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번님~ 부끄러우삼.. 바쁘게 정보를 퍼나 나르시네요! 역시 쑥쑥의 영원한 주번님이십니다. ^^
제가 이 일기를 쓴게 언제던가요.. 민규가 네 다섯 살 때였으니까.. 벌써 이삼년 전이네요.
제 주변에도 보면 영어 입밖에 전혀 안내던 엄마가 쑥쑥에서 서로 서로 경험담 나누고 슬럼프때는 서로 격려하고 응원해주면서 영어공부해서 1~2년 후 '한'영어 하게 된 case가 종종 있습니다. 저또한 민규 태어나서 버버벅 거리면서 시작했던 회화가 이제는 어느정도 간단한 의사소통은 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신기하게 되더라구여. 요즘 게시판 분위기도 활기차고.. 저도 옛생각 많이 나면서 둘째한테 더욱 신경을 써야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아기 엄마들이 쑥쑥을 통해 즐겁게 아이 키우셨으면 합니당.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