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권 넘은지 이삼일 되었지요...
요즘 바빠서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못올렸네요..
Junie B. first grader와 Junie B.boss of lunch, 그리고 Pearl the cloud fairy를 읽어서 320권정도 되었네요.
집중듣기용 책으로 읽기까지 하려니 한권으로 하루에 듣고 읽는 시간이 제법 길어서 아이가 지루해하면서도 열심히 해주어서 참 고아웠어요.
이런 기회를 만들어준 종채맘님...정말 고마워요...
junie b.,first grader junie b.,first grader boss of lunch
집중듣기 표에 있던 것을 복사해서 붙였는데 안지워지네요...이런 컴맹!!!
울집 읽기는 계속 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짧은 것과 긴 것을 고루 섞어 읽을까 늘 고민한느 울 큰 딸..
그냥 쿨하게 좌라락 읽어주면 좋을 엄마 마음...ㅋㅋ
사람이 얼마나 간사한지 금새 익숙해 지고 적응하고 더 큰 걸 바라궁...
꼬박꼬박 소리내어 읽기는 이제 3권 정도로 하궁
나머지는 묵독으로 읽으라고 하려구요.
더 편하게 독서를 시키기 위해 갖은 수를 쓰고픈 엄마입니당 ㅋ
드디어 100권을 채웠습니다.
'너무 늦게 시작해 다른님들 방해하는건 아닐까 ??' 고민많이 했는데
종채맘님을 비롯 여러분의 격려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감사드려요.....
오늘부로 105권 달성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도 리더스반 쭈~욱 진행되는거 맞나요?
오랫만이입니다~~~^^
방학하구 그주일은 아주 푸욱 쉬었습니다...
리더스 읽기는 그동안 꼬박꼬박은 못햇어도 조금씩햇더니 268권됏어요~~
낼모레까지 300권은 채우지 못하겟지만 실패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넘 자기위로인가요? 하하하)
1월 1일부터하는 리더스도 계속 참여하구요~~
시작부터 원래 목표가 1000권읽기엿거든요~~
조금식끊어가긴하겟지만 2학년 마치기 전가지의 목표랍니다..
글밥이 조금식많아지고 있어서 속도가 많이 붙진 않겠지만 그래두 꾸준히 할려구요~~
영어책도 즐건 읽기책이 되는 그날까지~~~~
종채맘님,그리고 함께 하셨던 모든 리더스 가족들..
넘넘 감사합니다~~~
떠나는 멘트같네요..^^;;
절대 안떠나고 끄트머리 붙잡고 질기게 가겠습니다~~~~
방학하자마자 여행 다녀 왔더니 일주일이 훌쩍 지나갔어요.
이제 다시 심기일전하고 제대로 해봐야겠네요.
어제는 몸살이 나서 종일 누워 있었더니 두넘이 집듣만 잔뜩 하고서 시리즈 끝났다고 컴터를 하더라구요.
둘이 식성이 달라서 점심도 각자 다른 곳에 가서 사오고..엄마 것도 포장해 오고....
울 남편이 전화로 듣더니 부실하다고 구박하면서도 웃더라구요. 애들 하는 게 신통하다구....
오늘은 여행가방 정리하고, 4일동안 앉은 먼지 털어내고 청소하고...종일 분주했네요.
이제 작은넘 꼬셔서 읽기를 해봐야 겠네요.^^
어제 사업장 이전으로 많이 분주하여 어제는 읽기를 못하였네요-.-;;
아주 천천히 그렇지만 꾸준히 하고 있는 저희 둘째는 이번 31일이면 201권으로 마무리 될 것 같습니다.
200권이 아닌 201권으로 마무리 되니 기쁘네요(?).
3개월동안 아이때문에 웃을 수 있어서 기뻤고, 좀 못하면 우리 애만 못하나 가슴알이한적도 많았답니다.
처음 시작시에는 책제목과 권수를 올리다 언제부터인가 눈팅과 짧은 글만 남기고 갔는데 그건 하루에 4권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였을 것입니다. 짧은 한줄자리는 쉽게 권수를 채워주었지만 조금(?) 글밥이 있는 책은 여러날을 듣고 읽기를 하여야 인지를 한다는 것이였지요. 아마 리더스 프로젝트를 하였기때문에 아이에 대하여 시행착오를 하면서 더 좋은 방법을 찾아가는 길을 갈 수 있지 않아나 합니다.
하여간 리더스 프로젝트하면서 웃는 날도 있었고 눈물 흘린적도 있었지만 아이가 할 수 있다는 믿음 하나는 생긴 것 같습니다. 감사할뿐입니다^^
오늘 오후에 눈이 많이 온다는데 제맘 같아서는 차막히고 길이 미끄러워 안좋을 것 같지만 엊저녁서부터 눈 기다리는 작은 아이를 생각하면 눈이 펑펑내려주었으면 합니다^^
요즘 방학계획이 너무 빡빡해서 학교로 도서관으로 책 대여하러 다니랴, dvd 선정해서 보여주랴, 듣기와 읽기하느라 살살 꼬시랴....한글독서 독후활동 하랴, 때때마다 간식 대령하랴, 아휴~아주 몸이 지치네요.
그중 가장 힘들어 하는건 역시나 한글독서 독후활동......우째 그런지....
우리집 몽구 특성상 처음에 확 땡겨놓고 한두개 빠지면 아주 만족하고 따라오는 스타일이라
당분간은 빡빡하게 하다가 자리 잡게되면 쉬엄쉬엄 할까 합니다.
오늘은 듣기를 많이했고, 대신 읽기는 들었던 책 중에서 2권만 했네요.
