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집중듣기 3-2@ 진행2반

컨텐츠

댓글 4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제제맘
  • |
  • 2009-12-31 23:16
답댓글

드뎌 오늘 방학했습니당 와!!방학이다~~!! 아이가 방학하는데 왜이리 엄마가 좋아하는지 ㅋㅋ

식사걱정만 안하면 좋을텐데요 ㅋㅋㅋ

이번 겨울방학은 넘 짧아 바쁠것 같아요 공부도 열심히 놀기도 열심히 하기로 했거든요

게으른 엄마인데 이번 방학은 부지런히 보내려 합니다.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0년은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팩한지가 언제인지 모르겠네요 이젠 정말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데 천성이 그래서 그런지 아무것도 안해지네요

나름 동안?이라고 생각했는데 눈밑에 어찌 주름이 자글거리는지 그나마 안경으로 가려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ㅋㅋ 울딸은 안경 절대 벗지말래요 잘때도 꼭 쓰라고 합니당 슬퍼요 ㅠㅠ 내가 그리 못생겼나 ㅋㅋ

수다가 길었네요  어쨌든 모두 행복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프림
  • |
  • 2009-12-31 20:23
답댓글

우리 아들 이틀동안 생일초대한다고 들떠서 둥둥 떠다니더니 오늘도 헤헤거리고 놀려고만 하네요.

다른 아이들은 이렇게 많이 한다더라... 보여주려고 컴앞으로 데려왔다가 본 12월까지 1000분....

아.... 12월이 몇 시간 안남아서 매우 찔리네요.

내년엔 좀 더 다잡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로이
  • |
  • 2009-12-30 23:53
답댓글

초4/여아

오늘 집듣반 엄마들 얼굴이 촉촉하시겠는걸요..ㅎㅎ

전 딸아이랑 아바타 보고 왔어요.

보는내내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재미있던데요..

퍼시잭슨 예고편도 봤는데 딸아이 그것도 나중에 보러 오자고 재밌겠다고 하네요.

 

이번주부터 하루에 3권정도로 권수를 늘려볼까 했는데

쉽지가 않아요.그래서 Picture Dictionary 집듣을 해봤는데 반응이 좋았어요

별로 힘들지 않으니 계속 하겠다고 합니다.

 

또 한가지 전에 이슬맘님께서 알려주신 사이트서 리딩과 롸이팅 부분만 프린트해서

책을 만들었거든요. 아기자기한 걸 좋아하는 아이라 얼마나 좋아하는지..

일주일에 3번 진행하려구요 글을 읽고 main idea 와 details를 찾는다든지

summary를 하는 활동도 있어서 재미있어요.

담에 시간되면 책만든거 사진 올려 볼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린민서맘
  • |
  • 2009-12-30 22:07
답댓글

ㅎㅎ 브죵님 저 완죤 사차원인가 했어요.

쑥찜질을 잘못 적으셨나 했네요..

그러고보니 낼이면 올해가 끝이네요.

너무 서글프네요.

한살 더 먹는 것도 서글프고 마음따라 몸도 안움직이는것도 서글프고..

그래서 이제 나이 속이고 살랍니다.

ㅎㅎ

그래도 다시금 쑥방으로 복귀해서 좋은 분들 만나 같은 동반자의 길로 가게된 걸 영광으로 알아야겠죠?

브죵님이하 울 방 식구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드래곤
  • |
  • 2009-12-31 10:21
저도 진행2반에 쏙~ 들어와있는 자체가 영광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2-31 10:24
심화반 멜리사님은 오이팩 한다고 하시는데..
여기는 쑥질할 때 마스크팩을.. 아예 쑥팩으로 ? ㅋㅋ

재린민서맘님..
정말 반갑구요.. 좋은 이야기 조언도 많이해주세요.
뭐. 조언이 엄청난 내공이 있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상큼
  • |
  • 2009-12-30 19:43
답댓글

여기는 눈이 참 안내려서 눈내는 곳이 부럽네용~~

아이친구랑 아이랑 같이 영화보고 왔어요.

긴머리도 단발로 자르고 휠씬 가벼워 보여 좋네요..

아이도 나름 만족하구... 원래 긴머리만 하고 있었거든요.

수영을 다니면서 머리관리하기 편하라고 잘랐답니다..

올해가 벌써 다 가버렸군요..

