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탄 주니어],[클루도 ] 재밌어요..최근에 윷놀이를 했는데 정말 재밌더군요,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고..전에는 윷놀이 좀 무시(?)하고 그랬는데 나름 전략적인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보드게임은 아니지만 [할리갈리]라고 약간의 순발력을 요하는 게임있는데 이것도 좋아해요.
인생게임이란 보드게임도 괜찮고...저희 아인 레고,클리코,케이넥스를 좋아하는 데
이번 성탄선물로 케이넥스 500를 사줬는데(바이킹은 있었구요) 요즘 필 받아서 바이킹세트랑
합쳐서 다양하게 응용해서 잘 만들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케이넥스 강추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직까지 산타를 굳건히 믿고 닌텐도 선물을 받고 싶어하는 9살 남아라서 그런지 노는거 너무 목숨겁니다.
저희 아들은 태권도는 1단을 따서 그만준지 2달쯤 되었고 피아노만 주 2회 레슨 받고 있어요. 그러니 학원하나도 안다닌다고 좋아라합니다. 학교선생님께서 너 학원 안다니고 집에서 뭐하니? 하고 물으셨다네요. 아들이 그냥 집에서 놀아요 했답니다.
겨울이고 남자 아이라 집에서 에너지를 좀 발산하고 스트레스 풀수 있는거 찾아볼려구요.
감사해요.
2-4명까지 재미있고 유익하게 할수 있는
루미큐브 강추! 합니다.
그외 인생게임,모노폴리등도 괜찮다고 하네요.
클리코 아이가 좋아하는데 블럭놀이는 블럭이 많아야 만들수 있어요
클리코 한상자만 사면 좀 모자라요. 더 사셔야 해요
블럭 좋아하면 클리코도 좋아할 거예요 저희 아이도 레고 ,크리코 뭐든 조립하는 거 좋아해요
그리고 왠만큼 말 잘듣는 남자애 뺴고는 학원다니기 싫어하더라구요
수요일에도 친구들와서 노는데 자기들끼리 하는 말이
A : "나 학원땡땡이 치고 싶다"
B : " 나도 가고 싶어가는거 아이야 . 엄마가 가라고 해서 가지"
방학하니 엄마들이 방과후활동 , 학원 이렇게 보내니까 위의 친구들이 그러더라구요
애들 심정이 그렇더라구요 저희 아들도 피아노(주3회) 태권도 이렇게 다니고 놀아도 못 놀았다 하는 얘에요
저도 저랑 둘이서 영어 하는데
아직까지 학원보내야 겠다는 생각은 별로 없어요
같이 책도 읽고 듣고 dvd도 같이 보고
엄마랑 같이 영어도 하고 덕분에 엄마도 영어실력 조금씩 늘어가고 아이랑 할 얘기도 많아지고
힘냅시다 엄마표
rush hour 라는 게임.. 영어랑은 별 관계없지만
두뇌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말씀드려야하나..
아무튼 전 이 게임이 좋더라구요.. 한번 인터넷으로 검색해보셔도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