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 남아라면 까이유는 좀 시시해 할 수도 있겠네요.
까이유가 남자아이긴 하지만 서너살 아이가 공감할 내용이 많아서요.
티모시네 유치원은 티모시가 남자아이고 유치원 이야기라서 더 나을것 같아요.
아서는 초등 3학년 정도의 남자아이고 학교생활에 관한 내용이 많이 나오거든요.
첨 보여주기엔 좀 어려워 할 수도 있구요. 다른거 먼저 보여주시는게 나을듯...
제 생각엔 첨에 티모시 보여주시고 반응 보시고
과학과 재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매직스쿨버스
그리고 나서 아서를 보여주셔도 될거 같아요.
맥스앤 루비도 까이유와 비슷한 또래 이야기 여서 역시 시시해 할 수도 있긴해요.
아서는 좀 잔잔한 내용이구요.
매직스쿨버스는 신기한 스쿨버스 한글판 책과 같은 내용으로 보심 되구요.
남자애들이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베렌스타인 베어도 제가 보기엔 참 좋던데...
아서 보기전에 베렌스타인 베어 먼저 보는게 더 나을듯 싶네요.
나이 상관없이 그냥 영어교육 목적으로 다 보여줘야 겠다 싶으시면
까이유-맥스앤 루비-리틀베어-티모시-아서 순으로
아이의 나이를 고려해서 제생각엔 아래순서도 괜찮을 듯...
리틀베어-티모시-베렌스타인-매직스쿨버스-아서
중간에 비트윈더 라이언이나 위씽 시리즈도 끼워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