한해 잘 마무리 하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로이
  • |
  • 2009-12-31 16:22
상큼님 사시는 곳도 남쪽이신가봐요
제가 사는 대구는 일년에 한두번 눈을 보나요?
아이와 눈사람을 만들거나 눈싸움한 추억이 별로 없어요.
그게 늘 아쉽죠..저 어릴때는 충청도에 살았었는데
겨울하면 쌓인 눈과 썰매 타던거밖에 생각이 안나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드래곤
  • |
  • 2009-12-30 18:22
답댓글

 

초2남

오늘도 눈이 펄펄 내렸네요~

종이박스로 썰매 만들어 하루종일 썰매 끌고 눈싸움을 했네요.

지금 아빠가 와서 바통 터~치하고 들어왔네요^^

저희 가족 좀 촌스럽게 놀죠~

엄마가 열심히 놀아줬으니 울아들~ 저녁먹고 알아서 척척 들어주는 센스를 발휘하리라 믿어요^^ㅋㅋ

저야말로 마스크팩 붙이는 호사를 좀 누려봐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2-30 20:49
아이가 좋아서 아주 뒤로 넘어가는 군요..
빨간 날짜가.. 아슬아슬해보입니다..
수평선 걸려있는 해처럼 말이지요..
하루 남았네요.. 2009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규맘
  • |
  • 2009-12-31 09:29
어제 밤에 울 아이 이사진보고 갑자기 상자 찿더이다 ....
엄만 힘없다 ... 혼자서 끌고 밀고 다녀라 ~~ ㅠㅠ
내일이면 2010년이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이빈이
  • |
  • 2009-12-31 10:00
우와! 정말 재미났겠는걸요.
아디어가 돋보입니다. 박스에 비닐 붙여서 썰매를...ㅋㅋㅋ 옛날처럼 비닐포대랑 빨간대야
같은거만 생각했는데, 박스 넘 좋네요. 울딸도 태워주면 무지 좋아라 할텐데....
엄마가 좀 귀찮네요. 요즘 감기로 고생했더니, 추운것도 질색이고, 찬바람이 무서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드래곤
  • |
  • 2009-12-31 10:16
지가 공부는 못하고 힘만 씨~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들바람
  • |
  • 2009-12-31 11:56
전 이런 에너자틱한 부모자식사이가 부러워요. 전 흥이 좀 없는사람이라서 남들 노느거 보는건 좋은데 제가 노는건 재미 없거든요. 그래서 애들 어렸을때 같이 노느게 힘들었어요... 추워서 못나간다고 감금해놓고 있는데 우리 애들... 함박눈 펑펑 올때는 진짜 데리고 나가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제맘
  • |
  • 2009-12-31 15:01
와~~ 재밌었겠다
울 애들도 눈에서 노는것 좋아하는데 엄청 저도 타고 싶어 지네요 아이마냥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09-12-31 16:18
우와... 너무 좋겠당...
여기는 2008년 3월초에 눈 한번 오고... 지금까지 한번도 안와요 ㅠ.ㅠ
정말 눈구경하기 힘드네요... 아... 눈 보고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로이
  • |
  • 2009-12-31 16:26
정말 재미있게 노셨네요.부럽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눈구경 하기가 힘들어요
하루만 눈이 펑펑 왔으면 좋겠어요 아이랑 추억 좀 만들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2
  • |
  • 2009-12-31 18:33
전 엄마 부를거면 들어와 나가지맛!!
하는 무지 나쁜엄마예요
급 반성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프림
  • |
  • 2009-12-31 20:12
대박 좋겠다~ (옆에 있던 초2아들냄이 무지 부러워 한마디 합니다.) 제대로 노셨네요.
저날 나는 뭐했더라.... 큰애 어릴때는 나도 눈오면 델꾸 나갔는데 우리 둘째 불쌍하여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이빈이
  • |
  • 2009-12-30 17:59
답댓글

마스크팩이라 재밌네요.ㅋㅋㅋ

전 귀찮아서 팩 잘 안하는디... 아직까정 그래도 피부가 나름 괜찮아서 버티고 있는뎅...

이러다 욕먹을라..ㅋㅋㅋ

냉장고에서 붙여줄 날을 기다리고 있는 팩들을 요번참에 해치워야겠네요.

