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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300 프로젝트] - 71일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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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09-12-22 13:23
답댓글

종채맘님 살아 돌아오시니 게시판이 들썩거리네요..ㅎㅎ

이제 완전히 회복 된거예요? 다신 아프지 마세요~

막내가 나날이 발전하는 게 눈에 보이네요.

우리딸도 더 분발해야겠습니다.^^

 

178~180.주니비존스 #1,#2,#3

181~185.레인보우매직 Orange,Yellow,Cloud,Green,Red fairy

186.Holly the christmas fairy

187.Power of Nature

188.Marty the Martian

189.Dozen Eggs a day

190.The Bomb

191.Mind your manners

192.The milk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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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2-22 08:59
답댓글

ort-grandma

     the dragon tree

an i can-geese find the missing p***e

             who will be my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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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랑새
  • |
  • 2009-12-22 00:54
답댓글

종채맘님 살아 돌아오셔서 넘 고마워요~~~

이젠 아프지 마세요!!!  애들 있을때 침대에도 안누우신다니... 

전 자꾸 침대가 끌어당겨서 저도 모르게 .......반성할게요~

 

60. Hello Reader - What Time is it? A Book of Math Riddles

61. Hello Reader - We Just Moved!

62. Hello Reader - Wake Me in Spring

63. Hello Reader - Hiccups for Elephant

64. ort 7 - The Lost Key

65. Ricky Ricotta #2

66. Ricky Ricotta #7

 

종채맘님 아이들 수학도 직접 봐주시나봐요. 존경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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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2 08:00
아공ㅇㅇ 눈물이 앞을 가려라...
살아 돌아와서 고마워해주시다니...와락~~~덥썩~~~침 쥘쥘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파랑새님 영어는 안봐주고 수학은 봐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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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맘
  • |
  • 2009-12-21 20:19
답댓글

다시 활기찬 종채맘님 모습너무 좋아요.

 

116권 까지 진행했습니다.

 

요새 괜히 바뻐서 열권 한번에 올립니다.

항상 초심으로 꾸준하게 외쳐봅니다.

둘째한테도 그래야 될텐데..

종채맘님은 어쩜 그렇게 잘하십니까??

전 둘도 감당이 잘 안됩니다.

^^

아프지 마세요....다들 건강 잘 챙기십시요....건강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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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1 21:11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전 잘하는건 없이 게을러서 애들 일일이 신경을 안쓰는게 노하우입니다 ^^
민쓰맘님도 건강조심하세요.
이번감기 엄청 지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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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2-21 18:36
답댓글

268. Spring rain

269. Planning a garden

270. Gardening

271. Welcome home, grandma!

활기차게 돌아오신 종채맘을 보니 저도 에너지를 얻게 되는군요

오늘 늦은 퇴근으로 아무것도 하기 싫고 누워있고만 싶었는데 힘을 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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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1 21:09
늦게 퇴근하면 정말 손가락 하나 까딱 하기 힘들거예요.
따뜻한 물로 샤워하시고 맛난 저녁드시고 힘내세요...
솔숲님 화이팅팅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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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09-12-21 16:42
답댓글

활기찬 글은  보는 이마저 활기차게 해주어 좋으네요~~^^

230) it's not fair

231)underground...

232)the whatsit

233)vani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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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1 21:04
동이맘님 웃음에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좀더 분발하셔서 300권 달성하세요~~~ 홧팅ㅇ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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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마미
  • |
  • 2009-12-21 14:40
답댓글

종채맘님의 활기찬 글에 저도 상쾌해집니다. 

다행이예요. 역시 피로엔 잠이 최고인듯하네요. ^^

저도 며칠 못올렸어요. 그래도 꾸준히 리딩은 하고있었네요.

어제꺼 올릴께요.

