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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300 프로젝트] - 7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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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2-23 23:07
답댓글

월요일 방학하곤 계속 바쁘네요.

애가 방학하니 자기전까진 컴 켤시간도 없네요..

큰애 하는거 좀 지켜보면 작은애가 방해하고...그러면서 하루가 가네여..

이제 이틀 했는데 언제 개학하는지 까마득해보이네요..

 

영어의 바다에 빠뜨려 볼려고 안간힘을 쓰고 밀고 있는데 아직 입수를 못한듯..

곧 빠뜨리고 말테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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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24 07:09
꼭 빠뜨리고 마셔요.ㅎㅎㅎ
어제는 뉴리더스 신청맘님들게 댓글을 써야 되는데~
당체 컴터를 킬 상황이 안되어 댓글도 못달았시유~
생각했던 것 보다 넘 많은 분들이 오셔서, 이틀 무리해서 했더니~
감기기까지 더해 그냥 침대로 쏙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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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랑새
  • |
  • 2009-12-23 22:32
답댓글

드디어 겨울방학입니다. 영어바다에 빠질준비 든든히 하고 있을게요.

72. ort 7 - The Motorway

73. ort 7 - The Broken Roof

74. ort 7 - The Power Cut

75. ort 7 - Red Planet

76. ort 7 - Lost in the Jungle

77. I Can Read Book- Play Ball, Amelia Bede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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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2-23 21:45
답댓글

오늘은 교회 성탄절 행사가 있어서 종일 교회서 살았네요.

겨우겨우 책만 읽었답니다.그래도 매일매일 하는거는 완전 습관이 되어서 안하면

안되는것인줄 아는 아들녀석....기특하더라구요.

ort- the whatsit

      the great race

an i can-who will be my friends

             geese find the missing 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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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23 16:48
답댓글

어우,, 하루종일 잠에 취해 있어요 어제부터.. 마법의 힘인가..??

어젠 아이 문화센터 줄넘기 수업 넣어 놓고 예림이 방치한 채 껌씹다 졸다가 넘어가다..

다른 사람들이 저 아줌마 왜저래 했을 거에요 ㅡ.ㅡ

 

매직트리하우스에 노래도 나와요?

울 딸 나중에 고걸로 꼬셔봐야겠네요 ㅎ~

클스마스 인사는 내일 하는 거죠?

참아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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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2-23 17:48
흐흐흐~저도 그런적 있어요.
큰애 문화센터 수업에 넣어놓고
밖에서 졸았었죠...
전 아주 대놓고 잤답니다.
깨어보니 살짝 아니 많이 민망했었드랬죠.
그냥 쉬어간다 생각하시고 평일보다 조금더 주무세요.
림스마미님 잘하시니 그리 하셔도 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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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2-23 14:09
답댓글

오늘 정신이 없어서 겨우 짬내서 들어왔네요.

이번주가 지나야 제정신으로 돌아올 듯 싶어요.ㅎ

동생네 아이가 사정이 있어서 우리집에 와 있어서 애기 봐주느라 내정신이 내정신이 아니어요.ㅠ

어제 읽기 2권하고 오늘도 읽기 2권 할 예정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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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3 15:51
몽구한티 아기 보라고 하세요^^
몽구가 동생생겼다고 좋아할 듯 한디...
몽구맘님 담주에 마무리 해야하니... 편한 마음으로 돌아오세요..
몽구맘님만 특별히 미리 쿨수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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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23 13:18
답댓글

원래 계획은 집듣 두타임인데...

어제부터 웬일로 매직트리를 한권씩 읽어주고 있어요.. 소리내서...

 

오늘 오전엔 #4권 Pirate Past Noon을 읽는데.. 한시간 가까이 걸리네요..

중간에 물도 먹고.. 헛소리도 좀 하고...^^

잭이 Wh...Where ~~. Jack said. 인데.. said를 stammer 로 바꾼다든지...

 해적 목소리나... 행동 흉내낸다든지... 뭐 그런 짓 하느라.. 시간이 많이 걸려요..

그래도 책 읽으면 내용도 생각하고 즐기면서 하고 잇다는 것이 참 기쁩니다.

 

오늘 읽은 곳에 저번에 희윤맘님이 소개해주신 Jolly Roger가 나오더군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걍.. 확 눈에 들어오더라는...

