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가고 싶다는 스키장을 다녀오셨군요 저도 가고 싶어용~~
Where's Flit?
Hiccups for elephant
I like books
Even more parts
More parts
Parts
Once upon a time
An octopus followed me home
A rainbow of my own
the wheels on the bus
300권 달성한 아이들이 많네요.축하 드립니다~
우리집은 이제 208권 읽었어요.250권 달성이라도 도전해 볼까요..
집듣은 꾸준하게 하는데 읽기가 부족하네요 소리내어 읽기를 하면 아이들 발음도
좋아진다니 하루에 한두권이라도 꾸준히 해야겠어요..
리더스팀 여러분들~~
2009년 알차게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도 화이팅 합시데이~~
스키장 가시고 좋았겠어요.
저도 추위를 싫어하는지라 주말에 캐리비안베이 갔는데 락카가 다 차서 인지 2시부터 입장하라고 함서
2시까지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주더라구요..
11시40분쯤부터 어린 둘째랑 데리고 갔는데 어찌나 춥던지..
에버랜드를 이렇게 이용해 보긴 처음이네요.추워서 넘 재미없게..
바로 캐리비안 들어갈거라고 장갑도 안끼운 막내를 데리고 에버랜드를 방황했지요..
실내에서 하는것만 골라서 탔구요.
추위에 떨고 나서 케리비안 들어가니 수영복만 걸쳤는데요 따뜻한게 천국이더라구요..
뽕을 뽑고 왔어요^^
12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처음 계획 12월까지 300권..
많은 분들이 달성하고 달성 끝자락이라 또 다른 목표를 준비하시겠지요.
2010년도 이 기분 이어서 고고~~~~~
종채맘님 넘 감사하구요...
큰둥이 오늘로 303권입니다. 드뎌 돌파했어요.
끝나자마자 바로 약속대로 공룡대탐험 수첩 선물과함께 진한 뽀뽀세례 날려주고~~~ ^^
아이가 낼부터 500권 들어가겠다네요.(1권부터) 당장 표 만들래요. 하루에 10권도 자신있다나 모라나~~ㅋㅋ
그리곤, 말합디다. 500권 되는날, 그날 하루는 공부안하고 (근데 집듣과 리딩은 한다네요. 제가 두개는 공부가 아니라 매일 밥먹는것처럼 그냥 하는거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해댔거든요. ㅋㅋ) 닌텐도 1시간 하고
치킨이나 피자 시켜먹자네요. 전 당근 오케이구요~ ㅋㅋ
작은둥인 275권이예요. 3일간 8-9권씩 읽어야되요. ^^;; 그래도 지금까지 한게 억울해서라도
마무리 잘 끝낼거라 믿습니다.
우리둥이 만세~~~~~ ^^
소리내읽기를 자연스럽게, 자신있게 만들어준 종채맘님께 다시한번 꾸벅~~~ 인사드려요.
감사합니다. !!
방학하고 첨으로 시간표대로 움직여본 날이에요.
뭔가 많이 한거 같으면서도 그닥 한게 없는거 같은 애매한 날이네요.
영화한편 보고 집듣 1시간 정도 읽기 두권, 단어 10개 외우기, 수학 약간, 한글책읽기, 보드게임
저학년 방학 스케줄로 적당한건지.. 좀더 욕심을 내고싶기도 하지만
워워~~천천히 가야겠지요..
7. The fat cat on the mat
8. Danny andthe dynosaur go to camp
293. Making money
294. A true gift
295. A new year
296. A school project
와~ 이제 4권 남았네요
의도하지 않았는데 딱 맞아떨어지게 됐어요
내일 4권으로 읽기를 마치고 모레는 스키캠프(1박 2일)를 보냅니다
그리고 새해는 부산에서 맞을거라 다음 월요일부터 새로운 리더스팀에 합류해야겠습니다
이렇게 한해를 뿌듯하게 마치게 해준 우리 종채맘님 넘 고마워요~
내일 끝내고 기쁨을 만끽해야 하는데 미리 방정떠는것 같군요
나머진 내일~ 방정을 떨어도 이해해주세요~
4일 동안 50권 읽어야 300권 돌파하겠네요.미친~~~척하고 함 해볼까요??
