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감사드려요
계획을 잡다보니 벌써 맘은 어스본 영리딩까지 가있고
챕터북 읽을 아이 모습 상상하니 행복해요^^
어스본영퍼즐은 제가 직접 보지를 못했구요
여기서 어스본영리딩이 제일 어려워보이네용 .. 단어가 쉽지만은 안았던거 같아용
아서어드밴처 추천합니다
Nate the great 나 I can read 2 는 비슷한 시기에 진행한거 같아용.
어스본은 저희딸 어릴땐 없어서 잘 모르겠구요.
Starters
Rockets1,2,3단계
추천이요.
수준이 다 비슷한데,
스타터는 울딸이 좋아했구요
라켓은 1단계부터 요것도 낄낄대며 잘 봅니다.
I can read 2단계 가 글씨는 가장 크지 않을까 싶은데...
아이캔 2단계--스타터 --라킷1단계--네잇더 그레이트 순으로...
I can read 2, curious George--starter,camelone--usborn young puzzle--nate the great, usborne young reading 1
저는 전집은 잘 안 사는 편이고 각 단계 몇 권씩 사거나 빌립니다.
이웃과 한 전집씩 사서 반씩 나눠 소장하고 나머지 반씩은 서로 빌려읽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