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날이 마침 저희 시어머니 구순 잔치날이라 온 가족이 모였답니다.
아들,며느리, 딸, 사위, 손자, 손녀, 증손자, 증손녀..
모두 모이니 서른 명이 넘더군요.
아흔이신데도 여전히 총기 있으시고 건강하신 우리어머님.
정말 감사한 일이에요.^^
방학을 하니 시간이 많은 것 같았는데 막상 여러가지행사가 있다보니
평소보다 더 정신없이 지나가네요.
그래도 집중듣기만은 꼭 하고 있답니다.
NATE THE GREAT듣는 틈틈이 MAGIC TREE HOUSE 도 슬쩍 들이밀어 볼 생각입니다.
오늘 1권 챕터 2까지 맛만들여보았는데 내용을 거의아는 것 같아요.
희망이 보입니다.
아자,아자~~
7세여아
지난주에 시작하면서 다음주에는 더 잘 해야지 했었는데 맘대로 안되네요.
집듣시간이 안되면 읽기라도 시키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 때문에 아이에게 받고싶은선물 물어보니 아이왈 "산타는 내마음을 알고 있어" 라고 하면서 끝까지 말해주지 않더군요.
어제가 크리스마스여서 외할머니 선물유혹에 다녀오고 하느라 어제도 그냥 할머니댁에서 책한권 읽는것으로 만족했어요.
그래도 책읽어야 한다 얘기하면 혼자 조용히 구석에서 읽고 혼자 낄낄거리기도 하고 그모습도 귀엽네요..
오늘 내일은 특별한 계획 없고 날씨도 너무 추워져서 집에서 배깔고 책보고 디비디 보고 본인이 좋아하는 그림그리기 등등등 하면서 늘어지는 주말 보내려 하고 있어요.
아이 재우면서 함께 잠들어버리는 날이 많아서 댓글도 아침에나 달게 되네요..
반장님 비롯한 여러맘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표는 일욜저녁이나 월욜쯤 오리면 되는거지요?
저흰 22일 방학식이었고, 제가 하루 12시간 일하는 엄마인데, 이번 방학은 오후3시까지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려합니다. 집에 있으면서 스케쥴을 바짝 조여보려했더니, 딸아이 혼자있는 거나 매한가지더군요. 아이는 편안해하는데, 전 불안하네요. 아침에 20분 집중듣기, 저녁에 30-40분 집중듣기, 하루에 1시간 DVD보기, 수학 1-2시간, 책읽기 등인데, 항상 시간이 모자라고 바쁘네요.
오늘 크리스마스라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에버랜드가서 놀고, 이제 집에 돌아와 NATE THE GREAT 2번 반복해서 듣고 있네요. 책도 읽어야 하고, 수학 틀린문제 다시 풀어야 하고, 할 일이 많아서 엄마는 항상 바쁩니다.
초1남
어제는 반친구들과 워커힐 스케이트장에 다녀온후 밤에 저희집에서 다함께,크리스마스 파티를 했답니다~
날씨도 너무 춥지않고 사람들도 많지않아 정말 재밌게 놀았습니다..
오늘은 우리가족끼리 빕스에서 브런치먹고,집에와서 DVD로 몬스터주식회사 보고 있습니다~
담주는 28~30까지 휘닉스파크에 스키타러 갈 예정이네요..
그 사이사이 집중듣기 틈틈이 해보려 합니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초2-여
12/22 방학시작이었어요.
회사 콘도가 12/22~24 일에 당첨되는 바람에 방학을 하자마자 홍천 비발디파크에 다녀왔어요~
3일 빡빡하게 놀다 온 일정이었어요.
학교갔다가 방학식하고 출발을 했기 때문에 첫날은 삼겹살에 저녁먹고
산책하다가 곤돌라타고 정상에서 설경을 즐겼습니다.
둘째날은 둘째가 어린관계로 스키는 못하고 눈썰매를 탔구요, 밤에는 노래방에서 스트레스를 날렸습니다.
한번도 같이 간적이 없어서 그런지 무척 신기해하고 좋아하더라구요.
돌아오는 셋째날은 오션월드에서 하루종일 헤엄치며 놀았습니다.
그러다보니 3일은 집중듣기를 살짝 멀리했어요~^^;
저희 방학계획은
집중듣기 하루에 1권이상씩(40시간정도), 사실 맘은 2권이에요.
그런데 직장맘이다 보니 옆에 있을수도 없고 못지킬까 싶어 필수는 1권, 희망은 2권이랍니다.
수학은 일단 3학년 선행 1권 풀구요.(하루 1시간정도죠)
한글동화책은 하루 7권 이상 읽기가 이번 겨울방학 필수 스케줄이랍니다.
빡빡하지 않은 듯 싶지만
회사다녀와 물어보면 항상 겨우 하더라구요.
영어학원 하나 다니는데도 그다지 여유가 없어보여요.
제가 직장에 나가 있으니 옆에서 돌보지 못해 그런것 같아요.
그게 가장 맘에 걸려요.
옆에서 조금만 챙겨도 빨리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스케쥴이 늘어지더라구요.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려니 하고 있답니다.
어차피 제가 회사를 계속 다니니 말이죠~
이번 겨울방학 알차게 쫙 채워 보내고 싶지만
맘속 욕심은 조금은 덜어내려구요.
조금씩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며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이런 기회 마련하신 브죵님께, 우리 반장님 림스마미님께 감사합니다~
오늘은 즐건 클스마스, Merry Christmas~~!!!
초5/남
크리스마스인 오늘 폴라익스프레스 볼려구요
벌써 대여한지 이틀이나 지났는데 이제서야 봅니다
방학계획은 아직 입니다 방학한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엄마인 제가 바쁘다 보니 차마 신경을 못썻습니다
담주에는 시골 할머니 댁으로 아이들 보낼려고 하는데 가서 열심히 할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즐 성탄 보내세요
연말이라 바빠 댓글이 늦어네요.
이번주는 집듣 1일 빠졌어요.아들이 넘 피곤해해서...하루 쉬니깐 그 담날은 1시간 거뜬히 듣네요.
