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남편옆에 없었어?
그럴땐 옆에서 깨워줘야하는데...
난 평상시 꿈이란걸 도통 안꾼다네..
수스님 말씀처럼 키클꿈인게야
그거 키 크는 꿈이에요. 키가 더 크시려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주말에 몰아서 주무세요.
으악 하고 깼으면 다행인데
난 언젠가 꿈에서 갖은 욕을 하며 도둑, 혹은 귀신과 싸웠던 적이 있었던 듯 하네 ㅋㅋ
조금 덜 잤어두 기찬 일요일 보내시게~~^^
애들 걱정을 심하게 하시나 왜 유치원이 배경일까?
생각해보니 전 엄청나게 꿈을 꾸며 잠을 못 잤는데 나이 들면서 덜해요.
꿈으로 좋지 않은 일이 생길 걸 미리 본 적도 있어요.
좋은 꿈으로 바꿔 꾸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