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큰 아이들은 일주일에 세 번 월,수,금요일에만 시간을 정해 게임을 하도록 하고 있고요
막네 3세 아이는 하루에 30분 정도 매일 동요와 동화를 보게 하고 있습니다.
아직 그렇게 컴퓨터에 빠지지는 않았어요. 아주 가끔 게임하고 싶다고 할 때도 있지만 정해논 약속을 다시 설명하면 금방 이해한답니다. 단, 제 걱정은 아이들 눈이 나빠질까봐 걱정이라서 큰 아이들은 막내 식탁의자에 앉혀서 되도록 멀리 앉혀서 게임을 하도록 하고요, 막내는 멀리 떨어져서 보게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