지금까지는 그냥 마구잡이로 읽고 싶은 책들 위주로 읽혔는데

앞으론 시리즈별로 나가는것도 괜찮을 듯 싶어요.

그러는 의미에서 쥬니비 부터 한번 쭈욱 훑어야 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규맘
  • |
  • 2009-12-31 09:32
냉장고 팩 넘 차가워용 ^ ^ 전 어제 냉장고에서 팩 꺼내서 다시 핫팩으로 만들어서 했네요..
미션 완수 ^ ^.. 그런데 영어 듣기 할때는 못했구요.. TV 보면서 ... 미실 상 받는거 보겠다고 ... 넘 싱거웠다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규맘
  • |
  • 2009-12-30 17:32
답댓글

오늘은 낼이 오전 근무라 일이 너무 많아서 이제야 쑥에 들어와 보네요

이번주 미션은 이뻐지는거네용 ^ ^

팩 붙이면 자야 하는데 ...

하긴 팩 안붙여도 가끔은 영어 듣기 함께 하면서 지는 좁니다 ... 졸다가 듣다가 ..

연말이라 맘이 술렁 술렁하네요.. 즐거운 연말 보내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우네
  • |
  • 2009-12-30 18:12
저도 얼마전에 몸살기운 있을때 같이 듣다가 5분 엎어져서 잤었어요.
좀 부끄럽긴 하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장군맘
  • |
  • 2009-12-30 17:06
답댓글

초3/남아

오늘로써 The Jack Files가 끝납니다.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하루에 2권 정말 힘든일인데~

오늘 생각해보니, 제가 같이 해야하는데,

저도 매직트리하우스 1권밖에 안읽어봤는데,

점점 아이에게 떨어질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일하는 주부로써...하루에 1시간 집중할 시간을 낸다는 것이 참 힘이 듭니ㅏㄷ.

저도 1권씩 1권씩 도전해보려 합니다.

물론 팩 붙이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규맘
  • |
  • 2009-12-31 09:38
부러워용 .. 잭파일이 끝나셨다니 ...
울 아이 진행 2반 아이들 진행하는 표를 보더니 지도 잭파일 하고 싶답니다 ..
아직은 어려워 보여서 ... 좀 더 낮은 단계를 많이 들은 후에 그때 잭파일 주겠다고 ...
진행 2반 다른 친구들이 진행하는 이책 저책 관심을 보이네요 ..
책 값 솔솔하게 들어갈 듯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우네
  • |
  • 2009-12-30 15:22
답댓글

초2/여

 

이번주부터 긴챕터 1권에 <Seriously Silly Stories> 1권씩 추가로 듣고 있어요.

집에 매직트리하우스 37권까지 밖에 없어서, 1월 1일부터는 잭파일 들어갑니다.

잭파일은 40분 남짓이더라고요.

70여분 듣다가 반토막나니 고민이 되긴 합니다.

마음 같아서는 잭파일 2권씩 듣고 싶은데, 어떤 당근으로 꼬실 수 있을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장군맘
  • |
  • 2009-12-30 17:19
바로 윗글 댓글 달았듯이..
저희아이 오늘부로 잭파일 끝나는데,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하루에 2권씩 적당한것 같아요.
여러개를 놓고 고민중인데~
우우네님은 긴챕터북이라 함은 매직트리하우스를 말씀하시는건지요
매직트리하우스는 28권까지는 전에 집중듣기를 했었는데,
28권이후부터는 못해서..할까 생각중이랍니다.
진행2반의 댓글 읽으며 이것저것 책 고르는 중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우네
  • |
  • 2009-12-30 18:10
긴 챕터북은 제 기준에 중속으로 60분 이상되는 책을 말합니다.
매직트리하우스 29권부터는 70여분 분량 된답니다. 아이가 MTH 좋아했다면 추천하고 싶어요.
다만 책값도 이전에 비해 비쌉니다. 요즘은 페이퍼백이 나왔지만 처음에 하드커버 밖에 없을때는 3배에 달하는 책값이 정말 부담스러웠지요. 저희도 37권까지밖에 준비하지 못해서 37권까지만하고 잭파일 넘어갑니다. 한글 번역본을 재미있게 잘 읽었었기 때문에 무난히 진행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어요.
예전에 제로니모 다음에 프래니를 들었는데, 그때는 정말 1/3토막 났거든요. ㅎㅎㅎ
사실 30분이라도 매일하는게 중요하긴 한데 엄마 마음에 아쉬움이 없지 않잖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2
  • |
  • 2009-12-30 14:35
답댓글

전 어제 목욕탕은 아니구 비스므리한 온천?수영장 다녀왔어요 ^^

덕분에 너무 피곤한지 오자마자 자버려 집듣은 쉬었구여 ~~

씨랄라--- 아시나요? 

