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 300 프로젝트] - 74일 (일주일 남았습니다)

컨텐츠

댓글 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제제맘
  • |
  • 2009-12-26 10:44
답댓글

Simba's pouncing lesson

Mulan saves the day

Two crazy pigs

The happy prince

The wrong-way rabbit

The gingerbread man

Tarzan goes bananas

Aladdin's lamp

항상 지각생이네요 새해엔 꼭 이버릇을 고치려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느림보맘
  • |
  • 2009-12-25 21:00
답댓글

46.Dot the fire dog

47.A very busy firehous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쁜맘
  • |
  • 2009-12-25 20:31
답댓글

let's go froggy

lion king

mulan saves the day

ca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론빵
  • |
  • 2009-12-24 23:42
답댓글

이제 곧 크리스마스네요.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특히 종채맘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열심히 하지도 못한 불량 리더스 멤버지만 아주 쉬고 있었던 건 아니랍니다.

Nate the great 13권까지 했답니다. 듣고 읽고 가~끔 단어 찾기까지...

 

오늘은 간만에 힘!써서 naver 키친에서 본 크리스마스 식단으로 짠~하게 차렸어요.

사진을 찍어뒀어야 증명이 될텐데... 먹느라 바빠서 그만.

수프에 샐러드에 메인 디쉬까지, 디저트는 남편이 준비한 초코케잌으로.

초까지 피우고 괜찮은 디너였어요.

아주 가끔 무슨 날에 이렇게 정성을 들일 때가 있는데 엄마가 조금만 수고해도

애들은 너무 좋아하고 기뻐하는데 참 자주 해 주지 못하는 엄마의 이 게으름을 어찌해야 할지...

 

여튼 모두 메리 크리스마습니다.

모두와 나누는 종채맘님, 브죵님 같은 분들이 계셔서 참 풍성한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 (산타 할아버지한테 나도 선물 받고 싶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솔숲
  • |
  • 2009-12-24 19:11
답댓글

280. The campfire

281. back to school

282. Garage sale

283. It's fall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작은 아이는 교회에서 하는 발표회 준비하느라 먼저가고 없고...

큰아이와 둘이 저녁해결하고 8시에 교회가야겠어요

어른들은 교회다니지 않는데 아이들이 올해부터 나가기 시작해서 처음으로 아이들과 교회에서 크리스마스 기분을 내게 되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느림보맘
  • |
  • 2009-12-24 17:48
답댓글

감사하다는 말씀을 남기고 싶어요.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어주고

격려의 말씀을 아끼지 않는 종채맘과 여러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지몬맘
  • |
  • 2009-12-24 13:49
답댓글

리더스 프로젝트팀 메리 크리스마스~~

 

내일 화이트 크리스마스라고 하는데 날씨가 이리도 푸근하여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런지 모르겠네요.

하여간 저는 그냥 기분은 좋네요.  선물을 받는 것은 아니만 아이들이 선물 받고 기뻐할 모습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은 가 봅니다^^

 

저의 둘째 아마도 12월말까지 200권으로 마무리 될 것 같습니다.

300권은 못채웠어도 200권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24 14:10
200권 달성을 향해 가고 있는 디지몬맘님네 둘째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우와~~대단해요..짝!짝!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fado
  • |
  • 2009-12-24 13:11
답댓글

올해는 이 리더스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는 꾸준히 영어책을 읽는 성과를 거두고....

저 또한..서로 이야기 나눌 수 있고..서로 격려해줄 수 있는 친구들을 많이 얻어서...마음이 풍요롭습니다....비록 아이 영어책 사느라 주머니는 빈곤할지라도.....ㅋㅋ

여러분 ...모두...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286.fur

287.at night

288.snow

289.arther's family vacation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2-24 12:50
답댓글

긴여정이 이제 일주일 남았네요..

 

방학 때 집중듣기 두배로 하려했더니..

한권은 읽고 한권은 듣는게 좋겠다네요..

매직트리 한권씩 오전에 읽고 있어요. 근디.. 어제 적어버려서..

오늘은 아직 못했어요. 삼촌이랑 총산다고.. 백화점 나갔어요...^^

 

아직 미혼인 삼촌이라(제 남동생) 조카를 끔찍히 챙겨요...

 

점심엔 피자 먹었는디.. 오메..  맛난거..

