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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진행1반

컨텐츠

댓글 76 댓글쓰기 본문보기

  • Lucy
  • |
  • 2009-12-31 23:55
답댓글

저희는 신정을 보내는 관계로 새젹일찍 대전으로 갑니다.

대전찍고 대구 친청으로 고고씽~~

집중듣기표 미리 올립니다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28

M.T.H #40 - eve of the emperor penguin

80분

104

12/29

M.T.H #41 - moonlight on the magic flute

80분

103

12/30

스폰지밥 #1 - the at the treedome

36분

61

매직스쿨버스 - shows and tells

19분

27

- going batty

20분

28

- wet all over

16분

28

12/31

스폰지밥 #2 - naughty nautical neighbors

28분

59

매직스쿨버스 - goes upstream

22분

28

- plants seeds

15분

28

- sees stars

17분

28

합 계

333분

494

누적합계

1213분

1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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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09-12-31 20:52
답댓글

급하게 내일 모레까지 여행을 가서 미리 올립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날짜 책 제목(목표 60분)  분 쪽 28 월  JUNIE B. JONES #7 35 71 nate the great #5 18 48 rockets- sausage in trouble 10 48 29 화 rockets- sausage in trouble(4번) 40 192 nate the great #4  20 48 nate the great #2,#11 (2번씩) 70 93 30 수 nate the great - #4 (2번), #11(1번) 52 138 31 목 nate the great - #2, #4(2번씩) 86 200 일주일 합계 331 838 누계 1189 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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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쟁이
  • |
  • 2009-12-31 09:41
답댓글

브죵님, 림스마미님 덕분에 올 한해를 집듣 열심히 하며 마무리 하게 되네요.

처음으로 아이의 진행과정을 하나하나 적어가며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진행은 꾸준히 해 왔지만 이렇게 적어보는 것은 처음이거든요.

기록을 하느냐, 안하느냐가 뭘 중요할까 싶었는데

정말 중요하네요.

 

아마 12월을 마무리할때 집듣 누적시간이 1000분을 넘지 않을까 기대하며,

새로운 한해의 시작을 집듣으로 시작합니다.

 

꾸준히 하는 딸아이가 대견스러우면서도

마음 한켠에 생기는, 점점 커지고 있는 엄마의 욕심이 선을 넘어가

아이를 다그칠까 겁이 나기도 합니다.

 

꼭, 제 맘속의 욕심은 덜어내며,

아이가 즐거운 마음으로 집듣을 즐길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제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을, 꼭 새겼으면 하는 말을 적게 되었어요.

 

모든 맘들, 새로운 한해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구요,

건강하세요~!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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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31 11:41
감사합니다.
고민쟁이님도 복된 새해 맞이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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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사랑
  • |
  • 2009-12-31 12:13
네~ 감사해요^^내년 한해도 집듣 열심히 해요 ..
엄마의 욕심을 덜어내며..저도 명심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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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1 12:26
간단해 보이지만 힘겨운 싸움인것 같아요.
내 맘 속에 기간 정해 놓고 최소한 그 사이만 흔들리지 말자고
오늘 또 다짐했어요 홧팅하시공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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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쟁이
  • |
  • 2009-12-31 16:29
댓글 감사해요..
모든 맘님들 행복한 한해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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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승맘
  • |
  • 2009-12-31 09:35
답댓글

브죵님, '그래 이거야' 아이디어를 주시네요.

오랜만에 팩도 하고(정말 정말 오랜만) 1월 한 달 1000분 최승 집중듣기 목표도 세워 봅니다.

(계산기 두드리니 하루에 32분 26초씩 꾸준히 들으면 가능)

어제 캠프 돌아와서 집듣 잠깐하고는 책읽기가 고팠는 지 '할아버지 손은 약손(장기려박사)', '바리공주', '무기팔지 마세요' 읽고 자네요.

2009년 마지막 날입니다.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 뵐께요.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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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사랑
  • |
  • 2009-12-31 12:15
정말 마지막날이네요^^ 님도 마무리 잘 하시고,,
점심도 맛난게 드시고,,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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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1 12:27
최승맘님도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궁
내년엔 더 단단한 심지 갖고 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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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2-30 21:35
답댓글

우리 집에 쌓아둔 팩...엄청많은데....

이 미션을 계기로 열씸히 붙이다보면....내 피부에도 해뜰날이 올까나요?

요즘 매직트리하우스5번에서 8번까지 집듣했는데요.....

