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노느라고 숙제 제대로 안해서 불안한 맘에 들어왔습니다.
글 안읽고 마우스 내리다가 제 이름 보고 철렁!하여
다시 올라가 꼼꼼히 읽어보고 안도의 한숨을 쉬며 놀란 가슴 진정시키고 있습니다.ㅋㅋ
열심히 하겠습니다!!!
초2여
모든 어머님들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저희집은 이브날은 맛있는 저녁식사와 놀이기구로 아이들 실컷 기분 업시켜주고, 크리스마스날은 등산 하면서 시원한 하루를 잘 보냈답니다.
지난 21일 방학식을 시작으로 딸아이와 함께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우리 큰 딸은 계획을 세워두면 시간 지켜서 하는 편이라 그간 제 속을 썩이는 일이 없던 아이예요. 그래서, 방학하기 전에는 어떻게 하면 우리 딸이 덜 힘들면서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으려나 그런 고민을 많이 하죠.
이번 방학도 그 이전의 방학과 마찬가지로 수학, 영어, 독서의 시간이 대부분일 것 같습니다.
저녁 시간은 평상시의 스케쥴과 똑같아요. 집듣 20-30분, 혼자읽기(영어책), 수학(2학년 심화), 일기(주3회), 독서(잠자기 전)...저녁타임은 방학이라고 느슨하게 혹은 타이트하게 변동하면 흔들릴까봐 손을 데지 않고 그대로 갑니다.
점심식사후의 시간은 거의 학원에 있구요, 오전에는 저와 함께 3학년 수학 한번 훑어보고, 20분 줄넘기 하고, 독서시간을 갖고 있답니다.
방학이라 영어에 노출 많이 하고 싶은 생각도 있었는데 참 계획 잡기 어렵더군요. 그냥 틈나는대로 흘려듣기로 채우려고 합니다. 포기할 수는 없는데 욕심을 내기에는 마음이 무겁고... 참 모르겠습니다.
초1여
조금씩 집듣하면서 꼼지락거리는것도 줄.어들고 있구요 시간도 조금씩 늘어가네요... 끝까지 잘해나가야 하는데... 아이보다 제 의지가 중요하다는걸 계속 느끼고 있는중이예요,,,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되세요
기초2반 명단에 제 이름을 보니 무슨 합격이라도 한듯 즐겁네요^^
초1 남자아이 아서을 좋아해서 두번씩 반복하고 있어요.
며일전부터 좀더 빠른 책으로 사달라고해서 열심히 책 쇼핑중입니다.
저희 아이는 2번씩 반복하는걸 더 좋아하구요..dvd 보는건 아주 자연스럽네요.
집중듣기 30분은 거뜬하게 잘 하고 있네요(시간을 조금씩 늘려볼까 생각중이에요)
비교하지 말자 다짐하지만 쑥쑥에 올라온 글을 보면 저희 아이와 비슷한 나이에 비슷한 시기에 시작해서도
어쩜 그리도 수준이 다른지...
늘 엄마의 조바심을 꽉꽉 눌러봅니다..
그리고 폴라익스프레스 저희집은 완전 대박이었어요.. 내일 또 본다고 벌써 예약이에요~
이번 방학은 저희 집도 독서가 가장 큰 목표입니다.
초1 울아들은 죽어라 책안봅니다.
한달에 2번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리는대요. 울아들은 도서관에서 뛰며 장난만 칩니다.
정말 속이 타들어가요. 다른사람에게 미안하기도 하구 ㅠㅠ
그래서 이번 방학 목표는 무조건 한국말책읽기 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무조건 무조건 책을 읽힙니다.
점심먹고도 책보라 하구요.
일주일에 3권 볼까말까한 울아들 방학하고는 매일 3권이상 읽습니다.
지난주 19일에 방학을 했는데 4일동안 책을 3권이상 보더니 "책 보는거 재미있다" 하더군요.
절반은 성공했습니다. 오히려 영어 집중듣기는 열심히 합니다.
근데 책보기는 영~~~
저는 영어 못해도 속안상하는데 책(한국말)안보는 것은 속이 많이 상합니다.
방학은 무조건 무조건 무조선 책책책책!!!
잘되길 바랍니다
초2-여
둘째딸이 오늘 유치원 방학이라 큰애랑만 오늘까지 데이트했습니다.
