐기면서 '단어외기'며 '문법공부'가 저 정도 레벨까지 올라가는게
가능한지...
엄마가 억지로 끌고나가야 할 경우는 없었는지...
예전 하니비님글에서도 보았지만,
정말 아이들과 지지고볶고 때로 울고 때로 싸우고 하며
그 가운데에서도 끝까지 포기않고 아이들을 격려하며 열심히 하셨더라구요.
아직 초5라 그리 많은 과정을 겪지는 못하셨겠지만
아이가 어떻게 따르고 받아들였는지가 궁금합니다.
사실 초등학교 성적이나 지금의 실력이
저는 그렇게 중요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이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할수 있게 하여 얻은 결과물이라면 정말 너무나 부러운 일이지요.
그런 엄마의 "스킬"을 한수 배우고 싶습니다.
딸아이(초5),아들아이(초3)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끌고나가기...
생각보다 쉽진 않은것 같아요.^
우리는 돌을 굴릴 의사가 전혀 없습니다.
지금도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책 읽기 밀어나가고 있는 수많은 엄마와 아이들에게
롤 모델인 마이클 부녀, 아니 모자에게 감사할 따름이죠. (말이 자주 헛 나와요 ㅋㅋ)
새해에도 자주 나오셔서 마음 붙들어주세요.
Please~~
마이클 역시 엄친아 이십니다....
선배님들의 성공담을 보며 따라가는 따라쟁이 맘은 더 굳건해 집니다....
이제 예비 초등인데,,,,,
이런 선배님들이 계시기에 쭉욱 갈수 있는 희망을 보는듯 합니다....
마이클님의 정성에도 박수를 드리며,,,, 저도 잘 까라가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정말 축하드려요^^ 이것이 진정한 엄친아의 모습인가 봅니다.....
역시 아드님 넘 멋져요^^~~
마이클님께선 엄친아 아니라고 하지만서도...
엄친아 맞다는...ㅋㅋㅋㅋ
암튼 너무너무 축하드리구요~
찬빈맘님에 이어 이렇게 멋쥔 고학년의 진행기를 보다니... 무척 흐뭇합니다~
아드님께 칭찬 씨게 해주세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이런글 너무 좋습니다..희망을 줍니다..
초2인데,,학원을 보내야하나 마나,,고민입니다..애는 학원싫다하고,,,엄만 실력도업는뎅...
엄마표...지쳐서 나중에서야 학원보내면 애가 날 원망할꺼같구...왜일찍안보냈냐구~
애 인생 결정이 힘드네요
많은 조언을 구해요..
1%에서 1******님 글 읽고 문의 드렸는데 쪽지 답변 너무 감사했어요..
쑥쑥에서 마이클님의 게시글 집중읽기 ^^했거든요...
엄마표 영어 확신이 이제야 갖게 되었어요..
앞으로 많이 배우겠습니다.
진정한 엄친아이군요~^^ 마이클이요~^^
고학년 엄마지만 한결 여유있게 아들과 즐기시는 모습 보여주시는 것 같아 많이 부럽습니다
엄마표의 힘 네... 힘을 얻고 갑니다~^^
바위 굴러올 걱정을 하시다니요.
이런 글 얼마나 감사한데요.
고학년 성공 스토리는 빛이랍니다. 갈 길을 밝히 보여주는...
열심히 따라 갈께요.
앞으로도 쑥에 많이 많이 글 남겨 주셔서 이끌어 주셔야 해요.
고학년 전교 1등, 무지 짜릿하시겠어요.
행복을 맘껏 누리셔요. 왕 축하 드려요.
자세한 글에 먼저 감사드리고요
마이클님 진행속도에 매번 놀라며 가슴 두근거리며 눈팅했던 엄마중 한명입니다
엄마의 정성이라는 말에 한번 더 쓰러집니다 ^^
부족한 엄마를 둔 울 딸은 어찌할꼬!!
계속 쑥에서 뵙기를 바랍니다
뒤늦게 인사드리는 후배입니다
다른 선배님들 좀 나오세요~~~ 이리 외치고 싶네요 ^^
정말 돌맞더라도 자랑은 하셔야 할 듯....
님 글 읽고 힘도 내고 반성도 하네요.
