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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엄마표의 복병...슬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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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주번
  • |
  • 2006-06-13 22:38
답댓글
에구..
슬럼프..
다 겪는 거지요..한번쯤은..
어쨌든 힘내세요.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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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민맘
  • |
  • 2006-06-05 11:35
답댓글
야 부럽습니다. 3년만에 첨으로 찾아온다구요?ㅠㅠ
전 이번 슬럼프가 넘 자주 오는거 같아 다 버렸더니(엄마가 힘들면 안되는거 같아요) 서서히 슬럼프에서 나오는거 같아요.
책 읽어주는건 물론 계속 하고 있었지만요.
그렇지만 다른건 다 손을 놨더니 서로 시간도 많아지고 저 역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어서인지 서서히 슬럼프에서 벗어나더라구요.
아니면 평상시 많이 썼던 방법.
왕 수다를 떨어보시면 어떨지^^
수다 확확 떨다 보면 다시 힘이 나거든요.ㅎㅎ
 
놀자님... 홧팅임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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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망
  • |
  • 2006-06-05 09:32
답댓글
저도 기나긴 슬럼프속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던 터라....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이렇게 답글을 다네요^^
쑥쑥생활도 언 3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부끄럽게도,..아직도 제대로된 아웃풋이 나오지 않고....
도대체 원인이 뭘까? 고민도 많이 했어요.
어떨때는 엄마의 기대치가 너무 낮아서 그런가 싶을때도 있었구, (전 처음부터 이중언어까지는 기대하지 않았거든요. 그냥 나중에 진짜 영어 공부를 시작할때, 편하게 할 수 있는 정도로 하자...정도루요...)
품앗이를 쉬고 있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정말 그 원인이 가장 컸던것 같아요.)
늘 고민 중이지만 그래도 그 과정들이 나중에는 추억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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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혁마더
  • |
  • 2006-06-04 22:32
답댓글
정말 대단하시다는 말씀밖에 드릴 말씀이 없어요.
어떻게 3년동안 처음 슬럼프를 겪습니까?
저는 중간에 여러번 그런 시기가 왔었답니다. 말씀하신 부분들이 슬럼프의 원인으로 작용할수 있을것 같아요.
특히 아이의 늦은 아웃풋은 엄마의 사기력을 저하시키죠.
주변에 함께 엄마표를 시작한 다른 사람이 없다면 정말 다행이지만.. 동시에 시작했는데 옆의 아이가 솰라솰라..말할때 혼자서 침묵을 지킨다면.. [그래..기다리자..기다리자..]하면서도 실망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유혁이는 비교적 아웃풋이 적당한 시기에 왔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주변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던 시기가 있었지요.
하지만.. 요즘에는 통~안하고 있어요.
오히려.. 뒤늦은 아웃풋으로 행복에 젖어있는 지홍맘을 보면서 부러워하고 있답니다.
 
지홍맘 역시 아이가 알고는 있는것 같은데.. 도통 말을 안해서.. 뭐가 잘못되었나..아이의 성격 문제인가? 이런 저런 고민을 했었답니다.
하지만 요즘..얼마나.. 자랑을 하는지요.ㅋㅋㅋ
 
이렇게 꾸준히 하셨다면.. 조만간 빛을 발할 거예요.
일단 쉬시는것.. 좀 쉬시고..다시 시작하세요. 엄마표는 꾸준한것이 매력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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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
  • |
  • 2006-06-04 17:15
답댓글
놀자님!
제가 얼마전 한없이 힘이 들길래~~~
한의원엘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약은 약대로 처방해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그저 틈나는 대로 자라 그러더라구요. 몸이 쉬고 싶어 하는데
자꾸 뭔가를 하려 드니까 아픈 거라고...
맞다  싶어 최근엔 전에 없이 낮잠도 자고 그래요^^
엄마가 컨디션이 최상이어야 엄마표든 뭐든 가능하잖아요...
늘 완전할 수 없는 나약한 존재가 인간이려니 하시고
슬럼프도 필요하다 여기시고...조금 쉬시라고 권해 드리고 갑니다...
아마~~~ 님의 슬럼프는 그리 오래 가지 않을 것 같은 느낌^^ 
힘을 드리고 싶은 맘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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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y
  • |
  • 2006-06-04 12:41
답댓글
놀자님도 슬럼프에 빠질때가 있답니까? 빨리 건강 회복하세요.. 슬럼프보다는 아파서일 거 같네요..
그냥 푹 주무시고요.. 완전히 피로가 풀리면 다시 예전처럼 될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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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크
  • |
  • 2006-06-04 01:35
답댓글
어서 어서 아이, 엄마 모두 건강 찾는 방법이 최선일 것 같아요...
다시 기운나면 정상 괘도에 진입하게 될거예요.
한번 쉬게 되면 쉰 시간의 두배 세배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건강 챙기면서 하루에 1권씩으로 조금씩 늘리면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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