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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6개월..동물원 첨가는데요. 영어?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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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맘
|
2006-06-07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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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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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맘
|
2006-06-0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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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이랑 비슷해서 한마디.^^ 얼마전 저도 동물원 가기전 비슷한 고민을 했어요.
동물들을 영영사전으로 찾아서 영어로 얘기해줘야징 이러고 갔는데, 역시 주위에 사람들이 부글 부글 하다보니 그 용기가 안나더라구요.
그것도 아기랑 아빠랑 세 명다 영어를 쓰면 그냥 외국에서 왔나보다 그러고 말텐데, 만일 아빠는 한글쓰고 아기는 한마디도 못하는 어린 애기고 엄마혼자 영어로 해야한다면 정말 엄청난 강심장을 가지셔야 할 겁니다. 저 아줌마 혼자서 왠 원맨쇼를??? 보는 눈들이 여엉....
저도 아직 도를 많이 닦아야 할 듯 합니다.
소심한 저는 결국 다른 사람들이 좀 없을때 영어로 좀 해주고 이름만 간판에서 영어로 읽어주는 정도로 했어요. 애기가 커서 영어를 잘하게 되면 용기를 가지고 해야징 이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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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맘
|
2006-06-0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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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자신감을 갖고 그렇게 해보세요..전 동물원 자주 가는데도 왠지 영어로 말하기가 꺼려지더라구요..자신감도 없고..주위 눈치도 보이구.. 항상 남의 눈 의식안하려고 다짐을 해도 그게 잘.....
정수맘님.. 정말 좋은 방법이에요.. 아빠는 우리말로 엄마는 영어로..
즐겁게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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