오전에 포켓몬스터 영화 보여주고 부랴부랴 들어왔어요. 딸은 어찌나 좋아라하던지.. 저는 그렇게 시끄러운 영화관에서 졸기도 했답니다. 어쩔수 없이 나도 늙어가나보다 생각이 퍼뜩 들더라구요. 씁-쓸하네요~~
오늘까지 집듣 2주차. 딸아이 저랑 겨울방학동안 열심히 해보자 다짐하더니 영어 듣자 하면 선뜻 CD 플레이어 앞으로 오네요. 그래도 20분이상 집듣은 아직 무리인가봅니다. 그시간이 넘어가면 확실히 집중력이 떨어지네요. 워낙 성격이 호기심 많은 아이라... 이번에 어드밴처, 핸리앤머지, 프로기로 마무리하고, 집에 있는 짧은 명작동화 읽히려구요. 리더스 마무리하고 챕터북 가기전 좋은 책들은 뭐가 있을까요?? 핸리앤머지는 1-2개 단어 빼고는 모두 읽어내는 수준입니다.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보내세요~~

집듣 기초2반 여러분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그림이 안보이실 수 있어요.. 크리스마트 트리랑 초랍니다.. ㅋㅋ)
어제 들어와야지 하다가 컴을 못켜서 오늘 들어와보니 많은 이야기들이 있네요`
얼른 제 글 쓰고 읽어봐야겠어요~^^
저희들 22일날 방학시작했구요
방학동안 영어집중듣기랑 수학공부 간단한 무료체험학습 두-세군데 생각하고 있구요~
학교에서 하는 저렴한 32000원 영어캠프를 일주일 오전동안 하는데요 신청해놓았어요
사실 뭘 대단한 것 배워라기보다는 원어민 선생님과 친해져야 3학년 수업 때 덜 낯설것 같고
영어공부하고 있으니 동기부여 하기 위해 그 시간을 투자한 것 같네요~
그리고 일월초 3일간 가족여행잡아놨어요 설에 시댁을 가고 신정에 친정식구도 보고 새조카도 보고
가족여행도 1박 할려구요~ 집듣에 방해는 되지만 오랜만에 남편과 시간을 맞춘거라...즐겁게 쉬려고 합니다
책은 방학들어서 로스트 시리즈와 제로니모 시리즈 그리고 아델과사이먼 책 2권 기타 한글책, 문제집을
좀 샀어요~ 로스트는 제가 추천 제로니모는 아이들이 원해서 결국 샀네요~ 책값이 허거덩~ 이지만
아이들은 정말 행복해하네요~~~^^ 또 영어책을 많이 못샀지만 방학 땐 일단 사놓은 영어책들로 활용하고 즐겁게 아이들이 책읽기 박차 가하도록 한글책 전진배치했어요~^^ 탄탄스타트뮤직으로 요즈음 클래식듣기도 꾸준히하고 있답니다~^^
영어집듣은 당분간 아서 어드벤쳐열심히 해야겠구요 100words 2 단계 꺼내서 매일 조금씩 할거구요~
영어 dvd, 영화 꾸준히 볼거예요~ 영어책은 jir 시리즈 듣고 읽기도 해서 마무리 하고 싶어요~
기타 영어동화책들도 꾸준히 읽어주고 싶어요~ 도서관에서 영어책도 좀 빌려오고 싶은데 상황봐서
안되면 있는 책들이라도 반복할 예정이에요~~~
수학도 차근차근 연산 위주로 해야겠어요 3학년 과정 보니 제가 다 한숨이 납니다~~ㅡ.ㅡ;;
오늘이 벌써 클스마스 이브네요~ 즐겁고 기쁜 크리스마스되시길 빌어요~~~
전 토요일 계모임 모임이 저희집에 있을 예정이라 흑... 집청소도 열심히 해야한답니다~~~ㅡ.ㅡ;;;
기초2반 모든님들, 브죵님 초원님 모두 해피해피 크리스마스예요~^^**
초2여아-리더스하면서 확실히읽는게 수월해졌어요.
헨리앤머지 어려운단어 좀 틀리고는 읽어내네요.
방학때 아서어드벤쳐를 읽겠다해서(듣기 4번반복했음) 너무 무리하나싶어 헨리앤머지와 오알티6-7단계로 하려
구요.근데 집듣하는책이 아서어드벤처보다 글밥양이 많은게 있었음싶어요. 언아이캔 아멜리아를 도서관에서
빌려올까 싶은데 괜찮겠지요? 이번주부터 표 잘올릴께요.연습했더니 되네용~~~
수학은 3학년예습 종채맘님의개념원리,문해길 2학년심화..책읽기(사탐,원리과학전집,삼국사기,유사),매일 디비
디1-2편..주말에는 가족들과 놀러가기..이렇게 계획을 세웠어요
.작년엔 제가 일을하지 않고 있어서 주중에 박물관도 가고했는데..올방학은 주말에 움직여야해요.안면도도 가볼
까싶고..한번놀때 확실하게놀려구요.메리메리 크리스마스~~~
초1/여
저희 아이는 수학을 아주 싫어합니다. 말 그대로 싫~어~하죠.
사실 6살 동생하고 수개념이 같은 수준~ 정말 심각합니다.