모간을 구하기위해 4가지를 찾아내는 연관된 내용이라서 아이가 제법 흥미진진해하며 읽었어요....

특히 피넛이 모간으로 변했을 땐...자기도 그럴 줄 알았다는듯이 잘난척하는 표정을 짓는데....

어찌나 웃기던지....속으로 큭큭거렸어요..

 스토리도 대충 이해하고 또 재미있게 지겨워하지않고 집듣하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올해도 다 가고 ...거의  하루남았네요.

하루 남은 날까지....우리 모두 열심히....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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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사랑
  • |
  • 2009-12-31 12:19
네~~ 아자아자! 홧팅해요^^
팩 많이 하시고 이뻐지세요^^ 아인 집듣해 실력 올라가고,, 엄마도 피부 이뻐지고,,ㅎㅎ
우와~~집듣 진행1반 화이링!!
복 많이 받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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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1 12:28
행복한 기분으로 마무리 하시니 저도 좋으네요
이제 몇 시간 남지 않은 올 해 마무리 잘 하시궁~
내년에 봬요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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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0 18:23
답댓글

아침에 바로 얼굴에 팩 올려놓고 타자를 쳤어요.

내가 당췌 학교댕길때 썜 말을 이렇게 잘들었으면 착한 모범생 소리를 들었을텐디...

브죵님 말씀은 이리도 잘 듣는다니까요..ㅎㅎㅎㅎ

대신 쑥질은 좀이따 밤에 주루룩 달겠습니당ㅇㅇ.

아이들 영어듣고 공부하고 있는디 컴앞에 있을수가 엄꺼덩요..

아고...착해라~~토닥토닥 (myself...^^)

 

저는 내일로 바쁜거 끝나는디...브죵님은 아직도 한참 남았네요ㅇㅇㅇㅇ 이야호~~~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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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30 20:45
범생인디... 꼭 눈치보면서 헛짓거리하는 범생이쥐~~
확 혼낼수도 엄꼬... ㅋㅋ

긴 시간동안 수고 많이 했어요..
토닥토닥 혼자서도 잘하지만. 그래도..
남이 해주는 거이 더 좋지...

수고 많이 했어요. 토닥토닥..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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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사랑
  • |
  • 2009-12-31 12:22
종채맘님~ 반가워요^^ 브종님이나 림스마미 님 만큼 유명하신 분 !!
ㅎㅎ 오늘로서 프로젝트 마치시나 보네요..
축하드려요..수고많으셨구요^^ 저도 하고싶었는데,,ㅠㅠ
암튼 담 기회에 뵈여~~~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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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1 12:37
팩하고 타자치셔서 얼굴 형편 좀 나아지셨습니껴??^^
수고 많이 하셨구요,
올 한 해 이렇게 좋은 일 하셨으니
내년엔 복 더 많이 받으실 거에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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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없음표
  • |
  • 2009-12-30 17:26
답댓글

매일 무엇인가를 규칙적으로 해야한다는 것!!

어른이 제게도 무척 힘든 일이네요

하물며 초등 1학년에다,

방학임에도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한시간 이상의 집중듣기를 하는,

우리 딸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여서 그런지

참 많은 생각이 드네요.

힘들게도 왔지만, 그래도 대견하다고...

이만큼 왔지만, 아직도 불안하다고...

앞으로 가지만, 많이도 힘들거라고...

 

그래도 이렇게 꾸준히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있어

참 다행입니다.

지치고, 힘들때마다 이렇게 곁눈질하며

같이 갈 수 있다는 것이 참 의지가 됩니다.

오늘은 우리의 모든 딸, 아들들에게

칭찬과 격려와 박수를 마구마구 보내주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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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0 18:13
본인들도 지켜보는 엄마도 가끔 지치지만
함께 가니 또 격려가 되는 것 같아요.
크게 박수 한 번 칩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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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0 19:01
이만큼 왔지만 아직도 불안하다고...
정말 동감해요.
분명히 돌아보면 잘오고 있는건데도...앞을 내다보면 불안해지는건 어쩔수 없네요.
그래도 이렇게 함께가는 분들이 있어서 다행이예요.
1학년이 이렇게 잘해주고 있으니 정말 박수 많이 쳐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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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옹
  • |
  • 2009-12-30 16:51
답댓글

저희도 유통기한 지난 마스크팩 빼면 성한게 하나도 없는디 우짜지?

공짜로 받은 건 왜 그리 챙겨서 하게 안되나 몰라요.