큰둥이 (Classic tales) Jack and the Beanstalk

                                The Gingerbreadman

          (ORT5) The Great Race

                     Dragon Tree

                     Gran

269권이예요. 연말까진 끝낼거 같아요. ^^;;

작은둥이 ORT4단계 5권 읽었어요. 작은애는 231권이예요. 아주 겨우~~~~끝낼거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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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맘
  • |
  • 2009-12-21 20:26
이제 얼마 안 남으셨네요.
남은 시간까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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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1 21:02
둥이덜 모두 끝까지 마무리 잘할 수 있을거예요..
둥이마미님도 건강조심하세요..
제 꿈이 둥이를 갖는건디.....ㅜ.ㅜ
부러워하는거 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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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2-21 13:22
답댓글

종채맘님 쌩쌩하신 것 같아서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우리 딸아이가 신플에 걸려서 자기 방에 격리조치되어있어요.

작은 아이한테 걸릴까봐 밖에 나오지도 못하게 하는데요.

타미플루 먹으니깐 그냥 바로 쌩쌩해지는데 학교도 못가고 방밖으로도 못나가고 너무 답답하고 슬프니깐 어제는 대성통곡을 하더라구요.ㅠ

그러더니만 오늘은 혼자 노는 법을 터득했나봐요. 방에서 인터넷 하면서 나오질 않네요.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그런데 영어책 좀 듣고, 읽으라고 했더니만 알았다고는 하는데 안하네요.( 한대 그냥 때려주고 싶은걸... 꾹 참습니다.) 알아서 영어 좀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당분간 신플 나아서 격리가 끝난때까지만 미루기로했어요.

맘잡고 공부좀 할려고 했더니만 이런 일이....

 

다른분들도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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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맘
  • |
  • 2009-12-21 20:21
건강이 최고죠..
이번에 푹쉬고 기운 충전해서 열심히 하면 되죠.
방에서 나오지도 못하고 ,,,,안스럽습니다.
얼른 나아서 공부도 노는것도 잘하라고 전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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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1 21:00
저도 솔직히 신플 아닐까~~~걱정했어요..
무지 소심해지더라구요..
근디 약보다는 잠으로 이겨냈어요 ㅋㅋㅋㅋ
바로 나았다고는 해도 혼자있기 힘들거예요.. 걍 놀다지치게 두세요 ^^
큰나무님도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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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2-21 13:15
답댓글

아침 일찍부터 모임이 있어서... 나갔다 지금 들어왔어요.

오자마자 컴 켜서....종채맘님 글 보니....어찌나 반가운지....

컨디션 최상으로 회복되셨다니.....정말 다행입니다..... 아프지 말고 항상 건강하시길...

그래서 저 좀 잘 이끌어주세요..........아니면 길을 잃고 이리저리 헤맬지도 몰라요.....ㅋㅋ

271.crickets

272.prudence from peru

273.what's the difference?

274.country mouse's visit to seoul

275.the library

276.starry messe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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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1 20:50
저도 아침부터 초인종도 안누르고 문열고 들이닥치는 동네언냐들과 수다한판 떨고나니 오전이 다가더라구요
정말 컨디션 최상이예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도님 등불 하나 밝히겠습니다...
발 밟지말고 같이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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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09-12-21 11:42
답댓글

잠이 보약이죠?

저도 아파서 어제 하루종일 누워 잤습니다.

덕분에 착한 우리 남표니가 열심히 집안 일을 했죠.

청소에 저녁식사에 설거지까지...(조금 삐진 것 같더라는).

 

저희 애는 수요일에 방학식을 해요.

이번 방학때 확실히 고삐를 당겨서 2점대에 진입을 해야 마음이 놓일 것 같은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계속해서 Nate the great 집듣하고 읽고 있어요. 하루에 1~2권씩.

읽기는 일시정지 해놓고 또박또박 따라읽기는 아니고 연따 비스무리하게 해요.

그냥 줄줄 읽네요.