7세초에 구몬수학을 시작했었는데, 사실 그때 수준은 숫자 10까지밖에 못세었습니다.
그래서 심사숙고끝에 그걸 시작했는데, 지금생각하면 참 잘못된 결정이었던것 같습니다.
너무 딱딱하고 고리타분한거를 시켰으니... 잘 맞는 아이들도 다수인것 압니다.
하지만, 저희딸 성향에는 안맞았던것 같습니다. 그후 가을쯤 끊은거 같구요, 그후로 학교가서두
안시켰습니다. 처음봄학기에는 안시켜도 따라가는 거 같아서 대견했는데요, 가을부터는
난리가 나더라구요. 점수가~
그래서 11월달부터 문제집(한쪽은 만화이고 한쪽만 기본문제 있는걸루다가) 사서 1학기초부터 풀기시작했는데요, 다행히 문제가 별루 없는 문제집이라서 현재 7단원 막바지네요.
방학동안 되도록 2학년 선행을 아주 가볍게~ 이번에도 반은 만화로 되어있는 책으로 훑어주려구요.
자기는 수학이 제일 싫지만, 다른아이들이 너무 잘하는게 이상했다면서 그게 선행이냐구 자기도
미리 하면 잘 할수 있겠냐면서 하겠다네요. 선행같은 건 안시키려고 했는데,
안할 수가 없네요.
사실, 지금도 문제풀다가 뜽금없이 "2+3은 뭐야"이러면 "8?" 이런다니까요.
한마디로 가르치다 보면 속이 화악~ 뒤집힙니다.
사실은 며칠전에 문제 설명해주는데 물어도 물어도 대답을 안하길래 너무 화가나서
그만... 문제집을 방바닥에다가 던져버렸답니다. 너무 나쁜 엄마에요...
근데도 착한 우리딸은 쪽지를 건네주는데, "엄마 난 이래서 수학이 싫어.
엄마를 화나게 만드니까..미안해.사랑해" 이런쪽지를....
엄마 가슴에 대못을 박는...
어제부터는 도서관에서 수학공부시작했습니다. 제가 소리를 지를 수 없으니까..^^
딱인거 같습니다.
모두들 방학동안 열심히 하시고, 저처럼 나쁜엄마 안되는 특효약~ 도서관~ 애용하십시당~
초2/여
앗, 자정이 넘어가려 하네요. 출석부터 하고 다른 맘들 댓글 마저 읽어야지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로 시작했지만, '강퇴'라는 것이 배수진 같은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냥 쭉 전진한다는 간단한 생각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안아준다는 말에 울딸 아직 억지로 합니다. 당근과 채찍을 적절히 써야하는디 에고~.
저희도 오늘 부터 방학 들어갔습니다.
7살부터 피아노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너무 좋아라하고, 주3회 미술도 하는데 이것도 넘 좋아라 합니다.
조만간 체르니30끝납니다. 마지막번 하고 있다니 말이죠.
방학에는 DVD 1시간, 집듣 20분, 읽기30분쯤(1권정도만) 영어는 이정도로 하구요
수학 1시간 미만으로 선행하구요.
책읽기는 숨쉬듯 지가 알아서 틈나는대로하고, 정해진 시간에도 하고, 책읽는 것도 무지 좋아합니다.
영어책도 그리되면 더이상 바랄 것이 없죠.
정말 체력이 문제입니다. 학년이 올라갈 수록 더욱더 체력이 중요하다는데, 운동하는걸 싫어해요.
주말에도 빠지지 않고 집듣진행했는데, 월요일이 제사라 낮엔 할일도 많고 저녁엔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리 못챙겼습니다. 언아이캔2단계하는데 요거이 20분이 채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짧은거 하나씩 더 하쟀더니 몸을 꼬고 난리여서 그냥 20분 못채운채로 당분간 진행하렵니다.
우리반 님들 성탄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담주 월욜에 뵙겠습니다.
저흰어제 방학했답니다.. 이제 하루지났는데 벌써 한달은 지난거 같아요..ㅎㅎ
울아들도 이제 3학년 올라가기에 수학에 비중을 좀 더 두었습니다..
이번 방학의 목표는 집듣 하루 한번 꾸준히 하는거, 책 읽고 , 수학 하루에 50분정도 푸는거
그리고 dvd줄창 보는거랍니다.. 정말 dvd를 원없이 보여줄라구요.. tv보는 시간을 줄이고..
저흰 이번주에 아서 어드벤쳐 시리즈를 듣기 시작했어요.
두번씩 반복해서 들을려구요.. 근데 처음에 노래가 넘 길어서 왜 안나오냐구
짜증을 내더니 글쎄 몇번들었다고 음을 흥얼거리더라구요..
집듣은 한번듣고 나머진 흘려듣기로 하고 있어요..