 

오후엔 그동안 재미없다고 밀쳐두었던 앤드류 로스트를 듣기로 햇습니다.

앞에보다 뒤엣권이 더 재미있나봐요.. 11권에 이어.. #12권 듣는 다네요..

 

저녁엔 친구들이 아이들 데리고 오기로했는데.. 남표니를 어디로 쫒아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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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3 15:49
단어를 바꿔말하고............으ㅡㅡㅡㅡㅡ
떼구르르르르르르르르르~~~아고 배야~~ 아고 배야~~
갈수록 완전엄친아가 되어가는 브죵님 아들...

울신랑은 쫓아낼 걱정 안해도 잘 도망다니는디....별걱정을 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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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2-23 12:55
답댓글

방학시작이네요...방학 시작하면 늦잠 잘 수 있어서....은근히 마음이 푸근했는데.....

종채맘님 스케줄보고...급반성...하고 있습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이 지상최대의 과제를 어떻게 풀어나갈 수 있을지....

물안경....에 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어요.

예전에 제가  월마트에서... 점원에게...웨얼 캔 아이 파인드 워러 글래시스...하고 버터 발음으로 물었더니....

그 점원이 그릇코너 물컵 있는 곳으로 안내해주었어요......콩글리쉬가 만든 황당 시추에이션......ㅋㅋ

282.suddenly

283.a color of his own

284.officer buckle and gloria

285.the music teacher from the black lag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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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3 15:43
워러 클래시스~~~~~
다음부터는 만국공용어인.............바디랭귀지를 사용하세요ㅋㅋㅋ

일찍자면~~~일찍 일어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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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모니아
  • |
  • 2009-12-23 12:31
답댓글

월요일에 레인보우매직 Crystal the snow fairy 읽었는데 미처 적지 못하고 책을 반납해버렸네요. 모두 6챕터였고 듣고 읽엇습니다.  그리하여 278-283이었구요...(이래도 되는건가요...??)

 

어제 Abigail thr breeze fairy 읽었네요.

284. The adventure begins

285. Cake chaos

286. Goblins discovered

287. Up up and away

289. Flying high

290. Bright and breeze

 

우와 10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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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3 15:41
와...10권..
클수마스를 감안하면 늦어도 다음주..
아니면 이번주내로 300권 테잎 끊으시겠네요..
두두두두두두두두두~~~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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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2-23 11:13
답댓글

276. Field trip

277. Space adventure

278. The last day of school

279. Fishing with dad

드다어 방학이 시작되었군요

이번 방학은 아이와 조금만 싸우고 지나가야 할텐데...

그래도 읽기 듣기는 당연히 하는것으로 아니 그 부분의 싸움은 없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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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3 15:40
아이와 조금만 싸우자~~ 이거 방학표어로 써야겠는걸요^^
저는 방학이면 아이들 마음 다독이기~~~를 해요
특히나 아들의 경우엔 교우관계에서 어눌한점이 많은 아이라... 많이 힘들었을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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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09-12-23 10:51
답댓글

 

이번에 1월 부터 시작하는 반도 신청 했는데,,자세히 읽어 보니,,소리내어 4권 읽기예요..ㅠ.ㅠ

어쩌지,,,그동안   소리 안내고  읽어 왔는데,,,,,읽어 주실라나????

 

아~ 그리고,,,전에  제가 베렌  mama's  day  소리 이상해서  부탁드린적있는데,,,기억 하세요?

근데,,벌써   베렌 60이  한바퀴 돌고,,,다시 첨부터  복습 집듣  차례대로  돌고 있는데,,,어제,,mama's  day 를 하게되었어여...문득   생각이 나더라구요,,,,,그걸 언제 하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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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3 15:37
베렌 글밥도 많고 어려운디 벌써 한바퀴를 돌았어요??
와우~~~브라보^^
정말 시작할때는 언제하나 싶은데 하다보면 또 금방이죠?? ^^
저희아이들은 한두줄때부터 소리내서 읽기를 꾸준히해서 챕터북 소리내어 읽기도 수월하게 진행되요.
한꺼번에 힘드시면 한두권씩이라도 소리내서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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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마미
  • |
  • 2009-12-23 10:28
답댓글

어제 책 올립니다.

(Henry and Mudge) Big Sleepover

                            The First Book

                            Best Day of All

(ORT5)     It's Not Fair

               Pirate Adventure

큰둥이 274권됐어요.