 

요즘 매직 두번째 돌고 있는데 아직도 엉덩이 줄곧 붙이고 앉아있기가 힘드나봐요.

그래도 꾸준히 하루 3권씩 했더니 3권 듣기가 자리잡혀갑니다.

내용이해는 글쎄요 아직도 머나먼 길입니다

이제 두 번 다 돌고 나면 다른책으로 바꿔야하나 아님 한 번 더 돌아야하나 요즘 고민중입니다.

아들이랑 상의해봐야겠어요

프레니랑 마빈 사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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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0 18:18
와우~! 세권씩 듣는다니 놀라워요 초보인 제겐^^
아이랑 잘 상의하셔서 진행 잘 하시길 바라궁~
저도 마스크팩 하나도 없는뎅... 밀가루에 계란이라도 발라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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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0 19:05
우유나 과일을 갈아서 화장솜에 묻혀서 얼굴에 붙이세요~~~

아니 정말 하루에 3권??? 정말 띠용~~~입니당ㅇㅇ
저희집도 내용이해는 아직 바라지 않구요.
그저 소리로만 듣고 읽는걸로만으로 만족하고 있어요.
이 겨울이 지나고 언제가는 내용이해 하며 웃을날을 위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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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승맘
  • |
  • 2009-12-30 16:46
답댓글

겨울이오고 게을러져서 살만 곱게 찌우고 있습니다

살이찌니 마스크팩이고 뭐고 다 귀찮네요ㅜㅜ

뭐 먹을까만 생각하고ㅜㅜㅜㅜㅜ

진행1반 다른친구들은 집중듣기 엄청할텐데 아침에 매직트리하우스 한권읽으면

지할일 다한것같이 배내밀고 돌아댕기는 아들땜에 저희는 40분도 힘들어요

그래도 슬슬 아웃풋이 나와주고있어서 기운은 납니다

여기계신   맘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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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0 18:19
전 요즘 밤늦게 뭘 먹는 습관이 들어서리..
예전엔 배고픔을 기쁨으로 참을 때가 있었는데..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보니 더이상 그런게 안되는 군요 ㅡ.ㅡ
요즘 신나시겠어요~ 앞으로 더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래요,, 더불어 저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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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0 19:07
오늘 알았어요..
마스크팩이 이리도 작은건쥐.............ㅋㅋㅋㅋ 살이찌니 마스크팩도 작아지네요... ㅜ.ㅜ
저 이번 미션땜시 막내랑 매직트리 40분 듣는데... 그거 엄청 힘든거더라구요.
매직트리 한권이라도 꾸준히 하면 엄청난 힘이 될거예요
필승맘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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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09-12-30 15:49
답댓글

마스크 팩?

샘플로 받아두고 고이 모셔둘뿐인데, 집정리 하다보니 엄청 많이 있네요.

유통기한 지난 건 버리고, 낼 울 남편이랑 가요대상 보면서 해야겠네요.

 근데 기억할란지 몰라요?  미션이 쉬우면서도  은근히 어렵네요~

저같이 게으른 아줌마한테는...

 

울아들 요즘 흥분했습니다.

집듣 1000분 넘는 다른 집 표를 보더니, 요 며칠동안 매직트리를 2개는 필수고, 3개씩 하더군요.

시간량에 너무 필이 꽂힌듯해요.  시간이 중요한게 아니라, 너무 한꺼번에 많이 해서

집중력이 떨어지면 별로 효과가 없다고 제가 말해도 요즘은 무섭게(?) 합니다.

엄마로선 이놈이 알고는 하는지. 그냥 시간만 채우는 건 아닌지 의심스럽지만,

믿을 수 밖에...(저는 듣고 있자니 너~무 졸려서, 요즘은 혼자합니다.)

아뭏든 집듣 덕분에 한해 마무리를 너무 뜻깊게 하고 있는 듯해요.

방학해서 크리스마스에 이것 저것 맘만 들떠서 어영부영 보냈을 시간을

아주 유용하게 잘 활용하고 있어요~

집듣 감사해요~~

새해 첫 날, 기쁜 맘으로 만나요~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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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30 17:40
잘하고 있는데 왜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세요.. ^^

아무리 경쟁심리가 있어도 재미 없으면 어찌 3권을 들을까요..
저도 애 고문하는 것 아닌가 하는 순간들이 있지만..
정말 재미없다면.. 견디지 못할 거란 생각을 자주 해요.

