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도움이 되는 말이 아니라서 죄송하구요.. 저도 직장맘이거든요... 저랑 상황이 비슷하시네요..ㅠㅠ 가끔 회사에 일이 있어서 늦게 가면 아이는 잠들어 있기 일쑤고,, 그러니 책 한 권 못 읽어 줄 때도 있고 그러네요... 전에 몇 번은 헬로우 베이비 외워서 했었는데, 진짜 도움이 되긴 되더라구요.. 그리고 렛츠 베이비 있죠... 그것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전 그건 외우지 않고 놀 때 옆에 펼쳐 두고 가끔 써먹었어요. 헬로우 베이비보다 문장이 짧아서 그냥 보고도 할 수 있겠더라구요... 요즘 회사일이 좀 한가해져서.. 이제는 정말 맘 먹고 해 보려구요... 계획 세워서 헬로우 베이비도 외우고, 무슨 일이 있어도 렛츠 베이비 보면서 일주일에 한 번은 놀아 주려고 합니다. 승연맘, 힘 내시구요, 우리도 할 수 있어요..^^ 일단 자신감이 중요하겠죠..^^ 아자 아자~ 우리 같이 힘내요.^^
저도 휴직 중인데 승연맘님의 모습이 제 미래의 모습이 될것 같네요. 집안일을 좀 적당히 하심이...^^ 가끔 도우미도 쓰시고요. 전 휴직 중인데도 그냥 가끔 아줌마 씁니다. 저에게 주는 휴식이라 선물이라 생각하고요. 또한 아이에게 주는 선물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돈이요? 저도 돈 없어요. ^^ 마음에 여유갖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이 수다방 게시물 성격이 되버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