그냥 너무 집듣에 목숨 안걸려구요.. 흘려듣기도 무시하지 않고 열심히 할께요..
내일은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다들 즐건 성탄절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초1남(둘째아이)
우암...방학이라 그런지~낮에 영...짬이 안나네요..쑥에 들어올시간이요.
12시 넘기기전 겨우 들어왔습니다.
울둘째녀석~~
안될줄 알았습니다.
Nate the Great...............
형은 그나이에 매직트리 집듣했었는데~
에휴.....영어 봐줄 짬이 전혀 없어..........수수방관~~~그 자체였는데~
근데.........Nate the Great.....
1권을 집듣후~~저에게 스토리를 설명하는~녀석.......
우와~~~이 기분!!
지금 하루 3권씩 집듣하고 있고,
1권을 상황설명해가며....제가 읽어주고 있습니다.
쬠 바쁜엄마라서....아이에게 할애해줄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적어..
하루에 몇페이지 설명해주기가 힘들지만...
아이가 스스로 전자사전에 넣어준거 찾아가며 집듣 하는것이 기특합니다.
일요일날 펠트주니어 2급 봤습니다.(학교에서 단체로 보는것이라서..ㅠ.ㅠ)
내가 쏟아부어준것에 비해
더욱 많은것을 토해내는 아이이기에~
이제까지 못해준것이 미안스럽기만 하지만,
그러면서도....또......게을러지는 나~
집듣 기초2반이 있기에....힘을내어~아자!!
근데~~~낼과 모레는 스키장
그담날은 친정가서 내 친구들모임에~
전 낼부터 연휴라서~~~걱정임다~
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
초1남 Elroy
어째 방학을 했는데 난 더 바쁜지...애들하고 하루를 같이 있으니 컴퓨터 켤 시간도 없네요
다른 분들은 시간이 널널 하다는데..
학습시간은 비슷한데 생각의 차이인가봐요..
핸리앤 머지로 이틀째 집중듣기 하고 있는데 옆에서 제대로 듣고 있나 확인하지 못해
의심만 하고 있네요.
그래도 그간 해온게 있으니 전혀 안듣진 않을거라 생각해야죠뭐.
내일부턴 좀 꼼꼼히 봐야겠어요.
초2/여아
방학하기 며칠전부터 엄마는 어찌방학을 보낼까..문제집 선택하여 주문해놓고 알차게 보내야쥐하는 맘으로 방학을 기다렸답니다.
방학하는날 동네 엄마들이랑 밤늦게 까지 인생사 얘기하느라 한잔 함시롱 아이들 컴퓨터 시켜놓고... 담날 늦잠자고...휴~~잘해 볼라믄 이래저래 일들이 왜 이렇게 생기는지..ㅠ.ㅠ
하지만 하지만 집듣만은 꼭 하고 있습니다^^:
방학땐 책읽기에 많은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간식 종류별로 준비..ㅎㅎ),그리고 영어 책읽기(집듣지금보다 늘려서 40여분), dvd 함께보기, 수학은 1학기 선행(아주 쉬운걸로 )하면서 2학년 심화수준 문제집한권 풀리려구요...
그리고 줄넘기 매일100번하기입니다.
매 방학때마다 별로 다를것 없는 계획이지만 그래도 할게 많은 느낌입니다 제가 맘이 많이 바쁜가요*^^*
낼모래가 크리스마스네요~ 쑥쑥에서 만난 친구들과 2박3일 여행갑니다...
아기때 만난 인연인데 지금도 소중히 만남을 해오고 있습니다 쑥에 감사!!
여행다녀온 후 진행기 올리게 되어 다행이네요^^
기초 2반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초1/ 남
토요일은 아서 babysit 10분과 dvd 일요일은 하루 쉬고 월요일도 아서 babysit 15분했어요
22일 방학이라 어제는 걍 쉬고 흘려듣기와 한글책 읽고 why책 5권 구입해줬더니 why책만 읽어 오늘도 겨우 10분했네요...집중듣기를 시작하면서 아서가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이가 재미있다고 해서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학땐 아서만 봐줘도 전 정말 행복할것 같아요 ㅋㅋ
이번 겨울방학땐 아서 집중듣기 하루 20분대로 안착하기, 디비디 1개보기(1:30분), 쉬운책 영어책 100권읽기,
예쁜글씨체 노력하기(글씨체 잡아주지 않았더니 완전 지렁이가 기어가요..)
수학문제집 한번 봐줄까 생각하고 있네요
방학때 아이가 조르던 마법의 시간여행을 사줘야 겠어요(엄마맘은 나중 매직트리를 위해,, 아이맘은 걍 읽고 싶어서 ... 역시 엄마는 응큼해 ^^)
낼부터 시골 할머니댁에 가서 월요일쯤 올것같아요 28일은 힘들구요 29일 오전까지 표 올릴께요
이번표는 표만 덩그라니 크고 내용은 넘 빈약할 것 같아요 ^^
그래두 집중듣기에 대한 엄마의 맘은 변함없으니 아이의 재미도 변함없기를....