300권 달성못하고 끝내려니 제가 서운하네요.(울딸 지금300권 채우겠다고 쉬운책20권읽고 있어요.ㅋㅋ)
오늘은 세계명작(초등생용)과 삼국사기,유사 질렀어요.방학때 책읽기,영어 요 두가지가 저한텐(울딸에게도)
가장 중요하네요.물론 주말엔 가족과 놀러다니기...
리더스 200에선 글밥 좀 늘려서 읽혀야겠어요.
집듣 교재가 고민이예요.헨리앤머지,오알티6-7단계를 리더스로 하고,네이트 더 그레이트를 들어가볼까? 아님
쉬운단계 더 들을까?어찌 생각하시나요?저와 비슷한 고민해 보신분 지혜 좀 사~~알짝 빌려주셈~~~
드디어....어제6권을 읽어서...300권 채웠습니다.
이 리더스 프로젝트 이전에는 그냥 막연하게 영어책을 읽다보니...
꾸준히 한다는 생각없이..목표조차없이....들쑥날쑥....그 자체였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꾸준히 쉬지않고 할 수 있게 물꼬를 터 준 이 리더스프로젝트가 참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종채맘님 감사합니다.
295.how long is a year
296.animal builders
297.let's make an eclipse
298.arthur's eyes
299.umbrella
300.the nutcracker
종채맘님 여기는 눈을 구경하기가 힘든곳이라 돈주고 눈구경하러 가야해요 ㅎㅎㅎ
눈쌓인 스키장을 싫어라하신다니 ...
저희도 많이는 아니지만 꾸준히 조금씩 집듣과함께
리더스읽어나가고 있네요
저도 어서 자랑할때가 와야할텐데
연말 잘 보내시길바래요~
let's read and find out : my hands
my five senses
sleep is for everyone
from caterpillar to butterfly
방학 시작이네요..첫날부터 무지 바쁩니다요..
요번 방학때 읽을 책들은 다들 들여놓으셨나요.ㅎㅎ
저희 아이는 세계 여러 나라 역사문화와 위인전을 보고 있습니다. 유럽의 역사와 문화를 접할 때는 북유럽 신화와 같이 보일 생각입니다. 아이들 어릴때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에 많은 관심을 나타내는데 이때는 저번에 잠깐 소개해드린 이집트 신화를 같이 보여주면 좋습니다. 외국인이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 싶다고 할 때 단군신화를 같이 읽어보는 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더불어 화폐에 관한 책을 몇 권 구입했어요. 각 나라의 화폐 속에는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 풍습이 모여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저도 잠깐씩 들춰보았는데 꽤 흥미로운 것이 많네요. 빨강 머리 앤의 나라 캐나다 편에서는 ‘특이한 점은 디자인의 실수인지 모르지만 캐나다 화폐의 소재로 사용된 오타와 성의 국기에 캐나다 국기 대신 미국의 성조기가 걸려 있다는 것인데, 아직 그대로 그 화폐를 사용하고 있다’라고 시작을 했네요. 그리고 미국 편에서는 ‘2달러 지폐’를 소개하면서 주인공인 미국 제 3대 대통령 ‘제퍼슨’에 대해 2장 정도로 소개를 하고 더불어 행운의 지폐라고 알려지게 된 유래에 대해 적어놓았는데 그대로 옮겨 봅니다.
=== 행운을 가져다 주는 2달러 지폐 ==
2달러 지폐가 최초로 발행된 것은 1928년이었다. 계산하기도 불편한 2달러 지폐는 왜 발행되었을까요? 그건 미국 서부 개척 시대에 금을 찾아 미지의 세계를 향해 떠났던 사람들이 긴 여정의 두려움과 외로움으로 인해 유난히 숫자 ‘2’를 좋아했기 때문이었다고 해요. 그래도 사용하기에는 불편했기 때문에 거의 쓰이지 않았어요.
