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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혜영성권맘
  • |
  • 2006-06-13 12:36
답댓글
두딸맘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앉아서 하는 거라 아이에게 부담이 되었던 것 같아요.
안그래도 다른 공부한다고 앉혀 놓고 있는데 말이죠.
아이가 다행히 영어책으로 위안을 삼아 주고 있네요.
말씀 하신대로 장기전으로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해서 좋은 글 올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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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딸맘
  • |
  • 2006-06-12 12:13
답댓글
엄마표의 장점이...
언제든..어디서든..무엇이든..
아닐까요...
언제든 울 아이가 기분이 좋을때, 하고싶어할때..
어디서든 화장실이되었든..놀이터가 되었든..유치원가는길이든...
얼만큼 많이 하는지, 자주하는지..그런것도 중요하지만..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울 아이가 재미있어했다면..
그게 더 효과적일 수도 있지않을지....
무엇인든 책이되었든..교구가 되었든..그냥 장난감이 되었든..
맨 몸으로 하든..입으로만 하든..
아이가 하고 싶어할때, 재미있어 할떄..를
가장 잘 아는것도 엄마고
어떤걸 좋아하는지 아는것도 엄마니까..
엄마만 지치지 않는다면..
포기하지 않는다면..
욕심 조금 버리고..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시는 건 어떨지..
육아영어는 단기전이 아니고..장기전인거 아시죠?
이제 시작입니다..시작이 반이구요..
곧 행복한 글 만날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힘내시구요...
감히...몇글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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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영성권맘
  • |
  • 2006-06-12 10:24
답댓글
샐리맘님 그래도 아이에게 고정적으로 두번이나 수업듣게 하시고 꾸준히 해주시는 것이 있으시니
아이에겐 자극이 돼서 쌓이게 될거에요.
우리가 할 수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부담없이 끝까지 나가봐요~
진영아영님 잘하고 계시는 것 아니에요.
24개월 아이한테 영어동요 불러주고, 대화하고.
나이에 맞게 잘 접근해주고 계시네요.
여기에 맞는 동화책만 접해주시면 금상첨화겠네요.
정말 잘하고 계시니까 앞으로 미래를 바라보며 우리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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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영아영
  • |
  • 2006-06-11 17:12
답댓글
 여기에 올린 글을 보면 저는 게으른 엄마이네요..아이가 아직 어려서 인가요???조기 영어 교육을 찬성 하면서도 24개월된 아이에게 영어 동요 들러주는것이 전부에요...그리고 거의 날 좋은 날은 밖에 데리고 나가서 놀다가 들어오죠..둘만의 시간이 있을때 제가 영어 노래를 직접 불러주기도 하고 영어로 대화하기도해요
내가 하는 방법이 정말 옳은 것일까???하면서도 아직은 아이가 말이 서투르니 기대하지 말자..라고 마음을 먹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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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리맘
  • |
  • 2006-06-11 09:52
답댓글
제가 지금 쑥쑥 들어온 이유도 요즘 제가 넘 힘들다는 거예요.
제 딸아이도 6살이거든요..그동안 아기때부터 쑥쑥에 열심히 출석하며 이런저런 정보도 얻고 품앗이도 했었답니다. 지금은 하지않고 있구요. 킴앤존슨 센터 수업 일주일에 두번 듣고있어요.
그런데 제가 넘 의욕이 없네요. 아이에게 좀더 많은 걸 해주고싶지만 저도 제자리입니다.
노력없는 댓가는 없지만 요즘 넘 의욕상실이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제가 좀 지쳤나봐요...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집에선 겨우 책 몇권 읽어주고 파닉스 몇장 하고...숙제있으면 하고..그게 다예요. 우리 힘내야겠지요? 님은 다른방법을 찾아보신다니..일단 의욕은 있으시네요..
저도 정신차리고 아자아자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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