개인적으로 집중읽기(?)를 진행하고 있어요.하루 한권 정독하고 엄마가 미리 추려놓은 단어 약 12.3개정도...암기해서 의미,스펠링,그 단어를 포함한 문장까지 ....테스트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매직스쿨버스..대충 읽을때는 몰랐는데...이런 식으로 진행하니 시간도 꽤 걸리고 단어도 많더라구요.
엄마생각보다 훨씬 풍부한 과학 상식을 가지고 있더군요..울아들이.^^
오늘은 집에서 디브디 하나보고 내일은 1박2일로 부산여행이 잡혀있어요.
아무래도 집듣은 어렵지않을까 싶네요..차에서라도 진행할까요??
초3/남
이번주는 제가 너무 바쁜 주였네요.
특히 24일은 여러가지 일이 겹쳐 아침도 점심도 거르고 왔다 갔다 했더니 저녁엔 기운이 하나도 없더군요.
지금은 지난 9월에 시누 남편이 돌아가셔서 그집에 와 같이 이브를 보내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1,2 학년이어서 모이면 넘 잘놀긴 하지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전 강행군이고요.
이번주에 제가 바빳던 이유는 울 아이의 영어교육에 변화가 생기게 되어서랍니다.
생각지도 않은 좋은 기회가 주어져서 내년 1년간 올인해야 하는 영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답니다.
자세히는 설명하기 힘들겠지만 우리나라 영어교육을 바꿔 보고자 하시는 어느 선생님의 1년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1년후 성과가 좋으면 아마 모방송국에 나올지도 모르는.....
"돈들이지 않고도 영어 이만큼 할수 있다" 모 이런 제목쯤으로..ㅋㅋ
그 만큼 지금 포기해야 할것도 많아 약간은 고민이 있기도 하답니다.
이번 방학은 저도 영어와 독서, 그리고 내년 1학기 수학선행 쯤으로 잡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독서와 수학선행을 어느 정도 할 수 있을지 지금은 의문이랍니다.
영어는 그 프로젝트와 별개로 집중듣기와 읽기는 끈을 놓지 않고 일단은 끌고 가보려 하고 있습니다.
그 선생님의 계획이 잘 이루어 지면 선생님도 좋으시겠지만 저희에게도 넘 좋기에 잘 되길 바래봅니다.
저희는 이번 겨울방학에는 영어와 수학을 올인하기로 하였습니다.
영어는 저와 함께 수학은 아빠와 함께 분담을 하니 제가 부담이 좀 덜 하네요.
지금 아이 영어실력이 2.0대인 것 같은데 지금과 같이 꾸준히만 해준다면
무난하게 3.0대로 넘어갈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몇일 전 온라인으로 주문한 로날드 달 시리즈를 어제 받았습니다.
책만 보아도 아이의 영어 실력이 업된 기분입니다.
오늘 저녁에 나홀로 집에 디비디를 보기로 큰아이와 약속하였습니다.
어려서부터 수십번은 보았기에 식상해하지는 않을까 살짝 걱정을 했지만
역시 정신연령은 아직 한참 저학년수준이라 좋다네요^^
집중듣기팀 여러분 즐거운 성탄절 보내주세요^^
저희는 예비초등으로 이사를 와서 울 7세 큰딸은 유치원을 옮기기가 어려워서 그냥 집에서 놀고 있습니다.
동생이 유치원을 가는 시간에 그냥 집에서 계속 CD 를 틀어놓습니다. 저희 집 CD 가 3장이 들어가고 반복을 눌러 놓으면 그냥 번갈아 돌아갑니다... 오늘을 쥬니비를 좀 크게 틀었더니,,,, 속이 울렁거립니다...
어제 죽전 도서관에 가서 영어책들을 9 권 빌렸습니다 "아,,,, 심봤습니다.... "
새로 지은 도서관이라 영어책들이 많습니다...... 아 이제 이 도서관의 영어책은
모두 우리 책이란 생각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이 너무 가벼웠습니다
쥬니비 뒷 권 책 도 빌렸거는요,,,,,
그책으로 어제 오늘 집듣 잘 했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둘째가 오는데,,,,커피한잔 마시면서 마음을 진정
해야 겠습니다
내일 부터 울 둘째도 일주일 유치원 방학입니다....
반장님~~~저 아들맘 아니에요~~~~~
아둘맘(2명)이랍니다~~~
메리쿠리수마수~~~~~~~~
초3 여
지난 토욜 방학하고 매일 늦잠잘 수 있어서 행복해하는 울 딸 예랑입니다
집중듣기는 갈수록 느슨해지고 있고
내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성당에서 공연을 하는데 뮤지컬 비스무리한 것을 한다고
총연습하러 가고 없네요~
이래저래 방학 일주일이 후딱 가버리네요
이번 방학에 영어의 바다에 확~ 빠뜨릴라구 했는데
클스마스 지나면 다시 저부터 마음을 다잡아야겠습니다
아~! 폴라익스프레스랑 나홀로집에는 그만봐라해두 짬짬히 봅니다
집중듣기도 그런날을 기대해 보면서(과연 그런날이 올까요?)
모두들 메리클스마스입니다요~~~
메리 크리스마스 !!
연말연시 괜히 맘만 바쁘네요
방학2일째 .. 자꾸 기상시간이 늦어지고 있어요 ㅋㅋ
다른 댁들의 알찬 방학 계획들이 눈에 띄네요
저희 집은 기본에 충실하려고 하는데.. 우찌 젤 어렵네요
작심삼일 이일지언정 또 다잡아가며 이번 겨울방학 잘 보내야겠어요

배꼽일까봐 걱정하면서 ...... (사진 보이시나요?)
반장님, 그리고 진행1반 여러분 ~~~ 메리 크리스마스..
초2 아들
어제 드뎌 방학했어요~
그저껜 과자 먹으며 폴라익스프레스 보고, 오늘은 나홀로 집에 1을 깔깔거리며 잼나게 봤답니다.
영화보는게 미션이라는 말에 7살 울딸이 미션이 넘 쉽고 재밌다고 엄청 부러워했어요.
(담엔 자기도 집듣반에 꼭 가입하고싶나네요~)
오늘 방학 계획을 잡았습니다.
