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는것 같아요.. 오늘도 마음을 다잡고 서점에 가서 (주번님이 추천한것 중에) 그책앞에서얼마나 많이 (소심^^) 망설였는지 ...에고 제자신에게 물었죠 정말 이책을 다 외우고 볼수 있을지 오늘따라 책잡는 시간이 왜그리 느린지....(오늘도 직장에서 직무 교육이라고 ...늦게 퇴근..) 집에 돌아와서 책옆에 두고 있네요...제가 자랄때 영어때문에 큰 걱정은않했는데 ^^ 난 무엇때문에 지금에와서 영어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는지 다시 묻게되네요 .네 김형란님의 글을 보고 ..공감도 가고 ...지금 더 이상 생각하지 않을렵니다. 마음이 변덕갔아서 언제 또 오뚜기가 될지...^^ 오늘은 이까지만 생각할렵니다..주번맘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