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오늘 방학했습니당 와!!방학이다~~!! 아이가 방학하는데 왜이리 엄마가 좋아하는지 ㅋㅋ
식사걱정만 안하면 좋을텐데요 ㅋㅋㅋ
이번 겨울방학은 넘 짧아 바쁠것 같아요 공부도 열심히 놀기도 열심히 하기로 했거든요
게으른 엄마인데 이번 방학은 부지런히 보내려 합니다.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0년은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팩한지가 언제인지 모르겠네요 이젠 정말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데 천성이 그래서 그런지 아무것도 안해지네요
나름 동안?이라고 생각했는데 눈밑에 어찌 주름이 자글거리는지 그나마 안경으로 가려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ㅋㅋ 울딸은 안경 절대 벗지말래요 잘때도 꼭 쓰라고 합니당 슬퍼요 ㅠㅠ 내가 그리 못생겼나 ㅋㅋ
수다가 길었네요 어쨌든 모두 행복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
우리 아들 이틀동안 생일초대한다고 들떠서 둥둥 떠다니더니 오늘도 헤헤거리고 놀려고만 하네요.
다른 아이들은 이렇게 많이 한다더라... 보여주려고 컴앞으로 데려왔다가 본 12월까지 1000분....
아.... 12월이 몇 시간 안남아서 매우 찔리네요.
내년엔 좀 더 다잡겠습니다.
초4/여아
오늘 집듣반 엄마들 얼굴이 촉촉하시겠는걸요..ㅎㅎ
전 딸아이랑 아바타 보고 왔어요.
보는내내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재미있던데요..
퍼시잭슨 예고편도 봤는데 딸아이 그것도 나중에 보러 오자고 재밌겠다고 하네요.
이번주부터 하루에 3권정도로 권수를 늘려볼까 했는데
쉽지가 않아요.그래서 Picture Dictionary 집듣을 해봤는데 반응이 좋았어요
별로 힘들지 않으니 계속 하겠다고 합니다.
또 한가지 전에 이슬맘님께서 알려주신 사이트서 리딩과 롸이팅 부분만 프린트해서
책을 만들었거든요. 아기자기한 걸 좋아하는 아이라 얼마나 좋아하는지..
일주일에 3번 진행하려구요 글을 읽고 main idea 와 details를 찾는다든지
summary를 하는 활동도 있어서 재미있어요.
담에 시간되면 책만든거 사진 올려 볼께요..
ㅎㅎ 브죵님 저 완죤 사차원인가 했어요.
쑥찜질을 잘못 적으셨나 했네요..
그러고보니 낼이면 올해가 끝이네요.
너무 서글프네요.
한살 더 먹는 것도 서글프고 마음따라 몸도 안움직이는것도 서글프고..
그래서 이제 나이 속이고 살랍니다.
ㅎㅎ
그래도 다시금 쑥방으로 복귀해서 좋은 분들 만나 같은 동반자의 길로 가게된 걸 영광으로 알아야겠죠?
브죵님이하 울 방 식구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기는 눈이 참 안내려서 눈내는 곳이 부럽네용~~
아이친구랑 아이랑 같이 영화보고 왔어요.
긴머리도 단발로 자르고 휠씬 가벼워 보여 좋네요..
아이도 나름 만족하구... 원래 긴머리만 하고 있었거든요.
수영을 다니면서 머리관리하기 편하라고 잘랐답니다..
올해가 벌써 다 가버렸군요..
한해 잘 마무리 하세용~~
초2남
오늘도 눈이 펄펄 내렸네요~
종이박스로 썰매 만들어 하루종일 썰매 끌고 눈싸움을 했네요.
지금 아빠가 와서 바통 터~치하고 들어왔네요^^
저희 가족 좀 촌스럽게 놀죠~
엄마가 열심히 놀아줬으니 울아들~ 저녁먹고 알아서 척척 들어주는 센스를 발휘하리라 믿어요^^ㅋㅋ
저야말로 마스크팩 붙이는 호사를 좀 누려봐야겠네요^^

마스크팩이라 재밌네요.ㅋㅋㅋ
전 귀찮아서 팩 잘 안하는디... 아직까정 그래도 피부가 나름 괜찮아서 버티고 있는뎅...
이러다 욕먹을라..ㅋㅋㅋ
냉장고에서 붙여줄 날을 기다리고 있는 팩들을 요번참에 해치워야겠네요.
지금까지는 그냥 마구잡이로 읽고 싶은 책들 위주로 읽혔는데
앞으론 시리즈별로 나가는것도 괜찮을 듯 싶어요.
그러는 의미에서 쥬니비 부터 한번 쭈욱 훑어야 겠네요.
오늘은 낼이 오전 근무라 일이 너무 많아서 이제야 쑥에 들어와 보네요
이번주 미션은 이뻐지는거네용 ^ ^
팩 붙이면 자야 하는데 ...
하긴 팩 안붙여도 가끔은 영어 듣기 함께 하면서 지는 좁니다 ... 졸다가 듣다가 ..
연말이라 맘이 술렁 술렁하네요.. 즐거운 연말 보내세용
초3/남아
오늘로써 The Jack Files가 끝납니다.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하루에 2권 정말 힘든일인데~
오늘 생각해보니, 제가 같이 해야하는데,
저도 매직트리하우스 1권밖에 안읽어봤는데,
점점 아이에게 떨어질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일하는 주부로써...하루에 1시간 집중할 시간을 낸다는 것이 참 힘이 듭니ㅏㄷ.
저도 1권씩 1권씩 도전해보려 합니다.
물론 팩 붙이고요~
초2/여
이번주부터 긴챕터 1권에 <Seriously Silly Stories> 1권씩 추가로 듣고 있어요.