애들이 첨 시작할 때 너무 많이 이것저것 잡아서 많이 줄였답니다.(꿈은 원대하나, 실현가능성이 희박하야...)
매직트리 집듣 하루에 2,3개
스토리북 1권읽기
영어비디오 1~2시간 보기
줄넘기, 타자연습 그리고 가장 힘들어하고 싫어하는 일기쓰기와 독서록쓰기
그리고 학원은 피아노,태권도, 로봇.나머진 자유시간~~~
올해 울아이들이 싼타가 주신 선물이 맘에 안들면 엄마에게 상납하기로 했답니다.
(어쩔수 없이 맘에 들어하겠죠 ㅋㅋㅋ)
나 어릴땐 머리맡에 과자종합선물세트가 항상 놓여있었는데....
낼은 눈이 펑펑 내려 화이트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래요~
메리 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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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여 맘. 방학 이틀째..
직장맘인 관계로 걱정이 많이 앞서지만.... 아직 저학년이니까 하면서 눈감아 주고 잇네요.
아니나 다를까 전화 확인해 보니 동생들과 맘놓고 어질러 가면서 놀고 있다는 군요.
방학 계획은요. 쑥에서 하는 집듣 열심히 따라 가는 것이에요. 중간에 학교에서 하는 영어 캠프 1주일 참석할 예정이에요.
모두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초3/여
메리~ 크리스마스~!!
아침부터 문자가 마구 오네요^^
어젯밤에 울식구들 '폴라익스프레스' 한글자막 띄어놓고 야식으로
군만두랑 컵라면까지 먹어가며 새벽 2시까지 다 보고 잤습니다.
한글 자막띄어 놓으니 딸래미왈 '영어공부 하나도 안돼~!" ㅋㅋㅋ
영화 좋더군요. 남편이 더 신나게 보더만요.
딸래미도 푹~빠져 엄청 재밌게 보더니...
"그래도 산타는 없어....."
근데 왠지 목소리에 자신이 없더군요.ㅎㅎㅎ
늘 보석같은 미션.. 감솨합니다~~~^^
어제는 인터넷이 안되서 못 들어왔네요.
이번 방학에는 집듣이랑 dvd보기, 영어 책읽기 많이 해서 영어 실력 한단계 올려주고 싶은 바램입니다.
쑥쑥이랑 함께하는 방학 될 거같네요.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필승이는 아직 방학을 안했어요
29일에나야 한다고...
어제 필승이 영어학원끝나자마자 광화문에 트리구경하러갔는데
가는길에 오늘 스피치대회가 있는걸 알았어요
연습하나도 안해서 그냥 포기하라고했더니
울면서 꼭 나갈거라고 밤10시넘게까지 연습하다가 잤네요 ㅜㅜ
분명히 저는 안닮았어요
초3/여
저흰 오늘 방학식한답니다..근데 겨울방학이 40일..생각보다 후딱 지나갈것같아요.
생각하고 있는것들 잘 마무리하는 방학이 되었음합니다..
집듣빠지지않고 잘하고(근데..제성격인가봐요..매일 책바꾸기가 잘 안되네요.ㅎㅎ)
수학3학년꺼 심화 마무리하고..올방학엔 놀러갈 계획도 없고..방콕입니다..
모두 홧팅이구요..미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성탄 잘 보내세요....
헉 이 야밤에 식빵피자빵~~ 너무 목고 싶네요
지금 새벽1시인데 너무 배고파서 볶은콩 씹고 있는데 왜이리 맛이 없는지..
콩 맛나게 볶는법 아시는분~~
브종님
어떻게 부부간에 따로 여행이 가능하신지여~~넘 부럽네여
저는 꿈도 못꾸는데..
머스마들 다커서 엄마아빠 어디 안가시나...이렇게
자기들끼리 집에 있는걸 더 좋아할때가 오면 그때나 가능할까요...
멋진 겨울 되시겠네요..
화요일 방학식후 하루내 스케이트장서 보내고 와서
밤에 영어책 보고 듣고 숙제하고
자기전에 오랫만에 <<폴라익스프래스>>봤습니다..
오랜만에 보는거라 아이들이 무척 흥분하더군요
대사도 같이 흉내내보기도 하면서 아주 쏙빠져 봤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아침에 엄마 늦잡관계로 어영부영보내고
오후에 영어학원 태권도 다녀와서
영어책 읽고 듣고
온가족이 <<나홀로집에 1>>봤답니다
둘째가 4탄보고 싶다고 고집을부려 실랑이가 있었지만
일단 틀고나니 완전 몰입..
특히 피자배달부가 배달온 장면에서 온가족이 뒤집어졌습니다
이미 다 알고 있는건데도 아이들이 어찌나 우스워죽는지
저희부부도 오랜만에 한바탕 웃었네요
공통과제 덕분에 너무 즐거운 영화관람이었어요
내일은 전우치보러 가기로 했어요
엄마아빠는 아바타보고 싶은데..애들이 박박 우기네요...
오전에 영화보고 바로 스키장으로 고고~~
여러부운~~부럽지요~~~~
즐건 성탄절 되시구
부디 행복한 연말되세요!~~~
이번주는 듣기 분량이 좀 줄었네요.
주말에 놀러다니고 이웃집에도 놀러다녔거든요.
그래도 디비디 열심히 보는걸로 대체를 했어요.
주말에 영화도 봐야하고 맘이 바쁘네요.
내가 잘하면 우리 아이가 잘한텐데....밤에 혼자 생각하고 반성만 하게 됩니다.
오늘 쉬고 있었던 아이태권도도 다시 등록하고 와서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낼려구요.
스트레스도 풀어주면 더 나을것 같아서요...
초 2 남
저희는 월요일에 방학식을 하고 계획대로 하고 있습니다.
집듣은 오전 매직트리, 오후엔 아서랑 어스본 각 한권씩 듣기
읽기는 리더스 2,3단계 5권정도 하고
DVD 1편 보는것으로 지켜가고 있습니다.
또, 3학년 수학과 2학년 점프왕 심화부분이 좀 남아있어서 마무리짓고
연산에 힘을 좀 실을까 합니다. 시간이 더디고 실수도 잦아서요...