저희집근방이고 실내이고 아담해서 애들풀어놓고 엄마들 따듯한 물에 몸담고 쉬긴 좋아요

수다는 물소리땜시 울려서 목이 아프다는...

좀만 더크면 아이들만 들여보내구 엄마들은 찜질방에 있음 돈절약두 되구 몸두 거뜬해지구 좋을텐데...

아직은 몇년 더 키워야할듯해요

 

1학년이구 남아라 엄마없이 해야하는거라 좀 불안하지만 수영복입구 나와서 노는 모습이 기특

하지만 씻구(본인말에 의하면 -- 믿지는 못해 집에서 다시 목욕) 옷갈아입구 나왔는데 윗도리 뒤집어 입었더라구여 ㅠㅠ 친구아이는 바지를 앞뒤를 바꿔 입궁...

 

일단 하루 두시간 이상은 집듣을 할려고 맘은 먹었는데 ... 맘먹은것처럼 안되는 날도 많아요 ^^

월욜두 아침 10시반 학교컴수업 2시간씩하구 피아노에 태권도 갔다오니 하루해가 다 가버리듯 ㅠㅠ

 

이제 1월 첫월욜부터 영어학원두 개학이라 시간이 더 없을듯해서 고민만땅입니다

계속 다녀야하나...

이곳 쑥쑥에 오면  책만 읽히지하고 다짐하다가도 학원에 가서 엄마들 만나면 또 맴이 왔다갔다...

그곳 엄마들도 책책책!! 하면서도 못그만두고 한달한달 수강때만 되면 어쩌나하면서도 불안해서 등록해요

저두 그중 한명...

 

결단력부족!!! 어쩌지요?

2학년때두 매일 가야해서 더 고민만땅이랍니다 ㅠㅠ

 

쑥에서 학원이야기는 사실 좀 조심스러워요 -.-;;

그래두 고민이라 풀어본거예요 ^^

 

마스크팩미션은 한게으름해서 여기저기서 받은 샘플 굴러다니는데 올해 가기전 뽀샤시피부함

만들어볼께요 ^^

 

31일 1월1일 시댁서 스키장 가자는디 우짤까요?

남편은 31일 늦게끝나서 못가구 저와 아이만 가야하거든요

시어머니께서 조심스레 같이가자 꼬시는디 ㅠㅠㅠ

참고로 40두 넘은 제가 어른들중 막내에요 일본에서 공부하고 취직한 조카가 일본여친두 데려온다는데 -.-

고민고민...

 

그리고 젤 중요한 말 !!!

Happy New Yea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2-30 15:03
이 글에다가 최종 한 부분까지 올리고 가세요.
제가 1월1일 글에 붙여드릴게요.
이글 말고 따로 댓글로 올리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09-12-30 12:41
답댓글

 전 7세 딸아이와 대중 목욕탕을 다녀왔어요 방학 끝나기 전에 꼭 가보고싶다해서요 절 닮아 뜨거운 물에 담그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스크 팩미션^^은 며칠후로 미룰까 해요 지금은 촉촉하거든요 ^^

 

 어제 큰아이 (초2남) 와 일주일 1000분을 어찌 채울것인가 얘기를 나눴어요 다른 책은 절대 안한다고 해서 아서2권 베렌6권으로 합의봤어요  어쩌다 약속 했는지 후회스럽다고는 하면서도 의지는 보여주더라구요

이제껏 이렇게 많이 들으려고 한 적은 없어서 기대도 많이 되네요

열심히 할 수 있어 좋아요

많이 춥네요

건강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오름
  • |
  • 2009-12-30 10:00
답댓글

푸하하하하.... 마스크팩이라....

간만에 (방학이라) 아침에 늘어지게~~ 자고 일어났넹....

무튼, 우리 쁘죵님 재치있는 입담에는 당할 사람이 없을게야 암만....