집에 책이 많은데도 편리성 때문에 씨디를 찾게되어서
아기때 보았던 '프뢰벨 테마동화'를 듣고 있습니다. (좋아합니다..하하)
아이 특성상 우리말을 들으면서 영어책을 보고 두번째 영어로 들으며 영어책을 보네요.
(한글책은 집에 없어요^^..사실 영어책이랑 씨디를 동생네서 빌려옴)
이거 끝나면 지나간 '노부영'다시 듣기로 넘어가려구요..하하
초2 남자아이인데 우리애는 워낙 공부를 안해봐서 매일 조금씩 하려구요.
수학은 연산5분, 창의력 5분 문제집 풀고요 집에서 놀고있는 경시대회 문제집도 가끔 풀려구요.
워낙 수학책과 과학책을 좋아해서 독서를 믿고 있습니다.
주1회 플레이짐 가서 운동하구요. 스키 타는거 좋아하니까 1번은 보내야할거 같구요.(돈의 압박!)
겨울이라 여행은 자신이 없어요...저질체력 엄마 때문에 좀 미안하긴하네요..ㅜㅜ
그동안 못본 친구, 친지 방문 몇번하면 방학 끝날거 같아요.
대학써클망년회에서 고3담임만 10년째 대학제일 잘 보내시는 선생님으로 나름 유명세를 타시는 선배님께서 나오셨길래 울딸 이제 초1인데 뭐할까요? 했더니 두말없이 "체력" 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때되면 책읽고 싶고 공부하고 싶고 하고싶은거 많은 거 지가 느끼면 다하는데 체력않되는거 보면 너무 안타깝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주말마다 시작한 댄스교실에 이번 겨울방학엔 스케이트 강습신청할려구요 . 지금도 엄마가 편치않타던 김연아의 쓴웃음뒤에 대단한 엄마가 있다고,,,,, 우짜튼 주중엔 챙겨주지못하는 직장맘 토요일 일요일이라도 열심히 스케이트 해볼려구요 여름엔 수영해서 좋은데 겨울엔 어째 좀 으스스
크리스마스 다음날 신라 경주여행갑니다. 패키지상품인데 운전않고 고속버스타고 아빠랑 엄마랑 도란도란 얘기할수있는 관광버스여행 택했네요 경주박물관과 신라와 관련된 유적지 그리고 선덕여왕촬영지 밀레님엄파크까지 종합선물셋트라네요 기대되요 할머니 외삼촌댁 이모네까지 제가 모조리 예약해놨거든요 ㅋㅋㅋ
멋진 여행다니고 집듣고 열심히
집듣 걱정했더것보다 무지 잘하고 찡찡대지않고 으례히 하는거마냥 잘 채우며 하고 있어요 수학도 선행시작했는데 할분량보다 더 해도 되냐고 물어보네요 ㅎㅎㅎ 기특한것
방과후는 주로 컴교실과 바이올린등으로 꽉채웠어요 집에서 따뜻하게 함께 못한 미안한 마음 그득그득 방과후로 채웠답니다. ^^;;
체험학습, 여행등 주말에만 허락된거라도 다해보려구요 직장맘 화이팅
그리고 집듣도 화이팅
기초2반 우리함께 쭈욱 함께 가요
저흰 오늘 방학했답니다.
금방 바이올린 연습하다 아들과 한껏 열올렸다 화해하고 연습 마저 하고 왔네요..부족한 엄마..ㅠ.ㅠ..
클스마스 선물로 갖고 싶어했던 총에 대한 이야기에서부터 툴툴대기 시작한 아들이 바이올린에 화풀이를 하고.. 그걸 못본 이 엄마는.. 한바탕 야단치고.. 에휴~... 아이 키우는게 어찌 이리 힘든지..
오늘 밤엔 교회 성탄공연을 하러 가야해서 좀 있다 연습하러 나가네요.
밑에 명단에 이름이 있어 뿌듯하기도 하고 좀더 열심히 해야겠다 다짐도 합니다.
저흰 나홀로 집에도 그렇고 dvd들이 다 도착을 안해서 아직 보질 못했어요. 궁금한데..
저도 다음주부턴 하루에 두번 집듣을 시도해 볼려구요. 그나마 집듣은 저도 아이도 신경전없이 할수 있는 과제여서 정말 다행이예요.^^
참 초원님 담주 월요일 (28일) 까지 제가 표를 못 올릴 수가 있어요. 일요일 오후부터 잠시 부산엘 다녀올 예정인데.. 힘들지 싶어요. 화요일에 다녀오자마자 꼭 올릴께요.^^그리고, 초원님 베이징 잘 다녀오세요~~..