그래도 중간중간 힘들어하다가도..또 웃고 따라하는 것 보면.
안심하기도 하고.. 합니다.
많이 들으면 확실히 그게 쌓이는 것 같아요..
물론 슬럼프가 와서 뒷걸음질 칠 수도 잇지만..
결국은 나간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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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0 18:20
담번 표 올릴 땐 ... 아이에게 다른 아이들 표 좀 보여줘야 겠어요.
매직트리하우스 너무 재미나 하는 아이들 이야기와 함께^^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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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0 19:10
저도 엊그제 처음으로 막내에게 집중듣기 표 작성한거 보여줬더니..
아이가 흥분을 하더라구요.
진즉에 보여줄걸....
그러게 잘하는데 왜 의심의 눈초리를...ㅋㅋㅋ
저는 첫주 미션 끝나고 바로 집듣 포기했잖아요...졸려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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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09-12-30 23:54
엄만 잘하고 있다고 칭찬만 해주면 되는데, 내공이 부족한 엄마라서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네요~
근데 저는 매직트리가 거의 자장가처럼 들려서 ㅋㅋㅋ
애들도 저마다의 욕심이 다 있는가봐요~ 다른 아이들 표 보고 흥분하는 걸 보니....
열심히 하는 우리 아이들이 지치지 않도록, 엉덩이도 두들겨 주고 ,약간의 오버액션을 보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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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사랑
  • |
  • 2009-12-30 15:17
답댓글

 

초3남아

집중듣기 일주일 체크표

날짜

책 제목 (Magic Tree House)

시간 (분)

페이지

12/28

10. Ghost Town at Sundown

46분

73

12/29

10. Ghost Town at Sundown

46분

73

12/30

11. Lions at Lunchtime

45분

70

3 일 합 계

137분

126

누 적 합 계

836분

1273

 

연말에는 컴퓨터가 없는 곳으로 가는 관계로 올리지 못할것 같아 3일치라도...

담주에는 꼭 제날짜에 올리겠습니다.

봐주실거지요...^^

브죵님 미션대로 오늘저녁에 열심히 팩하고 출발해야겠네요.

모두가 같이 하지 않았으면 매일 빠지지 않고 하는게 너무 힘들었을텐데...

연말 잘보내시고 담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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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0 18:21
떠나시나 보네요, 어디론가...
좋은 시간 보내고 오시궁
새해에 봬요^^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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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0 19:11
한살 더 먹고 만나요~~~~ ^^
팩하고 (팩을 한 채로...) 출발하면...........ㅎㅎㅎ
좋은 여행하고 에너지 듬뿍 얻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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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사랑
  • |
  • 2009-12-30 19:31
출발전에 한번 더 들어와봤습니다.
나 쑥을 너무 사랑하나봐요
발길이 안떨어지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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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리미
  • |
  • 2009-12-30 15:12
답댓글

저도 아침에 찍어 바르고 외출하고 돌아왔는데..ㅜ.ㅜ

팩은 밤에나 붙여야 하니깐두루 ...

일단 보류할랍니다..ㅎㅎ

집에 있는 책도 울궈먹어야할텐데..있는건 제쳐두고

도서관에서 직소 존스 빌려와서 듣고 있습니다...

보통40분안팎을 들었다면 5~10분가량 시간이 늘었는데도

은근 짜증스런 내색을 합니다..

일단 방학이니까 해야한다고 강제성을 띠고 밀어부치는데...

에고에고....

즐겁게 듣기 할수있는날이 오긴올까 싶습니다.

큰딸보다 사춘기가 빨리 오는듯하여 부딪칠일이 더 걱정이랍니다.....

그렇다고 영어를 놓을수 없으니...

싸워도 하긴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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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0 18:25
즐기지 않으면 안될텐데 그죠,, 그게 참 쉽진 않은 것 같아요.ㅡ.ㅡ
어디서 보니 영어도 중요하지만 아이와의 관계가 우선 행복해야 한다네요.
혹시 5분 정도를 줄여줘 보면 어떨런지... 제 일 아니라고 감히 조언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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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0 19:13
사춘기..........정말 무서워요....
아이와의 관계도 중요하고 영어도 포기가 안되고..
에고...나리미님 정말 화이팅 하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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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09-12-30 14:25
답댓글

오랫만에 님 덕분에 팩하고 쑥질해야겠네요.

 

울 큰아이 어제 집듣하랬더니

"도대체 이런걸 어디서 주어와서 우리를 실험하는거야"하는 거예요.