겨울되서 살만 뽀동뽀동 ~~~ 

 

리더스반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24 13:06
푸짐한 점심 드셨군요,
제가 못먹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가 우유 다른 하나가 핏짜!!!
둘다 소화가 안돼요. 그래도 먹어버릇하면 위가 적응을 한다던데 우유는 적응이 됐다 안됐다 하는데 핏짜는 먹으면 무조건 체해용. 우습죠??
울 브죵님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24 15:36
"이노머 크로커다일" 책을 스토리텔링 한거죠?
브죵님, 아들내미 넘 잘해요..
이리 긴 분량을 보지도 않고, 발음도 좋고~텔링을 이리 잘 할 수 있다니~~
일년전에 얼마나 기분이 좋으셨을까? 지금도 잘해서 좋으시죠??
잠깐씩 생각 안날때 생각할려고 애쓰는 모습도 참 귀엽네요..
아들내미 짱이다~! 넘 멋지구만유~~
근디유~ 아들내미 누굴 닮은 것에요.. ㅎㅎㅎ
넘 귀여워요.. 아줌마가 귀여워 하면 징그러워 하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블
  • |
  • 2009-12-24 11:37
답댓글

정말  ~~일주일 밖에~~???

 

 

아이리스 월터,,,,,,쑥에는  초기 챕터 북으로 되어있지만,,,,,

수준은  핸리앤머지,,,수준 입니다,,,글밥도 비슷하고,,,잔잔한 이야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윤맘
  • |
  • 2009-12-24 11:27
답댓글

magic school bus: spins a web

let's read and find out : the big dipper

                                  how a seed grows

                                  air is all around you

 

우리아이는 오늘까지 학교에 갑니다..ㅎㅎ

여러분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맘
  • |
  • 2009-12-24 10:46
답댓글

[리더스100프로젝트]

 

12월 23일에 읽은 책입니다.

 

57. Winnie the pooh(pooh's sled ride) - kyohaksa

58. The lion king(simba's pouncing lesson) - kyohaksa

59. 101DALMATIANS(puppy parade) - kyohaksa 

60. The monkey king - languageplus

61. The shepherd boy and the wolf - languageplus

62. Hot and cold - National geographic

63. plants and animals live here - National geographic

64. The baby shark - National geographic

65. Bricks, wood, and stones - National geographic

66. What did they drive? - National geographic

67. My friend and I - National geographic

68. Come to my party - National geographic

69. Some things float - National geographic

70. You can make a pom-pom - National geographic

71. Making raisins - National geographic

 

이제 2009년이 일주일 남았네요~

방학해서 많이 읽었어요~

빨리 100권에 도달했으면 좋겠어요 ^^

 

메리 크리스마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지몬맘
  • |
  • 2009-12-24 13:50
와~~ 대단하네요. 하루에 이렇게 많은 책을 읽었단말이에요.
정말 기특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기여보
  • |
  • 2009-12-24 10:41
답댓글

크리스마스기분 너무 않나네요.선물준비도 안해서 밤에 몰래 마트를 다녀와야해요...ㅋㅋㅋ

 

우리집은 이제230권대에 진입했는데 벌써 리더스 끝나면 우짜요??오늘부터 쉬운거 20권씩??(울딸이 좋아하는스타일~~)

올한해 쑥쑥에서 참 많이 도움받고 그 도움으로 행복했네요.여름까지 참 막막했었는데,지금은 열심히 하니 헛

 

된 일은 아니였구나싶고..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보내시고 내년에도 잘해봅시당~~~

 

(울딸 아직 읽는걸 좋아라하진않지만,듣기하다 뜬금없이 헨리앤머지 읽어볼까??하면서 지가읽어요.아서 어드벤처도 읽기도하고..이정도면 저 ~만족만땅입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리송
  • |
  • 2009-12-24 10:20
답댓글

얼굴은 다들 모르지만 몇달동안 게시글을 나누고 읽다보니 오랜친구마냥 편안한

리더스 300팀 엄마들, 아이들

한해 동안 수고 많으셨구요..모두 행복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오랜만에 읽은 두권

2. Mouse soup

3. Amelia bedelia's Family album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24 13:08
정말 얼굴 한 번 안보고 이런 자잘한 얘기를 나눌 수 있어 행복해요.
님도 수고 많으셨구요,,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24 10:10
답댓글

오늘부터 아이들이 방학이라 새벽이 아니면 제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리..

아침 일찍 일어나서 분리수거하고 한강변 한바퀴 돌았습니다.

7시 조금 전에 출발했는데도 깜깜한...강변엔 사람도 별로 없고,,이럴 때 너무 행복하죠

그 시간 세상을 다 가진 듯한 기분 ㅎㅎ

아침 산책의 부작용으로 저녁과식의 문제만 해결하면 좋을 것 같아요.

 

종채맘님 덕분에 눈부신^^크리스마스를 보내겠어요.

올 한해 마이마이 수고하시는 종채맘님~~

산타에게서 아주 큰~~선물 받으세요^^

 

친절한 이웃이 큰 아이를 데리고 마술쇼를 보러가주시겠다니

전 좀 있다 둘째를 데리고 연극 한 판 떼리려구요.