청소기도 대충 돌렸고, 설거지도 했고, 방바닥도 걍 대~~충 닦았쓰..ㅋㅋ

안하던 일 하려니 뭔가 쬠 이상혀..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2-30 10:24
지금 청소하고 설거지했다고 자랑하는구만... ㅎㅎ

난 새벽에 일어났다.. 또 잤는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드래곤
  • |
  • 2009-12-30 11:19
와~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서 청소에 설거지에 모다 뚝딱 끝내고 댓글까지 달았는데 10시~~
엄청 부지런하신게 아니온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오름
  • |
  • 2009-12-30 12:07
드래곤님... 그 있잖아요.. 대~~~~충..
치워도 티 안나는 집 있잖아요.. 울 집..
"부지런하다" 요런 말과는 거리가 꽤 멉니다요..

글고, 쁘죵님..
남표니 새벽밥 해 주느라~ 니가 고상이 많다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들바람
  • |
  • 2009-12-30 09:13
답댓글

브죵님 새벽밥하시나 봐요!!! 이른 아침에 글 올리시는 걸 보면... 너무 부지런하시네요.

다들 망년회다 모임이다 바쁜데... 애들이 어린집이라 외출잘 못하니 가끔 답답하기도 하네요.

월요일 롯데월드가고 어제는 볼트 영화보면서 집에 있었는데 오늘은 또 뭐하나~~ 합니다.

영어책 대여사이트 북**에서 빌리는데 전부 대여가 되어서 빌릴게 없네요.

또 어디가 괜찮은가요?

얼굴 팩하기!!! 저도 오늘 이거 꼭 할려구요... 유통기한부터 확인해야 겠네요. 하도 오래되어서..

이틀 남은 2009년 따뜻하세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오름
  • |
  • 2009-12-30 10:08
산들바람님..
전 세원북 리브*아 사이트 이용합니다만..
쁘죵님 못지않게 산들바람님도 정말 바지런하시구만요..
진행1반 밑에 진행2반이 없어서 한참 찾았다눈...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2-30 10:32
순서는 매번 바뀌~~
맨 위에 올려진 반이 그날 집중 댓글 달아드리는 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09-12-30 07:26
답댓글

초2 여아

매직 트리 하우스 빌려온 책 10권 끝내고 예전에 했던 티아라 클럽 을 하고 있습니다.

티아라 클럽 처음에는 1권 하더니 25분 정도 여서 하루에 2권 정도 하고 있네요.

다른 비슷한 친구들의 수준과 끈기를 보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 (아이가 아니라 저만 )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됩니다. 저도 1000분을 목표로 도전해봅니다.

우리 아이들 며칠 전 '해리포터' 비디오로 처음 봤습니다. 둘째가 학교에서 좀 봤다고 재밌다고 해서요.

아이들이 영화에도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아요.

이번 미션 잘 지키고 몇명 분들에게 댓글 달아드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2-30 07:30
티아라와 매직,, 그 사이 갭이 참 궁금해서리.. 일단 몇 권 대여해서 들어보고 반응 좋으면 나가볼까 고민중이네요. 지금은 티아라 하고 있거든요.
집듣반 하고 저같은 경운 저희반 반장이라 일일이 댓글 챙기고 하다보니
다른 비슷한 아이들 경우를 많이 보게 되고 책 정보도 조금씩 얻게 되고...
공짜로 정보를 얻는 것 같아 좋으네요
아이 비염은 이제 좀 안정기인지.. 건강이 최고지요~
수다맘님네도 늘 홧팅하시구요~ 미리 새해 인사 드려요, 복 마이마이 받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09-12-30 07:35
둘째 어제부터 수영 안기로 했고 취소 했는데 10% 공제 한다고 해요. 황당해서...
큰 아이가 6개월동안 하는걸로 명의변경했습니다. 비염은 좀 나아지겠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티아라보다 레이보우 매직이 글이 훨씬 많아져요 좀 더 어려워지는 것 같구요.
제가 안해봐서 잘 모르겠고 큰 아이에게 물어볼께요. 티아라1학년 가을애 했던 책인데 지금 수월하게 복습중입니다.
림스마미님도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드래곤
  • |
  • 2009-12-30 11:23
울집 아이가 남자아이다 보니 티아라~ 레인보우매직~ 요렇게 예쁜 제목을 가진 책들은 무조건 패스~
해 버렸는데 ㅋ~
주로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