집에 매직트리하우스 37권까지 밖에 없어서, 1월 1일부터는 잭파일 들어갑니다.
잭파일은 40분 남짓이더라고요.
70여분 듣다가 반토막나니 고민이 되긴 합니다.
마음 같아서는 잭파일 2권씩 듣고 싶은데, 어떤 당근으로 꼬실 수 있을지...^^;;
전 어제 목욕탕은 아니구 비스므리한 온천?수영장 다녀왔어요 ^^
덕분에 너무 피곤한지 오자마자 자버려 집듣은 쉬었구여 ~~
씨랄라--- 아시나요?
저희집근방이고 실내이고 아담해서 애들풀어놓고 엄마들 따듯한 물에 몸담고 쉬긴 좋아요
수다는 물소리땜시 울려서 목이 아프다는...
좀만 더크면 아이들만 들여보내구 엄마들은 찜질방에 있음 돈절약두 되구 몸두 거뜬해지구 좋을텐데...
아직은 몇년 더 키워야할듯해요
1학년이구 남아라 엄마없이 해야하는거라 좀 불안하지만 수영복입구 나와서 노는 모습이 기특
하지만 씻구(본인말에 의하면 -- 믿지는 못해 집에서 다시 목욕) 옷갈아입구 나왔는데 윗도리 뒤집어 입었더라구여 ㅠㅠ 친구아이는 바지를 앞뒤를 바꿔 입궁...
일단 하루 두시간 이상은 집듣을 할려고 맘은 먹었는데 ... 맘먹은것처럼 안되는 날도 많아요 ^^
월욜두 아침 10시반 학교컴수업 2시간씩하구 피아노에 태권도 갔다오니 하루해가 다 가버리듯 ㅠㅠ
이제 1월 첫월욜부터 영어학원두 개학이라 시간이 더 없을듯해서 고민만땅입니다
계속 다녀야하나...
이곳 쑥쑥에 오면 책만 읽히지하고 다짐하다가도 학원에 가서 엄마들 만나면 또 맴이 왔다갔다...
그곳 엄마들도 책책책!! 하면서도 못그만두고 한달한달 수강때만 되면 어쩌나하면서도 불안해서 등록해요
저두 그중 한명...
결단력부족!!! 어쩌지요?
2학년때두 매일 가야해서 더 고민만땅이랍니다 ㅠㅠ
쑥에서 학원이야기는 사실 좀 조심스러워요 -.-;;
그래두 고민이라 풀어본거예요 ^^
마스크팩미션은 한게으름해서 여기저기서 받은 샘플 굴러다니는데 올해 가기전 뽀샤시피부함
만들어볼께요 ^^
31일 1월1일 시댁서 스키장 가자는디 우짤까요?
남편은 31일 늦게끝나서 못가구 저와 아이만 가야하거든요
시어머니께서 조심스레 같이가자 꼬시는디 ㅠㅠㅠ
참고로 40두 넘은 제가 어른들중 막내에요 일본에서 공부하고 취직한 조카가 일본여친두 데려온다는데 -.-
고민고민...
그리고 젤 중요한 말 !!!
Happy New Year~~~~`
전 7세 딸아이와 대중 목욕탕을 다녀왔어요 방학 끝나기 전에 꼭 가보고싶다해서요 절 닮아 뜨거운 물에 담그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스크 팩미션^^은 며칠후로 미룰까 해요 지금은 촉촉하거든요 ^^
어제 큰아이 (초2남) 와 일주일 1000분을 어찌 채울것인가 얘기를 나눴어요 다른 책은 절대 안한다고 해서 아서2권 베렌6권으로 합의봤어요 어쩌다 약속 했는지 후회스럽다고는 하면서도 의지는 보여주더라구요
이제껏 이렇게 많이 들으려고 한 적은 없어서 기대도 많이 되네요
열심히 할 수 있어 좋아요
많이 춥네요
건강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푸하하하하.... 마스크팩이라....
간만에 (방학이라) 아침에 늘어지게~~ 자고 일어났넹....
무튼, 우리 쁘죵님 재치있는 입담에는 당할 사람이 없을게야 암만....
청소기도 대충 돌렸고, 설거지도 했고, 방바닥도 걍 대~~충 닦았쓰..ㅋㅋ
안하던 일 하려니 뭔가 쬠 이상혀..ㅎㅎ
브죵님 새벽밥하시나 봐요!!! 이른 아침에 글 올리시는 걸 보면... 너무 부지런하시네요.
다들 망년회다 모임이다 바쁜데... 애들이 어린집이라 외출잘 못하니 가끔 답답하기도 하네요.
월요일 롯데월드가고 어제는 볼트 영화보면서 집에 있었는데 오늘은 또 뭐하나~~ 합니다.
영어책 대여사이트 북**에서 빌리는데 전부 대여가 되어서 빌릴게 없네요.
또 어디가 괜찮은가요?
얼굴 팩하기!!! 저도 오늘 이거 꼭 할려구요... 유통기한부터 확인해야 겠네요. 하도 오래되어서..
이틀 남은 2009년 따뜻하세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초2 여아
매직 트리 하우스 빌려온 책 10권 끝내고 예전에 했던 티아라 클럽 을 하고 있습니다.
티아라 클럽 처음에는 1권 하더니 25분 정도 여서 하루에 2권 정도 하고 있네요.
다른 비슷한 친구들의 수준과 끈기를 보니 더 열심히 해야겠다?? (아이가 아니라 저만 )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됩니다. 저도 1000분을 목표로 도전해봅니다.
우리 아이들 며칠 전 '해리포터' 비디오로 처음 봤습니다. 둘째가 학교에서 좀 봤다고 재밌다고 해서요.
아이들이 영화에도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아요.
이번 미션 잘 지키고 몇명 분들에게 댓글 달아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