아이가 태권도 하나 다니는데도 참... 시간이 없는듯해요
아이가 놀이에 푹 빠져 노는 시간이 별로 없다 싶네요
저희 아이는 남동생(6살)이랑 레고로 만들고
캐릭터 그린후 오려서 놀이 하는걸 참 좋아하는데
방학동안 동생이랑 많이 즐길 수 있도록 시간분배를 해야겠네요.
이번방학은 영어, 수학,책읽기, 체력강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나 비염이 심해서 정말 제가 더 죽을맛입니다.
아이의 코막힘이 학업에 방해가 된다는걸 들어왔지만
최근들어 뼈저리게 느끼네요
아이의 고통에 가슴이 아파요
한약도 양약도 홍삼도 효과가 없으니 더 마음이 휑~합니다...
초2/여아
영어 집중듣기 이번주 부터 하루에 80분으로 늘렸습니다.
방학중 12월의 남은 날은 아빠랑 아침에 리딩교재(디스이즈리딩),보케브러리컨넥션스,
매직트리하우스 아빠랑 한페이지씩 나누어 읽기하구요..
1월부터는 저녁에 아빠랑 하기로 했는데 일주일에 3일정도 할것 같네요.
dvd는 동생들과 같이 보여주려고 합니다.
수학은 기적의계산법으로 연산하고, 문제해결의길잡이로 2학년 복습,
그리고 3학년 1학기 선행 조금씩 나가던거 마저 하려고 합니다.
이번주는 계획대로 잘 진행하고 있는것같아 마음이 뿌듯합니다.
집듣진행을 하고 부터는 다른 계획도 같이 잡게되어 진행하게되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내년에 초등학교에 가기에 미리 국어10칸쓰기나 그림일기를 그날 쓰고싶은 언어로 쓰기하고 있는데
나름 좋아합니다. 국어로 쓰는건 아직 띄어쓰기가 부족하고 영어로 쓸때는 과거형과 현재형 구분이
정확하지 않아 살짝 웃고 지나갑니다^^
다른날은 잘 되지않던 dvd보기도 오늘은 잘 진행했습니다.
초4/여아
여긴 아직 방학전이구요. 내일 방학을 한답니다.
방학하면 늦잠때문에 오전에 미술학원을 가기로 했답니다. 2월 봄방학까지 2시간씩.
오후에 영어, 수학에 집중을 해야하겠죠.
제 생각은 그런데 아이는 어떨지....
영어는 매직트리 집듣 열심히 하고 dvd 1편씩 보기 및 흘려듣기
time for kids를 11월 기말고사 때부터 안하고 있는데 방학에 다시 시작을 해야할지 아이와 아직 이야기를 안해봤답니다.
수학은 5학년 1학기 과정 개념서, 기탄 연산, 4학년 수학 서술형 조금 어려운 것 다시 공부할려구요.
한글책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구요.
이렇게 써 놓고 보니 종류가 많은것 같네요. 수학은 시간으로 따지면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걸릴것 같네요.
저도 아이도 열심히 해서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여요.
[초3/남]
다들 방학하셨군요.
저희는 담주입니다. 29일. 신종플루땜에 4일 정도 쉬어서 그런지, 방학이 좀 늦네요.
이제 4학년이 되는 거라..
이번 방학은 오전에는 무조건 수학과 영어입니다.
중간 수요일에는 야구가 들어있기도 하네요.
울 아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뭔가를 오랫동안 지속하는 것을 너무
힘들어서 해서....
이제 2주째 집듣이 조금 힘들어지긴 했는데..
그래도 처음하는 집듣이니 흘려듣기라도 하자는 생각에.
빠지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번 주말은 시아버지 생신이라 시댁 식구들에게 저희집을 제공해야 하니..
열심히 봉사하고
담주 방학전까지는 좀 쉬어야겠어요
낼 방학식을 합니다.
기대가 되기도 하고 걱정도 되는 방학이네요.
이제 3학년이 되는 에디는 방학중 수학한학기 선행문제집, 집듣, dvd, 리더스와 함께 독서에 힘쓰려고 합니다. 첨 해보는 매직트리하우스 집듣은 잘 진행되고 있는듯한데 에디가 다른책도 듣고싶다하네요. 그래서 쥬니비나 아님 아서어드벤쳐를 들을까 합니다.
에디는 지금 태권도, 피아노, 바둑 이렇게 세군데 학원을 매일 다니고있답니다. 물론 중간에 한시간씩 아이들과 노는 시간도 있답니다. 그러다보니 학교와 학원을 끝내고 집에 오는 시간이 6시예요. 그럼 와서 저녁 먹고 집듣하고 dvd 보고 한답니다. 열시쯤 자는데 별로 시간이 없어 다른것은 못하고 있어요. 리더스나 수학문제집등...
저희 학교는 동네는 넓은데 학교가 1개라 집이 먼 아이들이 있어서 학원들이 급식도 한답니다. 방학중에는.. 그래서 에디는 방학중 점심은 학원에서 먹을것 같습니다. 그나마 맘이 편하답니다. ㅎㅎㅎ
오늘 감기기운이 있어 머리도 아프고 콧물도 나오고 하는데도 쑥쑥 집듣반 댓글생각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머리속을 떠나지 않아 이렇게 남기러 들어왔답니다. (칭찬해주세요~ㅋㅋㅋ) 모든분들 감기걸리지 않도록!!!!
저희는 오늘 방학식을 했답니다.
방학동안은 집듣을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2회 실시할 예정이에요. 수학도 해야되는데 선행을 할지 제학년 심화를 할지 못 정했어요.2학년때는 수학을 학교공부만 간신히 따라가는 중이었거든요,
근데 의아한게 있어요.주위 엄마들이 그러는데 수학에서 연산 부분을 확실히 안해놓으면 안된다고 하던데 연산을 어느정도,또 어떤 방법으로 공부해야 하나요?그리고 연산이 고학년때도 그리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나요?
저희때만 하더라도 연산땜에 수학 발목잡히지는 않았던것 같은데 주위분들이 요즘은 수학문제가 복잡하고 시간이 모잘라 연산빠르게 익혀놓지 못하면 시험 시간이 부족해 답을 못써서 낸다고 하더라구요.실제로 그런가요?
