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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on a Waffle 두번째 미션이에요

컨텐츠

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레오르
  • |
  • 2013-06-13 16:53
답댓글

다음 책 mission 부담으로 순서를 바꿔서 늦게서 미션 올립니다.

끝까지 다 읽고 미션하니 다시 새로 찾는 불편은 있는데 결말을 알아 이해가 더 쉽네요^^

 

1. 예전에 yeast를 써본적이 없던 primrose는 요리책을 보고 해보지만 도무지 부풀지를 않아서 조언을 구하러 갔고, 유효기간이 지난 yeast를 샀음을 알게 됩니다.
Miss Bowzer 어린 시절에 아빠의 고래잡이배가 나가기 전날 밤 이유없이 두려움을 느끼고는 다음 날 가지 말라고 매달렸습니다. 아버지는 왠일인지 딸의 말을 듣고 정말 나가지 않았는데, 그 배가 폭풍으로 난파해서 모두 사망했습니다.

 

2. Miss Perfidy가 옷을 앞뒤 거꾸로 입고 있었음
도일리스가 의자 팔받침에 있어야 하는데 없어짐 (청소하는 날도 아닌데)
지난 일요일에 저녁식사 대접 받은 것을 감사하러 Margaret Miller에게 갔는데 Margaret은 실제로 저녁식사를 같이 하지 않았었다고 함.
Primrose 스웨터는 원래 있던 곳에서 모두 사라져 있었음.

 

3. 카펫을 방금 화학물질을 뿌려 닦아서 개한테 독성이 있을 수 있다고 함. 아이들은 카펫을 빨지 않으니 괜찮다.ㅋ
삼촌을 방해하지 않으려고 밖에서 기다리면서 심심해서 넓게 보행하기 연습을 하다가 트럭에 치여 새끼발가락을 잃습니다.

 

4. 작은 동물(기니피그)을 돌보도록 하였고, '우리'와 '다른 사람들'에 대한 생각을 하게 유도하기 위함이었죠.

 

5. 벼룩에는 별로 간 적 없고, 저희 엄마가 별로 필요없는 건데도 싸다고 벼룩에서 자꾸 사오셔서 싫어했던 기억만 있네요.. 실속있는 물건들을 만나보지 못했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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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6-14 17:04
레오르님에게 벼룩시장의 기억은 그다지 좋지 않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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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6-02 19:46
답댓글

1. Miss Bowzer said... what's dead, your yeast... if your water temperature's right and your yeast hasn't expired, you got nothing to worry about.

This was Miss Bowzer's father, who never missed a day's work since he had started on the whaling ships thirty years before. Miss Bowzer begged him to stay home with her. She cried and cried. Then he did an odd thing. He stayed home with her. That afternoon a terrible storm arose and the whaling ship got wrecked on the west coast by Tofino. Regular graveyard for ships it is over there. Her aunt said, we all live in worlds seen and unseen.

 

2. Miss Perfidy had her dress on backwards. Her doilies are gone. She seemed to remember things that never happened. All Primrose's sweaters were gone.

 

3. The carpets had just been cleaned with chemicals that might be toxic for animals. They are apt to lick the carpet.

 

4. They just wanted her to take the class pet guinea pig, Herman, home for weekends. Because of caring for a small animal instills a sense of ourselves and others. 

 

5. 보물까진 아니지만 유용한 물건들은 많은 것 같아요. 특히 빨리 성장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옷이란 헤어져서 못 입는 경우보단 작아져서 못 입다 보니 친구 형제들 옷을 물려받아 유용하게 입히고 있습니다. 울 아이들 옷도  물려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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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5-15 13:08
답댓글
1. 이스트가 부풀지 않아 조언을 구하러가는데
문제는 유통기한 확인이었네요.

어린시절 악몽도 아닌 이상하고 무서운 느낌으로 한밤중에 깨어나고 고래잡이 어선을 타는 아빠의 다리를 붙잡고 메달리며 배를 타지말라 애원합니다.
아빠는 결국 하루 쉬게 되었는데 그 날 다른 선원들이 탔던 배가 좌초됩니다.
별다른 폭풍의 예보도 없었던 날이라 그녀의 가족들은 모두 기이하게 여깁니다.