하지만 이 지폐는 세계적으로 유명해요. ‘행운을 부른다’는 속설 때문에요. 1960년대에 ‘상류사회’라는 영화에 출현했던 미국 여배우 그레이스 켈리가 함께 출연했던 프랭크 시나트라로부터 2달러 지폐를 선물로 받은 후 모나코 왕국의 왕비가 되자 이런 속설이 생겨났다고 해요. 그래서 2달러 지폐는 유통용보다는 수집용으로 가치가 있다고 하는군요.
- 집에 한국은행 화폐금융박물관에서 나오는 ‘화폐속의 여성, 그들이 꿈꾼 삶’이라는 책도 있는데 아이가 특히, 여아라면 좋아할 것 같네요. ㅎㅎ
[리더스100프로젝트]
12월 27일에 읽은 책입니다.
82. Shopping with dad - national geographic
83. When the rain comes - national geographic
84. Look at the tree - national geographic
85. Toys - national geographic
86. Lady and the tramp(What's that noise) - kyohaksa
87. Cars(driving buddies) - kyohaksa
88. Beuty and the beast(The beast's feast) - kyohaksa
89. The wind and the sun - languageplus
90. The lion in love - languageplus
어제는 새하얀 눈들이 참으로 많이 펄펄 내렸네요..
창밖으로 보이는 눈들을 보며, 신이난 강아지 마냥 뛰어 놀고 싶은데~
해야 할 집안 일들이 산더미 처럼 쌓여서, 바라만 보다 말았어요..
왜! 집안 일은 해도 해도 티가 안나면서 해야 할 것들은 왜이리 많은 걸까요?
(살림 실력이 별로라 우리집만 그러는 거죠~~~ --;; )
종채맘님 스키장서 눈도 많이 보고 오셨는디~
어제 서울도 눈이 참 많이 왔네요..
올 2009년을 보내기 전에 눈을 보니, 기분 하나는 좋네요.
어제 저희집 공식적인 카운트로 300권 읽기 도전 끝마쳤어요~~~~~~~~
마니~마니~ 축하해 주실래요..
저 참 푼수죠?
다들 일찍부터 끝낸 기록인디~ 이리 늦게 끝내면서,축하해 달라고 떼쓰고,,
그래도 열심히 진행해준 딸이나, 그런 딸 내미 곁에서 관리하느라 무지 힘들었어요.. --;;
이렇게 여러맘님들과 사이좋게 진행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서 저 무지하게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려요..
오늘 저녁때도 책읽기는 계속 진행 할 겁니다..
2009/12/28(월)
2. Mr. Putter & Tabby : Take the traln
3. D.W.'S : Perfect present
4. Scholastic reader: My messy room
크리스마스라고 마냥 뒹굴고 놀았습니다.
덩달아 나사빠진 저도 제대로 정리를 못했어용^^;;
다들 스키장도 다녀오시고 ~~~부럽사와요.
울아들은 며칠동안 20권의 책을 읽으셔서 97권에 도달했습니다.
남은 3일동안 고삐를 조여 잘 마무리할게요.
어제 감기가 조금 진정된 남편과 아들이랑..(둘이서만...)
눈싸움을 어둑해질때까지 하고는 .. 친정집으로 보내고..
전 송년모임이 있어서... 놀다왔네요..
아들녀석은 스키복에 고글에 부츠에 무장을 했는데...
남편은... 스키복 입으라니깐.. 안입고...윗도리만 스키점퍼입더니..
발도 시리고.. 추웠다고...ㅜㅜ
썰매탄다고 얼음판위에 있으니.. 추웠다나요..
눈싸움하러 가랬더니... 썰매까지 탄다고..