아직 2학년 엄마라 궁금한게 많아요...
계획대로 되지 않네요 방학하면 7시 기상하기로 했는데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계획표가 무용지물
되어 버렸네요..하지만 집듣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쥬니비 연달아 계속하고 있고 재미있다면서 두번 듣는것도생기네요.. 디비디는 스머프를 보는데 틈만나면 봅니다.. 좀 걱정이에요.. 넘 봐서리
저희도 영어 - 집듣 디비디 열심히 하고 수학 연산과 내년학기 문제집 사다가풀기 시작했네요.
책은 즐기지는 않지만 좋아는해서 꾸준히 읽고 있는데 디비디 보기 시작하면서 책이 좀 뜸해졌습니다.
한자도 1월부터 두자씩 할려구요...
이번 방학에는 다른 분들처럼 책읽기 영어 수학에 집중하렵니다.
다들 방학하셨나봐요? 저희는 아직 방학안했어요.. 내일이 방학식이예요. 아직까진 빼먹지않고 잘하고 있어서 다행인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멈추게될까봐 걱정입니다. 아이들은 신나서 잘 하고 있어요. 너무나 기특한건 울 아들 크리스마스 연휴때에 집중듣기 못하면 어떡하냐고 걱정이 태산입니다. 저희 가족은 연휴때 캠핑을 가기로 했거든요. 하루도 빼먹으면 끝!이야 했더니 걱정됬나봐요.. ㅋㅋ 카세트에 건전지넣어서 가져가면 되지~했더니 아~ 그런 방법이 있었구나 하면서 좋아라하더라구요. 이런 마음가짐만으로도 엄마맘은 뿌듯합니다... 진행1반 강퇴되시는 분 없이 쭈~욱 함께 가요!!!
방학은 어제 했는데..
방학하기 전날엔 이제 방학한다고 좋아서 자유
방학하는 방학식때는 방학식했다고 자유..
그리고 오늘..
이번주 글쎄, 진행기가 제대로 쓰여질지 고민입니다.
저도 방학맞아 게획표 짜면서 오전시간은 도서관에서 3시간정도 책읽기로 했는데..
출근할때 아이 내려놓고 점심때 데려가려고..
딱히 그렇게 해놓지 않으면 오전내내 놀게 뻔해서.. 올겨울 영어 집듣만큼이나 한글책 좀 잘 읽어주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요즘 늦게 퇴근을 하다보니
조카랑 방학계획를 세세히 잡지는 않았지만
아마...감은 잡았을 거예요...^^
수학문제집 몇권과 영어책 읽기와 집중듣기, 한글책 많이 읽기
요렇게만 잡았습니다.
제가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 옆에서 일일이 챙겨주지는 못하고
혼자 스스로 계획표대로 하는지 가끔 전화로 체크만 합니다.
수학은 옆에서 끼고 할때는 잘하는데
혼자 하라고 했더니...영 ㅡ.ㅡ
그래서 이번방학때는 수학과 영어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영어는 혼자서도 잘하는데
수학은 아직 혼자서 하기 힘들어 하네요
자세한 것은 조카와 얼굴을 맞대고....세워야 겠죠 ^^
오늘도 저는 늦게 퇴근을 해야할 것 같네요
아이가 학교에서 방학시간표를 만들어왔는데.....
그 동안 집에서 집듣과 영어책 읽기를 해서 그런지......그 2칸이 떡~ 하니 계획표에 자리잡고 있었어요.
예쁜 짓....그래서 아이의 뜻을 존중해서...2칸은 해결되고..
독서하기1시간...엄마가읽어주기와 스스로 책 읽기
디비디보기1시간
피아노연습30분..첼로30분
수학공부30분..한문10분
그리고.... 가능한 한 많이 바깥 나들이도 해 보려고 합니다..
집듣은 꾸준히하여..매직트리하우스6번 반복할 차례이고...
디비디는 삐삐와 베렌스타인 프랭클린...주로 보고 있어요...
방학입니다.
전 방학과 단축기가 좋습니다.ㅋ
제가 직장맘에 오후출근 9시퇴근인지라..평소엔 아들넘이랑 시간이 잘 안 맞거든요..
그래서 방학계획도 공부는 모조리 오전에 몰아서하고 오후엔 왕창 놉니다.
7시 30분에 일어나서 dvd한편보고(소리나면 금방 일어나요..그래서 먼저)
매직트리 1권 집중듣기, 리더스 3권 읽기(저녁에 할 때가 더 많음)
9시 30분 수학 1시간(월수금은 3학년 2학기 심화, 화목토는 4학년 1학기 예습)
나머지는 니가 알아서 해라 했더니 하루에 5권씩 책읽기를 하겠다네요
기특한 넘~~~쭈~욱 가야헐틴디...
5권 책제목과 영역. 지은이 기록할 수 있는 표 만들어주고. 50권씩 늘어날때마다
맛있는 거 사주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가끔씩은 외식하는 거 이렇게 얼렁뚱땅...흐 흐 흐
이번 방학은 좀 더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감사혀용......
드디어 방학을 했네요. 방학하자 하루지났는데 시간이 많아서 좋다고 하네요.
방학계획은 1학기때 했던대로
영어 : 집중듣기1권, 읽기 3권,
독서록 1권씩 작성, 일기쓰기
수학 : 영리한 수학, 상위권 연산 2쪽씩 ,
운동: 훌라후프랑 줄넘기를 표를 작성해서 쉬지 않고 하기로 했네요.
초1인 딸래미가 아침형 인간인지 6시면 깨어나서 영어학습서랑 집중듣기를 하곤하네요
자기말로는 이렇게 해놔야지 놀 시간이 많다면서요
예전엔 집중듣기를 저녁때해서 제가 같이 들어주곤 했었는데 요즘은 혼자 진행하고 있네요
제가 일어날수가 없어서리....
여전히 티아라 집중듣기 하고 있네요. 끝나면 매직트리 할 생각으로 요즘은 한글책을 접하고 있고요
방학하자마자 학교에서 하는 원어민 영어 교실을 다니고 있네요
학원을 다니지 않아서 걱정을 했는데 나름 잘 적응하며 즐겁게 다니네요
방학때는 이렇게 병행하면서 열심히, 꾸준히 해볼랍니다.