초1 남아
생각보다도 쉽게 집듣기를 잘 따라와 주는 울 아들 넘 기특합니다.
매일 아서2권, 프로기1권, 마녀위니1권 집듣기 하고 있습니다.
몇일전에는 "엄마 크리스 마스가 얼마 안 남았으니 그것과 관련된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서..."
아서,프로기, 위니중에서 겨울,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책을 스스로 보더라구요. (내심 많이 뿌듯했습니다.)
오늘은 아들과 폴라 익스프레스를 같이 볼려고 해요.
애니메이션만 보던 녀석이라 잘 볼지는 미지수... 그냥 함께 본다는 의미로 울 아들이 좋아하는 스낵 준비해서 즐감하겠습니다.
흔들리기 쉬운 연휴~ 잘 보내시구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메리크리스마스
오전에 동네언니와 함께 전우치를 보고 왔어요.
강동원 넘넘 귀여워서 즐겁게 보고 왔어요. 마음 비우고 보면 재밌는 판타지예요.
어제는 큰아이와 함께 폴라익스프레스를 봤어요.
정말 가슴이 따뜻해지는 영화더군요. 집듣 진행하는 작은넘과도 감동을 함께 하고
싶었는데, 자기는 예전에 봤다며 친구네로 고고씽~~~^^;
있다가 나홀로 집에나 같이 봐야 겠어요.
오늘 아이들이 방학식을 하고 왔어요.
12월은 평소와 다름없이 진행하고. 1월부터는 집듣 분량을 좀 늘릴 예정이예요.
한번에 많이 듣기는 힘드니까 두번으로 나누어 듣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이번주 주말에 베이징을 다녀올 예정이라서 제 마음이 괜히 바쁘네요.
이제부터 환전하구 집도 정리하고, 짐도 미리 챙겨야 할 것 같아요.
오늘 왠만한 준비 마치고 내일은 체크만 하려구요.
여행을 잘 안다녀서 한번씩 다녀오려면 마음이 한 짐입니다.
막상 가면 참 좋은데...^^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자~기초2반 함께 가시는 분들 명단입니다.
초원 / 엘로이스맘 / 이쁜맘 / 비형엄마 / 수다맘 / 에릭맘 / 마루이 /
곰탱이맘 / 장군맘 / 아기여보 / 파피용 / 서유당 / 민쓰맘 / 후형맘 /
처음처럼 / 혜민맘 / 제니맘 / 투허니맘 / 윤공주맘 / 소심여왕 /
숲속의빛 / Annie / 유진동혁맘 / 뽀리 / 똘똘맘 / 준윤맘 / 팅커벨 /
산소맘 / 미소 / 아가짱 / 꿈돋이 / 축복맘 / 두희맘 / 영이빈이맘 /
레나 / 스테디 / 횬사랑 / 앤젤맘 / 재민화이팅 / 세희은맘 / 두따르마미 /
쁘니 / 진맘 / 토마토 / 주노쭌영맘 / 시몬맘 / 잼잼짱 / 꿈만큼 / 재운맘 /
영맘 / 승아서아맘 / 차차맘 / 종달새 / 지구사랑 / 현민맘 / 별마로
이상 56명 입니다.
초2 여아
오늘 우리 딸은 방학을 하네요..
사립이라 아침에 컴컴할 때 일어나 등교채비하는게 안쓰러워 어서 방학했으면 했는데..
막상 방학한다니 하루종일 어찌 관리하나... 내 일은 어떻하나... 걱정이군요. 참 대책없이 살고 있습니다.
연말에 제가 정리할 일이 많아서 이번주 집중듣기 피치를 올리지 못하고 겨우겨우입니다.
하루 한권씩 베렌10권짜리 다 듣고 아서어드벤처 한권씩 시작했답니다.
담주에는 둘째 유치원도 방학이라 여행계획도 있는데
담주 월요일 2주차 표 올리고 결석계 내얄것 같어요~
흠... 1월부터 새롭게 출~발~해야지 각오하고 있네요.
초1남아
드디어 방학이 시작되었는데 이번 주는 성탄절 행사가 여러개 있어서 좀 바쁘네요.
그래도 아서로 매일 집중듣기를 하고 있구요.영어책 네권씩 읽기는 빠지지 않고 하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아이랑 해야할 것들을 챙기는것도 신경쓰이는 일이지만 쑥에 매일 들어와 기록하는것도 많이 신경써서
해야하는 부분이더라구요.그치만 이정도의 부담감도 없이 할 수는 없다는걸 알기에 늦게라도 꼭 들어와보고
기록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이 덕분에 아이랑 더 잘 할 수 있다는걸 알고 있으니까요.
