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오늘도 출근해서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사내아이들은 집에 날리가 났어요 시끌시끌 아래층에 넘 미안해서
집중듣기 완전 돌입에 들어 갔습니다. 하루2타임 50분씩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브죵님 말씀처럼
물러 설 곳이 없는지라 벼랑끝자락에서 브죵님을 잡았습니다
안착을 할것인지 떨어질지는 요번방학이 고비가 될것 같습니다
브죵님 행운을 빌어 주세요
초3/여
방학계획을 세우기도 전에 아이들이 방학을 해버렸네요 ㅠㅠ
게다가 연말이라 엄청바빠서 애들이 한동안 방치되었어요..
오늘 좀 쉬고 다시 재충전해서 더 열심히 할려구요..
크리스마스 영화 오늘 봅니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우리반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
행복하고 즐거운 성탄되세요.
지금 사무실인데 9시전이라 크리마스케롤 들으면서 글올려요
오랫만에 크리스마스 기분나요
이렇게 큰 글씨로 이름이 있으니 시험보고 합격자 명단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요즘엔 연말이라 늦게 올때가 많은데 달라진점은 10분이라도 거르지 않고 영어를 집듣하고 잡니다
벌써 영어가 확 는거 같아 아들이나 저나 넘 뿌듯합니다
어제는 주문했던 매직트리하우스가 도착했어요
한번 필 받으니 사고싶은 책이 많아요
제가 요즘 계속 월,화 모임이다 늦어서 방학계획은 아직 못잡았는데
영어에 올인할 계획이라
오전에 저 없을때 DVD보기,, 간단한 영어 베껴쓰기
저녁에 왕창 집중듣기 ,,영어책읽기로
같이 계획표 만들려고 생각중입니다
제가 이렇게 온라인으로 글 올리고 하는거 처음하는데
설레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귄거 같은 느낌이여요
브죵님 기초3반님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초등3/ 남
그디어 방학을 했네요...
어제부터 점심을 챙겨서 먹일려니.. 만만치 않습니당
저희집 두째주 가장 큰 변화는...
큰아이와 둘째아이를 분리했다는 점입니다.
큰아이 스스로 책을 정해서 책상에서 집듣을 하는데.. 무난히 30여분은 합니다.
요즘 아서 DVD 열심히 보고 있구요...
정도는 없다... 그냥 시작해 봐라...
요즘 제 머리속으로 계속 생각하는 문구입니다.
방학중 수학과 운동(스쿼시 시작합니다) 책읽기... 영어~~
이렇게 세웠습니다.
모두모두 기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초등 3/ 남
어제 방학을 했습니다..
오늘 방학 계획표를 만들자했는데.. 제가 바쁜 바람에 내일로 미뤘네요.
우선 오래전부터 생각해뒀던 영어일기쓰기와 하루에 단어 10개 외우기만 먼저 시작했습니다.
칭찬스티커를 준비하고... 다 채우면 맛있는 걸 해주겠다고 했더니 좋아라하더군요.(먹는 걸 너무 밝히는 녀석이라 겨울방학 동안 체중이 더 늘어나는 불상사가 생길까 걱정입니다..^^;;)
집중듣기는 여전히 네이트를 듣고 있습니다.
재미있다고는 하지만 스스로 찾아서 들으려하지는 않네요.
지금까지 모든 공부를 엄마표로만 진행했었는데... 방학때부터 수학은 다른 분께 맡겼습니다.
그래서 방학이라지만 시간이 넉넉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네요..
학년이 올라갈 때마다 아이보다 더 바빠지는 엄마맘 때문인지 모르겠지만요..^^;;
겨울방학 알차게 보낼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초3/여
우리 아인 오늘 겨울 방학 들어갔네요
성탄축하 춤 연습 하느라 아이가 바쁘네요
성탄절지나면 시간 여유가 좀 많아질것 같은데
이제 고학년되니 이번 방학에는 수영도 좀 배우고
그동안 안읽은 책도 읽자고 계획을 세웠네요
12/21(월)
ARTHUR and the True FRANCINE,14분
ARTHUR'S TV TROUBLE 7분
12/22(화)
When Daddy Had the Chicken pox,
Are We There Yet?, Music Class,
Dancing Class 총108쪽 32분
12/23(수)
ARTHUR'S EYES,VALENTINE 128쪽 31분
강화 초4/남아
어제 방학을 했네요...아이들은 좋아 하는데 전 이제 자유가 없구나??흑흑흑....아이들과 잘 못 놀아주는 편입니다. 학교가 시골이라 상을 많이 주는 편인데 넘 많이 주니까 의미가 없어지네요....둘이 합쳐 7개나...