다들 열심히 방학계획 짜셨네요..
전 낼 방학하는데요..
영어집중듣기로 그동안 해온 책들 더 반복하구..
집에 사놓은 쥬니비,호리드헨리,로알드달 쉬운책2-3권등을
해볼까 하는데 방학이 짧고 일이 많아 잘 될지 모르겠네요..
수학한시간,방과후영어드라마는 고민되구...
나머지 책읽기 해야겠죠..
여러 맘님들에게 한수 배우게 됩니다..감사^^
방학시간표
오늘 방학식 한 딸래미 학교에서 작성한 계획표 보니 공부는 6학년 선행,수학, 영어 각각30분
놀기는 오전은 기억 안나는데 오후는 3시간
유치원때부터 뽕을 빼고 놀더니 아직도 ㅠㅠ
그러나
엄마 계획표-초5,초3 둘다 집듣 40분, 책읽기 4권 확실히 자리잡기 가장큰 목표.
그룹수업에서 엄마표로 전환 시작이거든요.
집듣 참여는 초3 작은 아이만 하고 있지만
리더스 200프로젝트 둘 다 신청했어요.
초고학년이어서 챙피한 마음도 있지만
ABC부터 다진다는 마음으로요.
제가 그림책을 좋아해서 그런지 뭘해도 그림책이 꼭 끼게되네요.
아이들과 생각나누기 하면서 참많이 배우고 느껴요.
초5 큰아이는 워낙 책을 끼고 살아서 제가 모르는것도 많이 물어보게 되요.
나머지는 해당학년 한글 권장도서 다읽기 .수학 1시간씩 모여서 공부하기가 큰틀요.
수학은 혼자하면 된다고 늘 주장하길래 여태껏은 혼자 했네요.
큰아이는 괞찮은데 작은 아이는 이번에 다잡아야겠더라구요.
직장맘의 고민요
'아이들과 함께할 수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가 제일고민이에요.
규칙적인 휴일없는 자영업이라 몰아서 공부할 시간도 없고.
다행히 12시, 출근 6시퇴근하지만 사람들이 활동하기 좋은 시간은
아이들도 부모와 함께 하기 좋은시간인데
다른 사람과 함께 해야하는 것들은 거의 못하지요.
워킹맘 3년차, 그래도 3년전까지는 열심으로 놀아주어서 조금 위로가 되기도 하지만 ㅠㅠ
늘 마음 한구석이 짜안 합니당
18일-22일 진행표
18일-"Love you forever"/Piggy Book
19일-볼트(본의 아니게 무자막 감상)
20일-'The Josefina Story Quilt"
21일"Curious George Flies a Kite'
22일-"Frog and Toad All Year"/"Authur's Camp-Out"
제학년보다 많이 낮은 수준의 책을 보고 있어 진행반에 있기가 좀 민망하지만
지금은 저나 아이들이나 뒤죽박죽입니다.
엄마표를 집듣과 함께 시작했으니까요.
그룹수업하셨던 영쌤이 누나가 하던 교재 "True story"도 제법 잘읽는다고 하셔서
맘놓고 있었는데....
이번주는 An I Can 2.0 올인하고 다음주는 3,0 하는게 제 계획이에요.
영어책을 많이 보지 못해서
그럴싸한 표는 안나오지만 열심하고 있어요.
모든 맘들의 덕분에.
들뜨고 바쁘지만 따뜻하게 한 해 마무리 하시길.....
방학동안 영어 집듣과 읽기는 꾸준히 할 생각이고, 책읽기와 수학을 좀 같이 병행해볼까 해요.
가장 고민스러운 부분이 영어는 물론이거니와 한글독서의 습관을 바로 잡는게 이번 방학의 목표에요.
어제 매직트리 1권을 집듣을 시켜봤더니 첫 날이라 피곤해 하더라구요.
슬슬 매직트리를 해봐야 할까봐요.
shr 4단계 끝나면 해볼까했더니 같이 병행해서 가는것도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네요.
dvd도 규칙적으로 매일 매일 1편씩 보도록 시간표에도 넣었어요.
시작이 반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해보려구요^^
살짝 게으름을 피우려 하길래
아이에게 다른 아이들 올린 표를 보여줫습니다..
합계 300분 넘는걸 몇개 보더니,
이대로 안되겠다고
방학때는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 하겠다고 하네요...
조금 못된 방법이긴 하지만,
확실히 자극은 필요합니다...ㅋㅋ
오늘부턴 더 열심히 할거 같네요^^
토,일,월,화...연속 4일 집중듣기및 읽기 성공하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오늘도 할예정이지요..
주니비와 레인보우매직을 읽고 있습니다.
이 두 시리즈 빨리 끝내고 매직트리하우스 하고 싶어요....
겨울방학이 끝나기전에 할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저희도 오늘부터에요.
어제 계획표 열심히 짰답니다.
일단 계획은 좀 빡세게 세웠어요.여름방학때 보니까 계획의 반도 못 이루고 개학을 했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겨울은 어떻게든 80%정도는 달성해 보려합니다.
영어집듣+영어책 읽기+수학+운동+독서
다른 집과 비슷합니다.
아침에 매직 #28권 집듣하고 #2 챕터 5까지 읽었네요.
오후부터 다시 1권부터 반복들어갑니다
저희는 둘째가 유치원 다니는데 내일 방학해요.
아무래도 둘째가 있으면 같이 노느라 1월초까지는 설렁설렁 할 듯합니다.
쑥에도 자주 못 들어올 것 같고..
둘 먹을 것 챙기는게 영어보다 더 힘들어요.
네~ 울 미야도 올 부터 방학이네요..
첫날부터 엄마는 함께 해주지도 못하고,,(아침도 못주고) 출근해서 더 맘이 짠 합니다..ㅠㅠ
저희는 이번방학때 매직트리에 티아라를 집중듣기에 포함할 계획이고요..
좋아하는 디비디 보고,,수학은 학원의 힘을 빌리려고요..