별거 하는것없는 저도 이리 신경쓰이는데 앞에서 이끌러주시는 분들은 정말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신경쓰고 계실지 생각하니 결코 흐지부지 하면 안되겠구나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말로 밖엔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지만요....
초1 여아
오늘부터 겨울방학 시작입니다.
지금은 학교 도서관에 책 읽으러 갔어요.
매일 오전은 수학 1시간 하고 도서관가서 맘껏 책 읽을 계획입니다.
오후에 영어 듣기 1시간 가량 하고,
매일 피아노 가고
미술 일주일에 2번 가고..
dvd 40분 정도씩 2번 정도 볼 생각 입니다.
초 1여아
요즘 매일 매직 트리 하우스 한권씩 하고 있습니다.
방학 계획은 집중듣기 쭉 하고요. 리더스 200권 프로젝트 새로 참여하고.한글 책 독서를 늘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수학 1학년 2학기꺼 문제집 사다놓고 안 한거 완성 하고 2학년 1학기꺼 가장 쉬운 문제집 풀던지 교과서 만 보던지 하려고 합니다. 담번에 더 잘 올릴께요.
11시 30분에 아이들과 영어 할 시간이라서요.^^
(초2 여)
우리는 방학을 30날 합니다. 신종풀루 한참 유행할때 학교가 4일 쉬었거든요. 그래서 늦어지나봐요.
이번 방학계획은 집중듣기 지금보다 양 더 늘리기, 수학 2학기 심화하기 ,수학3학년1학기 기본 풀기,
사회관련 책보기, 과학 관련 책 보기, 입니다. 3학년 때부터 사회,과학수업이 있어서인지 제 주변에
학습지로 사회과학 선행 하는 집이 있더군요. 이런거 해보신분 도움이 많이 되나요? 아이가 창작을
즐겨보고 과학책은 즐겨보지 않아서 고민이네요. 그런데 만화는 좋아해요, ^^
초1/남
금요일부터 arthur adventure4권이랑 매직리더 1단계 한권 동화책 한권으로 돌아가면서 금40분.토요일은 집안사정으로 빼고 일요일 한시간 월요일 화요일은 40분정도 하고 있습니다.어제는 숙제하며 11시 넘어서까지 집듣했어요.
울 아들도 무지 힘들텐데..아서 흘려듣기하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부분 나오면 저를 보고 웃어요.ㅋㅋ
난 안들리는데 ..
어제는 남편이 둘째(예비초)집듣 도와주어서 조금 수월했네요.
다들 열심히!!
우와~ 생각보다 집듣을 먼저 찾아서 하고 있습니다. (기특 기특)
올 방학 계획은,, 책, 영어, 수학 입니다. 제가 없는 낮에는 책을 읽기및 DVD가 과제 입니다. 오늘은 오후에 휴가라 딸과 인터넷 대여점에서 책을 고를려구요. 영어는 집듣으로, 수학은 3학년 기본서 한권이 목표 입니다.
주말에는 집듣 이외에는 나가서 놀려구요.
어제 방학한 우리딸, 2/1일이 개학이라고 방학이 너무 짧다고 벌써 투덜이네요 ㅎㅎㅎ
(초1,남) 저스틴..
매일 베렌 2권, ORT 3권 듣기랑 ORT 집듣 책 읽기하고 있어요..
울 아들 학교는 사교육 없는 시범학교라 학교에서 올 11월부터 학원에서 나와서 방과후 영어아카데미를 하고 있어요.. 매일 여기서 1시간 수업받고 옵니다..
ORT는 7단계까지 듣고 반복하는거라 잘 따라 오는것 같은데..(현재 5단계까지 반복했어요..)
6단계부터는 읽기가 좀 힘들어질것 같아요.. 글밥이 많아서~~ 그래서 6단계 책1권, 쉬운책 3권 정도 읽기하려구요. 그리고 방학때 리틀팍스 시키려고 계획중입니다..
울 아들은 무엇보다 한글이 약해요.. 그래서 영어도 팍팍 늘지가 않나봐요..
책을 무진장 읽히려 하는데 따라오질 못하네요.. 그래서 맘 비우고 천천히 가려합니다.
방학때 한글책 읽기 집중하려구요.. 하루 5권이상~~
제가 직장맘이라 항상 숙제식으로 내 놓고 점검하는 식이니 아들이 더 힘든가봐요..
24일이 방학식이라 28일부터 고모댁에 1주일 놀러 보내려구요..
그땐 집듣 못하겠네요.. 그래도 실컷 놀고 재충전하라고 보내요..
저도 4일간 (연말엔 저도 같이 가요) 푹 쉬고 재충전해서 1월부터 열심히 하려구요.