아무리 꼬셔도 학원은 안갈려는 초4아들래미
꿀밤을 얻어맞아도 엄마랑 하겠다는 아들이
열심히 해주지 않아 맘 상해 하면서도 더 혹독하게? 시키지 못하고
너무 놀리고 있는 상태네요.
겨울방학에 열심히 하자는 약속만 거듭해 놨는데
영어노출시간을 더 확보해야겠다는 다짐을꼭꼭 해 봅니다.
오마나 마이클님 자주좀 나오시지 않고..
비범한 아드님 야그 많이좀 풀어주셔요..
많이 노력해서 좋은결과를 얻으시면 자랑좀 많이 하셔서 아이도 좋고 엄마도 좋고 글읽는 다른엄마들한테도 희망을 줘서 좋고 일석삼ㅈ조지요..
영어수학 과학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지라 너무 부럽사와요...
아는게 있고 경험이 많아야 도움을 드릴것인디..드린것없이 말만 들으니 참 쥐구멍이라도....들어가고 싶네요..
진심을 담아서 축하 드리고 공부이야기 아니라도 부담갖지 마시고 쭈욱 아이커나가는 자잘한 이야기도 얼마든지 올리셔요.. 글고 돌은맞더라도 자랑질은 하고보는겁니다 호호
옆에 계시다면 않아드리지요 ㅎㅎ 보기드문 고학년맘이시니까....메리 크리스마스~
엄마표로 성공하셨으니 나도 많은 분들 보시기를 바라는맘으로 추천합니다
축하드려요.
무엇하나 빈틈이 없는 것 같아 부럽네요.
저희도 영어를 부족한대로 정리하고 수학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려하고 있어
도움을 받고 있어요. 즐거운성탄 보내세요.
축하축하드려요....
엄마표하는 저에게 정말로 힘이되는 글이었습니다.
더 많은 조언(엄마표 이렇게 했다!)들...부탁드립니다.
마이클님 댁은 엄마나 아이나 특별한것 같아요.
도저히 2년 해서는 이런 결과가 나올거라 상상이 감히 가질 않네요.^^
그래도 이리 성공담(?)을 올려주시니 엄마표를 하고 있는 저희들에게 큰 힘이 되네요.
축하드려요. 아주 경사가 겹겹이네요.
이사하시느라 추운 날씨에 고생도 많으셨구요.
이제 좀 한가해지시면 겨울방학 잘보내기 팁도 올려주셔요^^
넘넘 멋져요!!!!!
이런 결과물까지 얼마나 행복하셨을까! 넘넘 부럽습니다.
결과물도 부럽지만 엄마랑 아이랑 함께해 온 그 수많은 시간들요.
때론 애증의 시간도 있었겠지요.
하지만 학원의 부작용과는 천지 차이겠지요.
엄마표를 준비하고 작은 아이 초3 기준으로 브죵님 의지하면서 집듣부터 시작했는데
늘 초5 큰아이가 답이 안나와요.
한글책 독서수준은 1-2년까지 넘나드는데
도통 영어책에 필을 꽂지를 않아요.
(3년이상 그룹수업하면서 문법도 중학교 중반까지는 해놓았는데.....)
학원은 절대거부여서
책읽기로 올인하려고 요즘 매일 작전짜고 있습니다.
이제 6학년인데 늘 마음만 초조해요.
엄마표로 자리잡아 님처럼 행복하고 싶습니다.
매일매 일행복하시고 즐크하세요~~~~~~~~
ps:우문이지만 마이클님 진행기 글 어떻게 찾아 볼수 있는지요?
작성자명으로 검색이 없는 데 처음부터 다 뒤져야 하는지요?
추천하고 갑니다. 그 길로 꾸준히 가고자 하는 것이 제 바람인데...
힘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이사하느라 많이 바쁘셨겠어요..정리는 잘 되셨는지...
저도 내년 2월이면 엄마표 만 2년이 되어가네요. 길다면 긴 것같고 짧지 않았던 세월인듯..
올 초부터 제가 쑥쑥을 드나들었는데 저희같이 늦게 시작한 이에게 마이클님과 찬빈맘님은 많은 힘이 되어주셨지요. 열심히 하면 저렇게 될 수 있구나! 하는...
이자리 빌어 저도 두분께 깊은 감사드려요.
