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100프로젝트]
12월 24일, 25일에 읽은 책들입니다.
72. Wood - national geographic
73. Now and then - national geographic
74. This is an island - national geographic
75. Wheels - national geographic
76. What lives in a swamp? - national geographic
77. What can a diver see? - national geographic
78. Where are they going? - national geographic
79. Making a hat - national geographic
80. The little panda - national geographic
81. New clothes - national geographic
연말이라 많이 분주하네요.
내일부터는 좀 차분하게 계획대로 진행해야겠어요.
405. Henry and Mudge and the tall tree house
406. Danny and the dinosaur
284. Apple picking
285. Making apple sause
286. The perfect pumpkin
287. Trick or treat
288. I can float
289. Belly flop
290. A very bad morning
291. The spelling test
292. A holiday wish
며칠 쉬었던거 오늘 몰아서 읽었네요
눈이 넘 많이 와서 아이들은 즐거웠는데...
전 내일 나가야하는데 걱정이네요
다들 즐거운 연말을 보내고 계신가요
이제 정말 며칠 남지 않았군요
마지막 마무리 잘 하시구 좋은 새해되세요!~
이번주까지는 성탄절 행사다 뭐다해서 정말로 눈코 뜰새 없이 바빴어요.
더구나 아픈 조카딸까지 봐주고 있는 상황이어서 제몸이 남아 나질 않을 정도로 피곤한 상태에요.
오늘은 푹 쉬고 내일부터 계획표대로 진행해보려고 하네요.
계획은 빵빵하니 세워놓기는 했는데 속이 텅 빈 듯한 느낌이 강해요. 그래서 겁나요.
속 빈 강정될까봐...ㅎ
어제까지 울 몽구는 333권을 찍었네요. 매일 새로운 책을 읽는게 아니고 반복이 좀 많기는 해도
하루도 빼먹지 않고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요즘 흘려듣기를 못해서 그게 너무 맘에 걸리지만 다음주부터 자리 잡으리라 기대하네요.
어젯밤 자정넘어 영화 한편 보고 왔어요. 요즘 상여중인 "아바타"
울 8살 몽구도 초저녁에 잠깐씩 자고 자정쯤 나가서 보고 왔는데, 굉장히 인상이 강하더군요.
인간의 어리섞은 욕심으로 인해 어떤일들이 벌어지고 어떻게 되고, 전쟁과 폭력이 얼마나 나쁜것인지
울 몽구가 쬐끔 깨달은 듯 해요.
판도라 행성에서 거기 원주민으로 살고픈 맘이 너무 강하게 들더군요.
이크라를 타고 맘껏 날고 싶은 충동도 강했어요. 거부감 느껴졌던 나비족의 모습도 점점 친근하게 느껴지던데요.ㅋㅋ
시간들 되시면 한번 보셔요. 대형 스크린 화면과 3D(지방은 3D 밖에 않됩니다요.)로 봐야 정말로
실감나고 재미나요.
사실은 지금 수면이 부족한 상태라 비몽사몽이어요. 제 시간에 정해진 시간만큼 숙면이 않되면 무척 힘들어하는
못된 체력인지라....ㅋ
모쪼록 얼마남지 않은 2009년 마무리들 잘 하자구요^^
크리스마스가 지났네요. 모두들 즐겁게 보내셨는지...
저희는 친정식구들과 함께 보냈어요.
그래도 24, 25일에도 집듣과 리딩은 계속 됐답니다. ^^
ORT5단계와 핸리앤머지 시리즈로 큰둥이는 오늘까지 298권됐어요.
내일이면 드뎌 300권 넘깁니다. 넘기자마자 바로 약속했던 공룡수첩 내주려구요.
작은둥이는 258권...지금부터 8권이상씩 해야 300권 된다고 은근 압력 넣고 있네요. ㅋㅋㅋ
며칠 안남은 2009년 마무리 잘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
날이 많이 춥네요., 다들 행복한 주말 보네세요.
49.Giggle Giggle, quack
50. Living on farm
51. The missing cake-
연휴... 다들 즐겁게..잘 보내시고 계시죠?
종채맘님....눈구경 많이 하시고 오세요.
우리는 방콕이라.... 오늘도 책 읽었어요.
290.monster for hire
291.arther's chicken pox
292.arther writes a story
293.magic shoelaces
294.the grouchy ladybug
방학동안 집듣을 두권하자고 상의했는데..
한권은 그냥 읽겠다고해서.. 매직트리를 읽고 있는데...
