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과 애니가 과거로 갈때 같은 부분을 읊조리는군요..
1학년인데 대단하네요..
엄마 힘나게하는 아들~ 기특해요..
오마나....같은 1학년이네요.
3주째.....라.....학원도 같이 다니는군요.
그런 놀라운 경험을 저도 얼른 해봤으면 좋겠네요.
울 몽구는 올2월부터 순전히 엄마표로 해오고 있어요.
아직 output을 기대하진 않지만, 간혹 짧은 2줄 정도 문장은 제앞에서 읊어 대기도 하더라구요^^
필승이는 즐겨 듣고 듣는 재주가 있으니 조만간 빛을 발할거라 기대가 되네요.
필승이 진행기 좀 올려주세요^^
놀라운 경험 축하드려요^^
애들이 이렇게 길게 한 번씩 영어를 뱉어주면 엄마들은 그져 감사하고 신기할 따름이죠..
전 큰애 보다 둘째가 그럴 때가 한 번 있었어요.
화장실에서 혼자 응가 누면서 쏼라쏼라~~~~ 혼자 영어로 말하면서 놀더군여.
큰 아이가 저도 1학년이라 반가워서 ... 사실 저도 이제 막 매직트리 시작했거든요.
이번에 시작하시는 분들 많네요. ^ ^
필승맘님도 화이팅! 저도 화이팅!
모두 다라고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이런 신기한 경험 한 두번씩 있기에
엄마표가 힘이 나는 것이기도 하죠.
영어에 감각이 있는 아이인가 봐요. 하시는 대로 꾸준히 하셔서
좋은 결실 있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