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쑥쑥에서 무심코 읽은 글귀 하나에 잠못 이루면서 아.. 이번 한달은 우리 애랑 이렇게 꾸려 가야겠구나..! 오늘은 쑥쑥맘님들한테 이런 에피소드를 보고?해야 겠구나..! 내가 하는 자식 자랑.. 함께 기뻐해주면서 응원해주겠지? 하는 생각에 가슴 콩딱 거린 나날들이 참 많았습니다. 쑥쑥이 있었기에 더 아이에게 꾸준하게 정성을 다할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일단 담 쌓아두셨던 생활영어부터 시작하세요. 엄마는 하기 싫어서 영어를 입밖에도 안 내는데, 애들한테는 영어공부하고 영어책 읽으라고 시키면 애들 눈에는 참 모순처럼 보일꺼예요. '엄마는 좋겠다. 영어공부 안해도 되고' 란 소리를 들을지로. ㅋㅋ 힘들때마다 게시판에 나누세요. 나 이래서 힘드니까 위로 좀 해달라고. ^^ 자주 뵈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