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방학하곤 계속 바쁘네요.
애가 방학하니 자기전까진 컴 켤시간도 없네요..
큰애 하는거 좀 지켜보면 작은애가 방해하고...그러면서 하루가 가네여..
이제 이틀 했는데 언제 개학하는지 까마득해보이네요..
영어의 바다에 빠뜨려 볼려고 안간힘을 쓰고 밀고 있는데 아직 입수를 못한듯..
곧 빠뜨리고 말테얏
드디어 겨울방학입니다. 영어바다에 빠질준비 든든히 하고 있을게요.
72. ort 7 - The Motorway
73. ort 7 - The Broken Roof
74. ort 7 - The Power Cut
75. ort 7 - Red Planet
76. ort 7 - Lost in the Jungle
77. I Can Read Book- Play Ball, Amelia Bedelia
오늘은 교회 성탄절 행사가 있어서 종일 교회서 살았네요.
겨우겨우 책만 읽었답니다.그래도 매일매일 하는거는 완전 습관이 되어서 안하면
안되는것인줄 아는 아들녀석....기특하더라구요.
ort- the whatsit
the great race
an i can-who will be my friends
geese find the missing p***e
어우,, 하루종일 잠에 취해 있어요 어제부터.. 마법의 힘인가..??
어젠 아이 문화센터 줄넘기 수업 넣어 놓고 예림이 방치한 채 껌씹다 졸다가 넘어가다..
다른 사람들이 저 아줌마 왜저래 했을 거에요 ㅡ.ㅡ
매직트리하우스에 노래도 나와요?
울 딸 나중에 고걸로 꼬셔봐야겠네요 ㅎ~
클스마스 인사는 내일 하는 거죠?
참아야징^^
오늘 정신이 없어서 겨우 짬내서 들어왔네요.
이번주가 지나야 제정신으로 돌아올 듯 싶어요.ㅎ
동생네 아이가 사정이 있어서 우리집에 와 있어서 애기 봐주느라 내정신이 내정신이 아니어요.ㅠ
어제 읽기 2권하고 오늘도 읽기 2권 할 예정이어요.
원래 계획은 집듣 두타임인데...
어제부터 웬일로 매직트리를 한권씩 읽어주고 있어요.. 소리내서...
오늘 오전엔 #4권 Pirate Past Noon을 읽는데.. 한시간 가까이 걸리네요..
중간에 물도 먹고.. 헛소리도 좀 하고...^^
잭이 Wh...Where ~~. Jack said. 인데.. said를 stammer 로 바꾼다든지...
해적 목소리나... 행동 흉내낸다든지... 뭐 그런 짓 하느라.. 시간이 많이 걸려요..
그래도 책 읽으면 내용도 생각하고 즐기면서 하고 잇다는 것이 참 기쁩니다.
오늘 읽은 곳에 저번에 희윤맘님이 소개해주신 Jolly Roger가 나오더군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걍.. 확 눈에 들어오더라는...
오후엔 그동안 재미없다고 밀쳐두었던 앤드류 로스트를 듣기로 햇습니다.
앞에보다 뒤엣권이 더 재미있나봐요.. 11권에 이어.. #12권 듣는 다네요..
저녁엔 친구들이 아이들 데리고 오기로했는데.. 남표니를 어디로 쫒아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
방학시작이네요...방학 시작하면 늦잠 잘 수 있어서....은근히 마음이 푸근했는데.....
종채맘님 스케줄보고...급반성...하고 있습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이 지상최대의 과제를 어떻게 풀어나갈 수 있을지....
물안경....에 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어요.
예전에 제가 월마트에서... 점원에게...웨얼 캔 아이 파인드 워러 글래시스...하고 버터 발음으로 물었더니....
그 점원이 그릇코너 물컵 있는 곳으로 안내해주었어요......콩글리쉬가 만든 황당 시추에이션......ㅋㅋ
282.suddenly
283.a color of his own
284.officer buckle and gloria
285.the music teacher from the black lagoon
월요일에 레인보우매직 Crystal the snow fairy 읽었는데 미처 적지 못하고 책을 반납해버렸네요. 모두 6챕터였고 듣고 읽엇습니다. 그리하여 278-283이었구요...(이래도 되는건가요...??)
어제 Abigail thr breeze fairy 읽었네요.
284. The adventure begins
285. Cake chaos
286. Goblins discovered
287. Up up and away
289. Flying high
290. Bright and breeze
우와 10권 남았습니다....
276. Field trip
277. Space adventure
278. The last day of school
279. Fishing with dad
드다어 방학이 시작되었군요
이번 방학은 아이와 조금만 싸우고 지나가야 할텐데...
그래도 읽기 듣기는 당연히 하는것으로 아니 그 부분의 싸움은 없을 거 같아요

이번에 1월 부터 시작하는 반도 신청 했는데,,자세히 읽어 보니,,소리내어 4권 읽기예요..ㅠ.ㅠ
어쩌지,,,그동안 소리 안내고 읽어 왔는데,,,,,읽어 주실라나????
아~ 그리고,,,전에 제가 베렌 mama's day 소리 이상해서 부탁드린적있는데,,,기억 하세요?
근데,,벌써 베렌 60이 한바퀴 돌고,,,다시 첨부터 복습 집듣 차례대로 돌고 있는데,,,어제,,mama's day 를 하게되었어여...문득 생각이 나더라구요,,,,,그걸 언제 하나 했는데,,,
어제 책 올립니다.
(Henry and Mudge) Big Sleepover
The First Book
Best Day of All
(ORT5) It's Not Fair
Pirate Adventure
큰둥이 274권됐어요.
작은둥이는 어제 썰매장 갔다와서 피곤한지 목욕후 바로 뻗었네요.
