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oh~~oh~~아 좋으네요^^
아이들이 가끔 그래요 엄만 맨날 쑥에 있냐고..
그러면 지지 않고 변명을 하죠 불라불라~~~ㅋㅋㅋ
요즘 최대한 시간 조절 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뭐하는 건징??ㅋㅋ
오래된 캐롤을 들으니..메마른 제 마음에도 크리스마스가 오는거 같네요..
예전엔 이 기분에 크리스마스가 좋았는데..어느새 아이들 선물만 생각하는 나이가 되었는지..
클스마스 장식이라고는 없는 울집이 너무 삭막한거 같네요..ㅡ.ㅡ
감사합니다~~
저도 인제는 쑥폐인이 되고 있나 봅니다.
제 회사 컴터에 항상 창을 켜 놓고 수시로 들락 날락하고 있네요.
그래서 간혹 좋은 글귀나, 재미난 이야기들이 있을때 직장동료들에게 이야기 해주면
참 재미있어 하고 좋아 해줍니다.
얼마전 울 직장동료 왈" 그러다 그쪽 방면으로 나가는 것 아니냐는" 소리까지 하네요..
그래도 무언가에 열심히 하는 모습을 직장동료들이 좋게 봐주어서 고맙네요.
서정시인님도 이번 크리스마스 뜻깊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아이들 몰래 인터넷 마트에서 장만 보겟다고 켠 컴이라 노래 못듣고 일단 나갑니다.ㅋ
나중에 자유로울 때 다시 올거에요 ㅎ~
Last Christmas I gave you my heart but the very next next day you gave it away.
이거 맞죠?
어릴적에 언니 오빠들이 새벽송 도는것이 무척 부러웠어요.
근데 제가 커보니 그런 추억이 없어졌네요.
첫번째 비디오 보니 새벽송같은 분위기라서 잠시 향수에 젖어듭니다.
비디오 감사합니다.
정신 들어 보니 낼모레가 성탄절이네요.
좋아요 좋아
완전 부드러운 목소리~
역시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짱~!! ^-^
저도 웸에다가...
얼마전 집 정리를 하다가 오래된 웸 테입을 틀어서 들었어요.
넘~~ 오래되서 ㅠㅠ 늘어나기 일보 직전이었지만 그래도 들었답니다.
careless whisper까지 ^^
서정시인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우와~~~낭만적인 서정시인님!!!
저는 웸에 한표!!!
고2때 수요일 점심시간이면 허락된 TV시청 시간에 뮤직 비디오 보고 가심이 어찌나 떨렸던지,,,
우리 때는 조지 마이클 하면 꺆~~~~ 거렸는디,,,
홍박샘이랑 번갈아가며 추억여행으로 인도해주시네요.^^*
즐 크리스마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