마이클님 진행 했던 책을 자세히 적어주시어 비슷하게 진행중이구요. 이번 겨울방학 딸아이와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어째 뉘앙스가 고별무대 분위기가 쬐금납니다. 그거 아니고 고학년 힘내라는 글이죠??
ㅎㅎ 종종 좋은 소식전해주시고요. 제가 몸이 코스모스 마냥 가냘퍼도 돌멩이는 거뜬하게 막아드리는데 굴러오는 바위들은 우찌 막아드릴꺼나~~~~
축하축하드려요
정말 부럽습니다
울 아이도 님 아이처럼 그런날이 올런지..
자신감을 갖고 다시 도전해봅니다
불끈!불끈!
이런 글 읽고 나면 기운이 쪽 빠지네요..ㅡ.ㅡ
너무 뛰어난 아이네요..부럽습니다..
물론 엄마의 노력 또한 엄청나겠지요?
바위 굴러올 각오 단단히 하셔야겠어요..^^
짝짝짝....먼저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
하지만 또다른 희망을 주셨으니....감사합니다.
열심히하면 되겠지요?
먼저가신분들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엄마표로 안정적인 영어 레벨을 확보하는 것 ..
모두가 바라고 또 부러워하는 것인데.. 마이클님이
이렇게 올려주시니 저를 비롯한 모두에게 희망이 됩니다.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려면 아이나 마이클님 모두 힘드시겠어요.
잘 적응하실 바랍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우와~~ 대단해요~~
글 올라올 적 마다 놀라웠는데 이번이 최강짱!!이네요^^
많이 축하드리궁,, 울 아이의 읽기도 믿어볼 거에요 ㅡ.ㅡ ㅋㅋ
우와...축하축하합니다.
정말 기분좋으시겠어요...
엄마표 시작할려는 단계에서 이런 글 보니 자신감 충만해지네요 ㅋㅋ
믿어봐야겠습니다^^
정말 축하드려요...
아이 많이 예뻐해주세요~
축하드립니다. 마이클님 ^^
정말 대단하네요. 와~~~ 입이 벌어집니다.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했는데 소식 들으니 넘 좋으네요.
계속 가끔 들르셔서 이렇게 소식 전해주세요.
마이클님의 아이를 보며 제 아이에 대한 희망도 가져봅니다.
배아픈 엄마 한명추가요~~~~!!
울딸도 5학년이라 마이클님글 관심있게봐왔는데 과연 예상했던대로네요.
울딸도 피치를 올려주면 좋으련만 지엄마닮아 욕심이 부족하네요...
근성이 있어야 잘하는건데..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다가도 세상에 잘하는 애들이 저리많은데 어찌 경쟁을 뚫고 나갈지..ㅜㅜ
암튼 부러워요~^^
마이클님. 축하드립니다. 엄마표의 뜨거운 결실이네요.
바람 불어도 춥지 않으시겠어요.
레벨이 그렇게 잘 나오면 당분간 붕 떠 다니실거에요. 가만 있어도 웃음이 저절로 나오죠.
공부 잘하는 아이는 정말 가장 큰 효도죠. 진짜 축하드립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엄마의 정성과 노력이 얼마만큼인지 알것같습니다.
쭉 검색해서 읽어봤는데요
엄마표 시작단계부터 구체적으로 진행기 함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많은 엄마들에게 힘 좀 주시와요
마이클님 안녕하세요.
엄마표위력이 대단하다는 걸 깨닫게 해주시는군요
아들아이 레벨테스트결과 보고 심란했었는데 다시 힘내야 겠어요
엄마표로 그렇게 훌룡하게 하시다니 놀라울뿐이네요
이제막 시작하는 저에겐(그것도 중학년-3학년이랍니다) 큰힘이 되는 글이네요
엄마나 아이나 그동안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겠어요
결과만 보며 부러워할게 아니라 저도 굳은각오로 열심히 계획적으로 해야겠다는
결심을 다시 하게 됩니다
아래 호블님 말씀대로 자세한 진행과정 바란다면 욕심일까요?
과한 부탁인줄 알지만 넘넘 궁금하답니다
무슨.............돌 은 커녕,, ,어떻게 진행하셨는지,,궁금합니다
결과위주로 말씀해 주셨는데,,,저학년부터의 과정이 너무 궁금합니다,,,
꼭 올려주세요~~많은분들에게 희망이 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