멀쩡하던 큰애가 새벽5시에 갑자기 열이 나서 못가고(편도가 부었답니다) 작은애만 모임에
딸려보냈는데요, 10시부터 저녁 5시넘어서까지 놀았데요. 썰매를 26번 탔다며
어찌나 신나하던지요, 자면서 너무 피곤해 울더라구요. 내참~ ^^;;
[리더스100프로젝트]
12월 22일에 읽은 책입니다.
52. A bug's life(flik's perfect gift) - kyohaksa
53. Toy story 2(howdy, sheriff woody!) - kyohaksa
54. Mulan(mulan saves the day) - kyohaksa
55. The old lion - languageplus
56. The lion and the mouse - languageplus
어제 우리 딸은 방학했어요~
이제 열심히 많이많이 읽으라고 해야 겠어요 ^^
요즘은 읽기가 많이 소홀해져서 기록할게 없어요.
그래도 왠지 여기 글을 열면 마음이 푸근한게 몇자라도 그적그적하고 싶네요.
작년까지 함께 집에 애들 키우던 동네 아줌마들이 저만 빼고 모두 취직을 했어요.
그전엔 서로서로 애들 봐주며 함께 다니던게 즐거움이었는데
한명씩 취직할때마다 급하게 애들 맡길일이 생기면 저희집이 임시 탁아소처럼 이용되니
점점 기분이 묘해지는게 좀 ~~~
번갈아가며 도서관 수업 데리고 가자던 계획도 어느날부터인가는 제가 가면 가고 아님 아무도 못하겠다해서
어린이집 선생님마냥 6명 애들 데리고 다니는것도 모두 제 몫이되구요.
오르다며 가베며 제가 수업해주기로 했던 것도 돈도 안받고 품앗이처럼 서로 나누자는 차원이었는데 저는 받을길이 없고 돈을 내라하자니 그것도 그렇고 이걸 내가 왜 해야하지? 하는 생각이 자꾸 생기네요..
저두 급하게 애들 맡길수도 있을텐데 싶어 그냥 편하게 가자 맘 먹다가도.. 음~~ 쬐매 우울해요.
저 빨리 들어와야지 하다가 언니한테 전화오고 ......
빨리 기록하렵니다.
아이들 각자 매직트리 하우스 집중듣기 중^^
우리는 이번 방학 8시부터 일정 시작합니다. 며칠이나 갈지.....
오늘 첫날은 잘 시작했어요.
일단 오전 시간 잘 보내고 저녁에 공연 보러 갑니다.
The magic school bus : gets planted
let's read and find out : sounds all around
is there life in outer space?
what's alive?
요즘 저희아이는 삐삐노래를 흥얼거려요.. 저희 어렸을 때 보았던 영화 '삐삐'의 주제곡 " 삐삐를 부르는 산울림소리~~ 삐삐를 부르는 산울림소리~~" 가 아직도 제 귀에 들리는 듯해요..
요즘들어 우리가 어렸을 때 보았던 영화들이 많이 나오네요. 스머프도 그렇고 빨강머리앤 등등 그때 그 만화들을 보고 행복해 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ㅎㅎ 요것들을 방학때 사서 볼예정입니다..
작년까지 2년 정도를 남편발령때문에 충청도에서 살다왔어요. 덕분에 백제의 숨결이 숨어있다는 그 쪽 방면을 구석구석 많이 돌아다녔었지요.. 유명하다는 대천해수욕장도 가보고. 역쉬 우리는 바다수영이 별루야....
아이들이 방학을 많이 했겠네요..당분간 행복끝 불행 시작인가요?? ㅎㅎ
저는 이번 겨울방학이 아이와 함께 보내는 마지막 방학이라서 맛난것도 많이 해주고 싶고 그러네요.
오늘도 화이팅!! 여러분 사랑해요!! **^.^^**
밤새 막내 아드님 덕에 밤잠을 설치 셨겠네요.
지금은 좀 어떠신가요??
역시 종채맘님네는 군대~~여.. 난중에 이사를 그쪽으로 가 볼까봐요..
아님 울 딸내미 한 이삼이 체험경험차 보내던쥐~~ 받아 주실거죠.. (참해서~ 편할실거에요)
전 어제 남표니는 친구들과 오랫만에 고스* 한다고 외박 하고, 딸내미는 유치원서 공식적인 외박하고..
혼자 쓸쓸히 집에 있었네요.. 당체 꼬맹이 하나 없다고 집안이 설렁 한것이 사람이 난 자리는 띠가 난다고
하더니~~~그 말이 딱이네요..
한편으로 아이 없을때 산타 선물 사서 이쁘게 포장도 했습니다..
어제 우리집 책읽기 못한것 오늘 저녁때 좀 해봐야 지요..
그리고 희윤맘님 서울 나들이 코스는 정하셨나요..
오랫만에 올라 오시는 것 만큼 많은 것 보고 가셨으면 합니다..
2009/12/23(수)
289. The city mouse and the country mouse
290. The fox and the stork
291. Halloween witch
292. The wolf and the five little goats
앗싸~오늘은 1등...헤헤
1.~2 henry and mudge- the family tree, sneaky crackers
3.ltr- if a tree could talk
4~5 ort- house for sale, the new house
울 남편도 지난 가을에
열이 40도까지 오르면서 심하게 아팠어요.
하도 열이 안 내려
욕실 가서 애들처럼 그냥
닦아 줬어요...효과만점..
어른이고 애고 열날때는
무조건 벗기고 닦는게 최고~
근디 1시간은 닦아야 효과가 있다는것~
팔은 무지 아프다는것~
어른에다 남자라 등판도 넓다는것~^^
오늘도 다들 기운내서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내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