올해는 장난꾸러기 울 아들 생활면도 좀 잡아주고 한글도 잡아주고 잡아줄께 많네요..
정말 큰 산 하나 넘는 겨울 방학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초1,남) 브죵님의 미션으로 폴라익스프레스를 시청하고 집중듣기는 여전히 한권씩 하고 있습니다.
nate the great를 밀어넣었는데 아직 그림책만 보았던 아이라 힘들어해서 핸리앤 머지로 했구요.
크리스마스겸 연말겸 해서 여행을 다녀올 생각입니다. 이번엔 제대로 쑥쑥에 빠지자 생각을 하니 도움이 많이 되구요.
사실 저희 큰 허니는 경쟁률이 센 이머젼 스쿨에 다니고 있습니다. 쑥쑥을 먼저 알았더라면 달라질 수도 있었을텐데.... 영어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히기를 원하는 엄마의 마음에 학원보다 더 나을 거란 생각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지낸지 1여년~~ 다른 것은 만족을 하는데 영어는....워낙 수준이 높은 아이들이 많아서(대부분 영어유치원2,3년차에 외국국적에 영어를 한국어보다 더 자유롭게 쓰는 또래 친구들이라) 제 아이는 그냥 엄마표라 힘들어하더군요. 불안한 마음에 영어학원을 6개월을 보냈다가 가을에 빼게 되었습니다. 문득 제 의지와 상관없이 이리저리 치이는 아이가 너무 불쌍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는 쑥쑥을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좋은 학원을 구하는 것보다 아이의 모자라는 부분을 채워줄 수 있을까하구요.
자신감이 많이 부족하구요. 학교에서 배우는 것도 벅차할때도 있습니다. (문법에 쓰기과정까지 들어가서..)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영어를 배워나간다는 의미는 같기에 방학때 집에서 재미있게 영어를 했으면 합니다. 친구들도 다 다르지만 학원이나 과외를 하더라구요. 학교책과는 별도로 읽을 수 있는 책을 쑥쑥을 통해서 정보를 얻고 엄마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이렇게 많다는 것에 새삼 놀라고 있습니다. 둘째허니는 시행착오를 겪었으니 형보다 힘들지 않게 영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방학계획은.. 학교숙제는 하루 1권 영어책,한글책 읽고, 운동, 일기쓰기입니다.
수학은 잘 따라가고 있어 2학년 선행을 좀 하구요. 국어는 평가를 한번도 안 봐서 문제를 풀지를 못하더군요.
책읽기(전집위주로) 할 시간이 생겨서 너무 좋네요.
영어는 브죵님 집듣 열시미해서 내년엔 매직트리하우스를 읽는게 제 목표^^입니다.-허니는 잘 모르겠네요.
이제 영어를 잘 해야겠다는 욕심도 들고 원어민 선생님과 이야기도 하고 싶어합니다. 지나간 1년 후회하지 않도록 마무리를 잘하고 새해엔 영어때문에 스트레스 덜 받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나중에 허니가 잘 따라주면 게시판에 성공담을 올릴 수도 있겠죠?!!!
(초1,남) 준혁이..
꾸준히 아서 스타터 2권과 핸리앤 머지 2권으로 집듣 진행중입니다.
오늘은 핸리앤 머지 일주일간 잘해와서 선물로 부루마불 사왔더니 그거한다고 저녁공부시간이 늦어져서 아서 2권밖에 못했네요..
방학계획은
매일 1시간 엄마랑 영어공부 : Treasures 1/3 유닛 + 킨더타임즈 듣기 + 넌픽션 2권 듣고 따라 읽기
매일 책 읽기 : 한글책 4권 + 영어책 4권 (저녁에 내일 읽을 책 골라서 책 바구니에 꽂습니다..)
저녁 공부 : 수학 30분 + 집듣 30분
DVD : 밥 먹을때 2번 (아서 40분짜리 2개)
자기전에 책 읽어주는 시간(한글,영어) : 1시간 ~ 1시간 30분
방과후 2과목 빼고, 밖에 나가서 뭘하는게 전혀 없는지라.. 시간은 넘쳐날 것 같습니다.
엄마랑 하는 수업하고 책 읽기를 오전에 다 끝내고.. 오후는 자유시간으로 주려고 합니다. 저녁먹고 1시간 수학이랑 집듣...
그외에.. 짬짬히 재미난 실험이나 독후활동.. 엄마맘 내키는대로 진행해줄 예정인데.. 최소한 일주일에 한번은 해 주고 싶네요.. 1월초에 기나긴 직장맘에 종지부를 찍고.. 그만둘 예정이라.. 이것저것 해줘야지.. 하는건 많은데 생각대로 잘 될까 모르겠어요.. 암튼.. 다들 방학 잘지내시길 바랍니다~ 집듣반도 끝까지 열심히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