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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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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유희왕
  • |
  • 2009-12-24 02:10
답댓글

지난 번 마음이 힘드시다는 글 보았는데,이렇게 일상의 재미난 이야기를 올려 주시니 반갑네요.

폴란드에 계셨구나...

저야 폴란드에 대해선 바웬사랑 바르샤바밖에 모르니 너무 궁금하고 신기하네요^^

전 발톱이 아니라 손톱이 그런데 약만 먹으면 속이 아파서...

그래도 올해는 싸그리 고쳐서 예쁘게 페티큐어 할래요~

멜리사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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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22 18:50
답댓글

멀리 사시는 군요.

제목만 보고 지나치다가,, 글 읽고는 껄껄 넘어갑니다요^^

3주후면 개운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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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09-12-22 19:29
ㅋㅋ 그것이 검사 결과가 1달 후에 나오면, 그제서야 약을 처방받을 수 있거든요. 4개월 후면 완치가 되겠네요. 다 나으면 기념으로 샌달이라도 하나 사 신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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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09-12-22 18:06
답댓글

가족이 아프면 잘챙겨지는데 내몸은 잘 안챙겨지는거 같아요

전 겨울을 너무 타서 완전 게을러 지고 무기력해져요^^

무심히 보다 멜리사님 아이디 보구 반가워서 글남겨요^^ 우리는 집듣 같은반~~ㅎㅎㅎ

멜리사님 사는 곳이 어딘지 궁금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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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09-12-22 18:32
라이안맘님.. 우리 반이다 ^^
오늘 아이 학교에서 크리스마스 파티가 있어요. 내일부터 1월 3일까지 방학이구요.
아침에 김밥 싸서 교실에 가져다 주고, 직원들이랑 함께 먹을 케잌 좀 사고.. 보너스 챙겨놓고..
제꺼 아니지만, 이것저것 챙기고, 나누다 보니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어제 산 남편 스키 바지가 너무 꼭 껴서 오후에 바꾸러 가야 하구요..

저는 폴란드에 살고 있구요, 얼마전까지 심한 우울감에 빠져 있다가 갓 탈출했답니다.^^
겨울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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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플라이프
  • |
  • 2009-12-22 18:48
멜리사님, 폴란드에 사시는 군요~~.
폴란드는 뭐가 유명하고 특이한지 궁금하네요.
폴란드 얘기 자주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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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MPLE LIFE
  • |
  • 2009-12-22 10:04
답댓글

ㅎㅎ..잘생긴 젊은 의사..넘 웃겨요..

저두 지난달부터 목이 아파서 병원갈까 말까 고민중이랍니다..

그땜 감기때문에 그런가 했는데..아침엔 괜찮다가 저녁때쯤 되면 목에 뭐가 걸린것처럼 아프기 시작해서 밤에 심하거든요..

밤에는 내일은 병원가야지 했다가..아침에 멀쩡해서 안가고 또 밤에 아프고..이걸 지금 한 2주 하고 있습니다..

아마 신경성이 아닐까 싶기도 한데..오늘은 한번 가볼려구요..

날도 춥고..귀찮기도 하고..또 지금은 멀쩡한데..또 고민이 되긴하지만..

무좀약은 독하다던데..빨리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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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09-12-22 20:21
SIMPLE LIFE님..

요즘 젊고, 잘생기고, 예쁜 것에 눈이 갑니다.
가끔 공신 사이트에 들어가는데, 아이들 글을 읽으면 제 가슴이 마구 뜁니다.. 그들의 청춘이, 젊음이, 열정이, 기회들이 기특하기도 하고, 너무 부럽기도 해서, 가슴이 벅차 눈물이 날 정도에요.

SIMPLE LIFE 님.. 아픈거 오래 묵혀두지 마시고, 잘생긴 젊은 의사 찾아서 진료받으셔요.
금방 나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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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1 21:24
답댓글

수신.... ㅋㅋㅋ

어찌 저 근엄한 말로 이리도 재미있게 해주시는쥐......멜리사님 유머짱^^ ㅋㅋㅋㅋ

스키장에서 무좀균을 얼려오세요 ㅎㅎㅎ

아웅ㅇ 멜리사님 우아~~~한 이미지였는디............아웅ㅇㅇ ㅎㅎㅎ

 

거긴 정말 눈이 눈답게 오겠어요...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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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09-12-21 22:19
ㅋㅋ 지금 막 병원 다녀왔어요, 종채맘님..
그 잘생긴 의사 양반이랑 제 발이 아닌 커피를 사이에 두고 그런 이야기를 나눴어야 하는건데..
상황이 안타까워 이렇게 하소연을...^^

종채맘님, 너무 반갑구요.. 잘 지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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