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과 제 대화중엔
"효림아, 이것 해야지"
" 어~ 엄마 잠깐만~" 이것의 반복이었길래..
어떻게 하면 고 "잠깐만"이란 말을 안들을까 고민하다가
이렇게 바꿀려구요
"효림아~ 할 게 뭐가 있더라?, 적어 놓고 알아서 해라"
에궁..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이에요~
그럼요. 한권씩 곱씹어 가면서 읽을 수 있는 힘이 키워지고 있네요..
넘, 잘하고 있는 아들이기에,, 그 인내심 조금만 더 내세요..
슈가룬님의 아들내미야~~ 고지가 얼마 안남았다~~
300권 달성을 향해 조금만 더 힘내자!!
방학인게~~ 잘 할 수 있을 거라 믿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