그간 문제집하나 제대로 한게 없어서요..제가 매일 체크하는 것도 어렵고 ,,
시간도 떼워야하니..(집에 동생보는 분한테 미안해서리,,ㅠㅠ)
태권도도 갈것 같공,,
다시와야겠어요..
어제 방학식을 했으니 오늘부터 정식 방학입니다...
그러나 성탄절 연습한다고 늦잠도 못자고 아침부터 성당간다고 입이 댓발이나 나왔다지요...
역시나 큰줄기는 집중듣기와 디비디보기...독서,수학입니다....
고학년이다보니 리딩이나 그래머도 끼워넣고 싶고 한자도 어째 해봐야할것 같고
논술도 해야겠으나 일단 집듣이 자리를 잡아야 해서 눈치껏 끼워넣을 생각이네요...
12월은 오전에 디비디1편,수학...오후는 피아노,미술...저녁에 집중듣기와화상영어, 틈틈히 독서..
1월은 9시~12시까지 학교(다양한 캠프활동) , 학교가기전 디비디보기...
오후엔 수학과 수영을 보낼 계획이예요...피아노와 미술은 방학동안 쉴지 어쩔지 갈등중....
집중듣기는 확인이 안되는고로 늘 함께.....^^
직장맘이라 낮시간 활용이 안되는게 참 안타까워요....
이번주 집중듣기는 리틀팍스 동화듣기로 대체했어요....
영상이 있어선지 50분도 거뜬하네요...
방학이 가까와지니 긴장이 풀렸는 지 영화보다가 자꾸 잠이 듭니다.
힘든가보다 생각했다가 며칠 반복되니 혹시 자장가???
주말부터 어스본 이솝이야기, 걸리버 여행기 집듣하고 tumblebook에서 이야기 몇 개 듣고 있습니다.
방학은 어제 하였구요.
엄마가 직장맘인 관계로 최승은 오늘아침 학교 도서관으로 출근했습니다.
그나마 학교도서관이 매일 문을 열어 다행입니다.
도서관에서 9시-12시 반까지 책도 보고, 일어공부도 하고(학교 다문화강사 일본주부에게 폭 빠져서 독학으로 해 보겠다고 참참) 집에 돌아와서 아침에 준비해 둔 점심먹고(점심은 도시락-김으로 싼 불고기볶음밥, 계란 조림 , 간식-떡볶이, 귤 3개, 도너츠 3개 준비)수학예습하고 영화보고 집듣하겠다네요.
제가 3시 반에는 돌아오니 집듣부터는 같이 할 수 있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이제 방학 시작인 데 걱정이 많네요. 며칠 지나면 익숙해지겠죠?
오늘 수학문제집도 도착한다고 하니, 자세히 계획세워보려구요.
방학 첫날은 너무 정신이 없네여~
그래도 영어는 매일 빠지지 않고 꾸준히 하고 있어 맘이 놓입니다.
제가 집듣 시작때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신청할까 말까 고민했었는데요.(꾸준히 못할까봐)
너무 잘한 일인 것 같아요.
브죵님, 최승 하나 check도 매일 꾸준히하네마네 고민하는 데 여러분들 챙기시는 브죵님 존경합니당.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저희아이들은 19일에 방학했어요.
일요일부터 바로 방학계획대로 진행했구요, 제일 관건은 아침 일찍일어나는건데
전날 10시에 재워 아침 7시에 일어나고 있어요.
덕분?에 저도 밤에 하는 재미난 방송도 못보고 아이들과 함께 잠을 자야되는....^^;;
이번방학은 집듣과 소리내 읽기, 수학(연산, 2-1선행), 2월에 볼 한자5급준비, 많이 부족한 독서를 위주로
해나가려구요. 그래도 하루를 일찍하니 좀 여유로운거 같아요.^^
주말에 DVD를 봤어요. Shrek2와 Superman,Batman, Public Enemies요.
물론 집듣도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잠시 미뤄둔 매직트리대신 카멜레온시리즈와 월드컴을 보고있는데요, 부지런히 노력해서
방학이 지나기전 들어가보려해요. 핸리앤머지는 집듣해보니 너무 느려 싫어하길래
집듣하면서 소리내 따라읽기를 시키고 있어요. 지금까지 잘 따라오고 있는 아이들이
기특할 뿐이랍니다.
참, 진행1반 반장님께 아직 인사도 못드렸네요.
!림스마미님 반갑구요, 감사드립니다. ^^
브종님 아이랑 비슷한 학년이어서인지 저희랑 스케줄이 거의 똑같네요.
집듣 2회, 수학1시간, 피아노 외에는 책읽기와 dvd 보기가 전부에요.
학기중에 보고싶은데 못봤던 영화를 잔뜩 보고 싶어 벼르고 있어요.
무자막 영화보는건 좋아하긴하는데 이걸로 실력이 될까 싶은생각은 틈만나면 스물스물 올라오네요.
매직트리를 들어가야하는데 계획했던 월드컴이 몇 권남아 아직 시작은 못했어요.
뒷단계 월드컴은 어려워해서 나중에 다시 반복해야할듯요.
저희아이도 오늘 방학식입니다.
이번방학 가장큰 목표는 집중듣기와 dvd보기, 과학책읽기 입니다. 여자아이라 그런지 유난히 과학책을 많이 안읽네요. 얼마전 부엉이 아빠의 독서지도법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6학년때까지 엄마아빠가 책을 읽어줄것이라는글을 보고 저희아이에게 슬쩍 물어보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자기전에 잠깐씩 과학책을 읽어주고 있어요. 며칠하다 말겠지 했는데 아이가 '엄마 책읽어줘'하니 어쩔수없이 계속 읽어주고 있네요. 4살 울아들은 그옆에서 책펴놓고 자기가 이야기를 지어가며 혼자읽고요ㅠㅠ 이럴때 아빠가 좀 와서 읽어주면 좋으련만 말없이 티비보고.
여하튼 주니비 한 권을 하루 두번, 다른 본인이 재밌어하는 한 권을 집중듣기해보려합니다. 근데 요즘 리딩강 이지스토리 읽고있는데 그건 100%이해한다며 두 번을 안읽는데 주니비는 4번정도 보고 문제 푸네요. 방학이 끝날때쯤 저희 모녀의 목표는 로마나를 읽을 수 있게되는것입니다. 모두 방학 잘 보내세요.