2. Ms. Perfidy는 옷을 앞뒤 거꾸로 입고 있었으며,
청소하는 날도 아닌데 소파의 도일리가 모두 사라져있었습니다.
이웃에게 초대받았던 기억은 애초에 없었던 일을 기억하고 착각하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또한 Primrose의 스웨터는 모두 사라져있었네요.

3. 카펫을 청소한지 얼마 안 되어 유해물질이 남아있어 카펫을 핥는 강아지들에게 안 좋다는 이유를 만들어 냈습니다.

교통사고로 새끼발가락을 잃게되네요.

4. 교실에서 키우는 기니피그를 주말동안 집에 데려가서 돌보는 일이 주어집니다.
동물을 돌보며 우리와 다른사람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알 수 있다는 이유에서 였는데요.
쉽게 말하면 동물을 돌보며 생명의 소중함을 알라는 의미를 돌려서 말한듯 합니다.

5. 한 때 영어그림책 모으는데 빠져서 인터넷 북아울렛과 중고책 사이트를 들락거린 적이 있었어요.ㅎㅎ
정말 갖고 싶던 책을 중고로 샀는데 새 책의 3분의 1 가격이라 흐뭇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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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6-02 20:10
갖고 싶던 책에 아이마저 잘 본다면 득템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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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3-05-11 23:21
답댓글

미소승찬맘님~ 오랜만여요. ^^

무지 길고 꼼꼼한 미션이네요. 원래 문제보다 답이 길어야하는데..ㅋㅋ

 

- What Miss Bowzer Knew
아무리 요리법을 따라도 반죽이 제대로 부풀어 오르지 않았는데,
Miss Bowzer를 통해서 이스트의 유효기간을 따져봐야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네요.

Miss Bowzer는 부모님이 살아계실 것이라 믿고 있는 Primrose에게 믿고 있는 것을 믿으라면서
자신의 옛 경험담을 들려줍니다.
자신이 어렸을 때 평소 자장가같던 파도소리가 너무나 두려워서 잠을 이루지 못하고
다음 날 고기잡이를 나가려는 아빠를 붙들고 나기지 말라고 울어서 하루를 쉬었던 아버지가
그덕에 목숨을 건졌던 이야기 였지요.

 

- I lose All My Sweaters
첫번째, Miss Perfidy가 옷의 앞뒤를 잘못 맞춰 입었네요.
두번째, Miss Perfidy는 항상 화요일에 청소를 하면서 도일리를 치웠다가 다시 손잡이에 올려놓는데
            아마도 목요일에 청소를 한듯 싶네요. 아니면 화요일에 청소하고 도일리 올려놓는 것을 잊어버린듯합니다.
세번째, 초대하지도 않고 있지도 않은 Miller씨네 Sunday dinner에 초대받았다 생각하고 찾아갔었네요.
네번째, 스웨터가 모두 사라져버렸지요.

 

- I Lose a Toe
카펫청소로 인한 화학적 성분이 개에게 해로울 것이라고 했지요.
애한테는 괜찮냐는 질문에 애들을 혀로 햫는 일은 없지 않냐고 재치있게 응수하네요.

Primrose는 지나가는 트럭에 거의 치어 죽을 뻔한 일을 겪게되지요.
다행중 불행으로 목숨은 구했으나 새끼발가락을 잃고 맙니다.

 

- Uncle Jack's Idea
Miss Honeycut은 Primrose가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정신적 후유증으로 자살을 시도했다 생각하네요.
정작 Primrose는 부모님이 살아계실 것이라 확신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이 때문에 Primrose는 작은 동물을 돌보면서 자신과 남을 생각할 수 있는 힘을 키워
정신적 상처를 치유해야한다는 이유아래 기니아 피그 Herman을 돌보게 됩니다.