이제 곧 4학년이라 생각하니 왜 이리 마음이 조급한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고민하면서 또 한 고비 지나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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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21 11:45
다행히 주말에 딱 맞춰 아프셨네요 ^^;;
아이들 챙기다 보면 주중엔 아프기도 힘들더라는...
이젠 아프시 마시궁,,, 생각한 대로 실천하는 방학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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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1 12:41
울집 남표니는 저얼대 그런일 안합니다...
협박에도 굴하지 않는데....토끼손 애교부리면 바로 항복~~~ㅎㅎㅎㅎ

울아들도 4학년 되는디.......전 왜케 느긋한쥐...ㅡ.ㅡ;;
메론빵님 방학때 바짝 고삐죄어서....2점대 안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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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2-21 11:17
답댓글

우리 종채맘님 살아 돌아오셔서 기쁘네요^^

게시판에서 리더스300 종채맘님 글이 순간 보이질 않아서

"오메, 종채맘님 많이 아프신가보다...어쩐대" 하고 있는데 브죵님 글 바로 위에 있더라는 ㅋㅋㅋ

우리 몽구는 이번주 목요일에 방학식해요. 왜이리 늦는지...

 

오늘은 분량이 좀 있는 책으로 2권 정도만 읽힐려구요. 300권 넘었다고 빠진거 절대 아니구요 ㅋ

평소에 너무 길다고 투덜대면 빼달라고 했던 책으로만 2권 뽑아서 읽으라 할거에요.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네요. 낮부터 조금 풀린다하니 햇살 따스하게 받으며 차 한잔씩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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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21 11:46
좀 전 늦은 아침 먹고 암 생각 없었는데,, 님 글 보니 딱 지금 커피 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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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1 12:38
권수 상관없이 몽구가 즐기게 하세요.
몽구맘님도 큰아이 과외까지 하시려면 방학전에 체력비축 잘하세요...
몽구맘님 따뜻한 차~~~~원샷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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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21 11:10
답댓글

너무 다행이네요, 댓글수를 보고 종채님 지대로 돌아오셨구낭 했네요.

오늘 아침도 한강 주변 간단히 한바퀴 돌고 들어왔네요.

근데 오늘은 눈부신 하늘과 햇빛받은 강물에 눈물이 핑~~ 도는...나 왜이래????ㅋㅋ

이런 얘기 해도 좋은,,, 요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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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1 12:34
햇빛받은 강물에 눈물이..................핑~~~~도네요 정말로~~~ㅎㅎㅎㅎㅎ
림스마미님 소녀같으셔서 그래요..
저는 매일 운동해야지~~~마음만 굳게 먹고
신랑꼬셔서 장만한 운동기구는 아이들 놀이기구로 변모했습니다.
부지런한 소녀같은 림스마미님~~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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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2-21 10:13
답댓글

역시 잠이 보약이죠??  종채맘님의 활기찬 게시글에 절로 신이 나요..

그래도 아이들이 커서 엄마가 아플땐 모든 시간이 독서로 채워진다니 기특하네요.

평소 습관이 잘 들어서 그런거겠죠..

 

저희 집은 제가 아파서 며칠 잠 속에 빠지면 올스톱에 모두 놀이의 세상속에 쏘옥 빠져지냅니다.

문 잠그고 지들끼리 뭘하고 노는건지 모르겠어요.

아직 어려서 항상 노는 것에 집착하는 경향들이 있어요. 형제가 많은 집에 장점이자 단점이죠.

 

읽기는 목표량을 채우고 나선 집듣과 dvd보기 시간을 좀 더 신경쓰다보니 좀 느슨해지네요.

방학 되면 긴 리더스로 하루 두 권정도 읽기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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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1 10:20
아..물론 묵찌빠만으로 몇시간을 보내기도 하구요..
실뜨기.. 공기놀이.. 체스에 온갖 격투기까지.........노는것도 몇시간씩 해요..
주말엔 추워죽겠는데..........꼭 나가서 놀아야겠다고..........ㅡ.ㅡ;;
저는 놀때 확실히 놀아라~~하고는 여간해서 중지 안시켜요..
지들이 배고프면 들어오겠죠...ㅎㅎㅎ

도리송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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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21 10:02
답댓글

let's read and find out : where are the night animals?