작은둥이는 어제 썰매장 갔다와서 피곤한지 목욕후 바로 뻗었네요.

멀쩡하던 큰애가 새벽5시에 갑자기 열이 나서 못가고(편도가 부었답니다) 작은애만 모임에

딸려보냈는데요, 10시부터 저녁 5시넘어서까지 놀았데요. 썰매를 26번 탔다며

어찌나 신나하던지요, 자면서 너무 피곤해 울더라구요. 내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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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3 15:35
에고...큰둥이는 이제 괜찮아요??
편도가 부으면 밤에 특히 열이 많이나는데.. 오늘밤도 무사히 지나야할텐데..
나으면 큰둥이랑 작은둥이 모두 함께 다시 가셔야겠어요..
아파서 속상하고 못가서 속상하고...ㅡ.ㅡ

피곤해서 우는 작은둥이........ㅎㅎㅎㅎ
둥이덜땜시 울다 웃었네............에잇ㅅㅅㅅ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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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09-12-23 10:09
답댓글

[리더스100프로젝트]

 

12월 22일에 읽은 책입니다.

 

52. A bug's life(flik's perfect gift) - kyohaksa

53. Toy story 2(howdy, sheriff woody!) - kyohaksa

54. Mulan(mulan saves the day) - kyohaksa

55. The old lion - languageplus

56. The lion and the mouse - languageplus

 

어제 우리 딸은 방학했어요~

이제 열심히 많이많이 읽으라고 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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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3 15:33
벌써 반을 넘어섰네요.
이제 방학이니 일주일동안 바짝 불을 당겨서...100권 꼭 채우세요.
민정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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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2-23 10:03
답댓글

요즘은 읽기가 많이 소홀해져서 기록할게 없어요.

그래도 왠지 여기 글을 열면 마음이 푸근한게 몇자라도 그적그적하고 싶네요.

 

작년까지 함께 집에 애들 키우던 동네 아줌마들이 저만 빼고 모두 취직을 했어요.

그전엔 서로서로 애들 봐주며 함께 다니던게 즐거움이었는데

한명씩 취직할때마다 급하게 애들 맡길일이 생기면 저희집이 임시 탁아소처럼 이용되니

점점 기분이 묘해지는게 좀 ~~~

 

번갈아가며 도서관 수업 데리고 가자던 계획도 어느날부터인가는 제가 가면 가고 아님 아무도 못하겠다해서

어린이집 선생님마냥 6명 애들 데리고 다니는것도 모두 제 몫이되구요.

오르다며 가베며 제가 수업해주기로 했던 것도 돈도 안받고 품앗이처럼 서로 나누자는 차원이었는데 저는 받을길이 없고 돈을 내라하자니 그것도 그렇고 이걸 내가 왜 해야하지? 하는 생각이 자꾸 생기네요..

 

저두 급하게 애들 맡길수도 있을텐데 싶어 그냥 편하게 가자 맘 먹다가도.. 음~~ 쬐매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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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23 10:12
더불어 산다는 것이 참 힘이 드네요..
이리 배려해 주시는 마음을~ 몰라 주는 친구들이 서운하시죠?
그렇다고 대놓고 말을 할 수도 없고, 조금이라도 도리송님의 노고를 알아 주면 좋을텐데~~
정말 좋은 일 하고 계시네요. 우울한 마음 털어버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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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2-23 10:19
위로해주셔서 감사해요..
이웃들이 고마운 마음은 있는것 같은데 제가 힘들어하는걸 잘 눈치를 못채는거같아요.
넘 착한척하고 살았나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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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3 15:31
에고...언제 우리가 교육적인 대화만 하던가요???
이건 뭐 동네아줌마들 앉아서 수다떠는것 보다 더한...ㅋㅋㅋ

사랑은 주는거라지만....
솔직히 일방적으로 주기만 하는건, 사람을 너무 지치게 만들어요.
저라면 너무 속상해서 같이 안놀것 같은데...도리송님 마음이 너무 착하신가봐요..^^
도리송님이 베푸시는 마음이 언젠가는 돌아올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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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2-23 17:51
힘드시겠어요...
내 아이들만으로도 힘든데....
착한 도리송님!
힘내세요....우울해하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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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23 09:49
답댓글

저 빨리 들어와야지 하다가 언니한테 전화오고 ......

