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채맘님 살아 돌아오시니 게시판이 들썩거리네요..ㅎㅎ
이제 완전히 회복 된거예요? 다신 아프지 마세요~
막내가 나날이 발전하는 게 눈에 보이네요.
우리딸도 더 분발해야겠습니다.^^
178~180.주니비존스 #1,#2,#3
181~185.레인보우매직 Orange,Yellow,Cloud,Green,Red fairy
186.Holly the christmas fairy
187.Power of Nature
188.Marty the Martian
189.Dozen Eggs a day
190.The Bomb
191.Mind your manners
192.The milk boy
ort-grandma
the dragon tree
an i can-geese find the missing p***e
who will be my friends
종채맘님 살아 돌아오셔서 넘 고마워요~~~
이젠 아프지 마세요!!! 애들 있을때 침대에도 안누우신다니...
전 자꾸 침대가 끌어당겨서 저도 모르게 .......반성할게요~
60. Hello Reader - What Time is it? A Book of Math Riddles
61. Hello Reader - We Just Moved!
62. Hello Reader - Wake Me in Spring
63. Hello Reader - Hiccups for Elephant
64. ort 7 - The Lost Key
65. Ricky Ricotta #2
66. Ricky Ricotta #7
종채맘님 아이들 수학도 직접 봐주시나봐요. 존경스러워요.
다시 활기찬 종채맘님 모습너무 좋아요.
116권 까지 진행했습니다.
요새 괜히 바뻐서 열권 한번에 올립니다.
항상 초심으로 꾸준하게 외쳐봅니다.
둘째한테도 그래야 될텐데..
종채맘님은 어쩜 그렇게 잘하십니까??
전 둘도 감당이 잘 안됩니다.
^^
아프지 마세요....다들 건강 잘 챙기십시요....건강이 최~~~~~고
268. Spring rain
269. Planning a garden
270. Gardening
271. Welcome home, grandma!
활기차게 돌아오신 종채맘을 보니 저도 에너지를 얻게 되는군요
오늘 늦은 퇴근으로 아무것도 하기 싫고 누워있고만 싶었는데 힘을 내야겠습니다
활기찬 글은 보는 이마저 활기차게 해주어 좋으네요~~^^
230) it's not fair
231)underground...
232)the whatsit
233)vanishing...
종채맘님의 활기찬 글에 저도 상쾌해집니다.
다행이예요. 역시 피로엔 잠이 최고인듯하네요. ^^
저도 며칠 못올렸어요. 그래도 꾸준히 리딩은 하고있었네요.
어제꺼 올릴께요.
큰둥이 (Classic tales) Jack and the Beanstalk
The Gingerbreadman
(ORT5) The Great Race
Dragon Tree
Gran
269권이예요. 연말까진 끝낼거 같아요. ^^;;
작은둥이 ORT4단계 5권 읽었어요. 작은애는 231권이예요. 아주 겨우~~~~끝낼거같다는...-,.-;;
종채맘님 쌩쌩하신 것 같아서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우리 딸아이가 신플에 걸려서 자기 방에 격리조치되어있어요.
작은 아이한테 걸릴까봐 밖에 나오지도 못하게 하는데요.
타미플루 먹으니깐 그냥 바로 쌩쌩해지는데 학교도 못가고 방밖으로도 못나가고 너무 답답하고 슬프니깐 어제는 대성통곡을 하더라구요.ㅠ
그러더니만 오늘은 혼자 노는 법을 터득했나봐요. 방에서 인터넷 하면서 나오질 않네요.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그런데 영어책 좀 듣고, 읽으라고 했더니만 알았다고는 하는데 안하네요.( 한대 그냥 때려주고 싶은걸... 꾹 참습니다.) 알아서 영어 좀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당분간 신플 나아서 격리가 끝난때까지만 미루기로했어요.
맘잡고 공부좀 할려고 했더니만 이런 일이....
다른분들도 건강 잘 챙기세요~~~
아침 일찍부터 모임이 있어서... 나갔다 지금 들어왔어요.
오자마자 컴 켜서....종채맘님 글 보니....어찌나 반가운지....
컨디션 최상으로 회복되셨다니.....정말 다행입니다..... 아프지 말고 항상 건강하시길...
그래서 저 좀 잘 이끌어주세요..........아니면 길을 잃고 이리저리 헤맬지도 몰라요.....ㅋㅋ
271.crickets
272.prudence from peru
273.what's the difference?
274.country mouse's visit to seoul
275.the library
276.starry messenger
잠이 보약이죠?
저도 아파서 어제 하루종일 누워 잤습니다.
덕분에 착한 우리 남표니가 열심히 집안 일을 했죠.