                                   from caterpillar to butterfly

                                   my five senses

                                   what's it like to be a fish?

 

ㅎㅎ 몸이 좀 좋아지셨다니 다행다행  **^.^**

이거이거 리더스팀 얼마남지 않았는데 정이 많이 들었나봐요. 여기로 들어오면 친정마냥 이제 맘이 푸근합니다. 집중듣기반은 아직도 쪼매 낯설기만 한데......ㅋㅋ

그제부터 웅진의 '원리가 보이는 과학'의 영문판을 읽어보고 있습니다.. 글밥이 소리내어 읽기는 만만치 않군요. 딸래미가 과학을 사랑하는 편인데 어렸을때 '원리가 보이는 과학'만큼은 한번 씨-익 읽고는 땡을친, 유일하게 우리집에서 찬밥신세를 면치 못했던 과학책중 한놈이었어요.. 하지만, 엄마표 영어에서 과학책중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이책을 두번은 읽고 보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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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1 10:15
희윤맘님 강추로 오늘 식혜 담글 생각입니다.
엿기름 사서 오전중에 담가두려구요...
음...식혜 한솥을 끓이면...제발 이틀은 가주었음하는데... 울집 애덜 입으로 하는 스피킹은 도통 좋아질 생각을 안하는데...입맛들은 왜케 줄어들 기미가 안보이는쥐.........ㅋㅋㅋ
제가 가는 도서관에도 원리가 보이는 과학..영문판 있어요..
지난번 도서관 갔을 때 막내가 한글판 쌓아놓고 읽었어요..
막내는 올겨울 원리과학 책들을 많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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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2-21 09:49
답댓글

와~돌아오셔서 기뻐요...

병 나으신건 더 기쁘고요...

많이 기다렸어요....ㅋㅋ(신랑도 이렇게는 안 기다리는데....ㅋㅋㅋ)

1~2.herny and mudge-happy cat,careful cousin

3.robert munch- smelly socks

4.노부영- the mixed up chameleon

5,seen on halloween

6~7ltr- where do monsters live?,what do you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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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1 09:57
히히ㅅㅅㅅ
신랑도 이렇게는 안기다린다... 백만번 동감입니다..
오늘 울신랑 1박2일로 연수가는데............어찌나 기쁘던쥐.........ㅋㅋㅋ
너무나 기쁜 마음으로 문앞까지 나가 꾸벅 배꼽인사 해줬습니다.. ^^
이케 반겨주시니 감사합니다..
시환엄마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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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21 11:47
ㅎㅎㅎㅎ 시환엄마님 글에 마이마이 웃습니다
가족, 신랑 모두모두 중요하죠,, 그치만 얼굴 한 번 안보고도 이케 맘 나누는 이 공간도
정말 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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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모니아
  • |
  • 2009-12-21 09:44
답댓글

좋아지셨다니 좋으네요. 역시 잠이 보약이지요..??

 

Rainbowmagic sky the blue fairy

264. A magic messenger

265. Bubble trouble

266. Goblins on ice

267. Little crab's great idea

268. Back to the pot

269. The fairy ring

 

Junie B. Jones is captain field day

 

270. Chatting

271. captain

272. Capes and lightning

273. New Thelma

274. Event number one

275. Losing

276. Skunked

277. William

 

애초 목표했던 12월말에 다 끝낼수 있을것 같네요..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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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1 09:59
정말 그어떤 명의의 보약보다도 잠이 훨씬 좋네요..
이렇게 주구장창 아무생각없이 자본게 얼마만인가 싶어요.
근디 너무 자서 어제밤 잠 안와서 말똥말똥 2시까지........ㅡ.ㅡ;;
목표 초과달성 할 것 같은데요... 끝까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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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21 11:48
레모니아님~~~집듣 저희반이신 거 같아 반가운 맘에...^^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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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21 09:32
답댓글

사흘간 깊은 겨울잠을 주무시고 한결 몸이 가벼워 지셨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우리의 리더맘 '종채맘님"이 아프신게 게시판도 설렁~ 휑 했습니다요..