(아이들이 이상한 얘기하면 어디서 주어들었냐고 했더니....

역시 아이들은 부모의 행동을 배우네요)

 

허걱!!!에미는 있는시간 없는시간 쪼개서 준비했건만

받아먹기만하는 녀석이 ㅋㅋ

 

오늘 확실히 해두어야겠네요.

쑥쑥이 엄마의 선생님이고 너의 안내자이라고.

오늘 숙제가 팩하면서 쑥질이라하면

울딸 뒤집어지겠지요.

 

늘, "너희들처럼 엄마도 숙제가 있다"고 하면서 함께 하는걸 의식시켜주거든요.

 

곁다리로 집듣하는 울딸(초5여)

1월 3주까지 쥬니비하고 담에 매직트리하고 A to Z이 목표네요.

영어나이 3년지나면서 특별히 어려운것 빼고는 디미는 대로 이해는 하더라구요.

3주흩기하고 4주차에는 본격적으로 본 레벨하고 싶은데

자칭 사춘기라고 빽빽거려서 비위맞추어야되어서....

 

초3남 좌충우돌 집듣하면서 누나까지 집듣하게되서

저 너무 너무 좋아요.

40분해야한다고 했더니 절대안한다고 해서

지 스스로 20분 정하고 하는데 좀 아쉬워요.

40분 습관들일껄....

 

수다가 길어졌네요.

앞으로 댓글도 열심히 달겠슴다.

 

모두모두 Happy New Year~~~~~~~~~~~~~~~~~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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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0 18:26
ㅋㅋ 아이가 지가를 실험한대요?
못당하네요 정말...^^
올 겨울 목표가 얼굴에 가득한 점을 빼는 것이었는데..
이래저래 시간은 안나고 방학 다 지나갈 것 같네요.
아쉽지만 어째 팩이라도 좀 해야 겠어요 정말..
행복한 연말 보내시구,, 복 많이 받으세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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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0 19:16
푸하하하하하하하하
똘똘한 아드님이네요.
엄마 숙제가... 팩!~이라고 하면 불공평하다고 투덜대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누나랑 같이... 저희도 아이들도 다하고 엄마도 항상 같이 공부를 하니까..별불평은 없더라구요.
아들............멋지당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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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2-30 13:54
답댓글

올해 초만해도 매직트리 집듣은 대단한 애들이나 시작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찌어찌해서 올해가 가기전에 발은 들여놓게된게 신기하네요.

내용이해는 거의 안되는거 같고 아직은 딱 리더스 수준이지만 지금 뿌려놓은 시간들이 다 헛되지 않길 바라고있어요. 진행반 모두 화이팅이요..

참~~ 마스크팩 붙이고 다시 앉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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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30 15:11
저희집 작년 여름 매직트리 처음 할 때 정말 소리만 듣는다는 심정으로 했어요.
글자와 매치. 그런데 부분적으로 외고 이해하더니..
읽기도 하고. 반복 많이 하면서.. 지금은 그냥. 너무 만만하고 쉬운책이 되었어요.
돌아보면.... 그렇게 많이 나가있는데.. 앞을 보면 늘 그자리인 듯 느껴지지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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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0 18:27
저도 내년엔 한 번 시도해 보려구요,
님 댓글과 브죵님 댓글에 힘을 얻네요.
그래,, 팩은 잘 하셨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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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0 19:18
팩하고 다들 마주 앉아야 겠는걸요...ㅎㅎ.
저도 울막내 매직트리 언제할지 기약이 없었는데..
내용이해 전혀 안되고 소리로만 듣고 읽어도 너무 신기하고 뿌듯해요
나도 내년이맘때즈음엔 만만하고 쉬운책이 되었어요~~~하고시퍼요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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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배추
  • |
  • 2009-12-30 13:24
답댓글

으헉...

사무실서 몰래 들여다보는 불쌍한 맘은 우짜라고요!!!

억울해서 저녁에 팻 붙이고 한번 더 들어올랍니다...

열공하는 이쁜맘들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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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0 18:28
샘나심니껴??^^
집에 있어도 없어 안하는 제가 있으니..
안심하십시오^^
님도 홧팅하시궁~~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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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2-30 19:19
저는 아침 댓바람부터 팩하고 매직트리 타자쳐떠요~~~
양배추님 림스마미님 부럽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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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 |
  • 2009-12-30 13:05
답댓글

초5남

마스크팩이라~~ 언제하였는지도 가물가물하네요.