청소에 저녁식사에 설거지까지...(조금 삐진 것 같더라는).
저희 애는 수요일에 방학식을 해요.
이번 방학때 확실히 고삐를 당겨서 2점대에 진입을 해야 마음이 놓일 것 같은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계속해서 Nate the great 집듣하고 읽고 있어요. 하루에 1~2권씩.
읽기는 일시정지 해놓고 또박또박 따라읽기는 아니고 연따 비스무리하게 해요.
그냥 줄줄 읽네요.
이제 곧 4학년이라 생각하니 왜 이리 마음이 조급한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고민하면서 또 한 고비 지나가겠지요?
우리 종채맘님 살아 돌아오셔서 기쁘네요^^
게시판에서 리더스300 종채맘님 글이 순간 보이질 않아서
"오메, 종채맘님 많이 아프신가보다...어쩐대" 하고 있는데 브죵님 글 바로 위에 있더라는 ㅋㅋㅋ
우리 몽구는 이번주 목요일에 방학식해요. 왜이리 늦는지...
오늘은 분량이 좀 있는 책으로 2권 정도만 읽힐려구요. 300권 넘었다고 빠진거 절대 아니구요 ㅋ
평소에 너무 길다고 투덜대면 빼달라고 했던 책으로만 2권 뽑아서 읽으라 할거에요.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네요. 낮부터 조금 풀린다하니 햇살 따스하게 받으며 차 한잔씩 하세요~~~
너무 다행이네요, 댓글수를 보고 종채님 지대로 돌아오셨구낭 했네요.
오늘 아침도 한강 주변 간단히 한바퀴 돌고 들어왔네요.
근데 오늘은 눈부신 하늘과 햇빛받은 강물에 눈물이 핑~~ 도는...나 왜이래????ㅋㅋ
이런 얘기 해도 좋은,,, 요기 좋아요^^
역시 잠이 보약이죠?? 종채맘님의 활기찬 게시글에 절로 신이 나요..
그래도 아이들이 커서 엄마가 아플땐 모든 시간이 독서로 채워진다니 기특하네요.
평소 습관이 잘 들어서 그런거겠죠..
저희 집은 제가 아파서 며칠 잠 속에 빠지면 올스톱에 모두 놀이의 세상속에 쏘옥 빠져지냅니다.
문 잠그고 지들끼리 뭘하고 노는건지 모르겠어요.
아직 어려서 항상 노는 것에 집착하는 경향들이 있어요. 형제가 많은 집에 장점이자 단점이죠.
읽기는 목표량을 채우고 나선 집듣과 dvd보기 시간을 좀 더 신경쓰다보니 좀 느슨해지네요.
방학 되면 긴 리더스로 하루 두 권정도 읽기 하려고 합니다.
let's read and find out : where are the night animals?
from caterpillar to butterfly
my five senses
what's it like to be a fish?
ㅎㅎ 몸이 좀 좋아지셨다니 다행다행 **^.^**
이거이거 리더스팀 얼마남지 않았는데 정이 많이 들었나봐요. 여기로 들어오면 친정마냥 이제 맘이 푸근합니다. 집중듣기반은 아직도 쪼매 낯설기만 한데......ㅋㅋ
그제부터 웅진의 '원리가 보이는 과학'의 영문판을 읽어보고 있습니다.. 글밥이 소리내어 읽기는 만만치 않군요. 딸래미가 과학을 사랑하는 편인데 어렸을때 '원리가 보이는 과학'만큼은 한번 씨-익 읽고는 땡을친, 유일하게 우리집에서 찬밥신세를 면치 못했던 과학책중 한놈이었어요.. 하지만, 엄마표 영어에서 과학책중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이책을 두번은 읽고 보내기로~~~
와~돌아오셔서 기뻐요...
병 나으신건 더 기쁘고요...
많이 기다렸어요....ㅋㅋ(신랑도 이렇게는 안 기다리는데....ㅋㅋㅋ)
1~2.herny and mudge-happy cat,careful cousin
3.robert munch- smelly socks
4.노부영- the mixed up chameleon
5,seen on halloween
6~7ltr- where do monsters live?,what do you see?
좋아지셨다니 좋으네요. 역시 잠이 보약이지요..??
Rainbowmagic sky the blue fairy
264. A magic messenger
265. Bubble trouble
266. Goblins on ice
267. Little crab's great idea
268. Back to the pot
269. The fairy ring
Junie B. Jones is captain field day
270. Chatting
271. captain
272. Capes and lightning
273. New Thelma
274. Event number one
275. Losing
276. Skunked
277. William
애초 목표했던 12월말에 다 끝낼수 있을것 같네요..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사흘간 깊은 겨울잠을 주무시고 한결 몸이 가벼워 지셨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우리의 리더맘 '종채맘님"이 아프신게 게시판도 설렁~ 휑 했습니다요..