70일간의 정이 참 무섭네요.. 다들 서로 이리 위해 준다는 것이 얼마나 따뜻한가요.

주말을 쉬고 회사에 나온게 춥네요.. 온풍기 빵빵하게 틀어 주지~~ 추워요~~

그리고 울딸내미는 내일 유치원 행사로 유치원 일일 숙박땜시 빨랑 내일이 왔으면 하면서

아침부터 노래를 부르네요.. 참 그때가 좋은것 같아요.. 친한 친구들과 하루밤을 같이 잔다는 것~~

지금 이 나이 먹어서도 그런날이 오면 또 좋을 것 같아요..

다들 아이 낳고 키우느라 또는 교육 땜시 학원스케쥴로 만나기 어려운 친구들이 많아 졌네요..

좀더 크면 자주 만날 수 있을지~~ 그것도 그때 가봐야 할겠지만서리~~~

 

월요일 한주의 시작입니다.. 이번주는 좀 짧은 한주가 될것 같네요..

건강하게 활기찬 한주의 시작이 되셨으면 합니다.

 

 2009/12/21(월)

 283. The bird and the giass

 284. The enormous turnip

 285. The shoemaker and the elves

 286. Biscuit goes to the park

 287. Bear's opposites

 288. Bear's left &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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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1 10:01
그러니까요... 정때문에...........^^
그래도 오늘은 날씨가 지난주보다 좀 풀린듯한데.. 사무실은 춥군요...

ㅎㅎㅎ 아침부터 노래를 부르는 제니모습이 떠오르네요..
아웅ㅇㅇ 난 제니 생각만하면 커다란 리본이 꼭 옵션으로 따라와서 그림이 그려져요...ㅎㅎ
짧아서 더 좋은 한주...해바라기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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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2-21 09:15
답댓글

4일을 확실히 투자하셨네요.

이제는 쌩쌩한 종채맘님으로 돌아오신거지요?

반가워요옹~~~~~~~허전하더라구요..

 

울집은 방학이라고 크게 변하는 건 없을 것 같아요.

늘 하던대로 4학년 큰 아이는 수학 1시간, 집중듣기 50여분, 영어독해서 20분, 영어책 소리내어 읽기 1권 이상 자유....

DVD를 좀 더 보도록 해야 겠어요. 책은 알아서 잘 읽는 편이니 편독하지 않도록만 유도하면 되구요.

 

2학년 작은 아이는 수학 20분, 집중듣기 20분, 영어책 소리내어 읽기 4권, 요넘은 책을 잘 안읽어서 한글책 읽기도 두 권으로 정해줬어요. 마찬가지로 DVD를 적극적으로 밀어봐야 겠네요.

 

이번주 수요일이면 방학식해요.

방학하자마자 금~일요일에 중국 북경 큰언니네로 여행 다녀올 거구요.

다음주부터 욜심히 공부시켜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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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1 09:19
저희 4학년 아이들은 이번겨울방학 때, 하루에 2시간 수학공부 할 시간 확보하라고 했어요.
방학인데 좀 더 시간을 쓰세요..ㅎㅎㅎ

앗..북경.......
방학시작과 함께 이모네가서 신나게 놀고오면 즐겁게 방학을 보낼것같네요..
앙ㅇㅇㅇ 조케땅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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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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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21 09:12
답댓글

종채맘님  너무 궁금했습니다.

글구 보고 싶었어요......

다시 댓글 많이 다신다니  제가 기분이 업 됩니다.