빨리 기록하렵니다.

아이들 각자 매직트리 하우스 집중듣기 중^^

우리는 이번 방학 8시부터 일정 시작합니다.  며칠이나 갈지.....

오늘 첫날은 잘 시작했어요.

일단 오전 시간 잘 보내고 저녁에 공연 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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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23 10:03
지난번에 말씀하신 케냐 합창단 공연 인가요?
좋은 공연 잘 보고 오세요.. 나중에 공연관람기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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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23 10:15
각자라굽쇼?
둘째가 인자 지대로 듣기를 하나봐요.... 추카추카..
나만 몰랐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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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23 11:27
브죵님 큰 아이가 매직 트리를 예전에 안했다가 둘째가 하는 바람에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둘째가 시작은 먼저 했는데 언니가 금방 따라오니 하루에 3-4권씩 한다고 욕심 냅니다
오늘 처음으로 제가 옆에 없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들었습니다.
중간에 화장실 갔다온거 빼구요. 브죵님만 몰랐다니요. 오늘 처음이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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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3 15:15
오전 8시?????????
9시에 시작하는 울집보고 다들 군대라고 하는디...
수다맘님네는............해병대??? g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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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23 09:45
답댓글

The magic school bus : gets planted

let's read and find out : sounds all around

                                  is there life in outer space?

                                  what's alive?

 

요즘 저희아이는 삐삐노래를 흥얼거려요.. 저희 어렸을 때 보았던 영화 '삐삐'의 주제곡  " 삐삐를 부르는 산울림소리~~ 삐삐를 부르는 산울림소리~~" 가 아직도 제 귀에 들리는 듯해요..

요즘들어 우리가 어렸을 때 보았던 영화들이 많이 나오네요. 스머프도 그렇고 빨강머리앤 등등 그때 그 만화들을 보고 행복해 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ㅎㅎ 요것들을 방학때 사서 볼예정입니다..

작년까지 2년 정도를 남편발령때문에 충청도에서 살다왔어요. 덕분에 백제의 숨결이 숨어있다는 그 쪽 방면을 구석구석 많이 돌아다녔었지요..  유명하다는 대천해수욕장도 가보고. 역쉬 우리는 바다수영이 별루야....

아이들이 방학을 많이 했겠네요..당분간 행복끝 불행 시작인가요?? ㅎㅎ

저는 이번 겨울방학이 아이와 함께 보내는 마지막 방학이라서 맛난것도 많이 해주고 싶고 그러네요.

오늘도 화이팅!!  여러분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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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23 10:16
우띠.. 어제 글에.. 내가 사진까정 올려서 추천했는디..
사진이 넘 크다는 거~~
서울 나들이 잘하시공~~ 촌티 팍팍 내며 다니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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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23 10:46
에구..들어가봐~~~ 가위표 쳐져 있어~~
요번 못감 신정연휴에 갈것이니 넘 낙심하지 말드라고....내가 꼬--옥 참고 할께...고마~~~
(치매예방엔 고스톱이 최고여!! 꼬옥 배우도록.....나중에 만나면 한판 어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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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23 11:28
그려? 그게.. 내 눈에는 보인당께...
그러니.. 다른 사람 눈에는 어떤지 알수가 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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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23 11:50
나 미티...
이 글인줄 알고.. 창만 삐끔 열고 글을 올렸는디...
어제 글이네.. 콱..

그 사진은 보이나.. 어제 리더스반 좀 들어가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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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3 15:25
요즘 큰애가 짜증이 늘어서...
너 꼭 투덜이스머프 같다~~~ 그랬더니..
아이가 그게 뭐예요??? (진짜 모르는 표정...)
헉...ㅡ.ㅡ;; 스머프를 모르냐??
진짜 모르더라구요....
예전엔 최신가요를 모르는 아줌마아저씨덜이 이상하더니만.... 이제는 제가 전혀모르고..
아웅ㅇㅇ 세대차이...ㅡ.ㅡ;;

희윤맘님도 행복한 방학 되세요.
사랑고백을 이케 대놓고............*^.^*** 아잉ㅇㅇㅇ 부끄럽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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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23 17:40
머시여~~
어제 글에 올려놈 어찌 되야~~~상영끝난 극장에 왠 프랭카드냐고 쁘우죠ㅇㅇㅇ~~~
무효야 무효..낼 아침 다시 올리!!! 아까우니 단사람도 좀 보게..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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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23 09:18
답댓글

밤새 막내 아드님 덕에 밤잠을 설치 셨겠네요.

