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보여달라고 할땐 보여주는 편인데.. 위씽이 자극적인가요? 전 노래도 나오고 좋던데요.. 내용길이가 길어서 쩜 그렇죠.. 그리고 아이가 사람들 앞에서 보여주는걸 엄마가 무안하게 생각하시게 되면 아이들은 금방 눈치를 채요.. 그래서 담부턴 집에서만 하게 된답니다. 밖에 나가서 영어를 쓰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거죠.. 그냥 칭찬해 주세요.. 자랑스럽잖아요..
울 아들이 한동안 위씽에 빠져 있었더랍니다..그런데 어느순간이 되니...안보던데요...같은 것도 계속보면 질리는것과 마찬가지로 애들도 그런가봐요..다른것에 흥미를 가지게 되더라구요...그러니..크게 걱정은 안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지금은 아주 가끔씩 위씽을 봅니다...가뭄에 콩나듯이...지금은 도라에..푸욱~~~하지만 이것도 시기가 좀 지나니 시들해지네요./..^^ 걱정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