우리 큰 아이 방학때 무한 읽기해서 12월 31일날 300권 채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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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1 09:15
앙ㅇㅇㅇㅇ 저도 보고시포떠요..
걱정없는 큰딸은 알아서 300권 채울테니..........
우리는 댓글 300개 채울까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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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09-12-21 09:10
답댓글

이제 방학인디   좀 많이  읽어야지,,,,,

 

 

제가  타  카페에  정규적으로  읽은책  사진 올리는게 있어서,,참 편리 하네요

읽는거는  step into  2단계  정도  잘 읽는 정도 이구요

그동안 집듣 하던 매직트리하우스는  넘  재미없어 해서,,, 베렌+매직스쿨버스 리더스tv show  로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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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1 09:15
호블님 하루에 이렇게 많이 읽는거예요??
이젠 사진도 제 목 안돌아가게 이쁘게 잘올라오네요..ㅎㅎㅎ
방학중에 오전시간을 잘활용하면 하루종일 책 읽을 시간 확보가 많이돼요..
방학동안 레벨 업업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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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09-12-21 08:56
답댓글

여름방학때 계획만 세우고(5학년 조카) 제가 일일이 체크를 못했더니 계획대로 잘 하지 못했어요

이번에도 계획만 세우고 실천을 못하는 그런일도 없도록

조카랑 잘 ~~~상의해서 실천 할 수 있는것만 해야 겠어요..

 

일단 계획은 영어 집중듣기와 읽기 3~5권

한글책 많이 많이 읽기 수학 하루에 2시간(50분씩) 정도로 저만 생각하고 있어요

집에가서 조카랑 이야기를 해봐야 하겠지만...

 

저의 정신적 지주이신 종채맘님 몸이 좋아지셨다니

제가 다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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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1 09:01
하늘숲님 리더스에 글 안올라와도 조카생각 많이 했답니다.
저희집도 제가 며칠 아팠더니, 아이들 스케줄이 조금은 삐걱거리더라구요.
그래도 다행인건 삐걱거리는게...모두 독서로 채워진다는거죠..
조카에게는 이번 겨울방학이 정말 중요해요..
종전보다는 좀 더 밀어붙이셔야 할거예요.
하늘숲님도 건강 조심하세요...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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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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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21 08:45
답댓글

아파도 꼭 때맞춰 그리 아프시대요.. 애고....

일단 많이 쉬고 나아졌다니.. 참말 다행입니다.

 

이제 며칠 안남았구만요.. 화이팅합시다...

 

울 아덜 낼 방학식인데.. 어제 계획표 짰어요...^^

뭐... 제가 내준 최소량은 영어 집듣 2번..

수학1시간  이게 다네요...

그랫더니.. 걍 칸이 널널~~~

디비디 두번 책읽기 두시간... 자유시간 두번... 밥먹기 3번 , 운동하니까..

겨우 칸이 채워지더라는.. 잠은 11시간 자고...^^

뭐.. 계획대로 잘 될 것 같아요..

 

수요일에 집듣팀에서 방학 시간표 올려보려고 했는데..

여그서 다 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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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1 08:52
그러니까요.... 딱 한번 일년에 한번 아픈날이 어찌나 정확히...
전화할때 완전 비몽사몽이라서..........오늘은 그분과 화상통화를 해볼까 생각입니다......ㅋㅋㅋㅋ 머리는 좀 감고..

저도 막내 계획표는 널널해요...
중학생이 되어보세요.... 시간이 엄따니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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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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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2-21 09:10
저도 걱정 많이 했어요.
많이 좋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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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21 11:51
씸플한 것이 저희랑 비슷하네요. 수학문제지 한 권에다가, 집듣이랑 DVD로 기본 잡고
책읽기랑 늘 하던 온라인으로 계혹 마무리 지었습니다.
대신 방학이니 시간이 좀 늘어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댓글 달다보니 저도 여기다 붙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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