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일주일간(현재) 집을 떠나 서울 친정에 놀러와서 1월 3일날 늦게 집에 돌아가요..
그래서 지난주 조금 미리 시작했는데 2월말까지 영어200 한글200 도전! 스티커판을 벽에 붙여두었지요..
집에 있는 아주 쉬운 책부터.. 아주 부담없이 쉽다고 느끼는 책부터 읽으라고 했는데도 자꾸 한글책 읽으면 안 되냐구 그래서 몇권 못 읽었긴 하지만 1권을 2번 읽으면 2권으로 해준다하니 한책은 잔꾀를 부리더니 4번 읽었네요..(그래도 처음이라 잘했다고 했어요. 안된다고하면 안 읽겠다 할 것 같아서..) 그래서 사실 쉬운 책으로 다독하는데에 초점을두고 영어책도 재밌고 쉽다는 느낌을 주면 성공이라고 생각하고 하려는데,,, 사실 어떻게 잘 이끌어갈까.. 조금은 막막해요.. 시작 전에 어떻게 잘 이끄어갈 계획하고 계신지..노하우 좀 부탁해요.
모두 모두 화이팅!! *^^*
초 2 우리아이들과 함게 참여하고싶었는데 1월1일부터 가족여행이 3일 잡혀있는지라 첫날부터 공석으로 시작하는게 내심 죄송스러워서 참여한다고 손을 못들었네요~~~
그래서 나름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오늘부터 하려고 합니다.
2월말까지 목표로요~
동참하시는 모든 맘님들 화이팅하시구요 아이들 많은 발전 있길 응원할게요~~~
와~~ 벌써 기대되요...
우리딸 어제부터 언아이캔1 두 권씩 읽고 있는데, 확실히
집듣과 읽기 어느것 하나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브죵님과 해바라기님 프로젝트에 힘입어
영어의 바다에 풍덩빠질수 있게되어 너무 감사드려요
며칠 미리 혼자 책읽기 해봤는데 ..생각보다 힘드네요.
새해부터는 혼자가 아니라 여러맘들도 같이 한다고 생각하니 진짜로 용기가 나네요.
모르는 게 많아 열심이신 다른 맘님들의 길만 그냥 따라가려합니다.
먾아 이끌어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다함께 화이팅!!!
그죠..뜨거운 호응..
출석부에 이름찾을때..눈 빠지는줄 알았습니다.
사소한 이런것들에까지 긴장이 되니..ㅋㅋ 완전 초보 어디 안가나봅니다.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아들래미가 읽기엔 활발한 성향을 보이진 않지만..그래도 2~3권씩 읽을수 있는 책들이 늘어나네요..
클마스는 잘 보내셨을거구..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출석부에 새로운 이름이 가득하네요.
모두 알찬 방학 만들어서 후기 남길 날을 고대하며
이번엔 해바라기님 꼬리 붙잡고 잘 따라가볼게요.
새해부터 수고 많이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같이 가야할 많아 외롭지 않고 든든하네요..^^
우리 허니도 낙오됨 없이 잘 헤쳐나가 New 리더스 200 프로젝트를 완성했음합니다.
새해에는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아요.
수고해주시는 해바라기님,종채님,브죵님까지 쑥쑥에 오면 늘 즐겁고 힘이 나네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구 준비도 자알~~하고 있을께요..^^
해바라기님과 종채맘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쑥싸이트를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는데,
이렇게 OFF Line활동실행에 동움을 줄거라고는 상상도 못한일이예요.
오늘은 크리스마스 아침..
남편이랑 느림보는 자고 있고요,
맛있는 잡채를 아침부터 준비해볼까합니다.
종채맘&해바라기님꼐도 옆집이면 가져다 드리고 싶네요.
다른 쑥맘님들도 모두모두 메리크리스마승..
해바라기님 수고 많이 하셨어요.