아직 여기 지방은 눈 내릴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셔요~~~~
300권 달성...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더 신나고..더 기뻤습니다...고맙습니다.
오늘도 여기저기서 축포가 울리네요..
둥이마미님의 큰둥이..300권 돌파.. 많이많이 축하해요...작은 둥이도 힘내서 아자!
솔숲님도 300권 돌파...아이 영어실력이 쑥쑥 올라가서 많이 기쁘시죠....축하드립니다.
301.robin hood
302.a year with mother goose
303.manners matter
304.arthur's promise
종채맘님...우리 아들 키 엄청 작아요....ㅋㅋ
고3되는데... 갸는 이미 내 손을 떠난지라...작은애만 끼고 있습니당...
297. Friends no more
298. The lie
299. In trouble
300. The handshake
와~ 드뎌 300권 읽었습니다.
넘 뿌듯하네염^^
300권 다 읽고 보니
영어실력이 쑥쑥 올라가 있네요 좋네욤^^
아직 다 못하신분 화이팅! 건강하세요~ --- 여기까진 우리아들 소감이었습니다
읽기팀을 이끌어주신 종채맘님 그리고 함께해온 여러 맘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혼자였다면 이렇게 성공하지 못했을거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아들 스스로 실력이 늘었다고 생각하고 자신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자신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져요(실제 실력과는 차이가 있지만..... 자신감은 하늘을 찔러요 ㅋㅋ)
며칠쉬고 다음번 읽기팀에서도 열심히 하렵니다
모두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꼭이요~
let's read and find out : Is there life in outer space?
Sounds all around
The big dipper
Be a friend to trees
300권 하신분들 축하드려요~~~
내친김에 500권은 어떠신가요?? ㅎㅎ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우띠.. 오늘 눈온대요?
남표니가 오늘 늦었다고 차 가지고 갔는디....
손세차꺼정 주말에 했는디... 애공 퇴근길이 걱정이네요...
리더스 권수를 기록하지 않아서...챕터북 반만 읽은 걸 어찌해야할지 몰라..걍...
한달전 쯤 70권을 넘었으니.. 처음 목표했던 100권은 된듯 싶어요..
요사인 집듣하라니까.. 자꾸 읽는다고 해서.. 참 읽겠다는 녀석을 말릴수도 없고...^^
어제는 판타스틱 미스터팍스를 읽다가 20페이지 정도 읽고는 힘들어서 몬읽겠다고..
그러게 누가 읽으래냐.... ㅋㅋ
24일에 판타스틱 미스터 팍스.. 영화가 개봉했더군요.
어제 아바타 예매해볼까 들어갔더니.. 배너 광고가 있더라구요..
아들 녀석이랑 그거나 볼까 싶어요. 며칠 남지 않은 연말에...
우리집은 디비디 레코더 들여놓고.. 그걸 티비에 연결해서 아더 , 호리드핸리 열심히 보고,
소리만 또 틀어놓고 있어요.. 진짜.. 하루종일 영어 밭에서 뒹구는 느낌이에요...
어제는 잘 때 틀어놓은 매직트리가... 귀에 들어오는지... 아들은 혼자 대사 따라하고..하더니..
먼저 잠들고... 저는 다 돌아갈때까지 잠이 안와서 작가 인터뷰까지 혼자 들었는디..
갑자기 그 소리들이 제 귀에 전부다 들리는 거에요.. 와.. 나도 듣기 실력이 덩달아 느나?? ㅋㅋ
오늘 눈이 많이 온다는 소리에 길거리 차도에 차들이
한가 하네요.. 저야 메인 몸이라 나가서 눈싸움을 못하지만,
창밖의 내리는 눈 보면서 따끈한 차나 한잔 마셔야 겠어요.
그리고 울 딸내미 유치원 종일반도 방학이라, 할머니 오셔서
방콕중입니다.. 자기가 방학인게, 왜 엄마는 회사가냐며
안가면 안돼~~ 하네요..
클수마스 연휴에 같이 있어 주었더니, 그때를 생각하며
더 아기짓을 하고 있어요. (이참에 젖병 물려 줄까봐요)
어제 저희집 300권 달성 축하 해주신 맘님들~~~ 고마워요.. 꾸벅 *^^*
이렇게 서로간에 위해 줄 수 있는 것은 아마 우리 엄마들뿐일겁니다..
다시 한번 더~~~감사합니다..
눈길 조심하세요^^
둘째가 너무 비염이 심해져서 병원 다녀옵니다. 결국 수영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집에서 책 읽기 더 열심히 할수 있을 것 같아요.


호리드 헨리 (챕터 아니고,,리더스,,,얼리 단계) 입니다
3권 세트로 쑥에도 나와있는데,,,,수준이 궁금하실꺼 같아 올려봐요
잡듣 하기에는 음악이 요란스러워요,,,ㅋ,ㅋ,,,스토리는 잼 있고요
1~2.henry and mudge- ***** lunch, forever sea.
3.ort- the grate race
4.ltr- if a tree could talk
5.기타- winni's magic wand
저는 어제부터 표를 만들어 놨어요.
하루에 다섯권씩 해서
크게 henry,ort,ltr,기타로 구분해놓았지요.
henry는 어느 정도 띄어읽기가 가능해서
한 챕터씩 끊어서 책 없이 소리 듣고 따라하기를 해보면 어떨까 싶어요..
오늘은 도서관에 가서 nate를 빌려올 생각이에요.
흥미를 보이면 읽히고 아니면 좀더 미뤄야죠,뭐.
까이유 롤플레이도 좀더 시간을 내야겠어요.
눈 오면 우리집은 다시 눈싸움 하러 나갈거에요..
정말 눈이 왔으면 좋겠는데......과연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