70일간의 정이 참 무섭네요.. 다들 서로 이리 위해 준다는 것이 얼마나 따뜻한가요.
주말을 쉬고 회사에 나온게 춥네요.. 온풍기 빵빵하게 틀어 주지~~ 추워요~~
그리고 울딸내미는 내일 유치원 행사로 유치원 일일 숙박땜시 빨랑 내일이 왔으면 하면서
아침부터 노래를 부르네요.. 참 그때가 좋은것 같아요.. 친한 친구들과 하루밤을 같이 잔다는 것~~
지금 이 나이 먹어서도 그런날이 오면 또 좋을 것 같아요..
다들 아이 낳고 키우느라 또는 교육 땜시 학원스케쥴로 만나기 어려운 친구들이 많아 졌네요..
좀더 크면 자주 만날 수 있을지~~ 그것도 그때 가봐야 할겠지만서리~~~
월요일 한주의 시작입니다.. 이번주는 좀 짧은 한주가 될것 같네요..
건강하게 활기찬 한주의 시작이 되셨으면 합니다.
2009/12/21(월)
283. The bird and the giass
284. The enormous turnip
285. The shoemaker and the elves
286. Biscuit goes to the park
287. Bear's opposites
288. Bear's left & right
4일을 확실히 투자하셨네요.
이제는 쌩쌩한 종채맘님으로 돌아오신거지요?
반가워요옹~~~~~~~허전하더라구요..
울집은 방학이라고 크게 변하는 건 없을 것 같아요.
늘 하던대로 4학년 큰 아이는 수학 1시간, 집중듣기 50여분, 영어독해서 20분, 영어책 소리내어 읽기 1권 이상 자유....
DVD를 좀 더 보도록 해야 겠어요. 책은 알아서 잘 읽는 편이니 편독하지 않도록만 유도하면 되구요.
2학년 작은 아이는 수학 20분, 집중듣기 20분, 영어책 소리내어 읽기 4권, 요넘은 책을 잘 안읽어서 한글책 읽기도 두 권으로 정해줬어요. 마찬가지로 DVD를 적극적으로 밀어봐야 겠네요.
이번주 수요일이면 방학식해요.
방학하자마자 금~일요일에 중국 북경 큰언니네로 여행 다녀올 거구요.
다음주부터 욜심히 공부시켜야 겠네요.
종채맘님 너무 궁금했습니다.
글구 보고 싶었어요......
다시 댓글 많이 다신다니 제가 기분이 업 됩니다.
우리 큰 아이 방학때 무한 읽기해서 12월 31일날 300권 채우기로 했습니다.
이제 방학인디 좀 많이 읽어야지,,,,,

제가 타 카페에 정규적으로 읽은책 사진 올리는게 있어서,,참 편리 하네요
읽는거는 step into 2단계 정도 잘 읽는 정도 이구요
그동안 집듣 하던 매직트리하우스는 넘 재미없어 해서,,, 베렌+매직스쿨버스 리더스tv show 로 진행중,,,
여름방학때 계획만 세우고(5학년 조카) 제가 일일이 체크를 못했더니 계획대로 잘 하지 못했어요
이번에도 계획만 세우고 실천을 못하는 그런일도 없도록
조카랑 잘 ~~~상의해서 실천 할 수 있는것만 해야 겠어요..
일단 계획은 영어 집중듣기와 읽기 3~5권
한글책 많이 많이 읽기 수학 하루에 2시간(50분씩) 정도로 저만 생각하고 있어요
집에가서 조카랑 이야기를 해봐야 하겠지만...
저의 정신적 지주이신 종채맘님 몸이 좋아지셨다니
제가 다 좋으네요..^^
아파도 꼭 때맞춰 그리 아프시대요.. 애고....
일단 많이 쉬고 나아졌다니.. 참말 다행입니다.
이제 며칠 안남았구만요.. 화이팅합시다...
울 아덜 낼 방학식인데.. 어제 계획표 짰어요...^^
뭐... 제가 내준 최소량은 영어 집듣 2번..
수학1시간 이게 다네요...
그랫더니.. 걍 칸이 널널~~~
디비디 두번 책읽기 두시간... 자유시간 두번... 밥먹기 3번 , 운동하니까..
겨우 칸이 채워지더라는.. 잠은 11시간 자고...^^
뭐.. 계획대로 잘 될 것 같아요..
수요일에 집듣팀에서 방학 시간표 올려보려고 했는데..
여그서 다 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