미리 클스마스 선물이 와서 레고 조립을 어제 12시까지 했답니다. 그리곤 코피가....
그래도 집듣은 했는데 방학중에는 오전 오후 두번 하겠다네요....하지만 시간이....여하튼 두 개 합쳐 35분이나 40정도니 일단은 되었다 싶습니다....
그리고 수학고 두번 나누어서 시키고 책을 읽히고 싶은데 이 부분이 넘 안됩니다,...
dvd는 넘 알아서 잘 봐서 하루 흘려듣기 시간은 3시간 가량된답니다..
운동은 검도하고 있고 줄넘기라도 같이 해야겠어요....
이번주 집듣은 핸리 앤 머지랑 프로기 들어갑니다....저도 같이 듣다보니 재미가 생기네요....
오늘의 간식은 김치부침개와 꽈배기네요...그러나 울 집 애들보담 넘집아이들이 더 잘먹는다는....
이부분은 저의 숙제지요...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니 넘 좋아요....안 쓰던 글도 이렇게 쓰게 되구요...
크리스마스에 아빠가 산에서 내려옵니다...그래서 서울 동생집에 가서 클스마스 기분도 느껴야지요,,,
여긴 당췌 사람이 없어서리.... 모두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12.18 Winnie the witch-2번 10분
12.19 까이유 dvd 57분
12.20 Winnie flies again-2번 10분
12.21 Winnie flies again-2번 10분
The magic key-10분
12.22 Winnie flies again-2번 10분
The magic key-5분
Pirate adventure-6분
저도 오후에 일을 하는 직장맘이에요.
어제 방학을 하고 오늘 부터 오전에 집듣을 했는데 넘 바쁘네요.
다른 분들 방학계획을 보니 저희집이랑 별반 다를게 없네요.
저희도 집듣에 20~30분 정도, 영어책읽기 평균 5~6권 읽고, 사회관련책 3~4권 정도 읽고 수학 선행학습, 한자공부 이렇게 매일 계획하고 다른 시간은 컴퓨터방과후하는데요
왜 이렇게 바쁠까요?
책도 더 많이 읽었으면 하는데 맘 같지가 않네요.
크리스마스, 연휴도 같이 있다보니 더 그런거 같기도 하고...암튼 1월이 되면 적응일 되려나 모르겠네요.
1월에는 읽기프로젝트도 같이 하려합니다.
정말 이번 방학은 책의 바다에 풍~~~~덩 빠져야 겠습니다.
저는 직장맘이어서요~~ 이번방학이야말로 아이들한테 맡겨봤습니다.
아이들이 나름 계획을 짜서 영어(리팍, 집중듣기, 디비디보기), 수학은 학원다니면서
지난학기꺼 복습으로 다지고 있어요
중간중간 확인만 해주고 있구요~
책읽기 꾸준히 하는듯 해요...
책읽기에서 아쉬운점은 여자아이다 보니 과학이나 수학관련책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그부분은 숙제처럼 읽게 하고있는데 아직 부족한거 같아요
그래도 잘해내고 있는 울딸들 화이팅입니다.!!^^*
집중듣기 시작일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빼먹지 않고 잘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혼자 했으면 전혀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엄마도 너 가 한 영어공부 스케줄을 인터넷에 올리고 있다고 하니 더 열심히 하고 있네요.
여기 저기 들어가 다른 반들을 보니 어린 나이에 열심히하고 울 아들보다 높은 단계의 책을 읽고 있는 집들이 넘 부럽네요.. 나 뭘 하고 있었는지. 지금 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용기를 내 열심히 할려고 합니다.
방학 목표 집듣 40분하기 영어책 10권읽기. 수학 한학기 선행하기. 책읽기. 디브디 보기입니다
이번 방학은 영어듣기 때문에 쁘듯한 방학이 될 것 같아 벌써 기뻐진답니다.