오늘 간만에 한번 해보아야겠습니다.

하지만 맘편하게 누워 있는것도 부담스러워 편하게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어제 오늘 이틀동안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입문하였습니다.  길긴 길더군요.

워낙 엉덩이가 무겁긴 한 아이라 무던하게 듣고 재미있다고는 하는데,,,

얼마나 많은 구멍이 있을지,,,,

이번 겨울방학동안 반복 몇번 더 해야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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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리미
  • |
  • 2009-12-30 15:08
디지몬맘님...
아이가 엉덩이 무거운것도 복이십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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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0 18:31
맞아요 저흰 30분을 듣지만 아직 중간에 한 번은 쉬어가야 해서요^^

어쨋거나 알찬 겨울 보내시궁,
새해 복 많이 많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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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세맘
  • |
  • 2009-12-30 11:58
답댓글

브죵님^^

아이디어 짱이여요 ㅎㅎ

마스크팩 집에 굴러댕기는거 무지 많은데

저 컴은 직장에서 하고 있는지라~~

근무하면서 붙일순 없구 오늘저녁에 꼭 붙일게요 ㅎㅎ

이리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매직트리하우스 이번주에는 꼭 들어볼게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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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0 18:32
퇴근 후 푹 쉬시면서 팩하시면,,크악~~
늘 집에만 있는 저지만 주말이 좋고 연휴가 좋은,,ㅎ~
괜히 님 기분 상상가서 떠들어요
님도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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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숲
  • |
  • 2009-12-30 11:24
답댓글

브죵님 글 밑으로 기초반....심화반 있어서 깜짝놀랐어요 ^^

표는 1월 1일에 작성하는걸로 알았는데 또 뭔가를 빼먹었나 해서요 ㅋㅋㅋ

미션 1번째 거 참 하기 싶지 않더라구요, 집에 한박스 있는데 몇개 냉장고에 넣어두고는

한 두어번 했나?????? 요새 얼굴이 장난이 아닌데..회사에서 집에 가서 해야지 해도

집에 가면 왜 이리 바쁜지......

오늘은 종무식하고 빨리 집에 갈것 같은데....집에가자 마자 세수하고

마스크 팩부터 해야겠어요...아마 아들도 한다고 할것같네요...

 

집중듣기 하시는 집들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 가득하길 바래요..^^

새해 보~~~~~~~~옥 많이 많이 많~~~~~~~~~이 받으셔요

 

참,,,,브죵님께 감사해요...^^2009년 한해를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주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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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0 18:33
오늘 종무식을 하시는 군요.
한 해 동안 열심히 달리셨을 텐데 수고 많으셨네요^^(울 신랑한테도 잘 안하는 말...ㅡ.ㅡ)
내년에도 좋은일 많으시길,,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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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사랑
  • |
  • 2009-12-30 11:12
답댓글

초1/여

저도 냉장고에서 썩던(?)마스크팩이 좀 있었더랬어용..

이번 숙제도 할겸 새로 하나 사야겠어용..

요새 매직듣고 있는데 어제는 도서관에서 쥬니비랑 호리드헨리 빌려왔는데,,

호리드핸리 완전 좋아라 하네요^^ 매직보다 속도가 빠르긴 하더군요..

매직보다 좀 어려운건 같긴 하구요..

 

 암튼, 어제는 듣던 매직은 못듣고(집에 손님이 오셔서요..아침엔 늦잠 자서 못하고요,,)

호리드 헨리 한권 들었네요^^

 

 암튼,,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고 모두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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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옹
  • |
  • 2009-12-30 16:55
도서관에 영어책이 많은가봐요.
여기는 시골이라 얼마전에 매직트리랑 언 아이캔 들어왔던데.. 부럽사와요
호리드헨리 찜해놨는데 아이가 좋아한다니 얼른 들여야겠어요.
저희도 1학년(남) 이라 방가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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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0 18:35
미야사랑님도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저희도 초1여아라 반갑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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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맘
  • |
  • 2009-12-30 10:39
답댓글

초5/남

마스크팩 저보다 울 남편이 더 열심히 합니다

냉장고에서 쉴 틈이 없어요(떨어지면 사오라 합니다) ㅋㅋㅋ

 

이번주는 애들이 할머니집에 가서리 저 자유부인입니다

 

낼모레 가서 하루에 한권씩 읽으라는 책은 읽었는지 확인할려구요

그리구 데리고 오면 다시 시작입니다

 

새해에는 더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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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 |
  • 2009-12-30 12:51
같은 학년이네요^^
반갑습니다. 디지몬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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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0 18:36
자유부인~ 좋으시겠어요^^
맘껏 자유를 누리시궁 애들 오면 다시 달리셔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공 내년엔 더 행복한 일 많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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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모니아
  • |
  • 2009-12-30 10:34
답댓글

시댁에서 신정을 설로 지내는 관계로 금요일에는 표를 올리기 어려울것 같네요.