어제는 #5권 닌자이야기를 챕터 6까지 읽더니.. 졸려하길래..
걍 재웠어요...
나홀로집에 2를 너무 재미있게 연달아 보고 있어요.
그리고 오늘 오전에 쑥에서 구입한 디비디 플레이 겸용 카세트 레코더가 와서..
그걸로 돌려서 디비디 봤답니다.
저희집엔 디비디 플레이어가 없어요. 그래서 늘 컴터로 봤었거든요...
대신 컴터 화면이 조금 큰 편이에요.
그러다 티비로 보니까..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소리만도 나오니까.. 좋더구만요.. 고장만 없으면. 참 좋겠다 싶어요..
종채맘님도 여행 잘다녀오세요..
울 집은 남표니가 감기가 심해서.. ㅜㅜ
1~2henry and mudge- sneaky crackers, family tree
3~8 stage4. more storiesB
이렇게만 해도 우리집은 1시간이 조금 넘어요.
헨리는 각각 책을 읽고 엄마랑 같이 체크해보고
ort는 한꺼번에 앉아서 다 듣고 체크하거든요.
거기다 요즘은 ort 워크북을 해요.
빠진 단어도 써보고 그림도 그려보고
문장순서도 정해보는데요
제 생각보다는 잘 하더라구요.
예전에는 힘들어 했었는데
책을 여러번 읽다보니
문장의 흐름이 자연스러워진것 같아요...
헨리도 이젠 제법 띄어읽기 하구요....
간단한 쓰기면 모를까 본격적인 쓰기는 조금더
있다가 진입해보려고 해요
주말이에요.
어제내린 눈이 빙판이 된 곳도 있네요.
조금 온것 같은데도 말이죠.
건강 조심하세요.....

소리 안 내고 읽으니,,,,엄청 많이 읽었네,,,,나~원~ 참~~ 믿을수가 있어야지,,,,,
오른쪽 맨 아래 있는책은 호리드 헨리 리더스 (쉬운책) 인데요
집듣할려구 했는데,,,빵빵한 음악사운드 덕분에,,,1번만 집듣하고 읽기교재로 넘겨버렸어여
(온 집안이 시끄러워서,,,ㅋ,ㅋ)
종채맘님의 진두지휘아래 재미난 일들도 있었고, 힘든 고비들도 있었고,
조금씩 변화된 아이도 보면서 참 많은 일들을 경험한 리더스 300 프로젝트 기간이였습니다.
저 혼자 간면서 그냥 하면서 갔을 거에요.. 아이의 책읽기 권수의 양이 느는 것도 아마
당연하게 생각했을 것 같고요.. 하지만, 이렇게 여러 맘님들과 같이 가기에 더욱 제 자신과
제 아이에게 고마워 할 수 있는 아량이 많이 넓어진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말 이번에 제가 리더스 300 프로젝트 덕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애정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고, 또 우리아이도 혼자만이 가는 길이 아님을 더욱 깨 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 마음 변치 않고 늘 꾸준히를 새기면서 한계단씩 올라가 보겠습니다..
저희집은 어제 그 사람많다는 롯데** 가서 신나게 놀다 왔습니다.. 당연히 갈려 죽지는 않고
무사히 집으로 잘 왔습니다.. 역시 놀이 공원을 간게~ 클수마스 분위기는 제대로 느낄 수가
있었네요.. 아이와 저랑, 신랑도 그간 받은 스트레스 확~~다 날려버리고 왔시유~~
가벼운 마음으로 책읽기 공식적인 카운트 마무리 들어 가야 될것 같습니다.
앞으로 6권정도 남은 상황입니다. 오늘,내일중에 책읽기를 다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마무리도 잘하도록 할게요.. 고지를 향해 끝까지~~~~~~~~~~~
그리고 공식적인 권수 300권 끝나도 저희집 ~ 책읽기 계속 가려고 해요.
여러맘님들 댁에도 그러고 계시겠지만~~. 저도 약속 합니다.
리더스 300프로젝트를 통해 인연을 맺게된 모든 맘님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09년 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며...
새해에도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이루어 지시길 바라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혹, 기회를 놓칠 것 같아~ 미리 새해 인사 드려요..
리더스 300 프로젝트 참여 맘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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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4(목)
293. The nightingale
2009/12/26(토)
294. The spider and the beehive
295. The city mouse and the country mouse
296. The nightingale
297. The haunted halloween party
2009/12/27(일)
298.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299. Here comes the snow
300. Ghosts!
301. D.W's perfect pres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