아들도 각오가 대단합니다. 집에 오자마자 영어부터 할려고 합니다.. 다음 책은 어떤 걸 고르까....?
어제밤에 아이둘 데리고 버스타고 3시간 걸려 친정에 왔어요.
집듣은 계속 해야겠다는 일념으로 책은 몇권 챙겨왔는데 늦게 도착해서 피곤해 하길래 어제는 쉬었어요.
오늘 내일은 꼭 같이 할 생각이에요.
금요일부터는 시댁에 가야해서 좀 힘들것 같네요.
빼먹지 말고 꾸준히 할 생각이었는데 상황이 그렇게 흘러가지 않네요.
여행이 끝나고 1월에는 좀 더 타이트하게 진행할게요.
지금은 노느라 정신이 없으니 집에 돌아가면 같이 방학계획을 세워 볼게요.
님들도 크리스마스 연휴 잘 보내세요.
이리저리 너무도 바쁜날입니다.곧 회의까지 잡혀있어서리...헉헉임돠
근데 오늘 기록한거 올리는날인가요?
전 클 지나고 생각해서 한숨쉬고 있는디요 ~ 노트도 집에있는디.
오늘은 아빠도 좀 바빠서 오전에 함께 작은아이와 출근하고
집에는 큰녀석만 있네요 (보통 아빠의 시간이 오후출근인데...)
그래서 아침밥은 혼자해결 (이젠 정말 컷네요 이럴때 맘이 ............)
점심은 제가 시켜줬네요 ~ 혼자 오전을 tv로 다 보냈을테고
오늘의 주어진 밋션하느라 끙끙대는 목소리 방금들었네요 ㅎㅎㅎ
직장맘은 정말 방학때가 더 힘든것같아요 먹거리 세끼 헉...감당안되죠~
아이의 계획적인 시간이 퇴근후부터 이루어진다고 생각해야죠
사실 학원을 몇군데 가는 아이들은 오전시간이라도 좀 놀아야된다고 생각해요
편하게 뒹굴고 tv보는 그 재미 방학동안이라도 (이러다 망치려나~)
그러다 스스로 책을 잡기에는 부족한 아이지만 주어진 밋션이있으니
움직이긴하더라구여 이렇게도 스스로 학습법이 되려나 한답니다.
시간맞춰 학원가고 , 하는걸보니 이젠 정말 다 컷구나싶기도해요 고맙기도하구여
어린동생때문에 신경못써주고 함께해주지못하는게 많아서 이 큰놈이 저의맘엔 항상 걸려요
빨리 크리스마스오면 좋겠어요 산타의선물보고 기뻐할 녀석들과 신나게 놀고싶어요~
헉...주저리 주저리 넘길었어요 ^ ^
우리기초3반 홧팅!!!
안녕하세요
동규민규맘입니다
컴이 고장나서 수리하는 동안은 도서관에 와서 올려야 할 듯 싶네요
12월 18일부터 22일 까지 잘햇구요
조금씩 자리잡힌다는 생각이 듭니다
급한 마음에 올립니다
동규--초3/남--12/18 언아이캔리드 레벨1--4권(p126)--30분
리틀팍스--30분
디비디--형사가제트2--1시간20분
12/19 언아이캔--4권(p190)40분--------고모네갔어요
12/20 언아이캔2권(p64)---20분----시이모님댁갔어요
12/21 언아이캔4권(p191)--40분
12/22 언아이캔4권(p191)--40분
민규--초2/남--12/18 언아이캔3권(p159)--30qns
리틀팍스--30분
디비디--형사가제트--1시간20분
12/19 언아이캔4권(p126)--30분
12/20 언아이캔2권)p64)--20분
12/21 언아이켄 4권(p126_--30분)
12/22 언아이캔 4권)p126)---30분
다음엔 나눠서 올릴께요
저는 아직 방학계획표도 짜지 못하고 이렇게 바쁘게 시간을 보내내요.
다음주 월요일이 되 봐야... 제 시간이 날것 같아요..
올 겨울방학은 울애 영어에 몰빵해볼까 고민도 해봅니다.. 맘만 있었지.. 실천이 잘 안됐었거든요..