저녁에 집에 와서 남표니는 콜록기침소리가 더해져서.. 미안해하더군요..
요사이 아들 녀석은 집듣하는 앤드류 로스트를 소리내어 읽거나
매직트리를 소리내어 읽고 있어요. 보통 30페이지 정도씩 읽고 있는데..
읽다가 지치면 듣기로 넘어 가고 있어요... 그래서 반은 듣고 반은 읽기도 하지요.
전엔 집듣은 높여서.. 읽기는 쉬운걸로.. 그렇게 했는데..
어느새 집듣과 읽기 책이 비슷해졌네요. 뿌듯합니다.
집듣반도.. 벌써 삼주차에요.. 5주후면.. 끝나지요..
시간이 참 빨리 가요.. 그동안 종채맘님 수고 많이 하셨어요...

이제 3일 밖에 안 남았다구여?
이제 겨우 사진 올리는 법도 배웠는데,,,,ㅠ,ㅠ
지금 현재 310권 이니까,,,,,,겨우 넘기고는 ,,,가겠네요....ㅋ.ㅋ
종채맘님댁은 아이들만 풀어놔도 원없이 놀 수가 있으니 얼마나 좋을까요?
울 몽구는 엄마아빠가 친구가 되어줘야 하니 나이를 먹을 수록 체력도 딸리고 여러가지로 귀찮구만요.
솔직히 리더스 처음 시작할때 과연 끝까지 갈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지금까지 온 저 자신에게 놀랍습니다. 스스로 대견하기도 하구요.
제가 의지가 좀 박약해서 한번 리듬이 깨지면 회복하는데 꾀 힘들어서요.
첫째로, 울 몽구보다 제 자신에게 칭찬을 해주고 싶고, 둘째로, 힘들다고 하기 싫다고 놀고 싶다고 하면서도
꾸준히 따라와준 울 몽구에게도 크게 칭찬을 해주고 싶네요.
저흰 정말로 파티를 해야할까봐요.
크리스마스도 조촐하게 지나갔는데, 연말 파티를 멋지게 함 보내볼까 싶네요.
요즘은 읽고, 듣는 책을 아서 어드밴쳐와 기존에 읽던 shr3 을 편하게 가고 있어요.
더불어 아서 dvd도 같이 보고 있네요.
오늘도 빼먹지 말고~~~
12월26일
1~2 henry and mudge- family tree, sneaky crackers
3~4ort- storm,the play
5.robert munch- smelly socks
12월 27일
1~2 henry and mudge- family tree, sneaky crackers
3ort- the magic key
4. winnie's magic wand
5.robert munch- more pie
잘 다녀오셨어요?
눈덮인 스키장...정말 좋으셨겠어요.
우리집은 어제 내린 기습 폭설에 만족했답니다.
식구들 모두 나가 눈싸움하고...
근디 눈은 안 뭉쳐져 울 아들들 서운해했더랬죠.
어제까지 293권 읽었어요.
내일이면 아마도 300권 돌파하지 않을까 싶네요.
벌써 마무리라니 아쉬워요......
이제 3일 밖에 안 남았군요.
저도 지난주 내리 3일을 교회 갔다오고 (23, 24, 25일 ) 26일에는 오전에만 좀 책 읽고 27일도 집안 행사로
시댁 다녀오고 며칠이 그냥 갔습니다. 종채맘님 처럼 화끈해야 하는데 저는 어젯 밤 큰 아이를 막 다그쳤어요
며칠 안 남았다구요......
그래서 어제는 쉬운책으로 10권 읽었습니다. 밤 9시 넘어서요.
그리고 아빠까지 동원해서 방학맞이 공부계획에 대한 회의를 했습니다.
큰 아이 제안으로 일주일에 3번 정도 온 가족 독서시간을 정했답니다.
종채맘님 여행 잘 갔다오셨군요. 31일날 다 마치고 파티라도 해야 하는거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