그래서 오늘 미리 올립니다.

연말이고 동생이 방학을 해서 같이 집에 있으니 책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도 하루에 한권씩 하려고 무지하게 애를 썼답니다.

 

날짜  책 제목  시간 (분) 페이지 12월 27일 junie b.,first grader 60 76 12월 28일 junie b.,first grader boss of lunch 60 76 12월 29일 pearl the cloud fairy 40 77 12월 30일 Junie B. first grader cheater pants 60 86 일 주 일 합 계 220 315 누 적 합 계 411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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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0 18:38
건강하게, 행복하게 설 잘 지내고 오셔요^^
내년엔 봬요~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공 ~ 좋은 일 가득한 한 2010년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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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즐
  • |
  • 2009-12-30 10:27
답댓글

마스크팩이라구요....

냉장고서 외로이 늙어가는줄 어이 알고선....

범생이 체질이라 숙제는 죽어도 해야되는줄 압니다...^^

 

바쁜 연말이라 미루고 새해맞이 하느라 미루었을 집중듣기...

함께 하지 않았더라면 어"쨌을까 싶네요...

고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집듣양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마의 30분대를 나름 지키고 있음에 감동입니다....

나머지 듣기양은 디비디와 잠자기전 흘려듣기로 채우죠 뭐...

잠자기전 영화소리 듣기는 자동이네요...이젠 듣지 않으면 잠이 안온다나...

 

이제 새해에 뵙겠네요...

새해에는 모두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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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리미
  • |
  • 2009-12-30 15:06
고학년인데 듣기 양이 턱업싱 부족한 집 여기도 있습니다...
늦잠자느라 디비디보기도 신통치 않은데..
1000분을 넘겨 집듣하신 집이 있다니 놀랐습니다...
퍼즐님댁은 영화소리를 듣지않으면 잠이 안온다는 성과(?)를 거두셨잖습니까~~ㅎㅎ
저도 방학동안 고런 성과를 좀 올려야 할텐데 말입니다...
ㅎㅎ암튼 고학년만나게되서 반갑습니다 퍼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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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0 18:40
저희 딸은 저학년인데..
밤에 영화소리를 들으면 잠이 안온대요 ㅋ거기에 집중이 돼서리..그래서 들을 수 었답니다^^;;

나름 아이들의 이야기가 있어 재밌다 싶어요,
밝을 새해에는 더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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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둘맘
  • |
  • 2009-12-30 10:05
답댓글

마스크팩이라.....그런거 취급안한지 어언 몇년이네요.....

 

방학이 벌써 일주일지났는데 한거라곤

놀다지친 삭신 뿐~~~

아빠도 오늘 드뎌 정상출근(저번주 화욜부터 휴가였거든요)

일주일간 네식구가 계속 붙어있었더니

아주그냥 징글징글~~

 

저희아이들은 읽기든 듣기든

시리즈로 하는걸 그닥 좋아하지 않으니 어쩝니까

시리즈로 하면 훨씬 장점이 많을것 같은데

인석들은 지그들 내키는대로 집어듭니다..

조금 강제적으로 밀어붙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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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0 18:43
지친 엄마들 좀 쉬어줘야 하는뎅..

시리즈물 좋아할만 한 것, 아이와 미리 좀 보시고 결정해 보심 어떨까요?
좋아하는 것 만나면 또 거기에 집중을 할텐데 그죠..
어디서 보니깐 어느정도 될 때까진 약간은 엄마 주도적이 돼도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한 번 권해 보세요^^

지친 아둘맘님,, 연말 마무리 잘 하시궁~
새해에는 더 행복하고 건강한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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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2-30 09:37
답댓글

진행1반 화이팅! 입니다.

아직까진 다행히도 울 몽구가 아침에 집듣 40분을 매직트리하우스로 1번씩 하고 학원에 다녀옵니다.

음악과 미술학원이라 너무 재미있어해서 끊기도 어렵네요. 운동하나 시키고 싶은데....시간이 없어요.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계획표 모드로 돌입했더니 쫌 힘드네요.