독서와 영어공부에 힘좀 써볼랍니다..
다들 메리 크리스 마스하세요...*^^*
제가 일빠인가요?
일빠를 하면 아이의 실력이 일취월장한다는 전설이~
숙제가 있어서 글을 올리지 못하시는거 같습니다
저희집 방학시간표는 별다른건 없네요
저희도 시간을 정하기 보다 양을 정해서 달성하면 체크하고 넘어가지요
영어는 집중듣기, 읽기(리더스 프로젝트), 리팍듣기(무비로)를 하고 수학은 예습을 해야겠지요
근데 아직 문제집도 안샀어요. 아들이 아침에 문제집좀 사달라고 하네요
느긋한 엄마때문에 아들이 먼저 얘기하네요(반성~반성~)
그리고 독서많이 하기 운동열심히 해서 체력기르기가 다 일거 같아요
거창한 계획은 없지만 영어수학만 잡아도 성공이라 생각합니다
이거이거 반장이 늦어서 그렇나 울반은 왤케 조용한거쥐???
저희반 명단 다시 올려드릴께요..
민서맘, 영이혁이, 딸만셋이야, 솔숲, 푸른소나무, 지은맘, 달나비, 게으른엄마, 해피맘, 정진맘, 젬마, 승우맘, 동규민규맘, 은세맘, 해똟음, 밤하늘, 왕별이맘, 지연맘, 행복맘, 불량엄마, 바라암꽃, 올리브, 지구사랑, 수선화, 그리고 느리게걷기 막판 세이프하신 예지니맘. 일케요..
저흰 잘 꼬셔서 하루 오전 오후 30분씩 하기로 했는데, 여전히 그닥 즐겨하진 않습니다. 쥬니비 재미있겠다고 도서관서 한권 빌려서 해보겠대서 내심 곧 챕터북하겠구나..하고 기대했으나..역시나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시고 그닥 이해가 잘 안된다고 하네요..그림은 재미있는데..
역시 내 아이는 아직은 딸이 자기 자신을 아는것 보다 제가 더 딸을 잘 아나봐요..ㅜ.ㅜ..
게다가 아들녀석도 집듣 겨우겨우 10분 하고. 책읽기도 제대로 안해서 심란한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꿈자리도 뒤숭숭하구요..
꿈에서 갑자기 제가 결혼을 다시 남편이랑 또 한다는 거에요..것도 날짜도 까먹고 있다 당일 아침에 부랴부랴 웨딩드레스 입어야하는데 저희가 준비해야하는데 옷이없어 이것저것 맞춰보다 결국 식은 늦고 잠이 깨고 말았네요..ㅠ.ㅠ 이 찝찝함이란...
DVD는 장바구니에만 넣고 아직 주문을 못했네요..이번 숙제제출전까진 어떻게든 봐야하는데..직장맘은 방학이면 더 바빠요..ㅠ.ㅠ
딸 방학계획은 다시 세워봐야할 것 같애요..책 읽는 시간을 더 늘리고 영어책을 제가 읽어주는 시간도 고정적으로 가질려구요..어쨋건 DVD나 TV 시청은 번외로 치고 영어책읽거나 듣는 시간을 하루 2-3시간 채우려는 것은 엄마 목표구요...ㅠ.ㅠ 어쨋거나 엄마를 꼬드겨서 하루 집듣 1시간 영어책 읽기 30분만 겨우 채우려는것이 딸의 작전...ㅋㅋ..
오늘부터는 남편친구가 하는 영어학원에서 원어민 회화수업도 매일 1시간씩 하기로 해서 그것도 지켜봐야겠고...본인이 외국인과 대화하고 싶대서 한번 해보라고 했네요..재미겸 공부겸...
어쨋거나 이번주는 정신없이 보낼것 같구요..다음주나 되야 정신 차리고 제대로 체계적으로 굴러가지 않을까 싶어요..게다가 25일에는 1박은 경주서 ,1박은 우리집서. 친정식구들 총출동한답니다..고로..집듣은 물건너갔쥬..ㅠ.ㅠ
담주만 오라구래요...다 잡아야쥐..ㅋㅋ 큰놈이나 작은 놈도..화~~~악!!
3반 친구들!!!어서 나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