아침집중듣기 1권에서 자꾸 목표달성을 못합니다.
일어나는것이 어려운가 봅니다.
어떻게 하면 아침에 웃으며 일어나 집중듣기를 기분좋게 할 수 있을까요?
특별한 노하우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밥ㅂㅂㅂㅂ 밥ㅂㅂㅂㅂㅂ 방학때는 이놈의 밥이 제일 문제예요..
생긴것답지 않게 엄청나게 먹어대거든요..
한솥을 끓여서 남아난적이 없다눈....ㅜ.ㅜ
그래도 방학이라 저는 좋습니다...이야ㅑㅑㅑㅑㅑㅑㅑㅑ호^^
저는 이번주 숙제 아직 못했어요..
오늘 나홀로집에 다같이 보려구요.
저희는 오늘도 줄넘기를 시작으로 시간표대로 착착~~~ ^^
막내는 겨울방학동안 영어못지않게 한글책을 많이많이 읽어줄 생각이예요
영어는 언니오빠들이 그랬던것처럼.. 챕터북 들어가는 이시점에서 단어도 좀 잡아주고..
읽기는 리더스를 하루에 5~10권정도 읽으면서 챕터북도 하루이틀에 한권정도..
디비디도 매일 보고...
하여간 막내는 시간이 많아서 놀면서 즐기기가 좋은데...언니오빠들은...ㅜ.ㅜ
진행1반 쵝오~~~~로 화이팅^^
다들 메리 클수마스 되세요~~~
진행1반 명단이에요, 확인해 주세요^^
필승맘 / 호블 / 슈가룬 /
림스마미 / 고민쟁이 / 레모니아 / 몽구맘 / 기도맘 /
레옹 / 민서맘 / 도리송 / 아들맘 (2명) /
totyobaby / 예랑맘 / Lucy / 왕눈이 (cms 225) /
주전자 / fado / 클라라 / 디지몬맘 / / 엘리맘 /
은행단풍 / 하늘숲 / / 나리미 / 큰꿈 /
제이드 / 영영맘 / /동글이 /
두아들맘 / 좋은 선물 / 구미호 (2명)/영어시작
종채맘/ 퍼즐 / 호타루 / 양배추 / 예원맘 /
서진만세 / 강릉댁 / 용사랑 /
빈맘 / 미야사랑 / 캐쉬 /
두희맘 / 대구맘 / 쪈미맘(su1374) / 힘을내서 /
말없음표 / 책사랑 (jbs**) / 은세맘 / 재연맘 /
별모 / 한걸음 / 뉴질가자 / 주몽맘 /
홍앤맘 / 최승맘 / 애디맘 / 리지맘 / 꿈만큼/
엄친아맘 / 지오 /둥이마미/제인맘/꼬꼬로
- 확인해 주세요 싸랑하는 진행1반 여러분들^^
:꼬꼬로님 대표로 죄송합니대이~~
축복맘-꼬꼬로 종이에다 적어놓고 빼먹었네요. 수정했습니다.
글고 은행단퐁님~!ㅋㅋ 제가 게으른 관계로다가 브죵님이 하신 작업 수정만 하다보니 이런 오류가..
근데요,, 숙제 체크하면서도 몰랐어요 은행단퐁인지를...ㅎㅎ
수정했습니다.
저희도 어제 방학식을 했네요. 둘째는 오늘 할 것이고,, 언니가 했기 때문에 본인도 가지 않겠다더니
그래도 어찌 설득이 돼서 오늘 다녀오겠다고, 일찍 깨워달라네요. 그리고 눈을 사랑하는 둘째, 어제 몇 번이고 131 전화를 걸어 오늘 눈이 쌓일 것인가 아닐 것인가 체크하던데.. 이쯤에서 눈 한 번 와도 좋겠어요
저흰 학교에 내야하는 숙제로 시간표를 만들어 봤었는데,, 담날 큰 아이가 와서 하는 말이,, 자기는 좀 느슨한 것 같대요, 다른 친구들은 할 일이 많아 보이더라며..
영어집듣 + 책 읽기 + DVD / 수학 담학기 문제집 한 권 / 학교 도서관 주 3회이상 가기 / 방학과제 /
요것이 저희 집 겨울방학 계획이네요. 아마도 영어는 오전, 수학은 오후가 될 것이고..
요기다 음악 줄넘기(문화센터) + 미술 학원 + 피아노 . 제가 보기엔 요 정도 해주면 엄마랑 쇼핑도 갈 수 있겠고
가끔 서점도 갈 수 있겠다 싶네요.
집듣이랑 리더스 ,, 많은 분들과 갈 것이니 제가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 없어질 것 같구요.
문제는 정말 아이들 밥인뎅.. 한 끼정도는 깨끗한 식당가서 먹고 와야 하나,,ㅎㅎ 하는 생각입니다.
아이들이 하루 세 끼 제가 만든 음식 먹는다는 건 힘든 일일텐데.....ㅎ~
그래도 신경을 써야 겠지요? 노하우 좀 엿봐야 겠네요 집집마다^^
그리고 저희집 집듣은요, 아이의 결정으로 Tiara club 들어갔는데 공주들의 이야기라 그런지 아이가 참 좋아하네요. 한 권을 다들으면 30분이 좀 안되는 시간인데 그래도 중간에 잠시 쉬었다 끝까지 들어나가더라구요.
시간은 많지 않으나 본인이 들어왔던 것에 비해 속도감이 좀 있으니 듣고 나서 숨차다는 얘기를 하긴 해요
어쨋거나 듣기를 썩 즐기지 않던 아이가 듣기가 재미있다고 말하니..집듣반 시작하고 나서 생긴 변화라 집듣프로젝트로 공을 넘기려고 하네요. 누군가 함께 하니 의욕이 생겼을 테니까요. 역시 인생은 타이밍!!ㅋㅋ
방학 출발 잘 하시궁~~이번주는 크리스마스가 있어 미리 행복하네요.
그나저나 아이들 선물도 준비 못했네요,, 산타를 철석같이 믿는데...신랑이랑 머리를 좀 맞대 봐야 겠습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