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마음이 힘드시다는 글 보았는데,이렇게 일상의 재미난 이야기를 올려 주시니 반갑네요.
폴란드에 계셨구나...
저야 폴란드에 대해선 바웬사랑 바르샤바밖에 모르니 너무 궁금하고 신기하네요^^
전 발톱이 아니라 손톱이 그런데 약만 먹으면 속이 아파서...
그래도 올해는 싸그리 고쳐서 예쁘게 페티큐어 할래요~
멜리사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멀리 사시는 군요.
제목만 보고 지나치다가,, 글 읽고는 껄껄 넘어갑니다요^^
3주후면 개운하시겠어요~~
가족이 아프면 잘챙겨지는데 내몸은 잘 안챙겨지는거 같아요
전 겨울을 너무 타서 완전 게을러 지고 무기력해져요^^
무심히 보다 멜리사님 아이디 보구 반가워서 글남겨요^^ 우리는 집듣 같은반~~ㅎㅎㅎ
멜리사님 사는 곳이 어딘지 궁금하당^^
ㅎㅎ..잘생긴 젊은 의사..넘 웃겨요..
저두 지난달부터 목이 아파서 병원갈까 말까 고민중이랍니다..
그땜 감기때문에 그런가 했는데..아침엔 괜찮다가 저녁때쯤 되면 목에 뭐가 걸린것처럼 아프기 시작해서 밤에 심하거든요..
밤에는 내일은 병원가야지 했다가..아침에 멀쩡해서 안가고 또 밤에 아프고..이걸 지금 한 2주 하고 있습니다..
아마 신경성이 아닐까 싶기도 한데..오늘은 한번 가볼려구요..
날도 춥고..귀찮기도 하고..또 지금은 멀쩡한데..또 고민이 되긴하지만..
무좀약은 독하다던데..빨리 나으세요..
수신.... ㅋㅋㅋ
어찌 저 근엄한 말로 이리도 재미있게 해주시는쥐......멜리사님 유머짱^^ ㅋㅋㅋㅋ
스키장에서 무좀균을 얼려오세요 ㅎㅎㅎ
아웅ㅇ 멜리사님 우아~~~한 이미지였는디............아웅ㅇㅇ ㅎㅎㅎ
거긴 정말 눈이 눈답게 오겠어요...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