책 검색하고 대여하러 다니느랴, 애 비유 맞춰주느랴 책읽어주랴.......그러다 화악! 올라오기도 하지만.ㅎ

아서 어드밴쳐 읽고, 관련 dvd 보여주고 있어요. 재미있어 하네요.

 

그림동화는 남자애라 그런지 그닥 즐겨하지 않네요. 그림동화를 많이 보여주고 싶은데...

그래서 제가 읽어주고, 생활동화 같은 책들도 자기전에 제가 1권씩 읽어주네요.

나머진 혼자 보게 하고, 간단히 독후 활동 하는데 이걸 어려워해서 어쩔까 고민이네요.

 

쑥맘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경인년에는 동동 거리지 않고 뭐든 느긋한 여유로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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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0 18:45
젤로 어려운 느긋함^^
내년엔 그 느긋함 꼭 부여잡고 귀 막고 일년 달려봐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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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선물
  • |
  • 2009-12-30 09:10
답댓글

집중듣기 참여하지 않았으면...어땠을까.

무지 우왕좌왕하며 걱정만 쌓여가는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을뻔 했는데 올~마나 다행스러운지요.

 

오바마대통령이 쑥쑥을 알고 갔더라면

한국의 교육에 대해 그정도로만 감탄하고 지나갈 순

없었을텐데요. 그쵸?겨우 공교육에서 영어 초등학교때

가르치는거 그정도로? 교육열..겨우 그것만?

대한민국 쑥쑥 엄마들의 교육철학을 느꼈더라면 위기의식을

느끼지 않았을까..ㅎㅎㅎ 

 

게시판 몇몇 글을 읽다가

많은 엄마들의 아이사랑을 보며, 그 기꺼운 노력들을 보며..

많이 반성합니다.

어제 아이에게 심하게 화를 냈거든요. (많이 속상합니다ㅜㅜ)

지금 집듣하고 있네요. 살짝 가서 뽀뽀라도 해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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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 |
  • 2009-12-30 12:49
맞아요.
오바마대통령이 쑥쑥을 알았다면 더 놀라 자빠졌을 거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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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0 18:46
ㅋㅋㅋ 재밌어요^^
저도 여러맘님들 댓글 보면서 많은 걸 배우네요, 물론 님에게서도~
홧팅하시구요,
새해에는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행복한 날들 되시길 바랄게요.
더불어 부~~자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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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0 07:00
답댓글

엄머나~!

마스크팩 샘플로 받아둔 거 고이 모셔두었다가 늘 버렸더랬어요.

제가 좀 뭘 잘 버리는 편인데.. 참 그거 써지지가 않아서리 자리 차지 하는 것 같고

괜히 유효기간 지날 것 같아 처분했었는뎅..

어디 가서 하나 얻어 와야 겠어용^^

 

겨울이라 움직임은 적어지고 먹을 것은 많아져서(?) 최근에 살이 찌고 있어요

그랬더니 좋지 않은 피부에 뾰루지 까지 막 나궁...

일단 많이 움직이고 덜 먹고 팩을 해준다면~~크아~~~

 

집듣양을 좀 늘려볼까 하고 살살 얘기를 해보는데

아직 반응은 별로 좋지가 않네요.

좀 더 얘기를 해보고 어찌 늘릴 방법을 생각을 해봐야 겠어요.

 

이제 정말 새해에 뵙는 거군요.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몸도 맘도 더 부~~~자 되는 2010년 이길 바랄게요.

진행1반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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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2-30 07:19
림스마미님네는 집듣보다는 읽기에 조금 더 주력하세요.
읽기 프로젝트도 나가시는 중이니까.. 전체 합계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되는 집들은 강화하라는 것이지.. 그것만이 길이라는 것은 아니에요..

대신 즐겁게 갈수 있는 디비디나 흘려듣기.. 등은 많이 해주세요.
듣기는 어떻게든 채워져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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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2-30 07:25
조언 감사드려요^^
제가 게을러서 흘려듣기는 챙기다 말다 하는 편이었는데
어젠 또 DVD 소리만 틀어놓았더니 흐뭇한 집중모드~
사람 맘이 간사해서리..집듣30분으로 어려움없이 건너와 준게 엊그제인데 너무 욕심을 낸거겠죠?
지금 즐겁게 하는 맘에 흠나지 않게 급하게 가지 않아야 겠어요..
늘 예리한 브죵님~~알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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