 

- I Set Fire to a Guinea Pig

예전에 중고책파는 트럭에서 자연관찰책 40권을 3만원에사서 정말 줄기차게 봤었네요.
사실 아들이 그 책중 한권을 사겠다 하두 떼를 써서 아저씨가 싸게 넘겨주셨지요.
그런데 책 내용도 좋고 책도 깨끗하더라구요 ^^  두고 두고 득탬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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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6-02 20:11
진짜 대박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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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Y
  • |
  • 2013-05-09 10:38
답댓글

한번 읽고 나도 미션지를 받으면 자세히 생각이 안나서 다시 찾아 읽어야 하는 저의 기억력이 ㅠㅠ

 

1. Primrose가 이스트 사용법을 잘 몰라서 여러번 실패를 하다 결국 Miss Bowzer를 찾아가죠. 본인이 구입한 yeast가 사용기한이 지난 것이어서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Miss Bowzer가 어렸을때 그녀의 아버지는 고래잡이 배를 타는 선원이었는데... 어느날 밤 파도소리와 바람소리가 알수 없이 불길했던 어린 그녀가 다음날 새벽 일나가는 아빠를 붙잡고 가지말라고 울었죠. 그날따라 평소와 달리 아빠는 딸과 함께 집에 있었는데... 그날 일나갔던 다른 배들은  오후에 거대한 폭풍에 침몰되었고.. 마을 전체가 죽음을 애도하는 울음소리로 가득 찼었다는...어린 Bowzer는 이모한테 "우리가 사는 세상이 보이는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있다" 라는 의미심장한 말로 그날의 의미를 정리합니다. 보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의미겠지요

 

2. 옷을 거꾸로 입고 있고, 평소에 의자팔받이에 놓여있던 깔개들도 어디론가 가버리고, 있지도 않았던 Margaret Miller의 집에 초대 받은 일요일 저녁식사를 자세히 설명하는 모습, 그리고 Primrose의 스웨터들도 모두 사라졌는데 전혀 기억을 못하시는 등...

 

3. 카펫을 방금 청소했는데 약품으로 청소를 해서 개들은 카펫을 핥는 경향이 있기때문에 해가 될수 있다고 농담처럼 말해서 사람들을 웃김. 밖에서 기다리다 지루해진 Primrose가 삼촌 걸음걸이를 흉내내며 놀다가 무릎상처에서 다시 피가 흐르는 것을 닦으러 허리를 숙였다 드는 순간 트럭이 빵~~ 하면서 Primrose를 치게 되었죠. 의식을 잃었다 깨어난 주인공.. 새끼발가락을 잃었죠.

 

4. Primrose가 부모를 잃은 슬픔에 스스로 차에 뛰어든 거라고 생각하는 Miss Honeycut과 담임교사는 교실에서 키우던 기니피그 Herman을 몇주동안 Primrose가 집에 가져가서 돌보게 합니다. 어린 동물을 돌보면서 자신과 타인에 대한 마음을 키울수 있다고 생각한 거겠지요. 사실 Primrose는 삼촌이 가져온 강아지를 이미 기르고 있는데... 미소승찬맘 말처럼 어른들의 시각에서 아이를 걱정하고 염려하며 내리는 처방이 때로는 억측에 황당한 결론일수 있겠다는 생각이 저도 들었어요.

 

5. 아나바다 장터나 벼룩시장을 이용해 보진 않았는데... 아이들이 자라고 버리기 아까운 물건들이 참 많아 지긴 하더라구요... 주변에 flea market이나 아나바다 장터 같은 것들이 많이 생겨서 저도 득템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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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3-05-11 23:37
저도 제 기억력이 무서워요.. 어찌 그리 생각이 잘 안나는지..
Perfidy 부인이 남일 같지 않다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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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6-02 20:15
기억력 저조...
자연스런 현상 아닌가요? ^^;
저는 그렇게 위로 받고 싶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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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5-08 17:26
답댓글

골뱅이만 무쳐드셨나요?

저라면 알콜도...ㅋㅋ

미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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