함께 가는 길이기에 외롭지 않고 힘이 된다고 생각해요.
이번 겨울방학 같이 책 읽기에 동참해서 더 많은 즐거움과 뜻 깊은 과정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모두 화이팅^^
Merry Christmas~~~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리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더스 200 신청 해 놓고 바로 진행 들어갔답니다..
아이도 저를 닮았는지 성격이 꽤 급한 모양입니다. .^^
어제는 200 달성 시 받을 선물을 골랐네요.. 선물에 약한 아이라..
첫 읽기 시절엔 런투리드를 5~60권을 한두시간동안 읽어대기도 했었던 무서운 녀석이랍니다..^^
Happy Christmas~~~^^
명단을 쭈루룩 보니 갑자기 가슴이 콩닥콩닥.. ㅋㅋ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고..
울 딸이랑 열쉬미 해보자고 약속했는데,
마지막 날까지 미션 성공을 기원하면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네요..ㅎㅎ
여지껏 아이 혼자서 하다가 이제 동반자가 생겨서 더욱 힘이 많이 될거 같아요..
우리 모두 화이팅~~~ ^^
참.. muze를 한글로 바꿀께요.. 뮤즈로요.. ^^;;
메리클슈마스에여~해바라기님 ^^*
요즘 울공주주마마한테 여러칭구들과 함께 책읽기할거니
열심히해야한다고 세뇌교욱 간간히 하고있네요
혼자서 엄마랑하다가
누군가 함께 같은걸 한다는말에 울공주도 무척좋아하네요 ^^
다들 열쉬~미 공부하고 책읽으려면 체력보강 잘합시당~
명단 잘 외워뒀다가.... 참여율 저조하신분들... 쫓아댕기면서..........ㅋㅋㅋㅋㅋ
아무 준비없이 시작한 리더스 300 때문에 정말 행복한 석달을 보냈습니다.
다들 결과를 보고는 엄마의 기준과 욕심으로 막내를 느리다고 하지만..
정말 느린 우리 막내가 지금만큼이라도 해오고 있는건..
엉덩이의 힘입니다.
꾸준함이 최고의 경쟁력인데...
매일 듣고 읽는다는게 말처럼 쉽지 않은데.. 다같이 하시면 처음엔 의무감으로.. 나중엔 습관이 베어서 저절로.. 어렵지 않게 하실 수 있을거예요.
2010년 첫날 새롭게 시작하는 리더스 200으로 행복한 한해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다들 준비운동 하면서 달릴준비~~~~ ^^
메리크리스마스 해바라기님...
늘 함께하는사람이 있으면 좋겠다했는데...너무 감사드려요.
저희는 월요일부터 시작해서 꾸준히 하고있답니다.
한줄짜리부터 차근차근 다시 다져갈려구요.
같이 가주셔서 감사해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와,, 이렇게나 많았군요. 꾸준히 하고 있는 책읽기지만 이렇게 함께 하니 더 신나고 좋네요
모두 홧팅입니다^^
언젠가도 말씀드렸지만....
중3체력장 때 600미터 달리기가 있었지요.
따로따로 달리면 숨이 턱에차고 오버 페이스 하게 되고...
쉽지 않았지요.
그런데 , 체육부장 뒤를 따라 열맞춰 3바퀴를 돌면 정말 힘들지 않게 모두 완주 할 수 있었어요.
그렇게 함께 하는 것이 서로에게 힘이 되고 의지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리더스 300도 잘 마무리되고,
이어지는 리더스 200도 행복한 읽기가 되길 바랍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신청하실 줄은 저도 몰랐어요.
해바라기님이 너무 고맙네요.
없는 책 있는 책 다 끌어모으고 다음 주에 책 질러야겠어요.
사고 싶은 책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머니가 부담되서 그렇지...
해바라기님~안녕하세요~
아이고 바빠지시겠네요 ^^
메리 크리스마스~ 제니 에게도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