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이랑 비슷하네요.지금은 6살인데 올 초반까지 그랬었는데 요새 제가 더 신경써서 집중적으로 생활영어를 써 주었더니 슬슬 아웃풋이 나오려고 하네요.엉터리인것두 있고 맞는 문장도 있고.....저두 울 아들 18개월부터 영어의 바다에 빠뜨렸지만 제가 노력한것보다 훨씬 반응이 없었어요. 그냥 아이 특유의 내성적이고 완벽한 성격이 원인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조급해하지 마시고 기다려주세요...꾸준히만 접해주신다면 언젠가 아웃풋 반드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