무엇을 하든 어디에 계시든 모두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리송
  • |
  • 2009-12-24 10:17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저두 방학땐 제 시간 확보가 어려워 답답해진곤하는데 새벽시간을 이용해봐야겠네요.
메리크리스마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09-12-24 10:31
새벽에 추워서 나가기 절대 싫은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24 13:05
오해가 있었군요,,절대 부지런하지 않아요, 어제 10시30분에 잠들었다는...ㅋㅋ
조금 아침형일 뿐이지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2-24 09:29
답댓글

저 오늘 새벽에 크리스마스 선물 받았어요~~

축하 많이 많이 해주세요..(엥~웬, 소리가 하시죠?)

어제 유치원서 일박을 하고 온 딸내미 데리고 안방서 같이 자는데

글세 새벽녁에 이녀석이 꿈을 꾸었나 봅니다..

근데~ 어디서 많이 듣던 블랑블랑 소리에 잠이 깨었네요..

아~ 그런데 꿈속에서 영어로 대화를 하고 있는 딸내미를 봤습니다.

이것이 꿈인가요?? 정말 꿈속에서 대화를 할 정도까지 가 보라는 말을 듣기는 했는데.

정말로 우리집에 큰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이 왔습니다..

저 너무 감격 먹어서, 아침부터 캐롤송 흥얼거리며 출근했습니다..

이~ 기쁜 감정을 어찌 표현할까요. 아마 울 리더스 맘님들은 제 마음 이해해 주실것 같아

급하게 글 습니다.

 

종채맘님 말씀처럼 엄마,아빠 없는 아이들에게 꼭 산타할아버지가 찾아 가셔서 모든 아이들에게

축복을 내려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울 리더스팀의 모든 아이들과 모든 엄마, 아빠에게도 이번 크리스 마스는 뜻 깊은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고백 할래요. 여러분 많이 많이 사랑해요~~알~라~뷰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윤맘
  • |
  • 2009-12-24 11:32
해바라기님도~~ 기쁜 크리스마스 되서요~~~
나중엔 아이가 해리포터와 꿈속에서 대화할겁니다..ㅋㅋ 고게바로 영어에 꽃이 피었다는 증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2-24 12:53
영어로 꿈을 꾸었군요..^^
저희 집도 흘려듣기 한참 할 때 영어로 잠꼬대를 하곤 했었어요..

요사인 잠꼬대가 아니라..그냥 생활에서.. 저도 모르게 자꾸 툭툭
튀어나오는 경험을 하는 중이에요..
축하해요.. 그 맘 알지요..

저는 아이가 블라블라.. 책 읽고 떠드는 모습 처음 촬영하고..
그거 보고 얼마나 눈물 흘려는지.. 그게 또 금방 그런 시기가 와요..
우리끼린 그 벅찬 감정.. 알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환엄마
  • |
  • 2009-12-24 09:13
답댓글

1~2henry and mudge- sneaky crackers, family tree

3~4- ort- the secret room, come in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모두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선물은 다 준비하셨나요?

오늘은 아주 바빠요.

아이들 몰래 선물사러 가야하고요

애기 아빠 크리스마스 선물도 사러가고요..

아이들  틈틈이 봐주시는 친정엄마한테는 홍삼

매번 까먹지 않고 선물안겨주는 이모한테는 어그부츠...

애기아빠 선물이 가장 고민이네요.뭐가 좋을까요???

나도 산타가 기대되지만

오늘은 내가 누군가의 산타가 되어주려합니다.

여러분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아이참~쑥스럽지만...

어제 희윤맘님에 이어 저도 고백할려구요.

여러분..........사...랑....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윤맘
  • |
  • 2009-12-24 11:34
고마버요 사랑고백~~~
전 속옷에 한표!! 쬐금 특~~~~~별한 걸로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09-12-24 09:02
답댓글

크리스마스 선물과 트리 잘 보았어요.

종채맘님께 선물 받은 것 같은 기분입니다.

모두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저는 어제 케냐의 빈민가에서 자란 아이들 하지만 보석처럼 빛나는 아이들의 노래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너무 감동 받았구요. 눈물까지 주루룩 흘렸답니다.

좀 이따 후기 다시 올릴께요.

 

아이 둘 데리고 지하철 타고 덕수궁 돌담길 지나 걸어갔는데 아이들이 힘들어 하지 않고 잘 걷더군요.

이제 많이 컸나봐요. 뚜벅이 엄마때문에 4-5살때부터 대중교통에 익숙해지기 했지만 연말 저녁에 애 둘 데리고 나가기는 처음이었습니다. 오늘은 점심 먹고 또 연습하고 공연하러 갑니다.

 

모두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윤맘
  • |
  • 2009-12-24 11:35
수다맘님도 기쁜 크리스마스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24 13:10
저도 예전 성당다닐때(?) 성탄 공연 준비도 해보고 준비를 시켜보기도 하고,,트리 작업에 밤도 새보고 그랬었는데..이젠 먼 옛날 이야기가 돼버렸네요.
아이들이 크면 다시 한 번 기회가 올지 모르겠지요, 요즘 분위기는 어떤지...^^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