지금은 좀 어떠신가요??

역시 종채맘님네는 군대~~여.. 난중에 이사를 그쪽으로 가 볼까봐요..

아님 울 딸내미 한 이삼이 체험경험차 보내던쥐~~ 받아 주실거죠.. (참해서~ 편할실거에요)

전 어제 남표니는 친구들과 오랫만에 고스* 한다고 외박 하고, 딸내미는 유치원서 공식적인 외박하고..

혼자 쓸쓸히 집에 있었네요.. 당체 꼬맹이 하나 없다고 집안이 설렁 한것이 사람이 난 자리는 띠가 난다고

하더니~~~그 말이 딱이네요..

한편으로 아이 없을때 산타 선물 사서 이쁘게 포장도 했습니다..

어제 우리집 책읽기 못한것 오늘 저녁때 좀 해봐야 지요..

그리고 희윤맘님 서울 나들이 코스는 정하셨나요..

오랫만에 올라 오시는 것 만큼 많은 것 보고 가셨으면 합니다..

 2009/12/23(수)

 289. The city mouse and the country mouse

 290. The fox and the stork

 291. Halloween witch

 292. The wolf and the five little go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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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23 09:52
난 집에 아무도 엄스면 엄청 좋더만~~ 아직도 신혼여요??
에궁.. 촌아낙 시골티 팍팍풍기네요..ㅎㅎ
코스는 열심히 보고 있는데 25일 왕창춥고 눈많이 온다는 기상예보에 쬐금 고려중입니다요.. 그전에 눈오는 날 이동했다가 죽는줄 알았구만요..
감사해요~~ (저도 엄청 고스톱 잘하는데. 대학동기가 4천만의 공통놀이를 몰라서 지가 가르쳤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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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23 10:01
형님~ 그럼 전 그 4천만에 끼지를 못하네요..
저도 고스톱을 못치거든요.. 가까이 계시면 배울까나??
아무리 신랑이 가르쳐 주겠다고 하는데~ 당체 댕기질 안으니~~어쩔수가 없네요.
클수마스날 눈온데요.. 와 신난다~~룰루랄라 노래 부르며 뛰어 다녀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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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23 10:19
난 고스톱하면 머리가 아프다는....단순한 거이 좋아라....
근디... 일단 하면 딴다는...
울 남표니 말로는 판을 다 깬다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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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3 15:19
네명...딱 맞네요..
희윤맘님 우리둘이 브죵님이랑 해바라기님 고스톱으로 돈 다 따요~~~ ㅎㅎㅎ
울집은 참한 애덜이 적응을 몬혀요~~~ㅡ.ㅡ;;
제니가 오면 뭔 해병대 지옥훈련코스인가 할꺼예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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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2-23 09:16
답댓글

앗싸~오늘은 1등...헤헤

1.~2 henry and mudge- the family tree, sneaky crackers

3.ltr- if a tree could talk

4~5 ort- house for sale, the new house

울 남편도 지난 가을에

열이 40도까지 오르면서 심하게 아팠어요.

하도 열이 안 내려

욕실 가서 애들처럼 그냥

닦아 줬어요...효과만점..

어른이고 애고 열날때는

무조건 벗기고 닦는게 최고~

근디 1시간은 닦아야 효과가 있다는것~ 

팔은 무지 아프다는것~

어른에다 남자라 등판도 넓다는것~^^

 

오늘도 다들 기운내서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내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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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23 09:18
내가 일등인줄 알았는디~~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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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2-23 09:28
시환엄마 자제분은 영어실력 향상이 앞으로 일취월장할꺼유..ㅋㅋ
내가 장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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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2-23 10:04
그럼 2등으로 들어온 사람의 아이는 어떨까요?
우리도 일취월장하고 싶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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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23 12:23
무조건 벗기고.....흐흐흐.. *^,^* 아이 부끄러버~~~
울신랑은 저보다 등판이 훠얼씬 적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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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2-23 15:43
진짜로 일취월장할까요??
에고 ,농담이라도 말 들어니 넘 좋아요...^^
아니 종채맘님은 뭔 생각하시는거여요....떼쮜~
팬티는 입고 닦는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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