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맘들 다들 어디에 터를 잡고 계시나요?
전 서울 강서구 등촌
오늘도 변함없이 춥네요.
한번씩 밖에 나갔다오면 현관이 젖은 눈때문에 너무 더러워져서 밖에 못나가게 하고싶어요.
저는 아들 학원방학이래서 집에 있어서 팩은 커녕 세수하는것두 잊고 있어요^^
어제는 맘먹고 어그부츠사러 나갔다왔어여..아들이 주말에 야구를 하는데 넘춥고 발시리고 도저히 견디기 힘들어서 어그부츠사고 남푠 패딩트레이닝팬츠하나 사고 아들햄버거사주고 돌아댕기다 왔답니다^^
다녀와서 집듣도 열심히 했어염^^
저두 건조해진 피부에 마스크팩좀 해야겠어요~
지금 본 관계로 다음 쑥질을 할 때 하기로..
오늘은 학교끝나고 돌아온 아이를 잡아서 바로 과천과학관에 다녀오느라 집듣을 하지 못했어요..
(여름방학에 학교화장실공사를 하느라 방학이 길었기에 겨울방학이 짧아 내일이 방학식이랍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과학관에 가는거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내일 더 열심히 읽으리라 기대하고 오늘은 재웁니다.
수고들 하세요~
컴앞에 마스크팩 붙이고 있으려니까 좀 무서워요..
울신랑도 오며가며 쳐다보네요..
하지만 내일 얼굴은 좋겠지요...
저흰 지방에 살고있는데..서울로 이사갈 기회가 생길것같아요..
근데 아빠랑은 떨어져있어야한다는...직장때문은 아니고..
서울가서 딸아이 공부시키면 좋을까요?
남들은 서울로 이사못가서 안달이라는데..전 고민이네요..
갈곳은 송파구 가락동 쪽인데..이곳은 어떤가요..여러가지가..
나이땜에 늘어가는 흰머리가 더 팍팍 늘어날것같아요..
누가 얘기좀~~
애들 진행기를 올려야하는데..신세한탄만 하고갑니다..
마지막 남은 하루 잘들 보내시구요..
저희는 새해 해돋이보러 가까운 바닷가 갈 예정입니다^^
브죵님.. 너무 웃기셔요^^ 어디서 그런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왔을까요?
집 인터넷에 문제가 좀 있어요.. 마사지 팩은 없으니, 퇴근하거들랑 오이를 썰어 붙이겠습니다.
밖에 눈이 오고, 저는 혼자 사무실 지키고 있습니다.
쑥쑥에 처음 글올리는 어설픈(?) 맘인데요
여러 고수님들의 글들을 보고 벌린입 다물어지지 않고 있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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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니 우리 딸(초2)이 예전 어딘가에서(?) 즐겨보던 i-carly와 Drake&Josh를 자제분들도 즐겨보고 있다는 내용이 있던데...한국에서도 볼 수 있는 방법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참고로 Nick에서는 한국저작권문제 때문에 위 시트콤을 보여주지 않던데 우리 고수님들은 어떤 방법으로 사랑스러운 자제분들에게 보여주시는지 궁금합니다.
우리딸 1년 넘게 위 시트콤 보여달라고 엄청 졸라대는데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어찌하면 심화반에 들어갈 수 있는지도 참고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꾸벅!!!
정말 답답하고도 무심한 질문일수도 있는데 답글 부탁드립니다,...
이사 관계로 지금 올립니다.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18
불사조의 기사단
2시간 30분
p 47
12/20
불사조의 기사단
2시간 40분
3챕터
12/21
해리포터4권
160분
433-508
12/22
해리포터4권
120분
2챕터
12/23
해리포터4권
50분
1챕터
12/25
해리포터4권
50분
1챕터
12/27
해리포터4권
50분
1챕터
12/29
하이디
joey pigza swallowed the key
30분
60분
p 20
p 3-53
합 계
830분
아이구나 마스크팩!!
냉장고에 몇개 굴러댕기고 있네요..ㅠㅠ
이거 오래되도 사용가능할까요??
하긴 어차피 얼굴도 좀 오래되긴 했으니...^^별일없겠네요..ㅎㅎ
암튼 오늘 저녁에 함 붙여봐야겠어요
21일 방학후로 돌아서면 크리스마스이브에 클수마스에 주말에
돌아서니 새해에 또 주말--주말은 공분엑스라서..
이건 뭐 세워놓기만 함 뭐하나요??
완전 엉망진창입니다.ㅉㅉ
그나마 듣기좀 챙겼고 읽기는 하이구야...
둘째 닷살 동생이랑 논다고 정신이 없으시네요ㅠㅠ
도전책 드래곤 라이더 읽고있네요...간간이
맘대로 꺼내보는 책은 언더팬츠랑 마이티로봇 프래니 되시겠습니다.
암튼 1월부터 집중한다는 맘으로..ㅋㅋ
이번주는 날좋으면 울릉도 여행가니
딩가딩가할랍니다...
참 교보문고 온라인 오프라인 30%행사중이고
11st쇼핑몰 도서 50%할인권--최대만원--행사중이네요.
희윤맘님은 해리포터를 원서로 읽는다굽쇼?!!
저흰 번역본 열심히 돌고 계십니다.ㅋㅋ
마스크팩 붙이고 컴앞에 있습니다요....촉---촉하군요.ㅎㅎ
딸래미는 집중듣기하고 저는 쑥질하고 이시간이 가장 한가하고 좋은 시간이에요.
어제 멋진 박스에 해리포터가 배달되었어요. 미끼로 던져준 1권은 그전에 읽고 어제는 두번째 책(1,2권이 다른책들보다 많이 얇기에)을 하루에 다 읽더군요. 물론, 내용을 다 알고 읽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엄마표 시작하면서 꿈이었던 해리포터를 읽어주니 정말 가슴이 너무나 벅찼어요. 하니비님이 칼럼에서 고등학교때는 냄비 받침으로나 쓰라고(?) 하셨지만 그래도, 감격스러워 남푠한테 문자도 한방 날려줬습니다.
집중듣기(심화반) 여러분!! 화이팅~~~
안녕하세요... 여전히 추운날이네요..저는 지금 친정에 와있습니다 저의 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요... 휴가갔다가 돌아가셨단 소리듣고광주로 내려와서 오늘은 발인이라 다들 떠나시고 저는 아이들 봐불사람이 없어 저희들애와 조카들을 보고 지금 집에 있네요...저는 이번주까지는 거의 집듣 못할것 같아요... 반장님 그래도 출석은 했으니 봐주실거죠?
다른분들께서 제몫까지 많이 많이 해주세요 다음주부터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일단 안녕들 하시죠?
울딸 오늘 방학식이에요
그래서 얼른 놀라갔다가 이따 다시 올게요 방학 마지막 오전이네요 흑흑
어디 다닐려면 허락받고 다녀야해서....
심화반 여러부~~운!...
얼렁 얼렁 나오세요... 우리 큰아이(초4 여) 책 많이 도움받고 있거덩요...
심화반에 대단한 아이들이 많아 입이 떡~ 벌어지지만,
자극 받고 가거든요..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